제목 : 김화란  


Chapter 1

김화란은 아들에게 자신의 보지를 보여준다고 생각하자 흥분에 몸을 떨었다.항상 자신의 육체를 남에게 특히 10대 소년에게 보여주었으면 하고 생각하던 그녀였지만 실제로 행동에 옮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화란의 남편과 딸은 모두 집에 없었고 그녀와 아들 민욱이만이 집에 있었다.
또래에선 잘생긴 얼굴로 인기가 높은 민욱은 거실에 앉아 잡지를 읽고 있었다.김화란은 이번에야말로 그동안 생각하던 자신의 환상을 실현시킬 기회라 생각했다.
그녀는 아들이 성욕넘치는 소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명욱은 모르겠지만 그녀는 이미 아들의 침실과 욕실에서 자위행위의 증거를 발견했기 때문이다.김화란은 자신의 보지를 아들이 보았을때 자신뿐 아니라 아들이 얼마나 흥분할지도 잘 알고 있었다.
김화란은 윗층에서 슬랙스와 스웨터를 벗고 풍만한 몸을 드러냈다.그리고는 검정색 실크 스타킹을 늘씬한 다리에 걸친 다음 가터벨트에 묶었다.김화란은 주름장식이 달린 반투명색의 네글리제를 고른 후 몸에 걸쳤다.반투명한 그 네글리제는 오히려 투명한 것보다 더욱 음란한 상상을 불러일으킬 것이 분명했다.
거울앞에 선 김화란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며 명욱이 어떻게 반응할지 상상했다.30대 중반의 김화란은 여전히 10대소녀처럼 아름답고 섹시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몸매를 거울에 비출 때마다 너무나 완벽한 몸매에 스스로 만족하고 있었다.실크 네글리제는 육체의 곡선을 따라 완벽하게 붙어 있었으며 그녀의 단단한 유두는 우유빛 젖무덤의 정상에 오또마니 솟아 올라있었다.
김화란은 네글리제 사이로 희미하게 자신의 젖꼭지를 볼 수 있었다.김화란은 아래를 내려다 보고는 자신도 모르게 웃음짓고 말았다.검은 털숲에 둘러쌓인 자신의 은밀한 곳이 반투명의 도발적인 네글리제를 통해 훤히 비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녀는 한 바퀴 뒤로 돈 후 어깨너머로 보이는 자신의 육감적인 엉덩이에 만족한 웃음을 띠었다.김화란은 다시 거울을 향한 채로 네글리제의 끝단을 끌어올려 검은색 수풀로 뒤덮인 보지를 드러냈다.그녀의 사타구니 일대는 무성한, 곱슬거리는 털로 뒤덮여 있었다.
김화란은 무릎사이로 얼굴을 내린 후 허벅지를 벌려 자신의 보지를 바라보았다.그녀의 보지입술은 축축히 젖은 꽃잎처럼 활짝 벌어져 있었으며 벌어진 그곳은 우유빛을 띠고 있었다.
흥분한 탓인지 그녀의 음핵은 단단해 진채 돌기처럼 튀어나와 있었다.
김화란은 허벅지아래로부터 손을 쓸어올리며 보지를 어루만졌다.보지에서 느껴지는 관능적인 쾌감에 몸을 부르르 떨며 마치 사내와 정사하는 것처럼 엉덩이를 흔들며 돌출되어 있는 음핵을 부드럽게 애무했다.
"음--------"
김화란은 자신의 음핵이 단단해지며 손가락에 반응하자 쾌감이 밀려오는 것을 느끼며 신음성을 내뱉었다.
남편이 자지도 크고 정력도 좋아서 그녀를 원없이 만족시켜주었지만 그녀는 자주 손가락으로 자위행위를 즐겼다.김화란은 섹스와 관련된 모든 것을 즐길 줄 아는 여인이었던 것이다.
욕망이 가중되자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약간 얼굴을 찡그리며 숨을 헐떡인채로 풍만한 앞가슴을 앞으로 약간 내밀었다.
허리를 기울이며 김화란은 가운데 손가락을 뻗어 보지속으로 밀어넣었다.질을 둘러싼 근육들이 외부의 침입자를 빨아당기는 듯이 내부로 끌어들였다.김화란은 손가락 첫째 마디까지 넣고 질구속을 천천히 휘저었다.
배를 약간 거울 쪽을 향해 앞으로 내민 채 사타구니를 위로 약간 올리자 손가락이 보지사이를 드나드는 것을 볼 수 있었다.김화란은 엄지손가락으로 음핵을 애무하면서 나머지 네 손가락을 보지속으로 밀어넣었다.
쾌감의 물결이 그녀의 아랫배를 스쳐지나가고 마치 전기처럼 허벅지사이를 관통했다.김화란은 손가락을 오무려 마치 남자의 자지처럼 만든 다음 보지속으로 쑤욱 찔러넣고 엉덩이를 흔들어댔다.보지를 둘러싼 꽃잎들은 활짝 벌어진 채 뜨거운 음수를 흘려내어 그녀의
손을 흠뻑 적셔댔다.
김화란이 손가락을 보지에서 빼내자 검은 수풀로 둘러싸인 보지는 입을 벌린 채로 내부의 깊은 곳을 드러냈다.보지 안쪽에 있는 짙은 색깔의 꽃잎은 음수로 흥건히 젖어 있었다. 투명한 점액질의 액체가 보지에서 흘러내려 육감적인 엉덩이의 갈라진 틈새로 스며들었다.
김화란은 우유빛으로 빛나는 손가락을 입술에 대고 살짝 핣았다.혀끝에서 음액의 맛을 느끼자 온 몸에 전율이 흘렀다.그녀는 다시 손을 보지속에 넣었다가 입속에 넣었다.
침과 음액으로 흠뻑 젖은 손가락은 그녀의 보지와 입속을 교대로 드나들었다.보지를 애무하는 것이 너무 좋은 나머지 김화란은 자위행위에 몰입하고 있었다.
갑자기 김화란은 아들 명욱이 아래층에 있다는 것이 생각났다.그리고 지금이 아들과 섹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느꼈다.
10대 소년의 뜨거운 눈길을 육체에 느낀다면 얼마나 좋을까?
틀림없이 자신의 지금 모습은 아들과 자신을 크게 흥분시킬 것이 분명했다.
문득 김화란은 명욱이 자위행위를 할 때에 자신을 생각하는지 궁금했다.김화란은 그러길 바랬다.만일 그렇지 않았다면 아마도 오늘 이후로는 달라질 것이 틀림없었다.
김화란은 기대감에 눈을 빛내며 한 번 더 보지를 쓰다듬고 자신의 은밀한 상상력을 만족시키기 위해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명욱은 팔걸이의자에 비스듬히 앉아 스포츠잡지를 넘겨가며 지루하다고 느끼고 있었다.
명욱은 여자친구,특히 섹스를 나눌 수 있는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하고 바랬다.명욱은 여전히 총각이었다.몇번인가 발랑 까진 여자애들과 사귀면서 가슴을 만지기도 했고 특히 아주 색을 밝히는 어떤 계집애는 보지까지 만지게 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소년의 경험일분이었다.
사춘기또래의 왕성한 성적욕망으로 말미암아 명욱은 자주 자위행위를 즐기고 있었다.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자지를 흔들어 욕망을 분출시키는 것이 다반사였던 것이다.그리고 거의 매일 잠자리에 들자마자 딸딸이로 욕망을 해결했다.가끔은 낮에도 자위행위를 하곤 했다.자위행위가 썩 좋은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는 훨씬 나았다.
엄마가 방으로 들어오는 소리를 들었지만 잡지에서 눈을 떼지 않았다.김화란은 들어오자 명욱이 앉은 의자뒤로 가서 섰다.명욱은 엄마가 어깨에 몸을 기대는 걸 느끼고 섹스잡지대신 스포츠잡지를 보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갑자기 엄마의 풍만한 가슴이 목을 누르는 것을 느끼고 명욱은 흠칫했다.엄마의 유두가 자신의 뒷덜미에 느껴지는 것이 분명히 전해져왔다.순간 명욱은 얼굴을 붉히며 자신의 반응에 당황했다.분명히 엄마는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알지 못할 것이다.아마도 엄마는 여전히 명욱을 순진한 아이로 알고 있을 것이 분명했다.
김화란은 자신의 유방을 명욱에게 대고 문지르면서 마치 아들이 읽는 기사거리에 관심이 있는 척 했다.그리고 몸을 일으켜 방을 가로질렀다.명욱은 엄마가 걸어가는 뒷모습을 보면서 좌우로 흔들리는 육감적인 엉덩이를 바라보았다.반투명한 네글리제자락아래로 엄마의 갈라진 엉덩이의 윤곽을 똑똑히 볼 수 있었다.팬티속에 숨겨져 있는 그의 멋진 자지가 갑작스럽게 불끈 솟아올랐다.
명욱은 엄마의 육체에 흥분되는 자신의 추태에 몹시 당황하며 얼굴을 붉혔다.그것이 정말로 음란한 생각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 때문에 더욱 더 흥분되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자지가 단단하게 발기하면서 바지아래서 솟구쳐 올랐다.힐끗 아래를 내려다 보니 바지의 불룩 솟아오른 부위가 너무나 눈에 드러났다.엄마가 눈치채지 못했으면 했지만 어떻게 오늘처럼 꼭 붙는 청바지차림에 그렇게 두드러지게 솟아오른 것을 눈치채지 못하겠는가?
명욱은 궁지에 몰렸음을 깨달았다.이 상태로는 엄마가 방에 있는 한 도저히 일어날 수 없었다.우선 잡지를 무릎위에 놓아 그 부위를 가렸다.
김화란은 소파에 누워 텔레비젼을 보는 것처럼 행동했다.한 쪽 다리는 몸쪽으로 들어올리고 다른 다리는 구부린 채였다.김화란은 좀 더 편안한 자세를 취하려는 것처럼 움직이면서 네글리제의 끝단을 마치 우연인것처럼 그녀의 살집좋은 엉덩이위로 올렸다.
명욱은 그런 엄마의 모습에 눈을 부릅뜨고 자신도 모르게 턱을 벌린채 바라보고 있었다.이마에는 땀방울이 맺히고 있었다.
김화란이 한 쪽 무릎을 들고 앉은 관계로 명욱은 그녀의 네글리제를 약간 치켜 올려다볼 수 있었다.그의 시야로 엄마의 무성한 털숲으로 가려진 사타구니가 보였고 짙은 음영사이로 붉은 색조의 갈라진 보지꽃잎이 보였다.명욱은 너무나 흥분되어 숨을 쉴 수 없을 정도였다.
김화란은 옆눈질로 자신의 연출에 반응을 보이는 아들을 바라보며 웃음지었다.여전히 텔레비젼에 관심을 보이는 척 하면서 그녀는 몸을 약간 비틀며 허리를 펴서 단단히 솟아있는 젖꼭지를 앞으로 내밀었다.명욱의 눈이 잠깐 그 부위에 머물다가 다시 김화란의 아랫도리로 돌아갔다.
'왜 엄마의 보지는 늘 젖어 있지?'
그의 자지가 사납게 맥동하고 있었다.덕분에 무릎위에 놓인 스포츠 잡지가 진동할 정도였다.명욱은 손을 그 위에 놓고 진동을 멈추려 했지만 더욱 사납게 치솟아오르는 자지를 느끼고는 바지안에 사정하지 않을까 두려웠다.만약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정말 황당할 것이라고 명욱은 생각했다.바로 옆에 엄마가 있는데 말이다.
김화란은 가볍게 허벅지 안쪽을 만지면서 네글리제의 단을 더 높이 올렸다.그녀는 자신이 아들을 이렇게 흥분시킬 수 있다는데 스릴마저 느끼면서 상황을 즐기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는 아들이 바라보는 시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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