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경수와 엄마  


오늘도 너무나 바쁘고 정신 없는 하루였다. 집으로 들어왔지만 몸은 피곤하고 기운이 없다. 아들은 이제 고입을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고 나이든 엄마가 고생하는게 보고싶지 않은지 늘 밤늦게서여 집으로 들어온다. 가끔씩 경수가 공부하는 도서관으로 찾아가면 반가와 하지만 난 늘 혼자되 엄마, 나이든 엄마가 싫지나 않을까 마음이 쓰인다. 언젠가 경수에게 그런 엄마가 싫지 ㅇ으냐고 물어보았더니 녀석 기특하게도 "난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우리 두고 일찍 돌아가신 아빠도 싫고, 난 엄마가 제일 좋아." 했다. 아빠 얼굴은 한번도 보지 못했으면서 그런 소리를 한다. 그이를 생각하면 늘 내 맘이 편치 못하다. 참 능력있고 좋은 사람이었는데... 난 욕실로 갔다. 피곤했지만 몸에 땀 냄새가 나는걸 경수에게 보이고 싶지 않았다. 옷을 하나 둘 벗었다. 음부가 축축히 젖은 느낌이다. 샤워기를 틀고 물을 몸에 끼얹었다. 습관처럼 손이 가랑이 사이 음부로 갔다. 아직도 조금밖에 나 있지않는 내 음부의 털들이 손에 잡혔다. 조금 문질러 보았다. 온 몸이 스물스물해지는게 내 음부 갈라진 바깥으로 빠져 나온 음핵이 자극을 받은 모양이다. 난 조심스럽게 두손가락으로 음부를 벌렸다. 그리고 내 음핵을 가운데 손가락으로 문지르기 시작했다. 느낌이 좋았다. 언 듯 아까있었던 야릇한 일이 생각 났다. 난 요즘들어서는 내 몸이 누군가에게 자극이 된다고 생각해 본적이 한번도 없다. 나이는 50대가 다 되어가고 있고 40대 초반때만 해도 그렇지 않았는데 몸에 살이 자꾸 불어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오늘 여느때처럼 조금 짧은 치마를 입고 고객을 관리하기 위해서 한 사무실을 갔었다. 우리 물건을 구입한 회사였는데 새로 나온 물건에 대해 설명을 듣고 싶다고 했다. 난 사무실에 들어서자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었다. 그리고 나를 반가이 맞아주는 부장이 눈에 띄었다. 난 함께 쇼파에 앉았다. 부장은 옆자리에 젊은 대리와 함께 앉았고, 나는 맞은 편에 앉아 카다록을 보이며 살명을 하기 시작했다. 근데 이상한 느낌이 들어 부장 옆에 앉은 대리를 힐끗보았다. 근대 그 대리가 내 다리를 유심히 보는 것 같았다. 난 카다록을 보이며 설명하느라 내 다리가 벌어져 잇다는 걸 미쳐 눈치 채지 못했다. 난 언듯 오늘 입은 팬티가 지나치게 얇은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다행히 연분홍색이긴 하지만 무늬가 있는 것이었다. 하지만 윗부분은 망사처리된 거라 내 음부윗쪽으로 난 털이 비쳐 보일 것 같았다. 하지만 지금 저 젊은대리가 나 같이 나이든 여자의 다리사이를 보고 있다는게 적잖게 흥분이 되었다. 난 나도 모르게 다리를 조금더 벌렸다. 그랬더니 그 젊은 대리는 놀라면서 더 유심히 내 가랑이 사이를 보았다. 그리고 내가 힐긋 그 젊은 대리의 가랑이 사이를 보니 아니나 다를까 불룩하게 성기가 발기된게 보였다. 그리고 성기가 발기된게 주체할수 없는지 자꾸 손이 자기 성기쪽으로 갔다. 난 서서히 흥분이 되기 시작했다. 내 가랑이 사이를 보고 저렇게 흥분하는 젊은이를 보니 괜한 흥분이 솟았다. 그러다보니 내 의지하고는 상관없이 질안에서부터 음액이 흐르기 시작했다. 난 좀 당혹스러웠다. 옛날부터 그이가 내 음액이 늘 흥근하다고 놀렸는데 이렇게 누군가 보고 있는 상태에서 음액이 흐르기 시작하니 낭패였다. 하지만 난 다리를 오므릴 수가 없었다. 이 느낌은 너무나도 오랜만이었고 이미 잃어버렸던 느낌이었다. 누군가 내 몸을 보고 흥분을 한다는 것.... 나는 그렇게 한참을 부장님에게는 제품을 설명하고 젊은 대리에게는 내 가랑이 사이 팬티로 덮인 음부를 그것도 촉촉히 젖은 음부를 보여주었다. 부장은 고맙다고 악수를 청했다. 난 부장과 악수를 하고 그 젊은 대리와도 악수를 했다. 그는 내 손을 잡자 바르르 떠는게 느껴졌다. 그리고는 나는 로비에 있는 화장실로 갔다. 생각보다 흥근히 젖은 팬티를 벗고 촉촉한 내 음부를 닦았다. 계속 내 음부는 무슨일이라도 있은 것 처럼 흥분되 있었고 휴지가 지나갈 때 마다 몸이 쭈뻣쭈뻣했다. 한참을 나도 모르게 휴지로 음부를 문지르다가 감자기 온몸이 저려오면서 오르가즘이 느껴졌다. 당혹스러웠다. 난 목구멍으로 한없이 올라오는 신음을 겨우 참으면서 내 음부를 쥐고는 어쩔줄 몰라했다. 내 모습이 참 우스웠다. 그리고는 너무 젖어 입을수 없는 팬티를 휴지로 싸서 핸드백에 넣고는 노팬티로 화장실을 걸어 나왔다. 팬티를 안입어서인지 좀 허전했지만 바람이 음부로 솔솔 들어오는게 기분 나쁘지 않았다. 그런데 또한번 이상한 일이 생기고 말았다. 지하철을 탔는데 자리가 없어 앉아 있는 한 학생 앞에 섰다. 내 치마가 흰색이지만 비치는 옷감이 아니었다. 그런데 앞에 앉은 학생이 서있는 나를 자꾸 보는 것 같았다. 그 학생의 눈 바로 앞이 내 음부가 있는 곳이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그렇게 가까이에서 보면 내 음부에 난검은 털이 약간의 비쳐 보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나는 그것 때문에 사람이 많은 지하철을 옮겨 다니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들어왔다. 난 밀치는 살마 때문에 앉아 잇는 그학생에게로 몸이 넘어졌다. 그학생은 반사적으로 손을 들고 나를 받쳤는데 그만 내 음부를 지그시 손바닥으로 눌러 잡고 만 것이다. 치마하나로 겨우 가려진 내음부가 그 학생의 손에 의해서 만져졌던 것이다. 내 보슬보슬한 털이 만져졌을 것이고 또 딱딱하면서도 탐스러운 음부가 손에 쥐어졌다고 생각하니 몸시 부끄러웠다. 그 학생은 순간적이엇지만 내 음부가 손에 닿았을 때 반사적으로 내 음부를 꼭 쥐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는 손가락에 힘을 주고는 내 음부 가운데를 누르기까지 했다. 난 당혹해 하면서도 본능적으로 허리를 그 학생이 있는 쪽으로 움직였고 그학생이 대도록이면 오랫동안 내 음부를 쥐고 있을수 있게 하고 싶었다. 쥐고 있다기 보다 주무르고 있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지만. 그렇게 몇초 되지 않았지만 그 학생이 내 음부를 주무르는 통에 난 또 흥분되기 시작했고, 남자의 손길이 닿은 내 음부에서는 깊은 곳으로부터 음액이 흘러 나오기 시작했다. 어딘가에라도 내 달아 있는 음부를 대고 조금씩 문지르고 싶었다. 그때 내 옆으로 한 나이든 할머니가 비집고 들어왔다. 그러자 자리에 앉아 있던 학생은 반사적으로 일어났고, 일어나면서 내 몸에 바짝 자신의 몸을 붙여왔다. 그리고는 엉덩이를 움직이더니 내 음부에 자기의 성기를 대는 것이었다. 거의 나와 바주보게 되었다. 그 학생은 수줍은지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하지만 그 학생의 딱딱한 성기는 너무나도 정확히 내 흥분된 음부에 와 닿아 있었고, 난 나도 모르게 엉덩이를 조금씩 움직이면서 그 학생의 성기에 내 음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아무도 우리가 서로 몸을 밀착하고 있다는 것이 이상하게 느껴지 못했다. 난 치마가 젖을 정도로 음액이 흘르는게 느껴졌고, 그 학생도 내 음부에 비벼지는 성기의 느낌이 너무 강했는지 금방 주체할 수 없이 목구멍으로 삼키는 신음을 토했다. 사정을 한 것 같았다. 난 음부를 성기에서 살짝 때내었다. 그 학생은 정말 낭패였다. 바지에 젖은 모습이 역력했다. 나도 음액으로 치마 앞쪽이 약간 젖어 있었다. 하지만 핸드백으로 가리면 되는 정도였다. 그 학생은 부끄러운지 금방 다음 역으로 내렸다. 난 한참을 서서 오면서 온몸이 나른해지고 너무너무 오랜만에 이런 흥분된 경험을 해선지 정신이 몽롱했다. 가끔씩 샤워하면서 자위를 하지만 이런 느낌하고는 전혀 달랐다. 남자의 손길이, 내 음부에 닿은건 정말 너무 오래전 일이었기 때문이다. 요즘 생리도 불규칙하걸 보면 서서히 폐경기가 오는 것 같다. 그런데 이 나이에 이런 느낌을 받으니 참 묘한 생각이 들었다. 내 손은 계속 음부를 문지르고 있다. 음부를 활짝 열고는 몸을 따라 흘러 내리는 물줄기가 내 뜨거워진 음부를 식히게 하기에는 내가 지금 문지르고 있는 음핵쪽의 자극이 너무 격한 것 같다. 그 생각을 하면서 내 음핵을 문지르고 또 손가락을 질안으로 집어 넣고는 넣었다 뺐다 하자 금방 또 몸이 달아 올라 흐느적 거려졌다.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흘러 나왔고, 서서히 절정을 향해 가는 듯했다. 손가락을 질안쪽으로 좀더 깊이 넣었다. 그리고는 더 빨리 넣었다 뺐다 했다. 그리고 음핵을 문지르는 손가락을 더 빨리 움직였다. 조금 안플 것 같은 느낌이 들기 시작하자 나는 이내 온몸에 간드러지는 전율을 느끼면서 "끄으으음..."하고 신음하면서 오르가즘을 느꼈다. 그리고도 한참동안 그자세로 차가운 물줄기를 몸애 끼얹으며 가만히 있었다. 그리곤 샤워기를 들고 내 달아 올라있는 음부를 적시면서 식혔다. 강하게 쏘아대는 물줄기의 느낌도 적잖은 지극이 되었다. 이제 아프기까지 했다. 난 차가운 물로 반쯤 찬 욕조에 길게 누웠다. 내 가슴을 치겨 올려서는 몇차례 주물러 보았다. 아직도 동그랗게 솟아 잇는 있는 내 젖꼭지를 잡고는 좌우로 비벼보았다. 예전의 느낌과 변함없었다. 처녀시절 그이가 졸라대서 겨우 만지게 할 때 그이가 살짝 잡고 비틀면서 자극했던때의 느낌, 그리고 결혼한 뒤 그이가 입으로 손으로 해주었던 애무의 느낌, 그리고 묘하게 난 경수를 낳고 경수가 젖을 먹으면서 내 젖꼭지를 빨때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그땐 다른 사람을 통해서 그런 느낌을 받았지만 이젠 나혼자서 이렇게 젖꼭지를 문지르며 그 느낌을 받으니 왠지 처량하게 느껴졌다. 목욕을 끝내고는 간단히 요기를 했다. 아직 경수가 오려면 몇시간이 남았다. 난 티브를 보다가 갑자기 벨소리가 나서 나가 보았다. 나는 문밖에 서 있는 사람을 보고는 처음에는 몰라 보았지만 나를 보고 환하게웃는 그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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