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경수와 엄마  


오늘도 너무나 바쁘고 정신 없는 하루였다. 집으로 들어왔지만 몸은 피곤하고 기운이 없다. 아들은 이제 고입을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고 나이든 엄마가 고생하는게 보고싶지 않은지 늘 밤늦게서여 집으로 들어온다. 가끔씩 경수가 공부하는 도서관으로 찾아가면 반가와 하지만 난 늘 혼자되 엄마, 나이든 엄마가 싫지나 않을까 마음이 쓰인다. 언젠가 경수에게 그런 엄마가 싫지 ㅇ으냐고 물어보았더니 녀석 기특하게도 "난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우리 두고 일찍 돌아가신 아빠도 싫고, 난 엄마가 제일 좋아." 했다. 아빠 얼굴은 한번도 보지 못했으면서 그런 소리를 한다. 그이를 생각하면 늘 내 맘이 편치 못하다. 참 능력있고 좋은 사람이었는데... 난 욕실로 갔다. 피곤했지만 몸에 땀 냄새가 나는걸 경수에게 보이고 싶지 않았다. 옷을 하나 둘 벗었다. 음부가 축축히 젖은 느낌이다. 샤워기를 틀고 물을 몸에 끼얹었다. 습관처럼 손이 가랑이 사이 음부로 갔다. 아직도 조금밖에 나 있지않는 내 음부의 털들이 손에 잡혔다. 조금 문질러 보았다. 온 몸이 스물스물해지는게 내 음부 갈라진 바깥으로 빠져 나온 음핵이 자극을 받은 모양이다. 난 조심스럽게 두손가락으로 음부를 벌렸다. 그리고 내 음핵을 가운데 손가락으로 문지르기 시작했다. 느낌이 좋았다. 언 듯 아까있었던 야릇한 일이 생각 났다. 난 요즘들어서는 내 몸이 누군가에게 자극이 된다고 생각해 본적이 한번도 없다. 나이는 50대가 다 되어가고 있고 40대 초반때만 해도 그렇지 않았는데 몸에 살이 자꾸 불어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오늘 여느때처럼 조금 짧은 치마를 입고 고객을 관리하기 위해서 한 사무실을 갔었다. 우리 물건을 구입한 회사였는데 새로 나온 물건에 대해 설명을 듣고 싶다고 했다. 난 사무실에 들어서자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었다. 그리고 나를 반가이 맞아주는 부장이 눈에 띄었다. 난 함께 쇼파에 앉았다. 부장은 옆자리에 젊은 대리와 함께 앉았고, 나는 맞은 편에 앉아 카다록을 보이며 살명을 하기 시작했다. 근데 이상한 느낌이 들어 부장 옆에 앉은 대리를 힐끗보았다. 근대 그 대리가 내 다리를 유심히 보는 것 같았다. 난 카다록을 보이며 설명하느라 내 다리가 벌어져 잇다는 걸 미쳐 눈치 채지 못했다. 난 언듯 오늘 입은 팬티가 지나치게 얇은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다행히 연분홍색이긴 하지만 무늬가 있는 것이었다. 하지만 윗부분은 망사처리된 거라 내 음부윗쪽으로 난 털이 비쳐 보일 것 같았다. 하지만 지금 저 젊은대리가 나 같이 나이든 여자의 다리사이를 보고 있다는게 적잖게 흥분이 되었다. 난 나도 모르게 다리를 조금더 벌렸다. 그랬더니 그 젊은 대리는 놀라면서 더 유심히 내 가랑이 사이를 보았다. 그리고 내가 힐긋 그 젊은 대리의 가랑이 사이를 보니 아니나 다를까 불룩하게 성기가 발기된게 보였다. 그리고 성기가 발기된게 주체할수 없는지 자꾸 손이 자기 성기쪽으로 갔다. 난 서서히 흥분이 되기 시작했다. 내 가랑이 사이를 보고 저렇게 흥분하는 젊은이를 보니 괜한 흥분이 솟았다. 그러다보니 내 의지하고는 상관없이 질안에서부터 음액이 흐르기 시작했다. 난 좀 당혹스러웠다. 옛날부터 그이가 내 음액이 늘 흥근하다고 놀렸는데 이렇게 누군가 보고 있는 상태에서 음액이 흐르기 시작하니 낭패였다. 하지만 난 다리를 오므릴 수가 없었다. 이 느낌은 너무나도 오랜만이었고 이미 잃어버렸던 느낌이었다. 누군가 내 몸을 보고 흥분을 한다는 것.... 나는 그렇게 한참을 부장님에게는 제품을 설명하고 젊은 대리에게는 내 가랑이 사이 팬티로 덮인 음부를 그것도 촉촉히 젖은 음부를 보여주었다. 부장은 고맙다고 악수를 청했다. 난 부장과 악수를 하고 그 젊은 대리와도 악수를 했다. 그는 내 손을 잡자 바르르 떠는게 느껴졌다. 그리고는 나는 로비에 있는 화장실로 갔다. 생각보다 흥근히 젖은 팬티를 벗고 촉촉한 내 음부를 닦았다. 계속 내 음부는 무슨일이라도 있은 것 처럼 흥분되 있었고 휴지가 지나갈 때 마다 몸이 쭈뻣쭈뻣했다. 한참을 나도 모르게 휴지로 음부를 문지르다가 감자기 온몸이 저려오면서 오르가즘이 느껴졌다. 당혹스러웠다. 난 목구멍으로 한없이 올라오는 신음을 겨우 참으면서 내 음부를 쥐고는 어쩔줄 몰라했다. 내 모습이 참 우스웠다. 그리고는 너무 젖어 입을수 없는 팬티를 휴지로 싸서 핸드백에 넣고는 노팬티로 화장실을 걸어 나왔다. 팬티를 안입어서인지 좀 허전했지만 바람이 음부로 솔솔 들어오는게 기분 나쁘지 않았다. 그런데 또한번 이상한 일이 생기고 말았다. 지하철을 탔는데 자리가 없어 앉아 있는 한 학생 앞에 섰다. 내 치마가 흰색이지만 비치는 옷감이 아니었다. 그런데 앞에 앉은 학생이 서있는 나를 자꾸 보는 것 같았다. 그 학생의 눈 바로 앞이 내 음부가 있는 곳이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그렇게 가까이에서 보면 내 음부에 난검은 털이 약간의 비쳐 보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나는 그것 때문에 사람이 많은 지하철을 옮겨 다니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들어왔다. 난 밀치는 살마 때문에 앉아 잇는 그학생에게로 몸이 넘어졌다. 그학생은 반사적으로 손을 들고 나를 받쳤는데 그만 내 음부를 지그시 손바닥으로 눌러 잡고 만 것이다. 치마하나로 겨우 가려진 내음부가 그 학생의 손에 의해서 만져졌던 것이다. 내 보슬보슬한 털이 만져졌을 것이고 또 딱딱하면서도 탐스러운 음부가 손에 쥐어졌다고 생각하니 몸시 부끄러웠다. 그 학생은 순간적이엇지만 내 음부가 손에 닿았을 때 반사적으로 내 음부를 꼭 쥐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는 손가락에 힘을 주고는 내 음부 가운데를 누르기까지 했다. 난 당혹해 하면서도 본능적으로 허리를 그 학생이 있는 쪽으로 움직였고 그학생이 대도록이면 오랫동안 내 음부를 쥐고 있을수 있게 하고 싶었다. 쥐고 있다기 보다 주무르고 있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지만. 그렇게 몇초 되지 않았지만 그 학생이 내 음부를 주무르는 통에 난 또 흥분되기 시작했고, 남자의 손길이 닿은 내 음부에서는 깊은 곳으로부터 음액이 흘러 나오기 시작했다. 어딘가에라도 내 달아 있는 음부를 대고 조금씩 문지르고 싶었다. 그때 내 옆으로 한 나이든 할머니가 비집고 들어왔다. 그러자 자리에 앉아 있던 학생은 반사적으로 일어났고, 일어나면서 내 몸에 바짝 자신의 몸을 붙여왔다. 그리고는 엉덩이를 움직이더니 내 음부에 자기의 성기를 대는 것이었다. 거의 나와 바주보게 되었다. 그 학생은 수줍은지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하지만 그 학생의 딱딱한 성기는 너무나도 정확히 내 흥분된 음부에 와 닿아 있었고, 난 나도 모르게 엉덩이를 조금씩 움직이면서 그 학생의 성기에 내 음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아무도 우리가 서로 몸을 밀착하고 있다는 것이 이상하게 느껴지 못했다. 난 치마가 젖을 정도로 음액이 흘르는게 느껴졌고, 그 학생도 내 음부에 비벼지는 성기의 느낌이 너무 강했는지 금방 주체할 수 없이 목구멍으로 삼키는 신음을 토했다. 사정을 한 것 같았다. 난 음부를 성기에서 살짝 때내었다. 그 학생은 정말 낭패였다. 바지에 젖은 모습이 역력했다. 나도 음액으로 치마 앞쪽이 약간 젖어 있었다. 하지만 핸드백으로 가리면 되는 정도였다. 그 학생은 부끄러운지 금방 다음 역으로 내렸다. 난 한참을 서서 오면서 온몸이 나른해지고 너무너무 오랜만에 이런 흥분된 경험을 해선지 정신이 몽롱했다. 가끔씩 샤워하면서 자위를 하지만 이런 느낌하고는 전혀 달랐다. 남자의 손길이, 내 음부에 닿은건 정말 너무 오래전 일이었기 때문이다. 요즘 생리도 불규칙하걸 보면 서서히 폐경기가 오는 것 같다. 그런데 이 나이에 이런 느낌을 받으니 참 묘한 생각이 들었다. 내 손은 계속 음부를 문지르고 있다. 음부를 활짝 열고는 몸을 따라 흘러 내리는 물줄기가 내 뜨거워진 음부를 식히게 하기에는 내가 지금 문지르고 있는 음핵쪽의 자극이 너무 격한 것 같다. 그 생각을 하면서 내 음핵을 문지르고 또 손가락을 질안으로 집어 넣고는 넣었다 뺐다 하자 금방 또 몸이 달아 올라 흐느적 거려졌다.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흘러 나왔고, 서서히 절정을 향해 가는 듯했다. 손가락을 질안쪽으로 좀더 깊이 넣었다. 그리고는 더 빨리 넣었다 뺐다 했다. 그리고 음핵을 문지르는 손가락을 더 빨리 움직였다. 조금 안플 것 같은 느낌이 들기 시작하자 나는 이내 온몸에 간드러지는 전율을 느끼면서 "끄으으음..."하고 신음하면서 오르가즘을 느꼈다. 그리고도 한참동안 그자세로 차가운 물줄기를 몸애 끼얹으며 가만히 있었다. 그리곤 샤워기를 들고 내 달아 올라있는 음부를 적시면서 식혔다. 강하게 쏘아대는 물줄기의 느낌도 적잖은 지극이 되었다. 이제 아프기까지 했다. 난 차가운 물로 반쯤 찬 욕조에 길게 누웠다. 내 가슴을 치겨 올려서는 몇차례 주물러 보았다. 아직도 동그랗게 솟아 잇는 있는 내 젖꼭지를 잡고는 좌우로 비벼보았다. 예전의 느낌과 변함없었다. 처녀시절 그이가 졸라대서 겨우 만지게 할 때 그이가 살짝 잡고 비틀면서 자극했던때의 느낌, 그리고 결혼한 뒤 그이가 입으로 손으로 해주었던 애무의 느낌, 그리고 묘하게 난 경수를 낳고 경수가 젖을 먹으면서 내 젖꼭지를 빨때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그땐 다른 사람을 통해서 그런 느낌을 받았지만 이젠 나혼자서 이렇게 젖꼭지를 문지르며 그 느낌을 받으니 왠지 처량하게 느껴졌다. 목욕을 끝내고는 간단히 요기를 했다. 아직 경수가 오려면 몇시간이 남았다. 난 티브를 보다가 갑자기 벨소리가 나서 나가 보았다. 나는 문밖에 서 있는 사람을 보고는 처음에는 몰라 보았지만 나를 보고 환하게웃는 그모습을 보고는 그만 깜짝 놀라고 말았다. 7년전에 미국에 공부하러간 시동생이었다. 경수의 막내삼촌이었다. 그이하고는 나이차이가 많아 우리가 결혼할 때 삼촌은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었다.
?너무너무 반가와서 말을 할 수가없었다. 삼촌은 "형수님, 저왔어요." 하고는 두손을 활짝 펴고는 나를 맞았다. 난 문도 닫지 못하고 삼촌에게 달려가 안겼다. 삼촌은 나를 꼭 안아 주었다. 그리고는 "형수님 그동안 고마웠어요. 형수님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몰라요. 형수님...." 하고는 내 몸이 으스러져라 안아주었다. 삼촌은 품이 너무 좋았다. 삼촌의 단단한 육체가 내 몸을 뜨겁게 했다. 난 삼촌에게 안긴채로 거실로 들어오면서 "아니 아직 논문이 안끝났다고 했잖아 지난주에 편지에는..." 하자 "네 하지만 이젠 본국에서 기달면 된데요. 과정은 다끝났으니까." "아유 그래도 편지는 주지. 이렇게 사람을 놀라게 하느게 어딨어?, 삼촌 옛날하고 그대로네. 7년동안 한국한번 안오고...형 저세상 보내고 얼마나 삼촌이 보고 싶었는데..." 하자 갑자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다. 삼촌은 다시 날 꼭 안아주면서 "형수님 죄송해요. 하루라도 빨리 공부 마치고 오려고 그랬어요. 저도 형수님 보고 싶었지만..." 하면서 내 입술에 삼촌의 입술을 살며시 대었다. 난 너무 오랜만에 하는 키스라 정말 현기증에 몸이 넘어질뻔했다. 삼촌이 꼭 잡고 있어서 다행히 넘어지진 않았지만 삼촌의 혀가 내 입속으로 들어오자 난 예전처럼 혀를 감싸고 빨아주지도 못하고 가만히 잇었다. 그러자 삼촌은 내 혀를 자기 혀로 감싸고는 내 입안을 ㅆㅆ히 핥아주었다. 벌써 내 점가슴을 쥐고는 주무르기 시작했다. 브레져는 하고 있지 않았다. 내 옷을 위로 걷어 올리고는 이내 젖가슴을 꺼내고는 내 젖꼭지를 입에 넣었다. "아..!" 하고 나는 단발마의 신음을 토했다. 삼촌의 성기를 손으로 잡았다. 벌써 단단하고 묵직해졌다. 난 정신없이 삼촌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삼촌도 내 젖꼭지를 빨면서 내 치마를 벗겨 내었다. 팬티마져 벗겨 내었다. 우리둘은 모두 알몸이 되었다. 쇼파에서 그러다가 삼촌은 나를 번쩍 들어 안았다. 그리고 다시 내 입을 맞추고는 "형수님 너무 보고 싶었어요." "나두..삼촌 너무 보고 싶었어. 가끔씩 와주지 않아 얼마나 섭섭했는줄 알아?" 하면서 삼촌의 가슴을 살짝 때리면서 가슴속 깊이 얼굴을 묻었다. 삼촌은 나를 침대위로 살짝 눕혔다. 그리고는 내 알몸을 찬찬히 보는 것이었다. 난 갑자기 나이든 내 모습이 얼떨까 궁금해졌다. 난 내 몸을 구석구석 보는 삼촌에게 "나 너무 많이 늙었지?" 하자 삼촌은 빙그래 웃으면서 "아니예요. 예전 그대로예요. 처음 고2때 형수님이 목욕하는걸 훔쳐 보다가 처음 형수님이 나를 안아줬을때도, 또 대학을 마치고 유학가기전에 안아 ㅈ을때도 지금도 형수님은 여전히 나에겐 아름답고 눈부신 여신같아요." 하면서 내 가랑이 사이로 얼굴을 가져 갔다. 내 음부가 삼촌의 손에 열려지고 이내 나의 촉촉한 음부 속살에 삼촌의 혀가 닿았다. "아이잉..." 난 자지러졌고 허리를 뒤틀리기 시작했다. 이게 얼마만인기?......
처음 삼촌과 관계를 가진건 삼촌이 고2때였다. 우리 신혼집에서 같이 살았는데 밤마다 그이랑 섹스를 할 때면 늘 삼촌의 눈이 신경쓰였다. 처음엔 그게 싫었지만 차츰 삼촌과 친해지면서 난 조금씩 편안해 졌다. 그런데 어느날 내가 목욕을 하는데 삼촌이 아파서 조퇴를 하고 왔다. 난 가운만 걸치고 삼촌을 맞았고, 방에 자리를 펴주고 난 뒤 옥실에서 목욕을 계속했다. 그런데 자는줄만 알았던 삼촌이 조금열린 문틈으로 내 알몸을 훔쳐보고 있었다. 난 어찌할 바를 몰라 한참을 있다가 살짝 등을 돌린채로 삼촌에게 말했다. "삼촌 지금 나 보고 있다는거 알아요. 그건 나빠요. 전 삼촌의 형수잖아요. 어서 방으로 돌아가세요." 하고는 욕실문을 보자 삼촌이 없었다. 난 목욕을 ㄲ내고 삼촌방으로 갔다. 삼촌은 누워잇었고, 머리를 만져 보니 불덩이였다. 난 약을 사러거려 하자 삼촌은 느닺없이 울면서 말했다. "형수님 전 약필요 없어요. 형수님만 옆에 있으면 되요." 하고 나를 붙잡았다. 난 삼촌 옆에 가만히 앉아서 이야기 했다. "그 말이 무슨뜻이죠?" 하고 물었다. 삼촌은 "절 이해한다고 말해주세요. 그러면 다 말할께요." 하고는 나를 쳐다 보았다. 난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고, 삼촌은 말했다. 처음 우리랑 같이 살던때부터 줄곧 나를 너무 흠모해왓다는 것이다. 형이 미워죽을 것 같았다고 했다. 늘 내 몸을 훔쳐보면서 자위를 했고, 내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했다. 난 어이가 없엇지만 사춘기때 그럴수 잇다고 생각하고는 가만히 듣고 있었다. 오늘도 학교에서 나를 생각하자 보고싶은 마음에 견딜수가 없었다고 한다. 근데 집으로 올수 없다는 걸알게되자 그때부터 몸이 뜨거워지고 머리가 아팠다는 것이다. 그래서 할수 없이 집으로 왔다는 것이었다. 난 좀 심각하다는 걸 알았다. 그이가 동생이 요즘 성적이 떨어진다고 늘 걱정했는데 그게 그 이유인 것 같았다. 난 물어 보았다. "삼촌 그러면 내가 어떻게 하면될까?" 하자 삼촌은 기다렸다는 듯이 "한번만이라도 절 안아주세요. 그리고 제가 형수님께 편안하게 대할 수 있게...." 하고는 나를 보았다. 난 처음엔 정말 한번 안아주면 되겠구나 생각하고는 삼촌은 살그머니 안아주었다. 삼촌은 파르르 떨었다. 그런데 삼촌의 손이 내 가랑이 사이에 가서는 내 음부를 살그머니 쥐는 것이었다. 난 깜짝 놀라 몸을 일으키자 삼촌은 "역시 안되겠죠..." 하고는 실망스러워했다. 난 어떡할까 생각하다가 "그래요. 만져 보세요...." 하고는 삼촌의 손을 내 음부에 맡겼다. 삼촌의 손이 점점 격렬해졌다. 얼마나 내 음부가 만지고 싶었었던지 내 음부가 손에 닿자 기다려다는 듯이 주무르기 시작했다. 난 이제 막 영글기 시작한 내 음부를 삼촌에게 맏기자 나자신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 신음을 토했다. 목구멍이 타들어 가는 것 같았고, 그이가 만져불 때 보다 더 자극적이었다. 나는 어느새 치마를 벗고 팬티안으로 삼촌손을 집어 넣었다. 삼촌도 옷을 벗얻던졌고, 우린 알몸이 되고 말았다. 난 어쩔수 없이 삼촌을 내 몸위로 올려 안았다. 삼촌은 몇번씩 성기를 내 질속으로 넣으려 했지만 그땐 둘다 미숙했던때라 쉽지가 ㅇ았다. 난 삼촌의 성기를 잡고는 "삼촌 천천히 이제 넣을게..." 하면서 삼촌의 성기를 꼭 잡고는 내 질안으로 집어 넣었다. 삼촌은 거의 실신할 정도로 흥분했고, 내 질안으로 성기를 집어 넣자 마자 두어번 넣어싸 빼더니 그만 사정을 하고 말았다. 난 내심 아쉬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삼촌은 충분히 느낀것 같았다. 난 겨우 입을 열어 불었다. "삼촌 해보니까 어때요?" 하자 "형수님 정말 고마워요. 너무 좋아요...." 하면서 내게 안겨왔다. 난 삼촌의 축늘어져 잇는 성기를 휴지로 닦아주면서 "삼촌 이제 공부 열심히 해야되요." 하고는 입을 맞추었다. 삼촌은 밝은 목소리로 "네 형수님.." 하고는 내게 꼭 안겨서 잠이 들었다. 그 일이 있은후로 나는 가끔씩 밤 늦게 공부하는 삼촌방으로 갔다. 그리고 한번씩 성기를 쓰다듬어주기도 하고, 또 어떤땐 내 음부를 마음껏 만질수 있게도 해주었다. 그러고 나서부터는 삼촌은 공부를 열심히 했고, 좋은 성적으로 대학을 들어갔다. 그리고 대학 들어간날 삼촌을 축하해주기 위해 또한번 섹스를 나누었다. 나는 합격한 삼촌이 넘 대견해서 그날밤 삼촌은 방으로 들어갔다. 삼촌은 기다렸다는 듯이 "모두 형수님덕분이예요." 하고 고마워 했다. 난 "삼촌 축하해요. 오늘은 내가 삼촌이 원하는 걸 선물해줄께요." 하고는 잠옷을 벗자 "아, 형수님 절대로 안된다고 했잖아요. 섹스만은..." "오늘은 특별히 선물로 주는 거예요. 자.." 하고는 내 알몸을 삼촌에게 맡겼다. 삼촌은 그때는 침착하게 입으로 내 음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몇번 내 음부를 입으로 애무한 적이 잇었기 때문에 이제 능숙하게 내 ㅇ므부를 벌리고는 속살들을 혀로 낫낫히 ㅎ아갔다. 난 너무너무 황홀한 기분으로 삼촌의 어른이 다 된 성기를 내 질속으로 밀어넣었다.
삼촌은 어쩔줄 몰라하면서 내 질안에서 성기를 뒤틀었다. 이번은 충분하게 서로가 느낄만큼 성기를 넣었다 뺐다했고, 우리둘은 서로 오르가즘을 만끽했다. 삼촌의 성기를 질속에서 빼내고는 닦아주는데 갑자기 아직 그이 성기도 입에 넣어 빨아 주적이 없는데 삼촌의 성기를 입으로 빨아주고 싶어졌다. 내가 삼촌의 성기를 입에 넣자 삼촌은 깜짝놀라면서 "혀형수님...아아아으..." 하면서 다시 성기가 딱딱하게 굳어졌고, 흥분하기 시작했다. 난 정석꼿 삼촌의 성기를 입에 넣고 빨았다. 내 질속에 넣은 것 보다 더 정성껏 아래위로 성기를 넣었다 뺐다 하면서 혀로 성기를 감싸 빨았다. 한참만에 삼촌은 두 번째로 사정했고, 난 정액을 처음으로 삼켰다. 이상한 냄새와 맛은 좋지 않았지만 삼촌의 정액이라 생각하니 조금도 기분이 나쁘지가 않았다. 난 삼촌의 성기 끝에 묻은 정액을 입으로 깨끗하게 핥아주고는 삼촌이랑 한참을 입을 맞추고 껴안고 있었다. 삼촌이 한참 주무른 젖가슴이 얼얼할 정도였다. 난 그렇게 아쉽게 삼촌을 방에 재우고는 안방으로 왔다. 그리고는 또 삼촌은 나와 함께 집에 지내면서도 잘 참아주었다. 오히려 내가 삼촌을 보면 몸이 닳을 정도였다. 하지만 가끔씩 내가 입으로 삼촌의 성기를 빨아 사정을 하게 해주어 그것으로 만족하는지 섹스를 하자고 졸라대지 안았다. 난 가끔씩 삼촌이 피곤해 하고 힘들어할때면 "삼촌 우리 한번할까? "하고 먼저 삼촌의 성기를 어루만지며 말하면 "아니예요. 괜찮아요. 형수님 곤란하게 해드리고 싶지 않아요. 고마워요. 형수님.." 하고는 꾹 참곤했다. 어떤땐 삼촌이 은근히 나에게 "형수님 나 형수님 만지고 싶어요." 하면서 다가올때도 있었다. 그럴때면 나는 언제든지 내 몸을 마음껏 만지고 입으로 음부도 애무할 수 있게 해주었다. 그렇게 우리는 정말 다정하게 지냈다. 삼촌은 대학2학년때 미국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불러서 유학을 가게되었다. 아쉬운 이별을 하던 날 저녁도 마침 그이가 출장을 가고 없었다. 경수는 4살박이 아기였다는데 곤히 잠들어 있었다. 너무나도 오붓한 이별전야였다. 우리둘은 옷을 모두 벗고 같이 샤워하면서 몸을 서로 씻겨주었다. 삼촌은 내 음부를 정성껏 닦아주었고 나도 삼촌의 성기를 함참을 입으로 빨고는 씻어주었다. 그리고는 서로 참지 못하고 욕탕에서 삼촌의 무릎에 앉아 삼촌의 성기를 내 질깊숙히 삽입하고는 서로 절정을 만끽했다. 난 그때 두 번씩이나 느낄 정도였다. 그러고도 삼촌은내 성기를 삽입한채로 나를 안고는 침실로 갔다. 삼촌은 침실에서 다시 내 질안에 든성기를 넣었다 뺐다 하면서 피스톤 운도을 했고, 곧 성기는 딱딱해졌다. 난 침실에서 섹스를 할 때도 두 번의 오르가즘을 느끼고는 거의 음부에 감각을 잃어버릴 지경이었다. ㅎ나1시간30분만에 삼촌은 두번째 사정을 하고는 나를 안고 한참동안 누워있었다. 그러다가 또 삼촌은 내 음부를 입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내 음부를 활짝 벌리고 내 오줌이 나오는 구멍까지 혀를 밀어 넣어 애무해주고는 나를 견딜수 없는 쾌락을 나락으로 떨어지게 했다. 내 음부만 집중적으로 40분간을 애무해주었다. 나중에는 내 질안으로 들어오는 삼촌의 혀에 쥐가 날 정도였다. 쥐가 나서 뻣뻣해진 삼촌의 혀를 또 나는 다정스럽게 내 혀로 감싸 풀어기도 했다. 나도 삼촌의 성기를 빨아주었다. 빠르고 세게 넣었다 뺐다 하면서 삼촌의 성기를 한20분동아 빨자 삼촌은 세번째로 사정을 했다. 삼촌의 성기도 이제 거의 아파서 만지지도 못할 지경이 되고 말았다. 삼촌도 편지로 말했지만 그뒤로 2주간이나 성기가 발기될때나 소변볼 때 아파서 혼났다고 했다. 나도 한 몇일간 음부가 아파서 혼이 났었다. 난 그렇게 황홀한 밤을 지낸적이 없었다. 그이와의 섹스는 늘 그이의 일방적인 사정으로 끝났지만 삼촌과의 섹스는 그렇지가 않았다. 몇번되지 않지만 늘 내가 절정을 두 번씩이나 느낄즈음 삼촌은 사정했고, 내 질안에 꽉찬 삼촌의 성기처럼 내 욕정이 언제나 만족 스러웠다. 그렇게 하룻밤에 나는 오르가즘을8번이나 느꼈고, 삼촌은 세 번이나 사정을 했다. 우리는 새벽3시까지 뜨거운 몸을 불태웠고, 3시30분에야 간단히 샤워를 하고 잠이들었다. 아침에 경수가 일어나서 나랑 삼촌이 알몸으로 자고 있는 걸보고는 삼촌 성기를 만지작거려 잠이 깨게되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경수에게 조금은 부끄러웠다. 나는 삼촌이랑 경수를 업고 공항으로 갔다. 아버님 어머님이 나와 있었고 몇몇 친구들이 나와 있었다. 모두들 아쉬운 이별을 슬퍼했고, 또 격려했다. 난 몇 년동안 삼촌을 볼수 없다고 생각하자 눈물이 나서 견딜수가 없었다. 그래서 화장실에 가서 눈물을 닦고 나오는데 삼촌이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깜짝 놀라 왜그러냐고 물었지만 삼촌은 막무가네로 나를 데리고는 공항사무실로 가는 계단으로 달려갔다. 계단에는 사람들의 움직임이 거의 없었다. 모두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기 때
?潔駭? 삼촌은 다짜고짜 나를 껴안고 입을 맞추었다. 그리고는 내 ㅇ므부를 쥐고는 문지르기 시작했다. 난 울음이 터져나와 버렸다. "삼촌 이제 보고 싶어서 어떡해..응? 으엉엉.."하고 울자 삼촌은 "형수님 미안해요. 빨리 학위를 끝내고 놀께요. 형수님 사랑해요..." 하면서 나를 꼭 껴안았다. 난 나도 모르게 치마를 들어 올리고는 "삼촌 한번만 더 넣어줘요. 마지막으로 삼촌 성기를 내 질안 깊숙히 넣고 싶어. 응?" 하고는 치마를 들고 팬티를 내렸다. 삼촌은 이내 성기를 꺼내어서는 내 질안으로 깊숙히 밀어 넣었다. 난 피스톤 운동을 하려는 삼촌에게 "삼촌 그냥 그대로 있어. 난 그냥 이대로 삼촌 성기를 가만히 느끼고 싶어..." 하고는 삼촌의 성기를 질안으로 삽입한채 한참을 있었다. 전에 삼촌이랑 섹스할땐 삼촌이 성기를 움직여 내 질벽을 자극해 나를 기쁘게 해주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내가 질근육을 조아 삼촌의 성기를 감싸주고 싶었다. 난 습관처럼 소변볼 때 질수축운동을 한 것을 모두 발휘해 질을 조았다. 삼촌의 성기를 조아 삼촌에게 사정을 할수 있게 했다. 한10분쯤 내가 수차례 질을 조았다 늦추었다 하자 삼촌은 "으으..으..아..형수님 나 나와요..." 하고는 내 질안으로 정액을 토해내었다. 난 "그레요 삼촌 더 많이 응 더 많이 내 몸안에 삼촌 정액을 더 많이 담고 있고싶어..." 하면서 삼촌이 정액을 충분히 내 몸안에 사정해 놓을 수 있게 했다. 그리고는 나는 다시한번 삼촌의 성기를 한참 빨아주었다. 삼촌도 내 음핵을 음부를 벌려 드러내고는 아프도록 한참을 빨고는 출구로 갔다. 그렇게 삼촌과헤어지고는 오늘이 7년하고도 세달째였다. 삼촌은 벌써 내 질 깊숙히 성기를 집어 넣었다. 난 삼촌의 크고 우람한 성기가 들어있는 질벽에의 쾌감이 서서히 살아나는 것 같았다. 샤워할 때 손가락 두 개정도 집어 넣어 휘젖었던 질벽이 이제야 건강한 성기를 머금고 있다. 아!...점점 그 느낌이 오고 있다. 예날 삼촌의 성기를 처음으로 질안에 삽입시켰을 때 그 신혼때의 짜릿한 느낌...삼촌은 지금 열심히 땀을 흘리면서 나를 느끼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 이제 48살이된 나를 위해서 난 삼촌의 얼굴을 보았다. 눈을 지그시 감고 옛날을 회상하는지 묘한 인상을 하며 내 질속에서 성기를 계속 넣었다 뺐다 했다. 그리고는 내 젖가슴을 애무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순간 나는 7여년 만에 하늘을 나르는 듯한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었다. "아아...우..아우..으앙아....이잉....우우....끄으...우웁!...우...." 하면서 오르가즘을 느꼈고, 삼촌은 이윽고 사정을 했는지 "끄으음...으아.." 하고는 내 몸위로 쓰러져 누웠다. 난 좀 부끄러워 하면서 "삼촌...힘들었지...고마워..정말 고마워..7년만에 다시 이런 느낌을 느낄 수 있다니 난 정말 꿈만 같에....." 하면서 삼촌의 땀으로 축축히 젖은 몸을 껴안았다. "형수님, 사실 저 두 번이나 사정을 했어요. 처음에 성기를 넣자마자 형수님의 원숙한 몸이 또 예전과도 조금도 변합이 없는 질안이 나를 금방 사정하게 했어요. 하지만 난 형수님과의 7년만의 섹스를 그렇게 허무하게 끝낼수가 없었어요....형수님..." 하고는 내 입을 맞추었다. 난 삼촌의 입술을 빨아 당기고는 혀를 집어넣으면서 내가 잠시 생각에 빠진동안 그렇게 ㄷ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삼촌과 나는 꼭 껴안고는 잠이 스를 들었다. 나는 벨소리에 잠이 깼다. 밖에서 경수가 부르는 소리 같았다. 이상하게도 삼촌은 보이지 않았다. 난 가운 하나를 걸치고는 문으로 나갔다. 경수가 "아이 엄만 얼마나 오래 벨을 눌렀는데 벌써 주무세요?" 하고는 거실로 들어갔다. 난 쇼파에 풀썩 앉으면서 "응 좀 잤어.." 하는데 가운의 가운데가 벌어지면서 거뭇한 털이 적나라한 난 가랑이 사이 음부가 드러나고 말았다. 경수는 그걸보고는 흠칫 놀라는 것 같았다. 하지만 못본척했다. 난 얼른 옷메무새롤 가다듬고는 "경수 밥먹어야지." 하고는 주방으로 갔다. 경수는 가방을 자기 방에 두고는 바로 주방으로와 식탁에 앉았다. 난 음식을 차려주면서 경수의 이상한 눈길이 의식되었다. 내가 움직일 때 마다 허벅지 까지 드러나는 다리를 유심히 보는 것 같았다. 위로 반쯤 드러난 젖가슴에도 눈을 떼지 않고 쳐다보고 있었다. 난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있으려다가 경수가 이제 고등학생이 다ㄷ는데 자극을 주는 것이 좋지 않을 것 같아 옷 메무세를 바로 하고는 밥을 차려 주고 안방으로 들어 갔다. 안방으로 들어가 가운을 벗었다. 여전히 알몸이다. 난 거울에 내 알몸을 가만히 비쳐보았다. 나이가 들긴했지만 내 가슴은 아직 조금도 늘어지지 않았고 탱탱하게 솟아 있었고, 가운데 젖꼭지가 위로 오똑하게 올라 있었다. 난 가슴을 한번 쓰다듬으면서 꼭 쥐어 보았다. 젖꼭지에는 아까 삼촌이 빨아주던 느낌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난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쥐었다. 나근한 느낌이 온몸을 휘감았다. 난 몇번 더 젖꼭지를 그렇게 비비면서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왜 삼촌이 그냥 갔을까? 오늘 자고 가면 좋을테데..
하는 생각이었다. 나는 나도 모르게 손이 음부로 갔다. 음부가 얼얼했다. 아직 삼촌의 정액이 끈적하게 남아 있었다. 난 휴지로 가랑이 사이로 음부를 벌려 안쪽 속살과 질구멍 입구 까지 닦았다. 그리고는 팬티를 입으려는데 침대 머리쪽에 잘 접혀 있는 편지가 눈에 띄었다. 삼촌이 써 놓은 편지 같았다. 난 그 편지의 내용을 찬찬히 읽고는 현기증이 나 그자리에서 주저 앉고 말았다. 난 이제 삼촌이 돌아왔기 때문에 삼촌과 함께 잃어버렸던 내 욕정을 체울 수 있을 것이라는 기쁨에 가득차 있었다. 그런데 이게 어떻게된 일인가? 삼촌은 이제 결혼을 한다는 것이었다. 아버님과 어머님이 결혼 때문에 한국으로 오라고 하셨다는 것이다. 미국엔 사실 함께 있던 할머니 할아버지는 1년전에 돌아가셨다. 그래서 줄곧 혼자 있었던 것이다. 삼촌은 오자마자 결혼을 하게되서 자기도 안타깝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자신에게 잘해주었던 은혜는 결코 잊지 않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결혼을 진심으로 축복해 달라고 했다. 난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것은 아니지만 너무 빨리 이일이 오고 말았다. 난 두려운 마음이 들었다. 이제 삼촌이 와서 피어난 욕정은 어떻게 하나? 남자의 손길이 7여년동안 닿지 않다가 그 잃었던 욕정이 오늘 유난히도 자극이 되더니 기다리던 삼촌이 와서 다시 피어 오르게 해주었는데.. 이제 또 이 욕정을 어떻게 채우나 하는 걱정이 엄습해왔다. 나는 경수가 밥을 다먹었나 보려고 가운을 다시 입고 밖으로 나가려 하는데 조금 열린 안방문쪽에서 뭔가 움직이는게 보였다. 난 이상하게 생각이 되어 나가 보았다. 경수는 아직 밥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경수 밥을 보니 여전히 그대로였다. 한참이 지났는데.... 난 순간 경수가 지금껏 안방을 훔쳐 보고 있었다는 걸 눈치챘다. 내가 알몸으로 음부를 닦는 것과 젖가슴을 애무하던 것을 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는 경수를 보니 경수는 나를 바로 쳐다보지 못하고 밥을 열심히 먹고 잇었다. 내가 "경수야." 하고 부르자 경수는 깜짝 놀라면서 "예, 에?" 하고 대답했다. 틀림없는 것 같았다. 난 경수에게 물을 건네주면서 우연히 경수의 가랑이 사이를 보니 경수 성기가 불룩하게 발기해 있었다.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아니 경수가 내 알몸을 보고 성기가 발기된건가?...엄마인 나를 보고?' 난 좀 의아해 있지만 ㅇ은 가운만을 걸친채로 부엌일을 계속 보았다. 가끔씩 나를 힐끗힐끗쳐다보는 경수의 묘한 눈길을 느끼면서. 그리고는 경수는 방으로 들어갔고, 난 거실에서 책을 보았다. 한쪽 다리를 탁자위에 얹어 놓고는 책을 보는데 맞은편 경수방문이 조금 열렸다. 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그곳에서 몇번 그림자가 움직이더니 경수의 눈이 나를 보고 있는게 보였다. 난 점점더 알 수 없는 묘한 생각이 들었다. 경수가 나를 보고 있다. 그것도 다리사이로 드러난 내 음부를... 난 처음엔 다리를 내릴까 하다가도 나도 모르게 오늘 낮에 처럼 자꾸 다리를 벌리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 그리고는 방문 안쪽에서 경수의 치삼키는 소리가 자꾸만 내 가슴을 흥분하게 했다. 난 이제 치마를 거의 하ㅓ벅지까지 걷어 올리고는 가랑이를 벌렸다. 내가 봐도 이런 자세는 너무 자극적이었다. 내 음부는 완전히 열렸고, 음액이 보송보송 나오기 시작했다. 난 경수가 보고 있다는 사실이 견딜 수 없이 흥분ㄷ다. 난 보던 책을 팽개치고는 내 음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내 음부를 활짝 열고는 내 음부의 속살들을 손으로 아래위로 문지르면서 손가락을 내 질 안으로 집어 넣었다. 그리고는 나도 모르게 "경수야....." 하고는 경수를 불렀다. 경수는 깜짝 놀라 뒤로 넘어졌는지 킁 하는 엉덩방아 찧는 소리가 들렸다. 난 한번저 "경수야 이리와.." 하고는 열린 문틈으로 경수를 애타게 불렀다. 경수는 한참을 머뭇거리는 것 같았다. 난 계속 내 질 속으로 들어간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경수야 괜찮아 엄마 다 알고 잇어...어서 나와.." 하고는 다그쳐 부르자 경수는 조금 열린 문을 열고는 잔뜩 발기된 자기 성기를 손으로 가리고는 밖으로 나왔다. 난 그런 경수가 갑자기 너무 사랑스러웠고, 나도 모르게 "이리와 경수야 엄마 여기 이제 마음껏 봐.. 응..자 어서.." 하고는 나의 활짝 열린 읍부를 우두커니 보고 있는 경수의 손을 잡았다. 그리고는 경수의 바지를 풀었다. 경수는 가만히 잇었고 엄마가 벗겨 내리는 바지를 가만히 보고 잇었다. 내가 팬티를 벗겨 내리자 "엄마...." 하고는 부끄러워 했다. 난 "그래 괜찮아. 우리 경수 이제 엄마랑 사랑해도 괜찮을 만큼 컸어..." 하고는 경수의 툭 붉어져 튀어 나오는 성기를 그대로 입에 머금었다. 너무나도 부드럽고 탑스러운 성기였다. 삼촌의 성기와는 비교되지 않는 자극적인 우리 아들의 성기였다. 난 경수의 성기를 입안 가득히 넣고는 빨기시작했다. 경수의 성기는 는 내 입안에서 점점 더 딱딱해져 갔다. 난 정성껏 지금꺼 엄마의 알몸을 보면서
마음 조렸던 경수의 모든 것을 품어 주었다. 경수는 용기를 내어서는 내 젖가슴을 만졌다. 난 경수의 손을 더 아래로 내려서는 내 음부를 만지게 했다. 경수는 이제 내 음부를 벌리고는 내 음핵을 손가락으로 쥐고 비비기 시작했다. 난 경수의 능숙한 애무에 이내 몸이 누그러졌고, 점점 경수의 성기를 질안으로 넣을 준비가 되어 갔다. 흥근히 애액이 흘렀고, 경수의 성기도 이제 뜨거워 질대로 뜨거워 졌다. 난 경수의 성기를 입안에서 빼고는 "경수야 이제 엄마랑 하나가 되는 거야..
자.." 하고는 경수의 성기를 내 질안으로 집어 넣기 시작했다.
-2-
" 엄마 나 엄마의 버,벗은 몸이 보고 싶어요..."경수엄마는 완전히 할말을 잃은 표정으로 경수앞에 팬티와 브라 그리고 얇은 슬립한장만을 걸친채 서있었다.
경수는 아침에 경수 엄마가 아침에 직장에 나갈 준비를 위해 화장실에 들어가자 뒤를 따라갔다. 언제나 처럼 경수 아빠는 몇분전에 부부가 함께 경영하는 가구점의 문을 열기위해 먼저 나갔고 경수를 위해 아침 식사등을 챙겨주고 엄마는 좀더 뒤에 나가고는 했던 것이다. 사실 예전부터 경수는 엄마가 일나가기전에 옷을 갈아 입는 것을 훔쳐보고 있었다. 엄마는 자리에서 일어나면 목욕가운 같은 것을 먼저 찾아 입는다. 그리고는 아침식사용으로 토스트와 커피를 준비하고 샤워를 하게 되는데 가끔은 브라와 팬티만입거나 오늘처럼 짧은 슬립을 위에 걸치고 아침준비를 하기도 했다. 그렇게 엄마가 거의 반나의 몸으로 나올때면 이런저런 핑계를 대서 거울앞에서 머리를 만지는 엄마의 뒷모습을 바라보곤 했다. 물론 경수의 눈은 엄마의 풍만한 히프와 가슴에 머물러 있었다. 사실 정확히는 그 풍만하다는 말로는 뭔가 부족함이 있는 그런 몸매 였다.
경수의 집에서는 섹스라는 말을 입에 담을 기회가 단 한번도 없었다. 사실 경수는 야한 농담이나 섹스와 관련된 어떤것도 접하기 힘든 청교도 적인 가정환경에서 자라고 있었고 경수 역시 나이가 꽤 들때까지도 욕따위를 입에 담거나 하지 않았다.
경수 엄마와 아빠사이는 그리 적극적인 애정표현이 오가거나 하지 않았다. 부부라고는 하지만 오랜동안 각방을 사용해오고 있었고 아주 가끔 늦은밤에 발자국소리와 안방문이 열리고 닫히는 소리를 들었을뿐 그밖에 어떤일이 있는가는 경수가 전혀 알수가 없었다.
하지만 경수는 성에 관해 비교적 일찍 눈을 떠가고 있었다. 이미 경수가 여덟살 되던 때부터 경수는 잡지에 실리는 이런저런 란제리 광고에 나오는 여자들의 곡선과 부드러운 살갖에 대단한 흥미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가끔은 자신이 무었을 하는지도 모르는채로 자신의 성기를 문질러 약간의 쾌감을 얻을수 있다는 것을 즐기고는 했다.
사실 경수의 이런 사건이 일어난 것은 경수가 열여섯살이 되던 해였다. 그때까지도 경수는 자위나 사정, 여성들의 은밀한 곳에 대한 비밀 따위에 대한 구체적인 것은 하나도 알지못하는 그저 흔히 볼 수 있는 내성적인 아이에 불과 했던 것이다. 그날 아침 경수가 눈을 떳을 때 경수의 눈에 들어온 것은 경수 엄마의 잘 다져진 몸매였다. 그때 경수엄마의 나이는 마흔으로 뚱뚱하거나 너무 마르지도 않은 몸매에 잘 발달된 가슴을 가지고 있었다. 경수는 거실에서 무언가 찾는 척하면서 엄마의 몸매를 훔쳐보기 시작했다. 아침을 준비하느라 엄마가 팔을 움직일때마다 율동있게 움직여주는 아름다운 유방과 허리에서 시작해 부드럽게 허벅지를 타고 내리는 곡선을 바라보면서 경수의 자지는 점점더 단단해 지고 있었다. 경수엄마가 식사준비를 마치고 샤워를 하기 위해 화장실로 들어가자 경수는 잠시 기다렸다 뒤따라 들어가 또 무언가를 찾는 척하기 시작했다. 사실 이렇게 엄마가 있는 화장실에 들어가는 것은 오늘만 있는 일은 아니였다. 지난번에도 몇번인가 샤워하는 엄마의 히프와 젖꼭지를 보기 위해 불쑥 들어간적이 있었다.
그날 아침에도 다른날처럼 아침에 일어나자 경수의 자지는 발기해 있었고 추리닝 밑으로 불쑥 튀어나와 보이지 않도록 팬티밑으로 눌러 넣은 뒤 거실로 나갔다. 엄마는 싱크대 앞에 서있었다. 엄마는 아침을 먼저 먹고 양치질을 거의 끝내가고 있었다. 경수 엄마는 경수가 오는 것을 거울로 보았다. 아마 경수가 엄마의 브라자속에 꽉찬 무언가에 시선을 두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 차렸는지도 모를일이었다. 경수엄마는 뒤돌아 보며 경수에게 말했다.
"아니 왜 항상 내가 있을때마다 그렇게 따라 들어오니? 뭐 찾는것이라도 있니?"경수엄마는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약간은 불만이라는 투로 경수에게 말했다.
"아, 아뇨....엄마....음....저기 말씀드릴것이 있어요.""뭐니? 목소리가 뭔가 숨기고 있는 것 같은데 엄마에겐 숨기지 말고 이야기 해보렴.."사실 경수는 여기서 멈추고 싶었다.
"음....아뇨....저기 ......""바보같이 굴지말고 말해봐. 엄만 항상 경수 말을 들어주는 사람 아니니? 아무것이나 괜찮으니까 어서 말해봐."경수 얼굴이 상기되기 시작했지만 경수는 이미 돌이키기엔 늦었다고 생각했다.
"아,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런데 늦으셨잖아요. 다음에 이야기 하죠 뭐.""아냐, 아냐 안늦었어. 무슨 문제라도 있니?""아뇨. 아무 문제도 아니에요. 별거 아니니까 신경쓰지 마세요.""아니다. 말하는 투나 표정이 뭔가 아주 중요한 것 같은데 말해보렴. 엄마는 경수의 문제가 일같은 것 보다 훨씬 중요하단다."경수는 엄마의 얼굴에서 시선을 떨어뜨리고 어렵게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했다.
"어 엄마...저 저 엄마의 벗은 모습이 보고 싶어요."그말이 끝나고 얼마간 경수 엄마는 할말을 잃고 멍청히 초점잃은 눈으로 경수를 보고 있었다. 그리고는 기가 막히다는 표정으로 말을 꺼냈다.
"경수야. 지금 무슨말하고 있는건지 아니? 난 네 엄마야. 엄마에겐 절대 그런 말을 하면 안되는거야."경수는 이내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는 것을 참을 수가 없었다. 경수는 어깨를 들썩이며 마치 어린애처럼 울기 시작했다. 경수는 부끄럽고 또 뭔가 말할수 없는, 여기까지 왔는데 아무것도 구할 수 없는 상실감같은것같은 복잡한 감정을 단지 눈물로 표현할 수밖에 없었다.
아들이 울고 있자 경수엄마에게는 모성애가 일어났다. 경수엄마는 가만히 울고 있는 아들에게 다가가 어깨를 감싸 안으며 말했다.
"아냐 아냐...경수야 엄만 경수에게 화난게 아니에요. 그냥 조금 실망한 것 뿐이란다. 엄만 어째서 이런일이 일어났는지는 잘 모르겠다. 어쩌면 밖에서 나쁜 애들하고 어울려서 그런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걸 아빠가 아신다면 그땐 정말 굉장히 화를 내실거야. 알지?"경수 엄마가 그렇게 경수를 안아주자 경수는 부분적이나마 경수 엄마의 유방이 경수 가슴에 닿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경수는 울음을 멈추지 않았고 엄마의 허리를 감싸 안았다. 경수엄마가 경수의 머리를 쓰다듬는 동안 경수의 손은 경수엄마의 등에 가있었다. 경수는 엄마에게 조금더 가까이 다가섰다. 그러자 경수 엄마는 팬티위로 아들의 자지가 발기해 있음을 느낄수 있었다. 경수는 그렇게 울면서도 생각은 엄마의 벗은 몸을 보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이 이루어질수 없다는 것에 대해 아쉬워 하고 있었다. 경수엄마는 경수의 아랫도리가 딱딱하다는 것을 느끼자 경수를 약간 밀어내려했다. 그러나 경수는 엄마의 허리를 더 세게 감아 안으며 손을 약간 더 아래로 가져가고 있었다.
"경수야. 당장 이것 그만두고 나가지 않겠니!""어 엄마...지금 딱 한번만 볼수있다면 다시는 정말 다시는 이런일 하지 않을께요. 제발요 딱한번만요..."엄마는 경수를 밀어내는 것을 멈추고 아직 울음을 멈추지않고 흐느끼고 있는 아들을 보며 조금더 냉정한 목소리로 말했다.
"절대 안돼. 경수야 네가 원하는건 잘못된거야. 사람에겐 해야할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이 있는데 이러면 절대 안되는거야. 자 이제 그만하고 나가거라.""어 엄마...전 엄마가 정말 이쁘다고 생각했어요. 그동안 엄마 생각을 멈출수가 없었어요. 엄마의 몸을 모고 싶다는 생각을 그만둘수 없었어요. 지금 한번만 볼수있으면 다신 안그럴께요."
경수의 손은 말을 하면서도 엄마 등의 맨살위를 원을 그리듯 쓰다듬고 있었다. 그리고 조금씩 위로는 브라자의 후크가 달려있는 곳에서 밑으로는 팬티가 시작하는 부분까지 그 쓰다듬는 범위를 넓혀가고 있었다. 엄마는 다시한번 이런일은 죄가 되며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더 길게 설교를 했고 그동안 경수의 손은 팬티위로 내려가 엄마의 히프가 갈라지는 계곡 위까지 가있었다.
"경수야 좀더 차분히 생각을 해보렴. 이건 정말로 정말로 있을수 없는 일이란다. 지금 엄만 굉장히 경수에게 실망하고 있어요. 이런일은 사람들이 알면 더러운 일이라고 손가락질 하게 될꺼야 하지만 엄만 아직 경수가 사춘기 학생이라면 흔히 가지게 될 그런 일이라고 믿고 이제 그만 모두 없던일로 하기로 하자. 알겠니?""하지만 엄마...""이제 그만 끝내기로 하자. 말했던 것 처럼 한번정도 실수한 것으로 치고 없던일로 해줄테니 돌아가거라. 성경에도 나와 있듯이 이건 죄악이야 죄악. 죄를 지으면 지옥에 가게 된단말이야. 자 오늘 아침 있던일은 모두 잊어버리기로 하자. 자 알겠니?"그러자 조금 줄어들었던 눈물이 갑자기 폭포처럼 쏟아져내리기 시작했다. 사실 경수는 이렇게라도 호소하는 방법 말고는 없었던 것이다. 경수는 일부러 더 큰소리로 울기 시작했고 그동한에도 손은 엄마의 엉덩이를 살며시 주무르고 있었다.
그동안에도 몇번인가 엄마는 경수를 떼어놓으려고 했지만 경수는 그럴수록 팔에 힘을 더 주었다. 그러자 엄마의 언성이 높아지기 시작했다.
"얘 경수야! 당장 그치지 못하겠어? 손 치우고 빨리 떨어지지 못햇!""엄마 딱 한번만 보고 싶어요. 그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오늘한번만 보면 다시는 엄마에게 이런 부탁 안드릴께요. 엄마 딱 한번만요."엄마가 경수를 밀어내는 것을 멈주고 잠시 몸에서 힘을 ㅃ는 것 같았다. 그사이에 아주 순간이었지만 경수는 엄마의 아랫배가 자신의 발기해있는 자지를 꽉 미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경수 엄마는 경수의 머리를 들어 경수의 눈을 바라 보았다. 그렇게 엄마가 경수의 고개를 드는 그 순간에도 경수의 눈은 엄마의 가슴을 한번 ㅎ고 지나가는 것에 게으르지 않았다. 사실 아이보리색의 레이스가 어느정도 달린 브라자에 절반정도는 가려져 있었지만 경수가 그동안 여러 잡지에서 보았던 그 어느 유방보다 더 아름다운 것이었다. 단지 15년전만 하더라도 경수가 항상 물고 빨던 그 젖을 이제 다시 가까이에서 보게 된것이었다.
경수 엄마는 한참이나 바라보다 경수에게 차분한 목소리로 말을 시작했다.
"경수야. 엄만 지금 두가지 선택이 있단다. 하나는 경수를 지금 당장 내 ㅉ아 보내고 오늘 일은 없던 것으로 하는 것이고...모두 잊어버리는 것이지. 하지만 경수는 오늘일을 아마 두고두고 아쉬워 하면서 지내게 될것이 뻔하지 그렇지?"대답을 요구하는 듯한 정적을 잠시 뒤로하고 계속 말을 이었다.
"두번째는 엄만 정말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오늘 한번만 경수에게 기회를 주도록 하는 거야. 오늘 딱 한번만. 그리고는 우리 모두 아주 영원히 잊어버리기로 하는 거야."경수의 심장은 터질 듯 달리고 있었다. 그리고 경수의 자지는 이제 터질듯하게 발기해 바지로 눌러 놓을수없이 튀어나와 버렸다. 그동안 경수가 가졌던 그 많던 몽정들에 대상이 되던 바로 그 팬티와 브라자를 이제 벗겨보게 된 것이다.
"경수야. 약속해라. 오늘 이일은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되고 우리 둘사이에 비밀로 하기로 그리고 오늘이 지나면 그냥 잊어버리기로 말이다. 알겠니?""예 엄마.""그리고 이런 충동은 사춘기 학생이라면 누구나 가질수 있는 그런 것이란다. 그점 명심하고 호기심이 만족되면 그걸로 모두 잊어버리고 내일부터는 완전히 잊어버리고 착한 경수가 되어야해. 알겠지?"기적이라도 일어난것처럼 훌쩍거리던 것이 딱 멈추고 대답했다.
"예 약속해요.""좋아. 경수야 그럼 일단 손을 풀고 엄마 브라자 후크를 풀어주겠니? "경수는 손을 떼기전에 엄마의 엉덩이를 살짝 한번더 잡아본후 위로 손을 옮겨 브라자의 후크가 달려있는 곳을 향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브라자 후크는 찾기가 어려워 이리 저리 손을 움직여 보았지만 끈을 풀기는커녕 아무런 감도 잡을수 없었다. 그러다 아주 우연히 브라자의 윗쪽후크 하나가 풀렸고 감을 잡은 경수는 다시 손을 놀려 나머지 후크를 풀어냈다. 경수가 그렇게 후크를 찾아 헤매는 동안 경수 엄마는 아무런 말이나 동작없이 그냥 서있기만 했다. 경수는 느낄수 없었지만 경수 엄마는 경수를 계속 지켜보고 잇었는데 그것은 경수가 제풀에 지쳐 손을 멈추고 도망가기를 바란때문이었다. 그러나 경수는 이미 갈때까지 갔다는 생각이었다. 경수는 꼭 보고 말리라는 일념 하나뿐으로 매달려 있었던 것이다. 후크가 풀리자 경수는 잠시 동작을 멈추고 찬찬히 브라자를 살펴 보았다. 이제 브라자는 어깨끈을 살짝 밀기만 해도 밑으로 떨어질 상태였지만 어깨끈이 스르르 흘러 내리자 경수는 천천히 떨리는 손으로 집어 들었다. 경수는 그렇게도 밤마다 꿈에 그리던 엄마의 유방을 볼수있게 되자 보다 천천히 어깨 끝으로부터 내려보내며 엄마의 하얀 가슴을 감상하고 싶었던 것이다. 브라자가 가슴에서 완전히 떨어지자 경수는 일부러 시선을 다른곳에 두었다. 경수는 한번에 아무것도 방해하는 것없이 한눈에 들어오는 가슴이 보고 싶었던 것이다. 경수는 이때 약간의 죄의식이 들었지만 그동안 너무나도 애타게 보고싶던 것을 이제 보게 됐다는 성취감에 이끌려 아까보다 더 가까이 엄마의 가슴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때 경수는 알지 못했지만 경수엄마의 숨결이 조금씩 빨라지고 있었다. "어...엄마 근데 한번만 만져 볼수 있을까요?"엄마는 입술을 한번 축이고는 거의 들리지 않는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그래 이번 한번만이니 호기심을 없애는 것이라면 마음대로 하려므나."경수는 두손을 뻗쳐 처음에는 유방의 아랫쪽에서 컵을 쥐듯 손에 움켜 넣었다. 그리고는 부드럽게 전해오는 손가락의 감촉들과 유방의 무게를 느끼고는 천천히 경수의 입을 엄마의 젖꼭찌쪽으로 가져갔다. 경수의 입안으로 말랑한 유듀의 촉감이 전해지고 두손으로는 엄마 가슴의 물렁하고 따뜻한 그 부드러운 촉감을 충분히 만끽하고 있었다.
얼마간 시간이 지났을 때 엄마가 차분한 목소리로 말을 꺼냈다.
"잠깐 엄마의 나머지를 보기 전에 아무래도 아빠에게 일에 좀 늦는다고 전화를 해줘야 겠다. 그리고 아무래도 화장실은 이런일에 적당한 장소가 아니니 다른곳으로 옮기도록 하자."경수 엄마는 서두르지 않는 동작으로 목욕가운을 집어들고는 화장실을 나섰다. 경수는 아쉬운 표정으로 아니 오늘은 이것으로 끝인가 하는 염려스런 표정으로 엄마의 뒷모습을 바라고고 있었다. 엄마는 아빠에게 전화를 걸어 몸이 좀 않좋아 약국에서 약을 좀 지어 먹고 쉬었다 나가겠노라고 말했다. 그리고는 경수는 쳐다보지도 않고 안방으로 향했고 그동안 경수는 계속 화장실에 서서 아무말도 없이 바라보고 서있기만 했다. 정말 오늘 이것으로 끝난건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엄마가 경수에게 돌아선채로 말했다.
"경수야 오늘은 이만하면 충분한거니 아니면 계속할꺼니?"다시 경수의 심장이 고동치기 시작했다. 경수엄마는 잠시 뭔가 생각하는 듯 하더니 앞문과 뒷문에 고리를 채우기 시작했다. 사실 우연히라도 아빠가 집에 다시 와본다면 그때는 정말 큰일이기 때문이었다.
경수엄마는 아무런 표정없이 경수앞을 지나쳐 안방으로 다시 향했다. 그리고는 침대 바로 앞에서서 가운의 벨트를 풀었다. 가운은 미끄러지듯 흘러내렸고 다시 화장실에서 보던 그자세로 허리밑으로 슬립과 팬티만 걸친체 경수를 바라보았다.
"엄만 정말이지 역겹고 더럽다는 생각 뿐이란다. 빨리 끝내도록 하자."그리고 경수엄마는 잠시 시선을 떨구다 갑자기 경수의 아랫도리가 불룩하게 튀어나온것에서 시선을 멈추고는 말했다.
"아니 세상에 너 정말 미쳤구나. 어떻게 엄마를 보고 그렇게 흥분할 수가 있니.""어 엄마..."잠시 정적뒤에 경수가 말을 꺼냈다.
"어 엄마 저 만져보는거 허락하셨죠?""그래. 그래라 마음대로 해. 하지만 좀 빨리 끝내도록 하자꾸나."경수는 손을 뻗어 가슴을 감싸 쥐었다. 그리고는 엄마의 뒤로 돌아가 침대 모서리에 걸터앉아 엄마의 젖꼭지를 살살 돌려보기 시작했다. 엄마는 몸을 돌려 경수쪽으로 향했고 경수의 눈앞 가득히 아름다운 두 개의 융기가 펼쳐지게 되었다. 경수는 떨리는 목소리로 엄마에게 말해ㅆ.
"엄마 옛날엔 내가 이걸 먹고 자랐겠네요.""그래 경수야 그런데 왜?""그냥요 음...그냥 지금 한번 빨아봐도 괜찮을까요?"경수엄마는 크게 숨을 한번 들이쉬고는 말했다.
"그래 뭐 아무런 상관이야 없지. 아까 화장실에서 말했던 것 처럼 하긴 나도 사람이니 이런 느낌을 받는 것이 꼭 잘못은 아니겠지. 하지만 물거나 너무 심하게 빨면 안돼. 여자 가슴은 아주 예민해서 조심해야 해. 이제 정말이지 내가 가져서는 안될 감정을 자꾸 자극하는 것을 말릴수가 없구나. 그러니 보거나 만지거나 네 마음대로 하도록 해라.""엄마 정말로 좋아요...."그러면서 경수는 양손으로 엄마의 히프를 감싸 안았다. 손에 가득히 엄마의 엉덩이를 감싸쥐고는 앞으로 끌어 당겼다. 경수는 엄마의 오른쪽 젖꼭지를 빨고 싶었다. 그러나 그순간 엄마는 약간 몸을 뒤로 뺐고 경수는 다시 입을 크게 벌려 마치 잘익은 사과를 한입 크게 베어묻듯 입안 가득히 엄마의 유방을 빨아 들였다.
순간 엄마의 입에서 헉하는 낮고 짭은 소리가 흘러나왔고 갑자기 경수를 떠밀기 시작했다.
"그만. 그만해라 경수야 그만 됐어. 이이상은 절대 안되. 이제 충분하다. 그만해."엄마의 입은 그렇게 외치고 있었지만 엄마의 몸은 그렇지 않았다. 엄마의 손이 경수의 머리를 감싸쥐고는 엄마쪽으로 더 강하게 끌어당기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리고는 경수의 혓바닥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사실 경수는 어떻게 혀로 여자를 흥분시키는가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었지만 본능적으로 젖꼭지 둘레의 유륜을 따라 앞뒤로 또 돌려가며 혀로 애무하고 있었다.
엄마의 엉덩이를 쥐고있는 경수의 손에 더 힘이 들어갔고 그리고는 아주 천천히 팬티위에 걸쳐진 슬립의 허리 밴드 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엄마의 발목에 닿을때까지 떨리는 손으로 천천히 슬립을 끌어내렸다. 그러자 엄마의 목에서 아주 다른 목소리로 신음하듯 중얼거리는 소리를 들을수 있었다.
"아 아 아 안돼..이러면 정말안되....아..."경수는 다른 한쪽의 유방쪽으로 눈을 옮겼다. 그리고는 오른쪽 유방에서 입을 떼고 왼쪽으로 옮겨갔다. 순간 입이 유방에서 떨어지자 엄마는 경수의 머리를 가슴에서 약간 밀쳐냈다.
"경수야. 내말좀 들어보렴. 잠깐만."그렇게 말을 하면서도 엄마의 힙을 주무르고 있는 경수의 손에는 어떤 떨림 같은 것이 전해져 왔다. 어쩌면 오래전부터 경수 엄마는 이것을 즐기고 있었던 것인지도 모를일이었다.
"왜요 엄마?""우선말이다. 엄마의 팬티를 내려다오. 내말은 그냥 벗기란 말이다. 더듬거나 뭐 그러지 말고 말이야. 일단 벗긴다음에 보기만해. 그다음은 내가 뭘해야하나 말해줄게. 알겠니?"경수는 엄마를 바라보고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는 슬립을 벗길때와 같은 동작으로 팬티를 내리기 시작했다. 부드러운 히프를 따라 발끝까지 내려보내자 엄마의 팬티가 젖어있음을 발견했다. '세상에 엄마가 오줌을 싸다니...' 경수는 생각했다. 그리고 고개를 들자 그곳에는 완전한 별천지가 바로 경수의 눈높이앞에 펼쳐져 있었다. 아름다운 진갈색의 숲이 나즈막한 언덕위에서 시작해 계곡 깊숙이로 이어지고 있었고 잊을수 없을만큼 향긋한, 전에는 어디에서도 맡아보지 못했던 향기가 코끝을 자극하고 있었다. '이건 오줌냄새가 아닌데 그럼 뭘까...'"됐어 경수야 이제 봐도돼. 그렇지만 약속했지? 내가 말하는 동안 만지지 않는다고. 알았지? 자 이앞에 서있을테니 그냥 보기만 하고 있어라."경수는 고개를 들어 엄마의 얼굴을 바라 보았다. 엄마의 얼굴은 왠지 경직되어 있었고 경수는 가만히 알았다는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여 보였다. 경수는 만질수 없다는것에 실망하면서도 눈앞에 펼쳐지는 모든 것과 코로 느껴지는 향내를 맡으며 한손으로는 자지위의 추리닝을 문지르고 있었다. 사실 바지 안에서 좀 삐딱하게 꼴리는 덕분에 불편하고 조금은 아팠다. 경수엄마는 경수가 자지 때문에 불편해하는 것을 알고 무표정하게 말했다.
"그만 문지르고 그것 ㄸ문에 불편하면 바지를 벗어도 돼. 그런데 가만히 앉아 있도록 해라. 사실 아들에게 이런것까지 말하는 것이 썩 기분좋진 않으니 말이다."경수는 엄마가 바지를 벗어도 좋다고 말하는것에 내심 놀랐다. 경수는 츄리닝의 끈을 풀고 바지를 내렸다.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사각팬티앞에 나온 구멍으로 자지를 빼냈다.
엄마는 미동도 없이 경수앞에 서있었다.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지만 경수는 엄마가 자기 자지를 빼내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완전히 발기해 있었지만 아직은 덜익은 10센치가 조금 안되는 자지 끝으로 맑은 물이 맺혀있는 것을 볼수가 있었다. 손으로 다시 문지르기 시작했지만 경수엄마는 그냥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앉아있으라고 했다.
그녀의 눈은 경수의 자지에 머물러 있는채로 말했다.
"경수야....지금 뭐라고 이야기 해야 좋을지 모르겠지만 뭐라고 할까...."정말로 묘한 상황이 연출되고있었다. 서로가 마주보고 대화를 시작해야 옳겠지만 엄마는 아들의 자지를 보고있었고 경수는 엄마의 가슴과 그 은밀한 계곡의 숲사이를 보고있었다. "경수야 지금까지 엄마는 굉장히 엄격한 집안에서 자라왔단다. 그래서 엄마에게 섹스란 입에 담기 어려운 더러운 단어란다. 그렇지만 말했던것처럼 나도 감정을 지닌 사람일수밖에 없어. 사실 여태껏 그런 감정들은 잘 억누르고 살아오고 있었지만 말이야.""네 아빠는 말이란다 섹스를 전혀 즐기려고 하지도 않았단다. 사실 나한테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한달에 한번이나 두 번정도로 만족하고 살수있었지. 그런데 가끔은 이런 일이 좀 이상하다고 느낄때는 있었고 어떻게 설명할 수가 없었지. 하지만 지금 난 뭔가 풀려난 느낌이고 세상에는 뭔가 더 중요한 일이 있을수있다고 생각하게 됐단다. 그러니까 섹스는 삶을 사는데 꼭 필요한 것이 아니란 것이지. 지금, 조금전에 네가 내 젖을 빨고 싶다고 말했을 때 난 내가 굉장히 예민한 가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다시 기억해 낼수있었지. 사실 그동안은 그냥 잊어버리고 잘 살수 있었지만 말이야. 오늘 아침에서야....아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네가 내 브라를 벗겨내고 바라볼 때 생전 느껴볼수 없었을만큼 흥분하게 되었단다. 그리고 네가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을ㄸ는 더 강한 느낌을 받았고 말이야.
어떤 느낌이냐고는 묻지말아라. 사실 말로 표현할 수가 없으니 말이야. 그리고는 네가 입을 대자마자 안된다고 말했지? 그때는 정말이지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했어. 지금까지의 내 삶이나 섹스에 대한 생각같은거말이다. 그래서 난 그것들을 좀 떨쳐내고 싶었던거야. 경수야 오늘아침 네가 나에게 새로운 삶을 준거야. 하지만 반드시 짚고 넘어갈 것 한가지는 오늘 지금 한번만 보고 다음엔 절대 절대 안된다는 거야 알겠지? 이제 난 널 원한다는 말로 연설은 끝내기로 하자. 경수야 옛날엔 진짜 한번도 이런 감정이 없었단다. 이제 난 네 다리사이에 있는 것을 원한단다. 솔직히 말하자면 한번도 입을 그것에 가까이 대본적은 없었지만 오늘아침은 좀 다르단다. 난 원하고 있어... 아무튼 네 입술하고 손, 모든 것을 내몸에 재줘. 그래 내 유방을 빨아달라고. 지금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건 분명히 잘못된것이니 두 번다시 있지는 않을거야. 아니 엄마와 아들사이가 아니더라도 이건 잘못된것이야. 우린 모자지간이니 이런 관계는 근친상간이라고 한단다. 이건 어딜가도 용납되지 않아. 자 이제 말은 그만 하도록 하자."경수의 생각이 옳았다. 경수엄마는 즐기고 있었고 마지막 말이 끝나자 경수엄마는 경수 자지에서 눈을 떼 경수를 바라보게 되었다. 그때 경수는 엄마 눈에 눈물이 고여 있음을 알았다.
그녀는 몸을 낮추고는 손을 뻗어 경수의 자지를 잡앗다.
"전부 만지게 해줬으니 나도 한번쯤 만져도 되겠지?"그때서야 경수는 엄마 얼굴에 미소가 돌아오는 것을 볼수있었다. 경수는 말없이 천천히 몸을 일으켜 엄마를 감싸 안았다. 그때 경수가 몸을 움직이는 동안 엄마는 자지에서 손을 놓지 않았고 다른 한손으론 경수의 목을 감싸 안았다. 경수는 자지를 쥐고있는 엄마의 손이 조였다 풀었다하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을 느꼈다. 경수의 손은 천천히 엄마의 등을 타고 미끌어져 내려갔고 마침내는 엉덩이에 닿았다. 경수엄마는 경수의 손이 엉덩이에 닿는 것을 느끼자 경수의 자지를 꽉 쥐었고 입에서 알 수 없는 신음을 토해냈다.
"엄마 이렇게 모두 말해주셔서 고마워요. 엄마가 이렇게 해주는걸 얼마나기다렸는데요. 사실 저도 이런게 잘못된거란건 알아요 하지만 어떻게 할 수가 없었었요. 이해해주시겠죠? 어쩔수가 없었어요.""그래 안단다 경수야. 엄만 충분히 이해해. 엄만 오늘 아침에 있는 이 일로 우리 모자가 함께 지옥에 갈것같아 겁이 난단다. 이건 분명히 잘못된 일이야....."갑자기 엄마가 몸을 빼서 문쪽으로 걸어나갔다. 경수는 그순간 엄마의 눈에 많은 눈물이 고여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경수는 서둘러 엄마를 따라가 뒤에서 엄마를 안았다. 그때 경수의 팬티는 무릎까지 내려가있엇고 경수의 발기된 자지는 경수엄마의 엉덩이 계곡사이에 밀착되었다. 경수는 손을 뻗어 엄마의 가슴을 감싸쥐었다.
"엄마 이렇게 나가지 말아요. 저한테 화내시지 마세요. 엄마 사랑해요. 그저 엄마를 안고 만지고 느끼게만 해주세요. 엄마도 저를 안고 느끼고 싶으시죠. 말씀해주세요. 이렇게 나가지 않으신다고요."엄마는 경수쪽으로 조금 기대섰다. 그때 경수는 물렁한 엄마의 엉덩이에 자지가 밀리는 느낌을 받을수있었다. 엄마의 신음소리는 점점더 거칠어져갔고 엄마의 엉덩이엔 작은 경련이 일어났다. 그리고는 돌아서 경수에게 말했다.
"경수야 이럼 안되 이럼 안된다. 우리 여기서 그만 둬야해"그러나 그렇게 말을 하면서도 엄마의 몸은 경수쪽으로 더 가까이 다가갔다. 그리고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 경수엄마가 경수에게 키스를 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것은 엄마와 아들사이에 있는 그런 가벼운 키스가 아니었다. 경수는 입안으로 엄마의 혀가 밀려드는 것을 느낄수있었다. 황홀한 느낌을 받으며 둘은 서로의 입을 혀로 넘나들었다. 엄마가 한쪽 발을 들더니 무릎에 걸쳐있는 경수의 팬티를 끌어내렸다. 엄마의 젖은 경수 가슴에 꽉 눌려있어 경수는 만질수가 없었다. 밑의 계곡역시 경수 몸에 대고 문지르고 있기 때문에 만질수가 없었다. 경수의 손이 엄마의 엉덩이 계곡사이로 밀려들자 엄마는 경수를 강하게 밀었고 둘은 바닥에 넘어졌다.
둘의 입술이 잠시 떨어졌을 때 경수는 엄마의 중얼거리는 소리를 들었다.
"하느님 용서해주세요...하느님..."그리고는 엄마의 뜨거운 몸이 경수의 자지위로 올라왔다. 엄마는 경수의 자지를 쥐더니 자신의 계곡 숲사이에 갔다댔다. 그리고는 천천히 눌러내리기 시작했다. 무었인지 모르는 경수는 그저 엄마의 행도을 보고만 있었다. 처음에는 자지끝이 눌리는 느낌이 나더니 점차 보지털에 뭍혀가면서 질의 그 축축하고 뜨뜻한 형언할 수 없는 쾌감이 밀려왔다.
점점 더 몸을 낮춰감에 따라 경수는 점점더 엄마의 속으로 깊이 빨려들어갔다. 이미 엄마의 눈에 눈물은 사라지고 없었고 단지 여자로서 완성되어가는 기쁨에찬 미소만이 남아있을 뿐이었다.
마침내 경수의 자지가 완전히 엄마의 질로 빨려들어갔다. 그러자 엄마는 천천히 엉덩이를 돌리기 시작했다. 경수는 엄마의 어떤 근육같은 것이 자기 자지를 잡고있는듯한 느낌을 받았고 엄마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신음소리를 들을수 있었다.
"아 음음아아아아 음아 하아하아..."엄마의 몸에 경련이 일기 시작했고 점점더 심해졌다. 그리고 엄마의 경련이 경수가 느낄수 있을정도가 되자 그녀의 질구는 보짓물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경수는 전에는 느껴보지못했던 어떤 자극을 몸 깊은 곳에 느꼈고 잠시 경련이 온몸을 휩쓸고 지나갔다. 그리고는 저 깊은 곳에서 마치 댐이 터질듯한 압력을 느꼈다. 경수는 몸을 일으켜 엄마의 젖을 빨기 시작했다. 마치 15년전에 그랬던 것 처럼. 경수는 입에 넣을 수 있는 최대한까지 젖을 빨아들이고 손을 뻗어 엄마의 양쪽 엉덩이를 쥐었다.
둘은 리듬미컬하게 몸의 움직임을 맞추고 있었고 엄마가 몸을 드는 순간 생전처음으로 온몸을 휩쓸고 아무것도 남겨놓지 않을듯한 쾌감을 맛보았다. 경수는 자신의 자지에서 뭔가 찔끔찔끔 빠져나가는 것을 알았다.
"어 어엄마아.....아아...."몇초뒤에 엄마의 질 근육이 경련하는 것을 알았고 경수는 자신의 자지털까지 엄마의 음수에 축축이 젖어있다는 것을 알았다. 한번인가 두 번더 마지막 남은 뭔가를 뽑아내고나서 엄마는 경수의 자지를 자신의 질속에 그대로 박아둔채로 경수의 몸위에 완전히 늘어졌다. 경수의 자지는 약간 사이즈가 작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그런대로 발기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
둘은 몇분정도 그렇게 누워 있었고 숨소리가 점차 안정되어가자 엄마는 자신의 보지에서 경수의 자지를 뽑았다. 엄마는 몇분정도 그렇게 경수에게 등을 돌리고 누워있었고 얼마뒤에 엄마가 우는 소리를 들을수 있었다. 경수가 어ㄲ에 손을 올리자 엄마는 몸을 일으켜 화장실로 뛰어가 문을 잠궜다. 화장실에서는 물내리는 소리와 함께 울음소리가 들렸고 경수가 엄마를 몇번인가 불러보았지만 대답이 없었다. 십분정도 기다리자 문이 열렸다. 엄마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나신 그대로 경수앞을 지나 안방쪽으로 걸어갔다. 경수는 엄마의 뒤를 따라 걸으며 엄마의 히프에 시선을 던졌다. 그렇게 오른쪽 왼쪽으로 율동있게 움직이는 히프를 따라가자 경수의 자지는 다시한번 처음의 그 기세대로 일어났다.
안방에 들어서자 경수엄마는 곧장 옷을 찾아입었고 경수를 바라보고는 웃음을 지어보였다.
"경수야. 오늘아침에 일어난일에 죄의식이 없다면 엄만 거짓말하는 것이겠지. 그래 난 죄지은 것 같아. 그리고 차라리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해. 하지만 난 스스로 이것을 즐겼고 아마 내가 알기론 이것이 네 첫경험일텐데 경수야 한편으론 내가 네 첫상대란게 기쁘기도 하단다. 하느님이 용서하실까 몰라...."경수엄마는 손을 뻗어 아직도 발기되어있는 경수의 자지를 툭 쳤다.
"아....다신 안할꺼야....절대..."경수는 엄마를 안았고 엄마에게 속삭였다.
"엄마 사랑해요...제 평생 엄말 사랑할거에요 하지만 오늘 아침 이후로 엄말 더욱더 사랑할꺼에요."
그리고는 둘의 입술이 다시 만났다. 이번엔 부드럽고 깊은 보다 열정적인 키스였다. 혀가 서로 만나고 맞닿은 둘의 히프는 리듬에 맞추어 같이 원을 그렸다.
"엄마 아직 다 보지 못했어요. 아직 엄마 뒤쪽은 못봤어요."경수엄마는 잠시 한심하다는 표정을 짓더니 뒤로 돌아섰다.
"자 봐라, 만져봐도 되는건 알지?"엄마는 그 환상적인 히프를 약간 흔들어 보였다. 경수는 무릎을 꿇고 앉아 아주 가까이서 두 개의 갈라진 틈사이를 살폈다. 아직도 물기에 젖어 반짝이는 계곡 옆으로 풍성하게 장식된 살점에 입술을 가져갔다. 그리고 셀수없이 많은 키스를 퍼부어주었다. 경수 엄마는 다시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그러나 키스대신 경수가 혀로 ㅎ기 시작하자 엄마의 엉덩이가 다시 경련을 시작했다. 경수는 엄마의 엉덩이가 전부 침으로 번질번질해질때까지 ㅎ고 또 ㅎ앗다. 경수의 혀가 매끄러운 크림색의 피부에서 계곡사이로 옮아가자 경수엄마는 쓰러지듯 몸을 굽혀 ㅎ는 것을 도왔고 다시 경수를 침대로 이끌었다.
엄마는 침대에 길게 누웠고 경수는 침대 끝에 서있었다. 경수엄마는 손을 뻗어 경수의 자지를 잡더니 딸딸이를 쳐주기 시작했다. 동시에 몸을 굽혀 아무런 주저없이 경수의 자지를 자기 입안에 가져다 넣었다. 한손은 경수의 항문위를 자극하고 다른 한손으로는 경수가 했던것처럼 경수의 엉덩이를 주물렀다. 경수엄마의 입이 피스톤운동을 시작했고 경수는 엄마의 머리가 앞뒤로 움직일때마다 찔꺽찔꺽하는 소리를 들을수있었다. 경수는 몸을 굽혀 엄마의 젖을 잡았고 양손으로 조금은 격하게 주무르기 시작했다.
"아...엄마 오늘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좋아요."입에서 경수의 자지를 빼면서 엄마는 경수에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말을 해주었다.
"경수야 내 하나님께 우리 모자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하마. 그러나 오늘이 그냥 이런식으로 끝날 것 같질 않아. 네가 날 일깨워 줬으니 앞으로도 네가 원하면 거절할순 없겠지."엄마는 경수의 눈을 바라보다 손을 잡아 침대위로 이끌었다.
"이건 절대 우리둘사이에만 아는 비밀이야. 다른사람에겐 절대 이야기하면 안되 알겠지?"경수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저 세상사람들이 다 하는 일을 여기서 했을뿐이야 하지만 내가 네 엄마란건 절대 잊어선 안되. 그래서 우리사이의 관계는 내가 생각하기에 절대 안전하고 그리고 네가 날 원할때나 만지고 싶을ㄸ만이야. 그리고 한가지 더 이건 네겐 좀 충격적이겠지만 안전할때는 엄마가 경수를 보고싶고 만지고 싶을꺼야 그리고 날박아주기 바래. 알다시피 지난 40년만에 처음으로 네가 내 몸을 깨워줬으니 이제 다시 잠들게 하고 싶지 않단다. 아무래도 이런 감정을 네 아빠에게 느낄순 없을 것 같아. 조심만 한다면 우리 사이는 계속 이어질수있을 것 같다. 단 명심하거라. 다른 누구에게라도 이걸 말하거나 힌트도 줘선 안되. 알겠지?"
"예 알겠어요."말이 끝나자 경수엄마는 경수를 끌어 자기 옆에 눕혔다. 그리고 포근하게 감싸 안아주고 키스해준 뒤 서로를 손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서로 달아오르자 경수엄마는 돌아누워 다리를 벌린 뒤 경수를 올라타게 했다. 그리고는 그 풍성한 가슴을 모두어 경수가 빨기 좋게 해주었다. 배고픈아이처럼 경수는 엄마의 젖을 빨았고 엄마는 다시 경수의 자지를 잡아 이끌어 자신의 애액이 흥건한 보지속으로 이끌었다.
경수는 젖에선 손을 떼고 가능한한 깊이 들어갔다 최대한 빼냈다 다시 최대한 깊이집어넣는 것을 반복했다. 두 번째에서는 두사람 모두 동시에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다시한번 엄마는 온몸에 경련을 일으켰고 경수가 삽입할때마다 신음과 환희에찬 비명으로 답했다. 경수는 최대한 깊이 삽입하며 엄마의 안에 있는 질근육들이 수축하며 자신의 자지를 잡아주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엄마의 질 깊숙한곳에 사정함에 따라 자지를 통해 자신의 모든 내장이 한꺼번에 따라나오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엄마는 양손으로 경수의 엉덩이를 잡아 끌며 마치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내려는 것 같았다. 그리고는 사랑하는 사람사이의 깊은 키스로 모든 것을 마무리 지엇다.
엄마는 마지막으로 아빠에게 전화를 걸어 몸이 안좋아 일을 나갈수 없다고 말했다. 전화를 하는 동안 한손으로는 경수의 자지를 쥐었고 경수는 한손으로 엄마의 보짓살을 매만져주었다. 그리고 그 뒤 12년동안 이런 관계는 지속되었고 나이가 들어갈수록 새로운 즐거움을 더해갈수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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