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근친상간 그 환락의 세계.  


숙모는 약간 야윈 편이었지만 42세의 나이라고는 도저히 볼 수 없는 탄력 을 가지고 있었다.뭇 남성들을 충분히 매료시킬만한 목소리, 한 아이의 엄 마이기엔 너무나 아름다운 각선미(힝),쳐지지않은 유방 등은 나에게 언제나 밤의 상상의 섹스 대상이었다.
숙모는 남자라면 누구나 욕심을 가질만한 섹시함을 지니고 있었고 그 리 미인은 아니었으나,항상 대담한 옷차림과 짙은화장은 항상 숙부의 조바심을 일으키고 있는 바이었다.숙부는 몇년 전부터 당뇨로 심한 고 생을 하고 계셨고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때부터 숙모의 숙부를 대하는 태도에는 신경질과 불만이 베여 있다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었던 것 이다.
성민은 그러한 점들이 안타까웠고, 숙모에 대한 주체할 수 없는 성욕 이 언제나 숙부에 대한 죄책감으로 귀결지어졌다.어쩌다 숙모가 성민 의 집에 찾아오고 할 때면 성민은 그녀에 대한 생각으로 고통받았고 진을 뺄 수 밖에 없었다. 이런 숙모와의 근친상간적인 정신적 불륜은 다른여자들을 정신적 섹스 파트너로 사용하는 것보다 성민에게 더 큰 감각을 가져왔다. 숙모도 내색은 않는 편이었지만 어느정도 성민의 그 녀에게대한 욕정적 집착을 눈치채고 있다는 것을 성민 역시 느낄 수 있었다.
한번은 이러한 일이 있었다. 그날은 집에 아무도 없고 성민 혼자만 이 집을 지키고 있어서 여느때처럼 안방의 비디오를 볼 수 있는 기회 였다. 일본 포르노를 보면서 성민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 였다.비디오화면에서는 이윽고 극적인 장면이 연출되기 시작했고 성민 은 자신의 상기된 굵은 기둥을 꺼내 문지르기 시작했다. 쾌감에 몸을 도사리며 거의 절정에 이르렀을 때였다. 갑자기 문이 열리며 "형님! 계세요?" 하며 숙모가 들이 닥친 것이었다. 순간 문단속을 하지 않았다는 생각 이 스쳐 지나갔다.비디오화면에서는 역시 여인의 찢어지는 듯한 비명 이 질러지고 성민 역시 바삐 손을 움직여 거의 절정에 도달하는 중이 었다. 숙모의 갑작스런 침입에 성민은 화들짝 놀라며 무의식중에 그 만 일어서 버렸다. 숙모와 정면으로 마주 보게 되었고 미처 바지를 올 리지 못해 그만 발기된 성기를 숙모를 향해 우뚝 세운 꼴이 되었다. 성민으로선 너무도 당황된 순간이었다. 그리고 갑자기 절정직전까지 이르렀던 발기된 성기에서 흥분으로 저절로 사정이 이루어지기 시작했 다.순식간에 짙은 하얀색의 정액들이 성민의 성기 끝에 튀어져 숙모 의 옷에 강타되었다. 성민은 강렬한 쾌감에 얼굴이 일그러졌고 물건을 바지속에 집어 넣어 야 한다는 생각을 순간 잊고 다시 쥐고 흔들어대기 시작하고 말았다. 정액은 4,5번에 걸쳐 나누어져 뿜어서 나와 힘차게 숙모에게 모두 명 중이 되었다.절정이 지나간 후, 성민은 이성을 되찾았다. 수치심에 얼굴이 화들짝 달아 올랐고 내물건은 초라하게 위축이 되었 다.재빨리 성민은 옷을 추스려 입었다. 숙모는 이러한 모든 상황을 굳 은듯이 지켜보았고, 어이가 없는 표정으로 얼굴이 상기되있었던 것이 었다. 숙모는 옷에 붙은 하얀 얼룩들을 닦을 생각도 없이 상기된 얼굴 로 당황하며 물었다. "지..집에 아무도 안계시니?" 절정이 지나간 후 성욕이 모두 사라진 성민은 수치심과 죄책감으로 당황이 되어서 바지 지퍼를 올리면서 간신히 태연한척 대답하였다. "ㄴ..네에.." "그래..." 숙모는 방을 나갔다. 숙모는 거실에서 핸드백 속의 손수건을 꺼내더 니 그 정액들을 닦아내었다. "그럼 어머니한테 내가 왔다갔다고 그래." 하며 바삐 숙모는 나섰다. "네.죄송합니다." 라고 대답하였다.숙모는 엷고 씁쓸한 미소를 입가에 띄며 나를 쳐다 보며 대문을 나섰다. 그후 성민은 숙모가 어머니에게 이 얘기를 향으 면 어쩌나싶어 불안감에 쌓이게 되었고 한편으로는 자신의 남성을 숙 모에 보여주었다는 뿌듯함과 가벼한 흥분이 일곤 하였다.
다행히 어머니는 이 얘기를 들은적이 없는 눈치였고, 성민은 다행이 라고 생각하며 다시 숙모에 대한 집착을 더욱더 강렬히 가지기 시작했 다.

그러던 어느 무덥고 지리한 중3 여름방학의 오후였다. 숙모는 어머니 를 뵈러 오시기로 하셨다. 그러나 마침 어머니는 외삼촌댁에 가셨고 집에는 성민 혼자만이 남아 있었다. 그녀는 2시쯤 들르기로 되어 있었 다. 완전한 기회, 숙모와의 결합의 완전한 기회였다. 그녀는 정각2시에 문을 들어섰다. 중년의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요란 한 헤어 스타일,하체의 윤곽이 그대로 드러나는 꽉 끼는 치마에 하얀 브라우스를 입은 정갈한 모습으로 현관에 들어섰다. "집에 아무도 안 게시니?" 숙모의 첫질문이었다. "네."
성민은 숙모에 대한 성욕으로 들끓었다. 숙모는 그 낌새를 눈치채지 는 못 한듯 했다. "나 전화 좀 걸고." 그녀는 전화기가 있는 안방으로 들어갔고, 성민은 숙모에게 마실 것 을 가져다주러 부엌으로 갔다. 안방에서는 숙모의 목소리가 들려왔고 성민은 흥분이 되기 시작했다. 성민은 자신의 성기를 꺼내어 자위를 시작했다. 긴박되고 흥분된 분위기 때문에 성민은 금방 사정을 하기 시작했고 재빨리 그 정액들을 쥬스가 든 컵에 탔다. 전화를 다 받은 숙모는 거실로 나오면서 물 한잔을 성민에게 부탁했고, 그 쥬스를 숙 모에게 주었다. 더운 날씨여서 숙모는 그 정액이 든 쥬스를 맛있게 넘 기었다. 그리고는 다시 안방으로 들어갔고 성민 역시 따라 들어갔다. 숙모와 한방에 있게된 성민은 집에 숙모와 자신 단 둘 뿐 이라는 생각 에 주체할 수없을 정도로 물건이 팽창되었다. 숙모는 여러가지 성민의 근황을 물어왔고 그 대화속에 그녀의 가슴 과 둔부를 훔쳐보고 체취를 맡았다. 성민은 고의로 자세를 흐뜨리며 바지속의 불룩한 부분을 과시했다. 성민의 행동을 숙모도 분명히 눈치 챈 듯 했으나 애써 태연하려고 노력하는 태도가 역력하다고 성민은 생 각했다. 분명 그랬다. 성민의 숙모인 희진은 마음이 무진장 복잡했 다. 조카인 성민에게서 점점 남성을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얼마전에 보았던 성민의 굵은 성기가 눈에 아른거렸다. 바로 어제는 성민의 그 성기를 생각하며, 자위행위까지 했던 그녀였다. 겨우 16살 조카에게 그런 것을 느끼는 자신이 너무나 망측스러웠지만, 희진의 내부에서 요 구하는 어떤 것은 그런 것도 상관없었다. 미희는 그런 생각에 갑자기 얼굴이 확달아 올랐다. 성민은 얼굴이 빨개지는 모습에 그녀의 정숙함을 느낄 수 있었고 그 녀도 중년이지만 한 여자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성민은 넋을 잃고 쳐 다보았고 숙모는 위험을 느꼈는지 그만 가야겠다고 말했다. 숙모는 살 포시 일어났다. 성민은 그녀를 머무르게하고 싶었다. "잠깐만요. 어머니는 곧 오실텐데요." 거짓말을 하는 수 밖에 없었다. "아니야,다음에 다시 들르지 뭐." 성민으로서는 이번 숙모와의 정사의 기회를 놓칠 수가 없었다. "잠깐만요!" "응.?"
"저기 작은 어머니 치마에 구멍이 난 것 같은데요. 뒷쪽이요." 성민은 숙모의 당황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숙모는 고개를 돌려 뒤 를 살폈고, 여의치 않았는지 거울로 다시 열심히 히프를 돌리며 구멍 을 찼아댔다. 그러한, 그녀의 모습에 성민은 가슴이 울렁거리기 시작 했다.
"잠깐만 나가 있어볼래?" 숙모는 치마를 벗어서 찾아보려는 듯했다. 성민은 방을 나와 문을 닫 았다.성민의 귓가에 숙모의 지퍼 내려가는 소리와 치마를 벗는 소리 가 들려왔다. 더이상의 기회는 없었고 순간 자제심과 윤리라는 단어 는 거의 무의미하게 다가왔다. 성민은 흥분의 과포화 상태가 되었다. 와락 방문을 열고 들어갔다. 숙모는 기겁을 하면서 그 치마로 검은팬 티로 가려져있는 음부와 하얀다리를 감추었다. "아니,너 잠깐 나가있으래도." 숙모는 필사적으로 하체를 가리려 하였다. "구멍을 찾으셨어요?" 숙모는 애써 태연해 보이려 하였고 대답을 간신히 하였다. "아니,아무리 찾아도 없는것 같애..." "제가 찾아드릴까요?" "아니야, 너는 빨리 나가있어." 숙모는 약간 격양된 어조로 대답했다. 숙모는 수치심에 얼굴이 빨개 져 있었고 계속 치마로 음부를 가렸다. 성민은 숙모에게 다가갔다. 숙 모는 이제 겁을 먹은 상태이었다. "작은 어머님,제가 잘못 말한 것 같군요, 구멍은 치마 속에 있었어 요,약간 앞쪽에요." "그게 무슨 소리야?" "지금 작은어머니가 가리고 있는 속에요. 저와 한시간 이 이불 속에 서 자고나면 어떻게 메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희진은 사태를 파악하고서 얼굴이 하얗게 질려버렸다. 희진은 치마 를 재빨리 입으려고 하였다. 그 통에 일어나면서 그 손바닥만한 검은 팬티를 입은 눈부신 하체를 드러내었다. 필사적으로 치마를 입으려고 하였으나 급한 마음에 그 타이트한 치마를 입기가 쉬운일이 못 되었 다. 그때 성민은 문을 잠그고 바지를 벗었다. 바지를 벗고나니 팬티위 로 상기한 물건이 우뚝 손아버렸다. 숙모는 울음을 터뜨리며 고개를 돌렸고 치마도 채 입지않고서 방에서 빠져나가려고 하였다. 성민은 숙 모의 팬티앞쪽에 손을 집어넣었다.숙모는 소스라치며 마구 저항을 해 댔으나, 소리는 내지않으려고 하는 눈치였다. 그와중에 성민은 숙모의 성기음모의 감촉을 느끼려고 손을 그녀의 음 부속에 부벼대었고, 물건은 숙모히프의 갈라진 틈에 문지르기 시작했 다. 순간 성민은 흥분에 가슴이 터질 것만 같았고 어디서 그런 광기 가 나오는지 성민 스스로도 이해가 안됐다. "너 미쳤니? 난 니 숙모야.어머 흐으..,빨리 손빼!어어..흐." 희진은 애원도하고 협박도 하며 필사적으로 몸을 지키려 하였다.그 중에도 성민은 손바닥으로 숙모의 음부를 열심히 부벼대었고, 이윽고 중지로 숙모의 질속을 파고 들었다. 뜨겁고 습한 감촉, 성민의 중지 가 숙모의 질속에 들어가자 숙모는 온몸을 오열을 해댔다. 이번에는 나머지 두 손가락을 숙모의 질에 다시 들이밀었다. "아앗!"
숙모는 금속성의 비명을 지르며 몸을 뒤틀었다. 성민은 이번에는 숙 모의
얼굴과 목을 혀로 핥아댔다. 그리고, 숙모를 이불위로 쓰러뜨렸다. 이 번에는 그 작은 팬티를 벗겨내고, 숙모의 브라우스를 벗기기 시작했 다. 팬티를 벗기자 하얀 허벅지 사이로 검은털이 드러났다. 그리 무 성하지가 않아서 허벅지 사이로 한선이 벌어지기 시작하고 그 사이 로 분홍색살이 얼핏 보였다. 그리고 흰 브라우스를 벗기자 역시 검은 브래이지어가 드러났다.성민 은 힘으로 숙모를 누르고 그 브래이지어 도 벗기었다. 새하얀 속살이 드러나며 두유방이 드러났다.봉긋히 솟아오른 두 유방 에 검고 작은 유두가 솟아올라 있었다. 성민은 오른쪽 유방의 유두를 입에 물었다. 황홀한 감촉이었다.혀에 향긋하고 약간 비릿한 향이 감 돌고 혀끝으로 부드럽고 딱딱한 유두와 부드러운 살의 감촉을 음미했 다.이내 이빨로 유두를 가볍게 물고 혀끝으로 쉴새없이 유두끝을 애무 해댔다.다른 쪽 가슴은 손으로 만지고 싶었으나, 다리로 하체를 누르 며 양손으로 상체를 누르는 꼴이 되어 손은 자유스럽지 못했다. 성민 은 성난 물건으로는 그녀의 뜨겁고 습한 음부부분을 문질러댔다. 성민 은 얇은 팬티 하나를 사이에 두고. 그녀는 계속 아픔의 신음을 질렀으 나 크게 비명을 지르지는 않았다.계속 저항을 해대었지만 숙모는 힘 이 빠져가는 듯 했다.
희진은 이제 실한오라기 걸치지않은 알몸으로 조카밑에 깔려있었 다. 희진은 이미 즐기고 있었다. 성민의 거친 손놀림에 잔신도 모르 게 흥분을 하고있었던 것이다. 성민은 유방의 애무를 끝내고 이번에 는 숙모의 보지를 탐닉하려고 얼굴을 숙모의 허벅지사이로 가져다댔 다. 양팔로는 숙모의 허리를 누르고 입을 숙모의 검은 숲으로 가져다 댔다. 40대의 중년의 나이로는 도저히 여기어지지 않을 탱탱한 허벅 지였다. 성민은 왼손으로 작은엄마의 보지를 벌리었다. 짙은 분홍색 의 속살, 안쪽에는 작고 앙징스러운 크리토리스가 벌겋게 상기되있었 다. 성민은 좀더 안쪽에 손을 집어넣어 질의 구멍속에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이런 과정속에서 희진은 거친 몸부림을 쳤고, 성민은 머리 와 팔로 힘껐 작은엄마의 허리를 눌렀다. 그러나, 여전히 소리는 지 르지못했고 울음만 흘리었다. 희진은 심정이 점점 복잡해져갔다. 자신도 모르게 육체는 점점 조카 의 애무에 들떠고 있는 것이 희진으로서는 몹시도 싫으면서, 한편으 로 좋았다. 복잡한 마음으로 때론 애무에 동조하기 위해, 때론 거부하 는 몸짓을 보이며 스스로 혼란속에 빠져있었다. 질의 속은 약간 빡빡했고, 성민은 조금이라도 손가락을 더 집어넣으 려고 휘저으며 구멍속을 벌리었다. 성민의 손가락이 숙모의 질속을 더 깊이 파고 들때마다 숙모는 금속성의 짧은 신음을 내며 몸의 경련 을 일으키었다.성민은 손가락으로 질의 속을 쑤셔대었고 곧 손가락 끝 까지 질속을 파고 들었다. 손끝에는 오돌오돌한 부분의 감촉이 느껴지 었고, 성민은 손가락을 구부리어 작은엄마의 하체를 올리고, 내리는 반복운동을 하였다. 자연히 아픔을 호소하며 손가락이 움직이는대로 허리의 상하운동의 수난을 당하였다. 성민은 손가락을 서서히 빼고 입 을 작은엄마의 보지속에 파묻었다. "안돼,그건" 희진은 그말을 연발하며 더 크게 요동을쳐댔다. 성민은 입술로 보지 를 열고 혀끝으로 속살의 감촉을 맛보았다. 약간 시큼하고 말할 수 없 이 부드러웠다. 혀와 입술로 보지를 집요하게 애무해댈 때마다 숙모 는 하체를 심하게 요동을 쳐댔다. 성민은 입술로 작은엄마의 크리토리 스를 물고 혀끝으로 크리토리스의 끝을 굴리며 쪽쪽 빨아들이었다. 이 빨 끝으로 긁기도하며 쭉쭉빨아드기도 하였다. 질구멍속으로 성민 자 신의 타액을 밀어넣기도하고 혀끝으로 밀어넣으며 작은엄마의 보지 를 점령해나갔다. 여전히 숙모는 심하게 요동을 쳐댔고, 성민의 머리 카락을 끌어당기었다. 성민이 한 번씩 희진의 크리토리스를 빨아들이 거나 하면, 희진은 성민의 머리카락을 심하게 잡아당기었다. 성민은 그녀의 보지의 애무를 집요하고 강렬하게 해댔다.약 십분동안 그 짓 을 쉬지않고 해댔다. 그렇게 약 15분이 지나서였다. 애무하는 보지속이 축축해지더니 이 내 멀건 액체가 질구멍에서 조금씩 흐르는 것을 성민은 보았다. 성민 은 양손에 힘을 주어 더 강렬히 작은엄마의 두 유방을 주물렀고 입으 로는 그 액체들을 말끔히 빨아 삼키었다. 성민은 작은엄마의 숨소리가 불규칙해지는 것을 들었다. 그리고, 이 윽고 아까와는 다른 그리고 내 혀의 놀림과 일치하는 신음소리가 성민 의 귓전 에 들려왔다. 그녀는 성민의 머리를 힘주어 자기의 하체에 누 르기 시작했다. "허어엇..어어! 으응!..하아 으으음..." 작은엄마는 이제는 느끼고 있는 것이다라고 성민은 생각했다. 아까와 는 태도가 180도 달라져 쾌감을 삭이고 있었다. 이제 보지속은 한물줄 기가 흘러나오고 엉덩이는 들썩이었다. 성민은 물건이 너무 팽창되어 아프기 시작했다. 이제는 작은엄마와 자신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생 각만이 본능적으로 들어서, 그 뜨거운 구멍에 이 굵은 기둥을 힘차게 집어넣고 유린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기나긴 보지의 애무를 끝 내고 성민은 몸을 일으켜 작은엄마를 쳐다보았다. 가쁜숨을 몰아쉬고 있었고, 눈은 감기어져 있었다.얼굴은 상기되어 다리를 양옆으로 벌리 고 있어서 젖은 작은엄마의 보지속이 그대로 보였다. "이제 구멍을 메워 드릴께요.내 연장으로요." "..."
대답은 없었다. 희진의 마음은 어서 그러길 바라고 있었지만, 흥분 에 몸이 점령당하고 있었지만, 차마 그러라는 말은 나오지 않았다. 희 진으로서는 마지막 이성을 쥐어짜고 있었다. 성민은 오른 손으로 자신의 성기를 잡고 그끝을 작은엄마의 보지에 가져다 대었다. 물건 끝에 따듯한 감촉이 느껴졌다. 살짝 밀어보았다. 귀두부분을 삽입시키었다. 귀두 끝에 미끈한 감촉이 느껴지었다. 조 금 더 밀어넣자 희진은 허리를 들어 맞이하였다. "아아."
성민은 이번에는 그냥 끝까지 밀어 넣었다. "흐읏 ... 아얏..!" 성민의 물건은 약간은 빡빡하게 삽입이 되었다. 이제 작은엄마와 성 민은 한몸이된 것이었다. 성민의 물건은 빡빡함과 미끈함, 그리고 뜨 겁고 부드러운 작은엄마의 속살의 감촉을 느끼었다. 이번에는 조금 뺐 다가 다시 밀어넣었다. "아아.."
작은엄마는 몸을 부르르 떨며 신음을 지켜보며, 성민은 더이상 인내 하기가 어려웠다. 서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희진은 허리를 들어 성민의 율동에 맞추려 하였고, 성민의 손을 자기 유방으로 이끌 어 주었다.성민은 불규칙하게 피스톤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약간 어 색한 몸놀림이었다. 그래서 작은엄마의 보지를 쑤시는도중 성민의 물 건이 자주 빠지곤 하였다.그럴때마다 희진은 눈을 뜨며 성민의 물건 을 잡고 자기의 보지로 집어넣었다. 성민은 강렬한 쾌감을 얻기 시작 했고 좀 더 힘을 주어 삽입하기 시작했다. 성민의 성기가 작은엄마의 몸속에서 미끄러져 나갈 때, 성민은 금방이라도 폭발할 듯한 가슴으 로 솜방망이질 쳤고 성민의 피스톤운동은 좀 더 강렬해졌고 소리가 어 우러졌다. `뿌작뿌..작.찍찍..폭..` 아래에서는 작은엄마의 보지와 성민의 성기와의 마찰음이 들려왔다. "음으.. 악.어어 학학.." 성민은 자신의 물건이 작은엄마의 보지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었다. "하아.하악 너무 좋아.너..무 좋아.내 아래를 찐어줘..어어엉 악.."
알 수 없는 신음과 말이 들려왔다. 성민은 흥분이 되서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아랫배에 통증이 올 정도로 시큰거리기며 감각을 느끼 기 시작했고 온몸은 뜨거운 혈액이 용솟음쳐 소름이 돋기 시작했다. "저 나올것만 같은데요." "안돼 조금만 더 조금만" 하지만 성민의 의지대로는 되지 않았다. 성민은 더욱 세게 찍어눌러 마찰을 주었다. "안돼.조금만 참아..어어 안돼.안돼. 흐으윽으응 " 희진은 안타깝게 허리를 좌우로 돌려댔고 성민이 사정을 시작하자 앞 뒤로 허리를 놀려대서 정액을 조금이라도 더 받으려는 태도를 취했 다. 정사는 끝이났고, 성민은 사정을 한후 질속의 여운을 느끼려고 가 볍게 후비었다. 얼마후 성민의 물건은 초라하게 줄어버렸다. "허허.허헉..내 내가 처음이지?" 아까의 정조를 지키려는 숙모에서 상기된 눈으로 욕정을 바라는 태도 로 바뀌며 가쁜 숨을 삼키며 물었다. 작은엄마는 일벌릴때의 자세 그 대로 다리를 벌리고 있었고 자신의 유방을 주므르며 물어왔다. "네."
"헉.내가 조카한테 이런 일을 당하다니! 하지만 일단 불을 붙여 놓 았면 끌줄을 알아야지." 그러고서는 여전히 다리를 벌린채로 티슈를 집어 음부를 닦기 시작했 다.
"나 지금 미칠 지경이야, 빨리 이리와봐." 욕정이 일시가라앉은 성민은 약간의 수치심과 죄책감에 그리고 다리 를 벌린 여자에 대한 혐오가 일어 주저하였다. 성민이 주저하자 희진 은 손을 자기음부로 가져가더니 손가락을 쑤셔대며 자위를 시작하였 다.
"아아.빨리 이리와서 나좀 어떻게 해봐.헉..아아,," 열심히 손가락을 쑤셔대며 희진은 성민을 똑바로 쳐다보고 말을 해 왔다.성민은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물건이 곤두서버려 위를 향해치 켜지었다.희진은 조카의 발기한 물건을 똑바로 쳐다보며 더욱 강렬히 손가락을 돌려댔고 몸을 뒤척이었다. "허억,나 좀살려줘.아아.나 미칠것만 같애.으으어,," 성민은 극도의 흥분이 다시 밀려왔다. 이번에는 주저않고 한번에 숙 모의 보지에 자신의 물건을 끝까지 밀어 붙였다. 보지에서 손을 치우 고 성민의허리를 양팔로 붙잡은 희진은 성민의 물건이 단번에 삽입되 자
"아악!하아 좋아.으음 날 죽여줘." 하며 온몸을 부르르 떨었다. 성민은 작은엄마의 유방을 입안가득히 물고 타액을 묻혀가며 애무해주었다. 성민은 더욱 강렬한 쾌감을 위 해 숙모의 양다리를 자신의 어깨에 걸치어, 마치 아기가 기저귀를 차 는 자세로 만들고 일을 벌렸다. 그 상태에서는 피스톤운동이 더욱 용 이해서 더욱 빠르고 세게 작은엄마의 보지를 쑤셔댈수가 있었다. "헉헉!""음음.너무 좋아,더 세게, 더 세게.아아아.....흐으흑!" 성민은 자극을 받아 젖먹던 힘까지 다해 열심히 박아댔고 희진은 그 에 보조를 맞추어 절묘하게 허리를 놀려 대었다. 희진의 보지는 완전히 음수로 차있어서 주르르 넘쳐내리었고, `뿌직, 뿌직' 하며 마찰로 거품이 일었다. 시간이 갈수록 희진은 심하게 요동을 치 며 비명에 가까운 신음을 내었다. 그럴수록 보지가 심하게 수축을 해 서 성민의 물건에 압박감을 주었다. 미끄러지듯 마찰이 심해지고 짜릿 짜릿한 쾌감이 희진의 보지를 자극하는 동안 성민의 물건을 통해 온몸 에 전해왔다. "아어 허억억 음으..좋아,더 세게 더세게!" 희진의 소리가 커지면서 규칙적으로 성민의 몸놀림에 맞추어 허리를 심하게 돌려대기 시작했다. 희진의 온몸은 온통 땀으로 젖어 있어 조 카인 성민의 몸에 마찰될 때마다 미끄럽게 움직였다. 방안은 두사람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두사람의 신음소리와 마 찰음으로 채워졌다. 두 사람은 오직 한가지일에만 온 정열을 쏟고 있 었다.
희진은 허리를 들어 조카인 성민에게 더 깊은 삽입을 요구했다. 그리 고 규칙적으로 같은 말을 반복해댔다. "아아...내 걸 찟어줘! 내 걸 찟어줘!하아악.음" 성민은 더욱 세차게 허리를 돌려댔고, 이윽고 희진은 절정에 이르기 시작했다. "악!으응..하악!나 돼, 나 돼.아아...아얏!" 하는 비명과 함께 보지속에서 갑자기 경련이 일어나며 뜨거운게 뿜어 져 나왔다. 일순간 희진은 아무소리도 내지않고 움직임을 멈추었다. 성민은 계속 보지를 쑤셔댔고, 성민 역시 무언가 복차오르는 걸느꼈 다. 여전히 부동자세에서 "아아.아퍼" 하며 몸이 늘어지었고, 다음 순간 성민 역시 뜨거운 것을 자신의 작 은엄마의 깊숙한 곳에 분출하였다. "하아악"
희진은 몸을 부르르 떨어대며 두번째 경련을 일으키었다. "아얏!아퍼, 아퍼," 하며 성민의 간헐적인 움직임에 반응하며 쾌감의 여운을 느끼어댔 다. 그리고, 두 사람은 움직이지 않은채 서로의 체온을 즐겼다. 조금 후 성민은 작은엄마의 보지에서 자신의 성기를 빼려고 하였다. "가만있어.빼지마." 희진은 짧은 비명을 질렀다. 성민은 작은엄마의 유방을 어루만지며 가볍게 입을 맞추었다. 조금 후 희진은 눈을 뜨고 성민의 성기를 잡아 빼며 몸을 일으키었다. 티슈를 집어 다시 음부와 바닥을 닦아내었다. 상당히 많은 양의 액체가 바닥에 흘리어져 있었고, 보지를 벌리자 하 얗고 묽은겄들이 흘러내렸다.
"이제,만족했어?너 항상 나를 보며 나쁜생각을 했었구나?나하고 하 고 싶 었지?" "네, 그러니까 했고, 우린 서로 즐거웠으니까 그리 나쁘지만은 않 죠."
희진은 옷을 입을 생각도 없이 성민을 향해 비스듬이 누워 계속 말 을 붙였다. "정말 뜻 밖이었어. 니가 날 섹스상대로 생각 할 줄은, 너무 놀랍고 당황
해서 아깐 저항하고 울었지만, 넌 나에게 섹스생각이 나게 해줬어.정 말 오 래간만이군!3년만이야. 니 삼촌이 당뇨로 밤일은 아예 끊은지 가 오래지, 밤마다 괴로운 기분아니? 그것 때문에 두통,복통 다 얻 었어. 그러고 통 그 일에는 관심을 끊었었는데" 희진은 성민의 성기를 만지면서 계속 말을 이었다. "넌 나를 가졌어. 지금까지 참아온 화약에 불을 붙여놨으니 너 나 어 떻게 책임질려고 그래?" "뭐 제가 처녀한테 한 것도 아닌데 뭐 책임이라뇨?" "시치미 뗄거야? 외로운 여자 하나 사귀는 거 나쁘지 않찬니? 나도 이제 불붙었으니까. 니 삼촌하고 내가 헤어지는 거 보기 싫으면 나 좀 위로해 줘야지." "하지만 친척끼리 어디 그게 쉬운 일이겠어요?" "마음만 있으면 못 할것 없지. 넌 분명히날 강간한거고 일저지른 다 음의 계산도 없었니? 난 기뻐, 숫총각 하나 따먹고싶은 생각이 있 었는데 그게 이루어졌어, 처음 맞지?" 성민으로서는 실망을 시켜드릴 이유가없었다. "네. 처음 이었어요. 동정을 작은엄마한테 주어서 기뻐요." "계획한일이 아니었어? 흐음 우연한일이라. 좋아, 이번 강간죄는 무 죄로 하지. 그런데 처음치고는 좋았어, 처음 해서 여자를 오르가 즘까지 가게하 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닐텐데. 하도 오래간만이라서 클라이막스때는 아랬 배가 다 아플만큼 아찔했으니까. 사실 혼자 있을때는 비디오보고 자위도 해보고 했어도 웬지 공허하기만 했 어. 그리 좋지도 않고." 작은엄마의 고백에 성민은 작은엄마가 자신을 섹스파트너로 인정하 고 있다고 생각했다. 말이 끝나자 희진은 팬티를 집어 입었다. 그러 나 여전히 반신은 벗은채로 비스듬히 누웠다. 요염한 자태였다. "저는 자위행위를 할때 숙모와 자는 생각을 하며 즐기곤 했죠." "호호호. 내가 니 잠자리까지 불러 다녔네. 또 누구와 자지?" "나이 어린여자보다는 동네 아줌마쯤이나 중고등학교때 여선생님,서 점 아 줌마들을 상대하죠." "난 중학교2학년때부터 오나니를 시작했는데 고등학교때는 하루도 안 하면 잠을 잘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빠졌었어, 하지만 고등학교3학 년때 마흔 살먹은 옆집 아저씨하고 행위를 시작하고부터는 거의 끊 다시피 했지. 니 삼촌이 그 일 폐업했을 때까지." "첫경험이 고3때였어요?" "응.이 얘기는 누구한테도 한 적이없었는데..고3여름방학때였어. 우 리집하 고 옆집하고는 무너진 담을 사이에 두고 있었는데, 우리집 수돗가하고 내방은 좀 외진구석 쪽에 있었어. 그날은 몹시더워서 새벽1시에 목욕을 할려고수돗가로 갔어. 누가 볼까봐 새벽 1,2시에 나 목욕을 했었지. 옷을 모두벗고 물을 뿌린다음 온몸에 비누칠 을 하고있었는데 담쪽에서 인기척 이 났어. 나는 겁이나서 빨리 물 을 뿌리고 들어가려고 서두는데 검은 그림자가 나타나서 칼을 들 이대고는 날 위협했어. 나는 온몸에 비누칠을 한 알몸으로 그 사람 에게 옆집 문간방으로 할수없이 끌려갔고 곧 그 사 람이 옆집아저 씨인걸 알고 소스라치게 놀랐어.그 사람은 며칠동안 내가 목욕하 는 것을 봐왔고 참을수없었다고 얘기했어.그날밤 나는 그집 문간 방에서 강간을당했고, 그 41살 아저씨는 우리관계를 폭로하겠다며 협 박 하며 내몸을 요구해왔고, 나는 할수없이 들어줄 수 밖에 없었 어.거의 매 일밤 2,3시쯤 찾아와서 일을 치루고갔지. 나는 죽고 싶었어, 그런데 며 칠밤을 보내니까 내 몸이 그 아저씨에 길들어져 갔고, 나는 적극적으로 그와 시간을 보내게 됐어. 새벽만 아니래 도 우리는 그자 가게에서, 한낮 에 내방에서도 관계를 가졌지. 고 3어린나이에 남자를 알게되고 그사이 2년간 계속 관게를 맺었지. 그 사람이 시원찮을 때는 그 집의 나보다 3 살 아래인 고1아들과 도 몇번 자기도 했어. 허전한 것을 참기 힘들었으니 까. 그래 난 말하자면 색녀였지. 그런데 아까는 왜 그렇게 뿌리쳤는지는 내 자신도 모르겠어. 하지만 너보다는 덜하다는 생각이 드는데..너 는 겨 우 중3이니까. 그런데도 성기는 니 삼촌보다 훨신 커.. 후훗 ~~ 너 앞으로 여자 여럿 울리겠구나. " 성민은 그얘기를 듣는동안 다시 물건이 손구쳐 올랐고, 희진도 그것 을 눈치챘다. "호호.또? 지금은 안돼.나도 이제는 가봐야지. 하지만," 작은엄마는 옷을 입으며 내 물건을 계속 주시했다. 옷을 다 입고서. "자.누워봐" 성민은 머리뒤에 손을 끼고 누웠다. 희진은 발기된 성민의 성기를 잡 고 애무를하기 시작했다. 능숙한 솜씨로 성민의 물건을 오른손에 쥐 고 올렸다내렸다하는 자극을 주었다. 성민은 강렬한 쾌감에 눈을 감 고 그것을 즐겼다. 갑자기 성민은 성기에 따듯한 감촉이 느꼈다. 성민 은 눈을 떠서 작은엄마를 바라보았다. 작은엄마가 자신의 성기에 입김 을 불어넣고 있었다. 그런후 입술로 귀두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성민은 몸서리가 쳐져서 숙모의 머리를 떨치려고 하였다. "가만있어봐 내가 좋게 해줄테니까." "하지만 더러워요." "괜찮아.니가 내것도 해줬으니까 나도 해주고 싶어" 성민은 약간 꺼림직했으
나, 얼마뒤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뜨거 운 입술로 성민의 물건의 기둥에 타액을 묻혀가며 핥아댔고 혀로는 쉴 새없이 귀두및 구석구석을 간지럽혔다. 축축하고 뜨거운 작은엄마의 입속에 들어있는 딱딱한 성민의 성기는 쉴새없이 부드러운 입술에의 해 미끄러졌다. 어떨때는 쪽쪽 빨아들이기도 하였다. 희진의 성민의 성기에대한 애무 가 시작된지 얼마안돼서 성민은 절정의 상태가 되어갔고 성민은 그것 을 알렸다. "저 지금 나와요." 희진은 빨아대던 입을 빼고 손으로 빠르게 애무해주었다. "흐으흑.." 성민의 성기에서 갑자기 정액이 뿜어져 나왔고, 희진은 멈추지 않고 손을 놀려대었다. 성민은 온몸이 짜릿한 강렬한 쾌감을 받았다. 정액 이 한두 방울 희진의 입술주위를 강타했으나, 그녀는 그겄을 의식하 지 않고 상기된 얼굴로 계속 성민의 성기를 애무하였다 .모든것이 끝 나자
"나도 하고 싶어지는뎨. 하지만 자제해햐지." 성민과 희진은 깊은 키스를 나눈후에 헤어졌다.
그일이 있은 후 성민과 희진은 약간 어색한 관계가 되었지만, 의정부 여관에서 두번째 관계를 맺었고 그다음부터는 꺼리낌이 없이 섹스를 주고 받는 사이가 되었다. 하지만 그 것도 6개월 뿐이었다. 성민의 작 은 댁이 미국으로 이민을 가면서 성민과 희진의 관계는 끝이났다.
성민은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컴퓨터를 구입했다. 수석으로 고등학 교에 입학한 것에 대한 부모님의 선물이었다. 공부는 그런대로 수월하 게 되었다. 하지만, 성적으로 가장 한창 때인 성민은 숙모와의 관계가 끊어진 후 부터 욕구 불만에 사로잡혀 통신으로 야한 소설이나, 사진들을 보면 서 자위행위를 하곤 했다.
학교에서 돌아온 성민은 컴퓨터를 켰다. 삑-하는 소리가 나고,어제 받아온 야한 소설을 읽기 시작했다. 야한 장면이 나올때 마다 성민의 바지속에서는 꿈틀거렸다. 한참 재미있게 읽고 있을 때 어디서 흐느끼 는 소리가 들렸다. 소리가 나느곳으로 귀를 기울이고 가보니 누나 방 에서 들렸다.
성민은 베란다로 나가서 옆방을 들여다 보았다. 누나는 현재 고 2인 데......
누나는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매우 좋았다. 누나 교복사이로 보이는 하얀 다리는 거의 환상에 가까웠다. 누나는 손을 치마 속으로 가져가 서 마구 문지르고 있었다. 마스터베이션(자위)를 하고 있는 것 이었 다.
누나의 보지는 치마 때문에 잘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허벅지까지는 흰 다리가 그냥 드러나 있었다. 성민은 누나의 다리를 그렇게 깊게까 지 본것은 처음 이었다. 성민은 흥분해서 계속 보고 있었다. 누나는 치마속에서 한참 가지고 놀더니 T셔츠 속으로 손을 집어 가슴을 넣어서 주물럭 거렸다. 누나 는 나지막히 신음소리를 내며 마구 만지더니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지 면서 신음을 크게 내고는 누워서 가만히 있었다. 성민은 그냥 방으로 왔다.
누나는 조금 후에 내 방문을 두드렸다. "들어가도 돼?" "들어와~~!" 얼마전부터 생긴 누나의 습관이었다. 전에는 노크라는 것이 없었는 데 말이다. 하지만 오늘 누나의 은밀한 모습을 보고는 이해가 되었 다. 성민은 갑자기 얼굴이 달아올랏다. 숙모와의 근친경험이 있는 성 민은 거의 반사적으로 누나와의 관계를 떠올렸기 때문이었다. 처음이 었다. 누나를상대로 그런 생각을 한 것은 말이다. 조금 전 누나의 모습이 떠오르면서, 시선이 누나의 하복부로만 향했 다.
"영어 사전 다 보았니?!" "응..여기.." 애써 태연한 척하며, 관심없다는 듯이 사전을 툭 던져주듯이 주었 다. 누나는 아까 하고는 전혀 딴판 이었다. 옷도 단정히 입있어고, 얼 굴도 평상시 그대로 였다. 마스터베이션을 했다고는 볼수 없었다.

성민은 그 다음날부터 그 시간이 되면 누나의 방을 엿보는 습관이 생 겼다. 오늘도 예외는 아니다 또 누나방을 엿보고 있었다. 그런데, 오 늘은 누나가 어떤 책을 보면서 하고 있었다. 여자의 나체 사진이 많 은 사진책인 것 같았다. 성민은 갑자기 욕정이 치밀어 올랐다. 자신 도 모르게 바지에서 성기를 꺼내어 흔들어 대었다. '불끈- 불끈-' 얼마 되지 않아서 정액이 쏟아져 나왔다.
다음날... 부모님과 동생이 시골 가서 누나와 성민만이 집에 남았다. 성민은 누 나를 먹어보기 위한 작전을 세웠다. 성민은 부모님 방에 있는 수면제 를 가지고와서 정량에 3배가량을 타서 소파에 앉아 TV를 보는 누나에 게 갔다.
"누나도 쥬스 마실래?" 성민은 다른 쥬스컵을 입에 대면서 태연하게 누나에게 손을 내밀려 권했 다.
"네가 왠일이니? 손가락도 까딱하지 않던 애가...." 누나는 쥬스잔을 받으면서 나의 행동에 짐짓 놀라는 듯한 표정을 지 었다. 성민은 은근히 부화가 치밀었다. 얼굴과 몸매가 예쁘기는 하지 만 평소 자신에게 못때게 굴던 일들이 한꺼번에 떠올랐기 때문이다. "싫어? 싫음 말고...이리줘..." "아냐..애는..화났니? 호호~~ 아무튼 고마워 안그래도 목 말랐는 데..."
성민은 가슴을 쓸어내리며 안도 했다. 하마트면 계획이 틀어질 뻔 했 기 때문이다. 누나는 10분도 안되서 그대로 소파에서 잠이 들었다.
성민은 누나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는 조심스레 누나의 입술을 빨았 다. 정말 황홀 했다. 그리고는 마음을 굳게 먹고 유방에 손을 데어 보 았다. 브레지어를 하지않고 얇은 티 하나만 입고 있었다. 성민은누나 의 뒤로 돌아 가서 유방을 덥석 잡았다. 그리고는 더듬 거리며 젖꼭지 를 찾아 헤매었다. 누나의 유방을 이렇게 만져 보기는 처음 이었다. 이렇게 부드러울 수가.... 드디어, 볼록 나온 젖꼭지를 찾아 내었다. 성민은 흥분한 나머지 누 나를 침대로 옮겨 눕혀 놓은뒤...티셔츠 위의 젖꼭지를 마구 빨았다. 티셔츠가 나의 침으로 얼룩 져가고 있을때... 성민은 누나의 티셔츠 를 벗겨 내었다. 새하얀 유방에 핑크색의 아름다운 열매 처럼 있는 젖 꼭지를.. 그냥 무작정 계속 애무 했다.. 빨고 살짝 물어 보고..하다 보니 젖꼭지가 좀 커진거 같았다. 상체 가 벗겨져 있는 누나를 보니 더 아름 다운것 같았다. 성민은 누나의 하체로 눈이 솔렸다. 누나의 곧고 아름다운 다리를 만져 보았다. 매 우 부드러웠다. 성민은 손을 곧장 허벅지 쪽으로 올렸다. 올라 갈 수록 살깥이 부드러 웠다. 누나의 치마를 위로 올렸다. 빨간 팬티가 보였다. 성민은 극도 로 흥분했다. 그래서 누나의 팬티위를 애무 했다. 혀로 빨다 보니 팬 티 속에 가운데가 움푹 파인 느낌이 들었다. 성민은 숙모와의 관계에 서 수없이 접해본 경험이었지만, 누나의 그 것은 완전히 새롭게 다가 왔다. 마치 처음으로 섹스를 해보는 듯한 느낌었다. 그 곳을 집중 애무 했다. 어느덧 팬티도 젖어 버렸다. 성민은 이빨로 팬티를 끌어 내리며 누나 의 다리를 벌렸다. 그리 많지도 않은 보지털 사이로 큰 동굴이 보였 다. 그 큰 동굴 사이로 혀를 밀어 넣었다. 동굴의 느낌이 전해져 왔 다.
말랑말랑한 조그마한 살을 건드렸더니 누나가 몸을 약간 움직였다. 성민은 동굴 더 깊숙히 혀를 넣었다. 그 곳은 축축하게 젖어 있었는 데 그 액체의 맛이 색다른 맛 이어서 입을 대어 모두 빨아 먹었다. 어느덧 누나는 알몸이 되었다. 겁탈하고 싶은 맘이 생기긴 했지만, 무엇인가 그러면 안된다는 생각이 강열하게 엄습하였다. 아마도 숙모 와 친누나와의 차이점이라 생각했다. 비록 숙모가 근친이라고는 하 나, 엄격하게 말하면 피가 하나도 섞이지 않은 완전한 남이 아닌가? 하지만 친누나는 다르다. 그 것이 성민으로 하여금 선뜻 용기를 내지 못하게 하는 요인이었다. 성민은 급히 폴로라이드 카메라를 가져와서 알몸의 누나를 찍었다. 전체 사진을 10장정도 찍고.. 유방과 젖꼭지를 따로 여러장 찍었다. 누나의 다리를 크게 벌린뒤 동굴의 사진도 여러장 찍었다. 그리고 누 나의 손가락을 보지에 넣은뒤 찍어서 마치 자위하는 것 같은 분위기 를 내어서도 여러장 찍었다. 성민은 누나의 옷을 모두 입힌 뒤, 누나 의 입술에 키스를 하고는 방을 나왔다.
성민은 사진들을 보며 자위행위를 한차레 하고는 책속에 끼워 놓고 잠이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니 누나가 밥을 해 주었다. 엄마가 없는 동안 잘 돌보아 주기로 했다며 싱긋 웃었다. 그럭 저럭 하루가 지나갔다. 잠 잘때가 되자 누나가 무섭다며 자기 방에 와서 같이 자자고 했다. 성민은 묘한 기대감을 가지고 그에 응했 다. 어제밤의 일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성민은 이불을 가지고 침대 아래에서 자려 하는데 누나가 침대 위에 서 자라고 했다. 그래서 성민은 누나가 아래에서 자려는 것인줄 알았 다. 그런데 불을 끄고 누나도 침대로 들어오는 것이 아닌가? 우리는 서로 손을 잡고 이야기를 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가가 누나가 벌떡 일어나더니 책상 쪽으로 가 더니 서랍에서 무엇인가를 끄집어 내며 불을 켰다. "너 이게 뭐니?" 어제 누나를 찍은 사진들이었다. 성민은 흠칫 놀랐다. 분명 자신의 방 장판밑에 숨겨두었는데.... 어떻게 누가가 사진을 가지고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오늘 네 방을 청소하다가 바닥이 이상해서 장판 밑을 살피다가 발견 했어.."
"....." 성민은 고개를 푹 숙이고 할 말을 찾았지만 도무지 생각나는 것이 없 었다.
"미안해...내가 잘 못했어...." 성민은 일단 빌었다. 달리 할 말이 없었기에... 그런데... "아냐... 이해해...네 나이 때의 남자들은 그럴 수 있어..." 누나는 의외의 반응을 보이는 것이었다. "성민아..내가 여자로 보이니?" "..."
성민은 당황하여 멍해진 상태에서 그냥 고개만 끄덕였다. "그래..그랬구나...사실 나도 한가지 고백할게 있어. 나도 오래전 부 터 네가 남자로 보였단다. 너를 생각하며 자위를 한적도 있었으니 까.."
"..." "너는 몰랐겠지만, 너에게 수면제를 몰래 먹이고 네가 잘때에 너의 자 지를 빤 적도 있었다. 그러니 네가 미안해 할 필요는 없어. " "..무슨 말이야?" "호호~~ 무슨 말은 네가 들은 그대로야." "...."
"나 남자 경험이 아직 없어. 네가 나의 첫남자가 되어줄래?" 그렇게 말하면서 누나는 자신이 입술을 성민의 입술에 가져갔다. 누나 의 입술과 성민의 입술은 맞붙은채 그 속에서 혀로 날렵한 싸움을 계 속 했다. 알고 보니 누나는 브레지어와 팬티밖에 입고 있질 않았다. 성민은 누나를 안았다. 그러자 누나는 자신의 브레지어 후크를 풀어 달라고 했다. 성민은 안은체로 브레지어의 후크를 풀었다. 성민은 윗옷을 재빨리 벗어던지고 누나를 세게 안았다. 유방의 느낌 이 성민의 가슴에 전해져 왔다. 성민은 누나의 팬티마저 벗겨 버리고 자신도 모두 벗었다. 드디어 성민과 누나는 알몸이 된것이다. 누나를 좀 더 세게 안았다. 유방의 느낌이 어제와는 전혀 달랐다. 팽팽하게 커진 유방이 성민을 더욱 혼란스럽게 했다. 성민은 단단해진 젖꼭지를 입속에 넣었다. 그리고는 날렵한 혀 놀림으 로 젖꼭지를 놀라게 해주었다. '아...하...흠....' 누나는 약간 신음했다. 성민은 젖꼭지를 빨다가 강한 충동에 의해 깨물어 버렸다. 누나는 '아..흑...아...'하고 신음반, 비명반으로 소리를 냈다. 성민은 입을 떼고 유방을 쳐다 보았다. 희고 탐스러운 유방위에 핑크빛의 젖꼭지 가 성민의 침이 묻어반짝 반짝 빛나고 있었다. 성민은 머리를 머리를 내려 누나의 보지로 가져가 힘껏 빨았다. "아흑~~ 아~~~~" 누나는 깊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두 다리로 성민의 머리를 꽉 조였다. 성민은 그런 누나의 신음소리와 다리 조임에 흥분이 더 고조되어 정신 없이 누나의 보지를 빨아대었다. "쭈우욱~~~~ 쭈우욱....쩝~!" 누나 보지를 빠는 소리가 방안을 가득 매우다 못해 옆집까지 들릴까 걱정이 될 정도였다. 그러나 두 남매는 전혀 개의치 않고, 신음소리 와 보지빨기를 멈추지 않았다. "아흑~~~으~~~~~" "쭈우욱~~ 쭈우욱~~~~" 누나가 엉덩이가 덜썩이며 성민의 얼굴에 자신의 보지를 마구 문질렀 다.
"성민아...어서...어서...너의 성기를 나에게 줘...제발..." 성민은 얼른 누나가 준비한 콘돔을 자지에 쒸웠다. 그리고 자신의 자지를 잡고 누나의 보지에 밀어 넣었다. 성민의 자지 는 미끌어지 듯이들어갔다. 푸욱하고 누나의 보지에 박히자 성민은 거 의 본능적으로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였다. 가족이라고 들어가지 않는 보지가 아니라는 것을 성민은 머리 속에 떠올리면서 미친 듯이 피스 톤 운동을 하였다. "서..성민아...나..나..될 것같아....헉...아악~~" "누..누나..나두... 크헉~" 남매는 동시에 절정에 달했다. 서로가 으스러지게 안으면서 몸을 떨 었다. 한참동안 남매는 오르가슴의 여운을 즐겼다. 서로가 연결한채로 말이다. "성민아 너무 좋았어....너를 사랑해!" 먼저 말을 꺼낸 것은 누나였다. "누나 나두....근데...누나 처녀가 아니었어? " "아니 처녀 맞어...단지 성기구를 이용했을 뿐야...." "아...그랬구나..."
그 후 둘은 기회만 있으면 서로의 몸을 탐닉했다. 그것도 점점 대담 하게 말이다.부모님과 동생이 집에서 자고 있을 때에도 섹스를 했고, 심지어는 부모님이 섹스를 할때에 그 방문 앞에서 둘은 섹스를 하기 도 했다.
그렇게 생활하면서 3년이 흘렀다. 성민은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고, 누나는 대학 1학년이되었다. 여전히 둘은 섹스를 나누면서 서로의 몸을 탐닉하였다. 하지만 성민 은 슬슬 누나가 싫증이 났다. 그렇다고 다른 여학생들이 탐나는 것 은 아니었다. 이미 수 많은 여학생을 가져보앗으니 말이다. 자신의 동 기는 물론 누나의 친구들까지 말이다.
성수는 새로운 대상이 필요했다. 그런 생각에 공부까지 잘 되질 않았 다.
"누나..나 요즘 공부가 되질 않아..." "왜?.. 고등학교 공부가 어렵니?" "아니..그건 아냐..그냥 자꾸 다른 새로운 섹스를 하고 싶어..." "새로운 섹스?" "그래...세로운 것...뭔가 색다른 섹스 말야..." "흠.....글쎄.." 누나도 동감을 하는지 표정이 진진해졌다. 사실 그런 것은 성민만이 느끼는 것은 아니었다. 누나인 성희도 마찬가지였다. 성민은 갈증을 느꼈다. 요즘들어 부쩍 심해진 목마름이었다. 성민은 물을 마시러 1층 에있는 주방으로 내려갔다. 주방은 1층의 맨 끝에 위치해 있었는데, 주방 바로 옆에는 부모님 방이 있었다. 성민은 부모님 방을 막지나치 는 순간 살짝 열린 문틈으로 뭔가 어른거리는 것이 보였다. 성민은 발 길을 멈추고 그 틈새를 보았다. 속옷을 갈아입고 있는 어머니 였다. 조금전 쇼핑에서 사온 것을 한 번 입어보는 듯하였다. 어머니는 완전 알몸으로 속옷을 자신의 몸에 맞추어 보고 있었다. 그냥 손에 들고 말이다. 성민은 눈이 휘둥그레졌 다.
어머니가 예쁘다는 것은 알았지만, 몸매마져 그렇게 뛰어날 줄은 몰 랐기 때문이다. 누나 성희보다도 더 아름다웠다. 군더더기 살이 전혀 없었다. 히프도 탱탱하였고, 살결은 너무나 희고 보드라워 보였다. 가 슴은 2명의 자식의 어머니의 것이라고 믿지 못할 정도였다. 성민은 욕정이 치밀어 올랐다. 당장이라도 방안으로 달려들어가 어머 니를 안고싶었다. 성민의 성기가 불끈~ 바지 속에서 솟아 올랐다. 그 것은 바지 위에서 문지르며 어머니의 모습을 계속 지켜보았다. 어 머니는 속옷을 입고서 한바퀴 휙 돌고 나서, 겉 옷을 입었다. 성민은 얼른 2층 자기의 방으로 올라갔다.
"누나..찾았어!" "뭐를?"
누나인 성희는 토끼눈을 하고 동생을 바라보았다. "새로운 활력소...아니 새로운 섹스 말야..." "뭔데...?" "엄마랑 하는 거야!" 성민은 자랑스러운 듯 그렇게 말했다. "엄마랑? " "그래..엄마랑...엄마랑 섹스를 하면 공부가 아주 잘 될 것 같아.." "......"
누나 성희의 눈빛이 반짝였다. "그래 새롭다. 성민아....멎지겠는데....호호~~" "그런데.. 누나...어떻게 엄마랑 하지?" "..."
누나 성희는 한참을 골똘히 생각하는 듯 하더니... "아..있어! 방법이 있어... 푸훗~~~" "뭔데..?" "얼마전에 엄마가 바람피우는 현장을 내가 보았거든.." "뭐? 엄마가 바람을 피웠다구?" "그래..." "누구랑?" "나도 몰라...누군지는....하지만 엄마와 어떤 남자가 여관방에서 나 오는 것은 내가 보았어. 왜 내친구 미희있잖니..그 애 집에서 여관하 잖아. 내가 그 여관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마주첬어. 후훗~~" 누나는 아주 즐거운 듯 말을 계속했다. "엄마가 나를 보더니 엄청 놀라시더라...그 남자를 혼자가라고 하더 니, 나와 이야기를 좀하자면서 커피전문점으로 가서 나에게 모른 척해 달라고 부탁을 하더라. 다른 가족들에게 비밀로 해달라면서 말야. 그 리고 용돈을 올려주겠다고 말해서 나는 그러겟다고 했었어. 하지만 이 유가 궁금해서 물었지. 왜 다른 남자와 관계를 맺느냐고 말야." "...."
"그러자 엄마는 아빠가 너무 허약해서 도저히 자신의 욕망을 체워주 지 못한다고 말하더라. 게다가 권태기가 와서는 이제 아빠한테는 흥 미가 없다는 거야. 그러던 차에 그 남자를 통신에서 우연히 알게되었 고, 오늘이 처음 만났다고 했어. 그런데 섹스가 별루 여서 앞으로는 만나지 않을 거라고 했지. 호호~" "...."
"그 것을 이용하면 될거야. " "어떻게?" "아직 엄마는 욕구불만에 차있을 테니...내가 다른 남자를 소개시켜 준다고하면 아마 응할거야. 물론 내가 잘 말해야 되겠지만...." "그런데..그게 나라면 엄마가 거절할 텐데...." "그러니까 계획을 잘 세워야지." "...."
"우선, 엄마에게는 남자를 소개시켜 준다고 말하고, 약속장소에 나가 게 하는 거지. 그런 다음에 그 약속장소에 네가 가면 되는거야." "말도 안돼..나라는 것을 알면 엄마는 화를 낼터인데...그럼 강간이 라도 하라는 거야?" "내 말을 끝까지 들어봐." "..."
누나 성희는 눈 웃음을 지으며 계속 말을 이었다. "내 친구 미희네 집이 여관을 하잖아. 그 곳에서는 여자도 불러주는 데, 엄마를 그 여자들 중 하나가 되게 하여서 들여보내는 거지. 어떤 방을 정해서 말야. 물론 그 곳에는 네가 있고 말야. 엄마를 들여보내 기 전에 미리 사전 언질을 주면돼. 절대 불을 켜지 말며, 말도 하지말 라고 말야. 그 곳 여자들은 다 그렇게 한다고 말하면 돼." "흠...그런데 엄마가 그런 것을 할까?" "내게 맡껴 둬! 내가 성사시켜 볼께... 호호~~" 누나 성희는 웃으면서 방문을 열고 나갔다.

어머니는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었다. "엄마~~~!" 성희는 어머니 등뒤에서 목을 감싸안으며 말했다. "응...성희구나.. 왜 무슨일이 있니?" "엄마 요즘도 욕구불만이야?" 성희는 단도 직입적으로 물었다. 어머니 소혜는 순간적으로 몸이 경직되었다. 부끄러운 그 때일이 떠 올랐기 때문이다. "얘는...무슨 말이니..그 때일은 서로 잊어버리자고 했잖니!" 뭔가 단호한 어조였다. "엄마 그러지 말고 솔찍히 말해봐.. 아직도 욕구불만이지?.." "너 오늘은 약속없니? 왜 집에 있는 거야." 어머니 소혜는 딸의 질문에 화낼 처지가 아니기에 그렇게 말을 돌렸 다.
"엄마..말 돌리지 말고 답해봐.. 만약 그렇다면 내가 아무 문제없이 엄마의 욕구를 채워줄 방법을 알려 줄 수도 있는데..." "그만...그만... 그런 헛소리 하려거든 공부나 해라.." "아냐..들어봐. 나를 위해서 말야." "너를 위해서?" 성희는 엄마가 관심을 보이자 재빨리 말을 이어나갔다. "그래 나를 위해서...나 요즘 어떤 남자 때문에 정말 미치겠어. 그 남자가 자꾸만 내 몸을 요구하지 뭐야... 그런데 나는 그럴 맘이 전 혀 없거든. 그 남자 다음 주에 해외로 유학을 떠나." "그런데?" "그래서 그제 마지막으로 함께 술을 마셨는데...그만 내가 좋다고 허 락을 해버린 거야. 그런데 그제는 내가 멘스가 있어서 하질 못하고, 오늘을 기약하고 빠져나오긴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나 정말 그 남자랑 관계하기싫어." "그럼 안나가면 된잖아." "안돼 그러면...그 남자 성질이 여간 사나운게 아니거든. 만약 내가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무슨 일을 저지를지 몰라... 정말 약속을 목숨 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거든." "그럼 나 보고 너 대신 그 남자랑 자라는 거니?" "응..좀 그렇게 해주면 안될까? 엄마와 나는 얼굴도 몸매도 비슷하 니 아마 깜깜한 방안에서는 모를꺼야. 게다가 아마도 몸시 흥분해 있 을테니 더욱 더..." "얘는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 왜 말이 안돼?" "그게 말이 되니? 그 딸의 남자친구와 어떻게 잠을 자니? 다른 사람 이라면 몰라도.." "그럼 다른 사람이라면 그렇게 할거야?" "..."
어머니 소혜는 딸에게 자신의 마음을 들켜버린 듯하여 순간 가슴이 두근거렸다. 성희는 그런 어머니의 반응을 재빨리 알아채고는... "빨리 말해봐..그런 거야?" "....."
어머니 소혜는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고개를 숙였다. 승희는 그 것이 반쯤의 승낙이라는 것을 알고 더욱 어머니를 몰아 붙였다. "그럼 다른 방법을 찾아 볼테니... 엄마가 조금 도와줘..." "어떻게..?" 어머니 소혜는 딸의 다른방법을 찾는 다는 말에 왠지 조금 실망하고 는 고개를 들어 딸을 보았다. "저번에 엄마와 마추친 여관알지?" "그래..그 여관이 친구의 집인데...그 친구를 나 대신 내보내게 도와 줘..."
"어떻게?" "그 친구 대신 여관업무를 잠시 봐줘..." "...그래..." "고마워..그럼 그렇게 믿고 미희랑 이야기 한다." 성희는 어머니의 눈에 실망감이 가득 찬 것을 알고는 이제 계획이 거 의 다 성사되었다는 것을 알고는 속으로 웃으며 2층으로 올라갔다.
2층에 올라간 성희는 급히 성민의 방에 들어갔다. "성민아 됐다. 됐어..." "정말...?" "그래..그런데 약간 계획을 바꾸어야겠어.." "어떻게...?" 그때 어머니가 2층 베란다에 있는 빨래감을 걷으려 올라왔다. 성희 는 귓속말로 성민에게 계획을 속삭였다.

소혜는 자신의 눈앞에 있는 여관을 보고 잠시 습쓸한 생각을 떠올렸 다. 이 곳에서의 한번의 실수가 그만 딸에게 들켜버렸고, 그로인해 딸 의 버릇없는 말에 훈계도 하지 못하하는 처지가 되었다. 게다가 이제 는 그 여관에서 하룻밤 동안 근무를 해야한다. "성희가 말하신 그 분인가요?" "예.. 그래요." 소혜는 딸의 친구에게 존칭어를 쓰며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숙여 인 사를 하였다. 왜일까.. 소혜 스스로도 알 수 없는 일이었다. 물론, 딸의 친구는 자신이 누군지 전혀 모른다. 딸 성희가 그저 자신을 잘 아는 아주머니로만 말하겠다고 했으니 말이다. 하지만,미희는 다 알 고 있었다. 이미 성민과는 오랜시간 동안 성희만큼 고정적으로 성관계 를 맺고 있었고, 성희와는 레즈비언의 즐거움까지 누리고 있었다. "이리 들어오세요." 소혜는 딸의 친구가 시키는 대로 접수실 안에서 문을 열고 다시 들어 갔다.
"여기에서 사람들을 체크하면 되요. 요금 등은 밖에 적혀있는대로 하 면 되고, 인터폰도 밖에 있습니다. 비디오는 여기 문을 열면 되구 요. 테이프는 이쪽 탁자 속에 들어 있습니다. 일본, 미국, 유럽, 중 국...국가별, 제목별 딱지가 붙어있으니 보시면 쉽게알 수 있을 겁니 다. 그리고 이 뒤에 있는 것은 조금 특별한 테이프인데, 여기 이 명단 에 있는 사람들이 왔을 경우에만 틀어주세요." 소혜는 눈위 휘둥그레 졌다. 정말 시설이 대단혔으니 말이다. 비디 오 기계만도 족히 50대는 되어 보였고, 테이프는 비디오 가게를 차려 도 될 정도였다. 소혜는얼굴이 확 불어져 옴을 느끼며 그냥 고개만 끄 덕이고 있었다. 그리고 딸의 친구를 따라 접수실로 나왔다. "여기 TV로 비디오나 방송을 보시면 됨니다. 비디오를 보시고 싶으 면 이 것을 켜시고 각 비디오에 붙어 있는 노란딱지의 번호만 누르면 됨니다. 그러면 그 비디오를 보는 방의 비디오를 함께 보실 수 있습니 다."
"예..." 소혜는 간신히 고개만 끄덕였다. "그리고, 여기 이장부에 적혀있는 것은 콜걸들의 핸드폰, 전화, 번 호입니다. 손님이 여자를 원할 경우 이 번호로 전화 등을 걸어서 부르 시면 됨니다. 요금은 여자들이 직접받아서 달라고 하면 편할 거예요." "...."
"아참...여기 509호 손님은 조금 특별한 손님이니까 신경을 써주세 요. 여기 이 번호의 여자를 불렀는데 40분 쯤 있다가 올거예요. 돈은 제가 받았어요. 여기 이 돈을 그 여자주면 되요." 소혜는 갑자기 가슴이 답답해지는 듯했다. 하나같이 성에 관련된 말 들 뿐이었고, 그 말들이 소혜의 가슴을 울렁이게 했다. "예..."
"아참..아주머님 우리는 신용을 최대한 신경쓰고 있으니 제가 말한 것들을 제대로 이행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돼요. 가뜩이나 이 곳에 여관들이 많아서 경쟁이 붙었는데...꼭 부탁드림니다." "예...호호~~" 소혜는 처음으로 웃으며 답했다. 이제 왠지 호기심이 발동했기 때문 이다. 딸의 친구는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고는 금방 나갔다. 소혜는 접수실에 앉았다. 왠지 흥분이 되어가만히 앉아 있을 수가 없을 정도 였다. 약 1시간 후면 딸 성희가 온다. 자신의 친구를 그 곳에 들여보 내고 말이다. 딸의 말대로라면 멋지게 바꿔치기를 한다는 것이었다.
"아앙~~~~~~ 아아.....조금 더~~~~~~~" 1층 맨 구석방에서 들려오는 소리였다. 벌써 30분째 계속해서 들여 왔다. 소혜의 보지는 이미 흥분으로 인하여 흥건히 젖어 있었다. 소혜 는 비디오가 작동하고 있는 번호를 눌러 보았다. 남여의 정사가 한창 이었다. 그런데 대화내용이 조금 이상햇다. 여배우가 남자를 아빠라 고 부르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소혜는 그 들의 정사장면을 보면서 치마속으로 손을 보지에 넣었다. 접수실은 코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창문을 열지 않는 한 밖에서는 안을 전혀 볼 수가 없었기에 소혜는 접수실 창을 닫고서 보지를 어루만졌다. 그런데 그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비디오 내용이 점점 갈 수록 이상해졌다. 소혜 는 손을 멈추고 자막을 보다 정확히 읽었다. 소혜의 가슴은 벌렁거렸다. 그 비디오 내용이 근친상간을 주제로 하 고 있는 것이 아닌가...조금전에 보았던 내용은 딸과 아버지의 정사였 다. 그리고 지금 소혜의 눈에 보이는 장면은 남매간의 정사였다. 소혜 는 왠지 모를 흥분에 자신의 보지를 더욱 압박했다. 그때 밖에서 발소리가 들렸다. 고개를 들어보니 딸 성희였다. 벌써 1시간이 지난 것이었다. 소혜는 얼른 비디오를 끄고 자세를 바로하고 는 창문을 열었다.
"엄마...! 나 왔어." "그래..어떻게 되었니?" 소혜의 목소리는 어딘지 모르게 어색했다. "잘 되었어. 호호~~ 아주 멋지게 말야." "그래 잘됐구나..다행이다." 뭐가 다행이라는 건지...성희는 웃음이 나오려했다. "띠리리리리~~~~ 띠리리리리~~~ " 인터폰이 울렸다. 소혜는 수화기를 들었다. "예...접수실입니다." "왜 여기 아직 여자가 안오는 겁니까? 벌써 20분이나 지났는데..." 509호에 들어가 있던 성민이었다. 누나가 들어가는 것을 보고는 전 화를 한 것이었다. "정말 장사를 이렇게 할겁니까? " 성민은 목소리를 변성하고서는 격앙스럽게 말했다. "예?...아예...곧 갈겁니다." "그럼 빨리 보내십시요." 소혜는 어딘지 낯익은 목소리같았지만... 딸의 친구가 부탁한 말이 생각나서 얼른 전화번호를 찾았다. "엄마 왜그래?" 성희는 이미 다 알고 있으면서 짐짓 그렇게 물었다. "응...오기로 한 여자가 안와서 그래...다시 전화해봐야 겠다." 소혜는 급히 전화번호를 눌렀다. "여보세요? 여기 상간장 여관입니다." "예..아 미안해요." 전화를 받은 사람은 미희였다. "예? 무슨 말이죠?" "갑작스런 일이 생겨서 오늘 못가요. 다른 사람 부르세요." 그리고는 미희는 전화를 끊었다. 소혜는 당황스럽지 않을 수 없었 다. 급히 다른 전화번호를 눌렀으나...전부 다 통화불가능이거나 고 장이었다. "성희가 어떻하니? 전화가 안되는데..." "무슨 전화?" "여자 부르는 전화 말야..." "어머..어떻게해...미희가 나 한테 그렇게 신신당부한 것인데..." "그러게 말이다." 성희는 아주 큰일 난 듯 표정을 지었다. 소혜도 당황스러웠다. 잠 시동안 둘은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러는 사이 다시 인터폰이 울렸 다.
"여자 오는 겁니까...마는 겁니까?" "예..곧 갑니다." 소혜는 그렇게 말하고 먼저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 처음에 전화를 걸었던 곳으로 다시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여기 상간장인데요.." "예..무슨 일이죠?" "다른 곳이 전화가 안되는데...좀 어떻게 오실 수 없을 까요?" "갈 수 없어요. 설사 간다고 해도 여기서 그 곳까지는 족히 2시간 은 넘게 걸리니까요.제가 지금 조금 먼곳에 와있거든요." "그럼 아시는 분이라도..." "글쎄요..참..그 남자도..왜 꼭 아줌마들만 상대하려고 하는지 ..." "예?"
"뭐를 놀래요.. 나를 부른 그 총각 40대 아줌마들만 상대하는 거 알 면서..."
"예에..제가 오늘 처음이라.." "그래요?" "나이가 얼마인데요?" "42살요." "그럼 본인이 들어가지 그래요. 재미도 보고 돈도 받고...후후~~~" 소혜는 놀라서 그만 전화를 끊어 버렸다. "엄마 왜 그래? 잘 안되었어?" "아니 글쎄 나보고 들어가랜다." "호호~~~ 맞어 엄마가 들어가면 되겠다..그 방법이 있었구나.." "아니 얘가..." "왜? 오늘 낯에는 그 남자만 아니면 할 수도 있다며?" "..."
소혜는 얼굴이 확 붉어졌다. "엄마..그러지 말고, 내 입장을 봐서라도..한번만...응?" "...."
소혜는 심한 갈등을 느꼈다. 만약 딸만 옆에 없었더라면 아마 들어 갔을 지도 모른다. 아니 들어갔을 것이다. "엄마..왜 그래?.. 저 번에는 통신에서 만난 사람과 같이 섹스도 나 누었다면서." 소혜는 성희를 돌아보았다. 왠지 화가 났다. 한번의 실수로 이렇게 딸에게 당한다는 것이 말이다. 차라리 바람을 수 없이 피우고서 그랬 다면....
"그래...내가 들어갈께..." "고마워..엄마가 최고야.. 참 엄마 그런데 들어가서는 서로 얼굴 보 지 않는거 잘알고 있지?" "뭐?"
"여기서는 서로 얼굴같은거 확인안해...그래서 불같은 것을 켜지도 않는거야." "그렇구나..그런데 네가 어찌알아?" "미희한테 들었어." "그래..."
508호..
소혜는 문 앞에서 망설였다. 호기심과 성희가 들어오기 전에 보았덩 충격적 영상으로 인해 욕정이 가슴 속에서 꿈틀거렸지만 그래도 뭔지 모르게 꺼림직하였다. 그때 건너편 방에서 말소리가 들렸다. 소혜는 핑게삼아 그 쪽으로 다가갔다. 발소리가 나지 않게 조심스레 발을 옮 겨 귀를 귀울였다. 문에서는 쿵쿵 거리는 울림이 있었다. "아아~~~ 남편보다 당신이 더 좋아..." "선생님...사랑합니다." 소혜는 가슴이 터질 듯했다. 대화 내용으로 보아서는 분명 스승과 제 자 사이인 듯했으니...소혜는 보지에서 애액이 흐르는 것을 확연히 느 끼고는 더이상 참지못하겠다는 듯이 509호 방문을 두드리고 들어갔다. 방안은 깜깜했다.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들어간 소혜로서는 더 욱 그러했다. 너무 어두운 나머지... "어디 있어요? 불을 켜야겠네요." 성민은 문을 열고 들어온 어머니를 넋놓고 보다가 그 말을 듣고는 화 들짝 놀라서 어머니의 입에 손을 갔다가 대었다. 어머니 소혜도 그 말 을 하고서 놀라 다음 말을 삼켰다. 어둠에 익숙해져 있는 성민은 어머 니를 침대 쪽으로 이끌었다. 이미 옷을 다 벗고 있는 성민은 어머니 의 옷을 하나하나 벗겼다. 불라우스의 단추를 끄르고, 정장 스커트의 호크를 열면서 자크를 내렸다. 성민의 성기는 벌써 최대한 발기한 상 태였다. 성민은 어머니의 부라를 벗기고 마지막으로 팬티마져 엉덩이 에서 내렸다. 어머니는 발을 들어 성민이 팬티를 빼내는것을 도왔다.
한편, 1층 접수실 안쪽 방에서는 그런 성민과 어머니의 모습을 누나 성희와 누나친구 미희가 화면을 통해 보고 있었다. 비록 흑백이기는 하지만 성희가 본 어머니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다. 자신 보다 더 아 름다움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어머니에게 성희는 묘한 질투심마저 느 꼈다. 그러면서도 근친상간이라는 것에 심한 흥분감이 생겨났다. 어머 니만 모를 뿐 이미 다 알고 있는 것이었다. 만약 어머니가 섹스 도중 안다고 하여도 자신은 몰랐다고 시치미 떼면 그만이고, 성민도 어머니 가 올줄은 몰랐다며 말하면 된다. 배신감...근친상간 자체가 그런 배신감인 것이다.
성민은 어머니를 안았다. 성민의 성기는 바로 어머니의 하복부에 그 대로 압박을 가했다. 어머니 소혜는 가슴이 터질 듯 하였다. 자신의 하복부에 느껴지는 남자의 성기가 너무나 우람하게 느껴졌기 때문이 다. 소혜는 그 것을 직접느끼고 싶어 안달이 날 지경이었다. 성민은 어머니의 입에 자신의 입술을 가져가 키스를 했다. 모자간의 혀는 엉키고성켰다. 마치 한달은 굶은 사람들이 밥먹는 것처럼 소리 를 내면서 격렬한 키스를 했다. 성민의 손은 어머니의 엉덩이를 마 구 주무르고 있었고, 어머니 소혜는 아들 성민의 허리를 힘껏 안고서 자신의 하복부를 더욱 밀착시켰다. 성민은 어머니를 안고서 그대로 침대위로 쓰러졌다. 성민은 가슴을 두손으로 움켜잡고서 빨았다. 아기때에 빨아보고는 처음 있는 일이었 다. 비록 그때처럼 젓은 나오지 않았지만, 성민은 어머니의 유방을 빨 면서 왠지 모를 포만감이 느껴졌다. "쩝...쭈욱~~~~~~~!" "으음......음~~~~~~아~~~~ 어머니의 입에선 탄성이 흘렀고, 가슴 빠는 소리가 방안을 가득 매웠 다.
성민은 이번에는 어머니의 하복부로 머리를 옮겼다. 누나에게서 맡 은 익숙한 향기가 어머니에게서도 났다. 성민은 불을 켜고 눈으로 확 인하고 싶은 것을 억지로 참았다. 왠지 모르게 부화가 치밀었다. 아마 도 보고싶은 것을 보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성민은 아주 거세게 어 머니의 보지를 빨았다. 마치 어머니의 보지를 삼켜버릴 듯한 기세였 다.
"아...악~~~~ 아파 ~~~~~~~~! 살살...." "쭈우욱~~~~쭈.....우....욱~~~~~~~~" "살살 빨아줘.....!" 성민의 거의 이성을 잃었다. 이제 말소리같은 것은 신경도 쓰이지 않 았다. 성민은 어머니의 보지에 입을 그대로 둔체 자신의 자지를 어머 니의 입으로 가져갔다. "이 거 빨아요~~~~~~!" 성민의 목소리는 평상시대로 돌아왔다. 어머니 소혜는 이미 제정신 이 아니었다. 그저 저멀리 어딘가에서 낯익은 목소리가 들린다고 생각 할 뿐이었다. 어머니 소혜의 머리 속에는 아까 보았던 근친상간 비디 오와 옆방의 스승과 제자간의 충격적이 정사가 떠올랐고, 자신의 손으 로 느껴지는 엄청나게 큰 자지만이 전부였다.
1층 접수실 안쪽에서도 향연이 벌어졌다. 성희와 미히는 그 패륜적 인 실제의 근친상간을 보면서 서로의 보지를 빨고 있었다.
어머니 소혜는 자지를 정신없이 빨았다. 쭈쭈바를 먹듯이, 하드를 빨 아먹듯이 그렇게...정말 맛있게, 그리고 격렬하게 빨았다. "으윽~~~~~~~~~~~~~!" 성민은 어머니의 보지에 코를 처박고는 신음했다. 어머니의 보지는 너무나 탱탱했다. 도저히 아이를 4명이나 이 곳으로 낳았다고 생각할 수 없었다.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꿀물은 누나의 것 보다 더 달콤했 다. 그리고 이상하리만큼 털이 적었다. 누나 성희의 반도 되지 않았다. 성민은 혀를 질안으로 밀어넣으며 턱 으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했다. "아흑~~~~아앙~~~~~~~" 어머니의 보지는 성민의 혀를 꽉물었다. 혀를 빼지 못한다는 착작이 들정도로 그조임이 대단하였다. 정말 명기가 이런거구나 생각될 정도 였다.
"아악~~~~~ 너....넣어줘요!" "나두 넣고싶어요..." 성민은 소리치듯 대답하고는 자세를 바꿔 어머니를 위에서 찍어눌르 고는 어머니의 다리를 쫙 벌렸다. 그리고 자신의 자지를 잡고서는 구 멍을 찾았다. "아니...넣어줘요. 직접 잡고서...." 성민은 그렇게 말하고는 자신의 자지에서 손을 떼었다. 어머니 소혜 는 성민이 시키는 대로 자지를 잡고서 자신의 보지구멍으로 인도했 다. 그리고는 성민의 엉덩이를 잡고서는 힘껏 잡아당겼다. 성민의 자 지는 푹~~하고 들어갔다. 성민은 뭔지 모를 희열감에 빠지면서 자동적 으로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푹 - 쿵 - 푹 - 쿵 - 푹 - 쿵 - 푹 - 쿵......... 성민의 자지가 어머니 보지에 들어가며 푹하고 소리를 내었고, 그 때 마다 어머니의 머리는 침대 모서리를 박으면서 쿵하고 소리를 내었다. "아~~~ 아흑~~~~..아앙~~~!" "헉...헉..헉...." 성민에게 그 소리는 괘감으로, 어머니에게는 그 고통이 괘감으로 다 가왔다. 소혜는 지금 자신의 보지를 들락거리는 것이 아들 성민의 자 자라고 생각하며 더욱 흥분을 고조시키고 있었다. 아마도 접수실에서 본 근친상간 비디오의 영향때문일 것이다. 성민은 벌써 한계에 다달했다. 그 것은 어머니 소혜도 마찬가지였다. "나 쌀 것같아요....." "나두요...." 그때 둘다 피임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 흐름을 깨는 것 은 죽기보다 싫었다. 어머니 소혜는 아들 성민의 허리를 더욱 강하게 안으면서 몸을 떨었다. "아앙~~~~~~악~~~~~~~~~" "헉헉........헉~~~~~~~~~!" 성민도 어머니를 터질 듯이 안으면서 어머니의 보지 속에 자신의 정 액을 발사했다. 평소보다 2배는 양이 많은 듯했다. 소혜도 지금까지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오르가슴을 느끼며 성민의 자지를 끓어놓을 듯이 조였다.
그즈음...1층 접수실 안쪽의 성희와 미히도 서로의 보지를 빨면서 오 르가슴에 도달하고 있었다. "아흐...흑~~~~~~~~~~~!" "꺄악~~~~~~~~~~!"
성민과 어머니는 서로를 연결한체로 꼼짝도 않고 오르가슴의 여운을 즐겼다. 그러면서도 서로는 머리를 굴리기에 여념이 없었다. 서로가 피임을 하지 않았기에 그러했다. 소혜는 날짜를 곰곰히 계산해보았다. 다행히 안전한 날짜였다. 소혜 는 가슴을 쓸어내렸다. 반면 성민은 걱정이 되어 미칠지경이었다. "걱정말아요. 안전한 날짜니까.." 소혜는 상대방 남자가 걱정할까 싶어 그렇게 말했다. 그 상대방 남자 가 자기 아들인 줄도 모르고 말이다. 성민은 그제서야 마음을 놓았 다.
그러자 갑작 욕정이 다시 치밀어 올랐다. 성민은 다시 어머니의 보지를 빨았다. 자신의 정액이 흘러나왔지만, 외려 그 것이 성민의 욕정을 더 자극하였다. 그리고 이번에는 다양한 자세에서 섹스를 했다. 소혜는 어둠 속에서 아들의 얼굴이 얼핏얼핏 보이며, 목소리가 들림을 느끼면서 남편과는 한번도 가져 보지 못한,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져보는 다양한 자세의 섹스를 했다. 소혜는 그날밤 5번의 절정을 맞이했을 때에 기절을 했고, 성민도 5번 의 절정에서 그대로 쓰러져 잠이 들었다.
소혜는 꿈속에서 자신이 아들 성민과 섹스를 나누고는 아들의 아이 를 낳는 장면에 놀라 잠에서 깨어났다. 벌써 아침이 왔는지 밖이 소란스러웠다. 소혜는 습관적으로 두꺼운 커텐을 걷었다. 볕이 눈부시게 비쳤다. 고개를 돌리니 침대에서 어떤 남자가 벌거벗은체 잠이들어 있었다. 소혜는 그 모습을 보고는 피식 웃었다. 너무나도 자는 모습이 자신의 아들 성민을 닮아서 말이다. 소 혜는 바닦에 널부러져 있는 자신의 옷가지를 주워 들었다. 그런데... 눈에 익은 남자의 옷을 발견하고는 심장이 요동첬다. 아무리 보아도 아들 성민의 옷이었다. 소혜는 침대로 가서 누워있는 남자의 얼굴을 살폈다. 소혜는 순간 숨이 멋었다. 분명, 성민이었다. 침대에서 완전 나체로 누워있는 것은 자신의 아 들 성민이었다. 어제밤 오르가슴을 느끼며 희미하게 보였던 얼굴이 정 말 자신의 아들 성민의 얼굴이었던 것이다. 소혜는 어찌할바를 몰랐다. 자신의 아들과 섹스를 해버린 사실에 너 무 놀라 말이 나오질 않았다. 그때 성민이 일어났다. 소혜는 정신이 멍해졌다. 사실, 성민은 오래전에 일어나 있었다. 그냥갈까 했지만, 어젯밤 어 머니의 보지와 몸놀림에 완전히 반해버린 성민은 자신을 어머니에게 알리기로 작정을 하고는 일부러 어머니가 깨어날때까지 기다렸던 것이 다.
"어...엄마...!" "...."
"엄마...엄마..엄마가 왜 여기에 있어요?" 성민은 벌거벗은 어머니의 어깨를 잡고 흔들었다. "응...?"
"그럼 엄마가 어제밤에 나랑?..." 성민은 각본대로 그렇게 말하고 고개를 푹 숙였다. 그리고 한동안 서로 꼼짝도 않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어떻게 이런 일이...어떻게........" 어머니는 그렇게만 중얼거렸다. "그만해요! 이왕 이렇게 된거...어째든 해결해야 하잖아요. 우선 다 른 사람에게는 비밀이예요. 엄마와 나맘 아는 사실인거예요. 알았어 요?"
"...." 어머니는 말없이 고개만 끄덕이고 있었다. 역시 어머니도 별수 없는 여자라는 것이 여기서 여실히 증명되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그렇게 놀라지만 말아요. 근친상간은 흔히 있어요. 내가 아 는 친구도 엄마랑 섹스를 해요. 그리고 그 친구의 누나는 자기 아빠 의 애기를 낳았어요." "......"
어머니는 그 말에 눈이 커지면서 반응을 보였다. 성민은 계속 말했 다.
"어디 그 뿐인 줄 아세요? 우리 옆집 민철형네는 어떤줄 아세요? 민 철형은 자기 엄마와도 섹스를 할뿐만 아니라...민철형 이모하고도 섹 스를 해요. 알아요?" "정말?"
처음으로 어머니가 말을 했다. "그래요. 정말이예요. 그 사람들도 여기에서 섹그를 나누는 걸요. 제 가 몇번 보았어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만하고 멍해있지 말아요. 죄책 감도 그리 가질 필요도 없어요. 어째든 엄마와 나는 처음에는 서로 모 르는 상태로 섹스를 나누었으니까요." "그래...나는 전혀 몰랐어..너 일줄은...그래 우리는 잘못이 없어.. 그치 성민아?" "그래요. 엄마와 난 잘못이 없어요. 다만 재수가 없었을 뿐..." 사실 성민은 친구이야기나, 옆집 민철형네에 대하여는 전혀 모른다. 그저 아무렇게나 지어냈을 뿐이다. "엄마..그렇다고 우리 이야기나, 민철형네 이야기를 하면 안돼요. 절 대 비밀이예요." "그래...알았어.." 성민은 어머니를 끌어안았다. 어머니는 다소곳이 성민에게 안겼다. "엄마 이왕 이렇게 된것...우리 앞으로도 자주 이런 관계 가져요. 저도 여기에 드나드는 것이 싫어요. 돈도 아깝구요. 무엇보다고 그동 안 내가 만난 여자 중에는 엄마가 최고였어요. 정말 멋졌어요..." "....나두...네가 정말 멋졌단다. 정말 최고였어.." 어머니는 다 기어들어가는 소리로 그렇게 말했다. 성민은 어머니의 입에 입을 키스를 하였다. 정말 길고도 깊은 키스였 다. 둘은 완전히 연인사이가 되어버렸다. 성민은 어머니의 보지에 손 을 뻣치고는 어머니의 보지를 매만졌다. 털이 부드러웠다. 소혜도 아 들이 성기를 손으로 애무하였다. 너무나 자연스럽게 서로가 서로를 애 무하였다. 성민은 어머니를 침대에 다시 눕히고는 가슴을 부드럽게 빨았다. 유 방은 아주 희었다. 그 꼭대기에는 분홍빛을 띤 젓꼭지가 있었다. 정 말 어머니가 자식을 여러명 둔 여성이라는 것을 성민은 도저히 믿기어 려웠다. 혀끝으로 유두를 돌리거나, 이빨로 잘근잘근 씹었다. "아~~~~~~아~~~~~' 어머니의 입에서는 탄성이 새어나왓다. 성민은 더욱 열심히 어머니 의 유두를 애무 하였고, 어머니는 성민의 머리를 부드럽게 감싸안고서 는 몸을 유연하게 움직였다. 성민은 어머니의 유방을 위로한체 점점 아래로 내렸다. 저 멀리 있 는 비너스의 언덕을 향하여....어제밤에 느꼈던 대로 어머니의 비너스 에는 털이 적었다, 누나의 반도 되지 않았다. 비너스 언덕 위에만 있 을 뿐 그 아래는 전혀 없엇다. 성민의 눈에 그대로 뽀양 조개의 모습 을 가진 어머니의 보지가 보였다. 아침 햇살아래 어머니의 보지가 빛 나는 듯 하였다. 성민은 벌써 오뚝 서있는 어머니의 클리토리스를 입 으로 빨았다. "아악~~~~~~~~~~앙~~~~!" 자지러지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어머니의 두 손이 성민의 머리를 누르 고는 엉덩이를 돌렸다. 성민은 미친듯이 어머니의 보지를 빨았다. 어 제밤처럼 혀를 넣기도 하고, 손가락을 넣기도 하면서 최대한으로 애무 를 했다. 어머니의 애액이 넘치다 못해 줄줄 훌렀다. 정말 양이 많았 다. 성민의 얼굴은 온톤 어머니의 애액투성이었다. "서...성민아 ...이제 너....넣어줘...." 성민은 장난기가 발동했다. "뭐를요?" "장....장난 말고...어서..." "그래 뭐를요..말을 해야 넣죠. 손가락을 넣을까요?" "아니...으윽.......너의 자지를....." "나의 자지라...흠...내가 누구죠?" "하악~~~~~~~~~!..학~~~!" 어머니는 엉덩이이를 애태다 움직였다. "내가 누구죠?" "내...내 아들...성민이의 자지.....어...어서 빨리..." "예..그러죠." 성민의 어머니의 다리를 크게 벌리고는 자신의 자지를 삽입했다. 푹~~~~~~
"헉~~~~으음..." 성민은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였다. 세게 두번, 약하게 3번.... 적당 히 강약을 조절하면서 어머니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쑤셨다. "아악~~~악......아~~~~.아~~~~아~~~~~" 어머니의 신음소리는 이미 이성을 잃고있음을 알여주었다. 성민은 허 리를 최대한 사용하여서 어머니의 보지에 최대하 자극을 주었다. 그러 면서 어머니의 귓볼을 빨았다. 이에 어머니는 순식간에 절정으로 가는 듯했다. "...헉~~~~ 성민아...나...나...나..이제...곧..." 어머니의 보지 조임이 더욱 강해졌다. 성민도 더이상 참기 힘들었다. "엄마...나..나두....." "아악.....앙~~~~~서....성..민...아~~~~~~" 어머니는 성민의 이름을 부르면서 절정에 도달햇다. 곧이어 성민도 절정에 도달해서 어머니의 보지 속에 정액을 쏟아 부었다. 이제 둘은 더 이상 모자 사이가 아니었다. 연인..연인 사이었다.

성민과 어머니인 소혜가 여관을 나선 시간은 오전 8시였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거리는 한산했다. 차를 타고오면서 성민과 어머니 인 소혜는 서로 행복에 가득차 더이상 바랄게 없다고 생각했다. 집에 도착한 시간은 오전 9시를 막 넘어서고 있었다. 집에 출장갔던 아버지가 와 있었다. 성민과 어머니인 소혜는 순간적으로 당황했지 만...곧 태연해졌다. "성민이 너 이놈...어디 갔다가 이제 들어오는거냐?" 아버지는 다짜고짜 성민이 부터 혼을 내었다. 흔히 있는 일이었다. 어머니는 일때문에 외박하는 일이 많았기에 아버지는 어머니가 외박하 는 것에 대하여는 아예 신경을 쓰지도 않았다. 물론 성민이 어렸을 적 에서는 어머니의 외박일로 가끔 다투기도 했지만 이제는 전혀 그렇지 가 않다. 아버지가 어머니이 일에 대한 집착에 두 손을 버쩍들었기 때 문이다. 사실 어머니는 한번 일에 빠지면 아예 1주일씩 집에 들어오지 도 않으
면서 일에 매달렸다. 그래서 이제는 어머니가 3일 정도 집에 들어오 지 않으면 속옷이랑, 겉옷을 가지고 어머니 사무실에 가져다 주었다. 즉, 이제는 으례히 그려려니 하는 것이다. "엄마랑 같이 있었어요." 성민은 그렇게 말하고는 고개를 푹 숙였다. 어머니인 소혜는 처음에 는 놀라서 성민을 바라보다가 곧... "그래요. 저랑 같이 있었어요." "정말이야?" "그래요... 성민아 네 방에 들어가라.." 성민은 속으로 웃었다. 사실 겁을 먹어서 그렇게 말한 것이 아니라 그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 생각은 소혜 도 마찬가지였다. 소혜로서는 거짓 말하는 것도 싫지만, 이런 경우에는 오리혀 진실이 더 힘을 발휘하리 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았다. 소혜는 방으로 들어갔다. 남편 민기도 따라 들어왔다. "당신 왜 그래?" 민기의 말이었다. "뭐가요?" "왜 성민이를 감싸고 그래?" "감싸긴 누가 감싼다고 그래요?" 민기는 침대에 걸터앉으면서 한숨을 쉬더니... "참...당신 그렇게 애를 감싸안으면서 키우면 안되는 거야. 잘못이 있을 때에는 따금하게 혼을 내어야 돼. 당신 도대체 왜 애들에 대해 서만은 그렇게 관대한거야? 에이~~ " 민기는 그렇게 말하고는 곧 거실로 나갔다. 소혜는 속으로 웃음을 삼 켰다. 묘한 배신감..그건 오히려 쾌감이었다. 소혜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분명 아들과는 밤새 같이 있었으니 말 이다. 단지, 보통의 모자처럼 그냥 같이 있기만 한것이 아니라 서로 이 성기를 만지고, 빨고, 결합까지 했다는 것만 틀렸을 뿐이다.
그렇게 한달이 지났다. 성민은 기회만 되면 어머니와 섹스를 나누었 다. 그런데 어머니가 점점 옆집 민철형네에 대하여 관심을 보였다. 성 민으로서는 뭔가 대책을 세워야 했다. 그래서 누나 성희방에 갔다. "누나...큰일이야." "뭐가?"
"엄마가 자꾸 민철형네에 관심을 보니는데 어떻하지?" 성민이 성희에게 다 말했으므로 성희도 그 내용에 대하여는 충분히 알 수 있었다. "그래?"
"응.." "그럼 어떻한다... 다신 한번더 일을 꾸며야 될까?" "그지 아무래도 그래야 될것같지?" "깔깔~~~이거 재미 있겠다." 누나 성희는 웃으면서 계속 말했다. "그 고귀한 아주머니와 수재 아들이 섹스를 한다?..호호~~~~" "맞아..재미있을 것같지?" "그래..일단 한번 그 아주머니를 만나보자. 그런다음 뭐 방법을 생 각해보자." "좋아."
"흠..지금 이시간에는 민철 오빠네에는 아주머님 뿐이겠지?" "응...그렇겠지." "내가 한번 가볼께..." 누나 성희는 자리에서 일어나 곧장 대문으로 나갔다.
성희는 옆집의 초인종을 누르기 전에 한번 문을 건드려 보았다. 열려 있었다. 현관문에 다달했을 때에..성희 귀에 뭔가 이상한 소리가 들렸 다. 현관 옆방에서 들리는 소리였다. 성희는 직감적으로 그 소리가 남 여의 섹스소리라는 것을 알았다. 성희는 살금살금 그 방의 창문께로 다가갔다. 커텐이 쳐져있었다. 성 희는 이리저리 틈을 찼았다. 그리고 한 귀퉁이에서 작은 틈을 찾을 수 가 있었다. 성희는 호기심 가득 가슴에 안고서는 그 틈을 보았다. "아...아...음~~~~~으윽~~~~" "헉..헉...헉~~~~~" 성희는 하마트면 소리를 지를뻔 했다. 섹스를 하고 있는 사람은 다름 아닌 민철이와 민철의 어머니였던 것이다. 민철의 성기가 민철 어머 니의 보지속으로 들락거리는 것을 성희는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그리고 민철 어머니는 민철의 허리를 두 다리로 감싸안고는 깊은 신음 소리를 내고 있었다. 아마도 둘은 절정에 다다른 것같았다.
성희는 얼른 집으로 돌아왔다. 뭔가 통쾌하기도 하고, 편안한 느낌 도 있었다. 동병상련일까? "성민아..." 방문을 벌컥 열면서 성희는 동생 성민을 불렀다. "어..누나 벌써 왔어?" "호호~~~~ 성민아..내가 무엇을 보았는지 아니?" "무슨 말이야?" 성희는 자신을 본 것을 성민에게 모조리 다 이야기했다. "그렇단 말이지? 흐흐...내가 거짓말을 한 것은 아닌게 되었네...하 하..."
"그렇다니까 글쎄..." 그때 얼핏 성민의 머릿 속에 떠오르는 것이 있었다. "참..지금 엄마 집에 있지?" "응..아까 올라올때 보니까 주방에 계시는 것같던데..." "그래..그럼 누나는 누나방에 가 있어.." "왜?..뭐할려고?" "당연히 엄마한테 그 것을 보여주어야지...옥상에서 보면 민철형네 큰방과 거실이 다 보이잖아." 성희는 성민의 말에 곧 동감을 하고는 자신의 방으로 갔다. 그리고 성민은 1층으로 내려갔다.
주방에서는 어머니인 소혜가 설것이를 하고 있었다. 그릇들을 다 꺼 내어 다시 한번더 딱는 듯 하였다. 소혜는 긴 원피스 차림이었는데... 몸에 착 달라붙어서 몸매가 그대로 나타났다. 정말 멋진 몸이었다. 40 대 아주머니가 가질 수 있는 몸이 아니었다. 정말 20대라고 속여도 누 구하나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었다. "엄마....." 성민은 뒤에서 자신의 성기를 어머니 엉덩이에 바짝 밀착시키면서 두 손으로는 가슴을 움켜잡았다. "아니..얘가..누가 보면 어쩌려구..어서 떨어져.." 하지만 말뿐이었다. "보긴 누가 봐..지금 집에는 나와 엄마 그리고 방에서 잠자는 누나 뿐인데..." "호호~~~ 그래서 지금 한번 하자구?" 어머니는 그렇게 말하며 성민의 엉덩이를 톡첬다. "아니..참...엄마 나 따라와봐....내가 재미있는 것 보여줄께.." "뭔데...?" "하여튼 따라 와봐...엄마가 궁금해하는 것을 풀어줄테니..." 성민은 어머니의 손을 잡고서는 자신의 방에서 곧장 옥상으로 갔다.
옥상에는 창고로 쓰는 가건물이 있었다. 성민은 조심스레 어머니를 데리고 그 가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여기저기 잡동사니가 흩어져 있 는 사이를 비집고 옆집으로 향해져 있는 창문께로 가서는 미리 준비 한 전지를 창문을 가렸다. "여기서 지금 하자는 거니?" 어머니인 소혜는 놀란 듯이 물었다. "쉿! 조용히 하고 여기 구멍에 눈을 대고 민철형네나 봐요." 그제서야 소혜도 아들의 의도를 눈치체고 전지의 작은 구멍으로 밖 을 내다 보았다. "엄마..저집 큰 방을 봐. 지금 민철형과 민철형 엄마가 섹스를 하 고 있으니까." "커텐이 처져있는데 어떻게 보니?" "그러니까 계속 보아야죠. 아까전에 둘이 함께 방안에서 커텐치는 것 을 보았단 말야.." "정말로?" 소혜는 가슴이 막 두근거렸다. 자기 말고도 다른 사람이 자기아들과 섹스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목격한다는 것과 그 대상이 옆집의 고고 한 부인이라는데에서 더할나위 없는 쾌감을 느꼈다. 하지만, 좀체로 커텐은 걷어지지 않았고, 방문도 열리지 않았다. 소혜는 안달이 났 다. 빨리 확인하고 싶은데 말이다. 그것은 성민도 마찮가지 였다. 그때 커텐이 걷혔다. 머리가 엉크러진 옆집 아주머니였다. 그 뒤의 침대에는 그녀의 아들이 바지의 호크를 잠그고 있었다. 침대는 어지러 져 있는 것과 그 둘의 모습으로 보아서 분명 뭔가 일을 치루고 난 다 음 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소혜는 가슴이 두근 거렸다. 자신도 모르게 손이 저절로 보지쪽을 문 지르고 있었다. 옆집의 아주머니는 커텐을 치고 밖을 한번 둘러보고 는 곧 돌아서서 아들에게 뭐가 이야기 하는 듯했다. 그러자 바지와 런 닝셔츠 차림의 그녀 아들이 그녀에게 다가와 뒤에서 안으며 목에다 키 스를 하는게 아닌가... 성민의 성기는 이미 성이날대로 성이 나있었 다. 성민은 어머니를 돌아보았다. 어머니인 소혜는 작은 구멍에서 눈 을 떼지 않은체 손으로는 자신의 보지를 리미드컬하게 문지르고 있었 다. 성민은 울컥 욕정이 생겼다.
성민은 어머니의 뒤로가서 엉덩이를 문지르면서 원피스를 걷어올렸 다. 노팬티였다. 하얀 엉덩이가 성민의 눈에 그대로 들어왔다. 언제보 아도 어머니인 소혜의 엉덩이는 아름다웠다. 성민은 어머니의 엉덩이 를 뒤로 더 빼게 하고는 두 다리를 벌려 보지를 빨았다. 이미 애액이 허벅지까지 묻 어 있었다. "으음....." 성민은 혀를 써서 보지 속에 넣어 휘저었다. 강한 압박감이 혀에 전 해졌다. 애액이 성민의 입속으로 들어옴을 느끼며 성민은 머리로 어머 니 소혜의 엉덩이를 쿵쿵 찍었다. "아흑~~~~~~~!" "성민아...넣어봐..." 성민은 바지를 내리고 성난 자지를 그대로 보지에 넣었다. "아학~~~~~~~아~~~~~~! 너의 것은 참 크구나...나에게 꼭 맞아..." 성민은 그렇게 어머니의 보지에 뒷치기를 했다. 어머니인 소혜는 밖 으로 소리가 새어나가지 않게 손으로 입을 막으면서 소리를 삼키는 듯 했다.
"음...으음......윽~~~~~~!" "헙~~~~"
점점 성민의 동작이 빨라지고, 어머니인 소혜의 보지 조임이 강해지 면서 둘은 정절을 맞았다. "윽~~~~~~~~아~~~~~!" "헙~~~~~!" 성민은 그대로 어머니의 보지 속에 정액을 사정없이 방출했다. 처음 관계를 가졌을 때 이후, 피임하지 않고 보지 속에직접 방출하기는 처 음이었다. 한동안 오르가슴의 여운이 둘을 지나갔다. "아차...피임을...." 성민의 말이었다. "괜찮아..." "날짜가 아닌가요?" "아니..가임기간이야." "예?"
"하지만 괜찮아...너의 아기를 낳는 것도 재미있잖니..후후~~~~~!" "그런..." "호호호~~~~~애는 놀라기는...아냐...농담이야 농담..." 성민은 그제서야 마음을 놓을 수 있었지만, 왠지 꺼림직 하기도 했 다.
소혜는 아들의 입에 키스를 하고는, 아들의 성기에 묻어 있는 정액 을 빨아서 깨끗하게 하고 옷을 입히고, 아들 성민과 함께 밖으로 나왔 다.

2년후..... 성민은 1류 대학에 합격하여, 어엿한 대학생이자, 한 아이의 아버지 가 됬다. 옥상에서 민철형네의 섹스를 보면서, 소혜랑 나누었던 섹스 가 임신이 되었고, 소혜는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그냥 아기를 낳았 다. 그날 농담이라던 말이 진실이었던 것이다. 소혜는 성민에게 이렇 게 말했다. "근친상간에 대하여 죄책감도 있었지만, 사실 남들이 못하는 것을 했 다는 것에 대한 은근한 자부심도 있었는데, 옆집도 근친상간도 한다 는 것에 그만 화가 났어...그래서 피임도 않고 너의 정자를 그대로 받 아들인거야..." 상당히 위험한 생각이었다. 만일 성민과 민기의 혈액형이 같은 O형이 었길
망정이지 하마트면, 가정에 크다란 풍파가 일어날 뻔했다. 뭐 사실, 엄마와
아들이 섹스를 나누고, 엄마가 아들의 아기를 낳았다는 사실 자체가 크다란일이긴 하지만, 그거야 어찌되었든 들키지만 않으면 되는 일이 었으니까... 소혜는 여전히 성민과 성희가 섹스를 나누는 것을 알지 못한체 단 지, 성민이 자신하고만 섹스를 하는 줄 알고 있었고, 민기는 집안에 그런 일자체가 있는 줄도 알지 못하였다. 새로태어난 아기의 이름은 성아라고 불렸고, 성아는 갈수록 성민을 닮아갔다. 그 것에 민기는 그 저....
"아니, 이 녀석 성민하고 어찌 이리 닮았을까? 완전 판박이네..그지 여보?"
"그래요. 정말 많이 닮았어요. 누가 남매아니랄까봐!" 소혜는 묘한 쾌감을 느끼며, 그렇게 말했다. "그러게..그런데 성희와 성민은 별루 닮지도 않았는데 말야...?" "무슨 의미예요?" 소혜가 눈을 흘기며, 민기를 쏘아보았다. "아니..그냥 그렇다는 말이야." "......." 민기 성아를 의심하기 보다는 외려 성희를 의심하는 투로 소혜에게 질 문아닌질물 하며, 소혜를 바라보았다. 그런 점이 소혜에게는 외려 더 강열한 금기에 대한 욕구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그런 날은 여지 없이 성민과 섹스를 나누며, 아들의 품에 안기어 자신의 욕정을 불태 웠었다.
이날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성민아... !" 성민은 성희의 방에서 누나의 보지를 건드리며 장난치다가 대답했다. "예..."
"오늘 특별한 없으면, 엄마일 좀 도와줄래?" 성민이 건축과에 들어갔기에, 소혜의 인테리어 사무실에 자주 데려갔 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핑계에 불과하고 소혜와 성민의 주 목적 은 섹스를 하는 것이었다. "당신, 오늘도 성민이를 데리고 가는 거야?" "그래요. 안돼나요? " "아니, 안돼기는...그냥 성민이를 너무 부려먹는 것이 아닌가 해 서..."
민기보다 소혜의 돈벌이가 많기 때문에 가정의 주도권은 소혜에게 있 었다.
"당신은 상관말아요. 그리고 성민에게도 도움되는 일이라는 것은 당 신도
알잖아요!" "누가 뭐래...그저 성민이도 이제 자유시간이 필요할 나이라는 것뿐 이지.."

소혜와 성민은 사무실에 들어가서 바로 문을 잠그고, 진하게 키스를 나누었다. 서로의 손은 상대의 몸을 부벼대기에 바빴고, 서로의 하복 부를 강하게 밀어붙이고는 리드미컬하게 허리를 움직이며 성기를 자극 했다.
"옆집 규희누나도 애기를 낳았다던데...혹시 알아요?" 성민이 엄마의 입술에서 입을 떼고는 말했다. "알고 있어, 지금 규희가 집에 산후조리 하러 왔잖아." 소혜는 관심없다는 듯이 말하며, 아들의 허리를 강하게 당기면서 자 신의 하복부로 성민의 성기주변을 강하게 압박하며 돌렸다. "그런데...그 애기 아버지가 누군지 아세요? 후후~~~" "무슨 말이야?" 소혜는 그제서야 관심이 생겼는지..성민의 눈을 응시하였다. "규희누나의 애기 아버지가 바로 규희누나 아버지래요." "뭐?"
"규희누나 남편이 사실은 성장애자여서 섹스는 가능하지만, 임신 시 키는
것이 힘들다는 것은 들었죠?" "그래..그래서 인공수정으로 간신히 임신한 거잖아." "그래요. 의사인 옆집 아저씨가 규희누나에게 인공수정을 시켜주었다 고 하잖아요." "그런게 아니니? 저번에 너와 내가 옆집 주인이랑 규희, 그리고 그 남편이 몰래 이야기하는 것을 직접 들었잖니..." "맞아요. 처음에는 그렇게 시도하였나 봐요. 집안 망신이라면서 다 른 병원에 갈 생각은커녕, 가족에게도 비밀로 하고 했고 했죠. 하지 만 그게 아니었어요." "무슨 말이야?" 소혜는 성민의 허리에 둘렀던 팔을 떼고는 완전히 이야기에 푹 빠져 들어
갔다. 성민과 소혜는 사무실 소파에 나란히 앉으며 이야기를 계속했 다.
"얼마전에 용산에서 구입한 소형카메라의 성능을 시험하기 위하여 제 가 옆집에 몰래 장착했다는 것을 알죠?" "그래..장착하는 날... 너와 함께 민철이와 옆집 아주머니가 하는 것 을 보며 섹스를 나누었잖아." "하하....그날 정말 엄마 대단했어..마치 무엇인가에 쫓기는 사람처 럼 얼마나 나를 못살게 굴던지.. 내 자지가 터지는 줄 알았다니까..." "괜한 소리말고...하던 이야기나 해봐!" 소혜답지 않게 얼굴을 붉히면서 성민에게 재촉했다. "어제였어요. 옆집 안방에 규희누나랑 옆집 아저씨 둘만 있더라구 요. 근데.. 규희누나가 옆집아저씨의 자지를 빨고 있는거예요. 뭐 섹 스를 하는 것은 아니었고, 그냥 규희누나가 아저씨의 마스터베이션을 도와주고 있는 것같았어요." "그래?..둘이 언제부터..." "아저씨의 사정이 끝나고 둘이서 대화를 나누었는데...들어보니까 아 마 둘이서 섹스를 나눈 것은 1년 전부터 였나봐요. 몇번이나 인공수정 을 시도하였지만 계속 실패하니까. 아예 아저씨가 딸을 임신시켜버린 거예요."
"....." "물론, 사위한테는 비밀로 하고 말이죠. 사위랑 형액형도 같고 하니 까. 그냥 일을 저질렀나봐요. 뭐 대화 내용으로 보아서는 인공수정을 몇번이나 반복 하는 동안 이성적인 사랑이 싹터서 그런 것같지만..." "하긴...그럴꺼야.. 아무리 부녀지간이라지만, 엄연한 남자와 여자인 데...딸의 보지를 계속해서 보고, 또한 딸고 계속해서 아버지에 의해서 자신의 보지가 만져지니까. 아무래도 금기의 장벽이 허물어졌겠지." "그렇죠. " "그럼..너와 나를 보아도 아주 쉽게 알수 있는 것아니겠니? 난 이제 너 없으면 못살아. 네 아빠는 없어도 살지만 말야...호홋~~~!" "하하...." "남자 구실도 못하는 남편이 무슨 남편이니..지금은 네가 내 남편이 야. 게다가 난 너의 아이를 낳기까지 했잖니..." 소혜는 성민의 바지를 내리고는 입으로 성민의 자지를 빨았다. "아.....이게 너무 좋아~~ 성민아 너 어쩜 이렇게 멋진 자지를 가지 고 있니? 포르노 테이프의 외국남자보다 네께 더 멋있어!" "그럼....어서 빨아봐요!" "으읍~~~~~~~~~" 소혜는 성민의 자지를 쭉쭉~~ 소리를 내면서 빨며, 너무 소중하다는 듯이
성민의 고환을 부드럽게 감싸며 애무하였다. 성민은 소파뒤로 등을 붙 이며
한 손으론 소혜의 등을 어루만지고, 다른 한 손으론 소혜의 머리를 쓰 다듬
었다. "읍~~~~ 쭈죽~~~~~쩝~~~!" "엄마 그렇게 게요. 조금 더 세게 빨아요." 성민은 소파로 누우면서 소혜의 가랑이를 벌리고는 69자 형태를 만들 었다. 소혜의 스커트 호크를 열고, 내렸다. 분홍색 팬티가 보이고, 중 간에는 검은 부분이 보였다. 팬티는 이미 젓어있었다. 성민은 젓은 부 분을 손가락으로 쓸어내리 듯리 문질렀다. "으윽~~~~~~읍~~~~~~~~~~~!" 성민은 팬티위로 소혜의 보지를 빨았다. 향수를 뿌렸는지 장미향과 음부의 냄새가 한꺼번에 풍겼다. 성민의 침에 소혜의 팬티가 완전히 젓었다.
"성민아...나 이제 못참아..." 소혜는 성민의 자지에서 입을 떼고 일어나면서 남을 옷을 모두 벗어 던 졌
다. 성민도 알몸이 되었다. "성민아 좀 빨아줘......." 소혜는 다리를 벌리고 누우면서 말했다. "엄마..정확히 말해야지...어디..." "여기 엄마 보지 말야....빨리........." 성민은 소혜가 손으로 가르키는 가랑이 사이 보지에 입술을 갖다대었 다.
원래 털이 적은 편인 소혜의 보지는 깨끗했다. 성희와는 너무 대조적 인 모
습이었다. 모델 뺨치는 몸매에 깨끗한 보지는 너무나 어울렸다. 20대 라고 해도 속을 정도였다. 눈가에 있는 잔주름만 없다면, 완벽한 20대 인데..... "쭉~~~~~쭉~~~~~~~~~" 성민은 일부러 큰 소리를 내면서 보지를 빨았다. 소혜의 보지 맛은 정말
좋다. 달콤한 듯하기도 하고, 시큼한 듯도 한 소혜의 보지는 성희의 것보다
월등히 뛰어났다. 또한 그 조임도 대단하였다. 성희와의 섹스에서 성 민은 사정을 참을 수 있지만, 소혜하고 섹스를 할 때에 성민은 한 번 도 참지름 못하고 소혜가 절정을 맛볼때에 성민도 사정을 하였었다. "서....성민아....이제 너...넣어죠............아학~~~~~~" 소혜는 숨 넘어갈 듯한 소리를 내면서 성민에게 요구했다. "예..그럼 엄마...다리를 더 벌리세요." 성민은 소혜의 한 쪽다리를 어깨에 걸치고는 자지를 보지에 삽입하였 다.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소혜의 보지는 정말 멋지다. 처녀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빡빡하였다. 그 쾌감은 말로서 표현 불가능한 것이 었다.
성민은 소혜의 보지를 문지르 듯이 허리를 둘리면서 소혜를 자극하였 다.
"으음.....헉~~~~~으윽~~~~~~~~아아아앙~~~~~!" 방음시설이 완벽한 사무실을 믿어서인지 소혜는 막힘없이 괘감의 소 리를 내었다. 소혜도 허리를 쓰면서 성민의 자지를 최대한 자극하였 다. 하지만 그 것은 어디까지나 흥에 겨워 나온 것이지 의식적으로 하 는 것은 아니다. 소혜의 다리는 어느 덧 성민의 어깨에서 내려와 양 다리로 성민의 허리를 조였고, 두 팔로는 성민의 등을 붙잡았다. "아앙~~~~~나...나 죽어~~~~~" "헉...헉...헉........" 소혜의 몸은 아들의 몸아래에서 파도를 치듯이 꿈틀거렸다. "이제...곧...........아아아아악~~~~~~~~~끄으윽~~~~~~~" "허헉~~~~~~~~~" 성민은 엄마의 몸 속에 사정을 하였고, 소혜는 아들의 정액을 몸안 에 그대로 받아들였다. 허리를 딱 붙인체 둘은 서로의 괘감에 사로잡 혔다.
성아를 낳고나서 소혜는 불임수술을 하였기 때문에 임신걱정이 없어 져서
둘에게 피임을 필요치않았다.
소혜와 성민은 밤 9시가 되어서야 돌아왔다. "아니.. 여보..왠 일이야? 벌써오고..." 민기는 거실에서 커피를 마시며 뉴스를 보다가 놀란 듯이 물었다. 그 도 그럴것이 소혜는 밤 12시 이전에는 들어온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일이 생각보다 일찍 끝났어요." "그래... " 민기는 이내 고개를 돌리며 TV를 응시하였다. 민기로서는 아내의 귀 가가
그리 반갑지가 않았다. 벌써 2년 가까이 발기불능이었다. 왠일이지 전 혀 그 것이 서질 않는 것이었다. 병원도 수차례나 다녔지만 소용이 없 었다. 원래 섹스에 관심이 없었지만, 이렇게 완전히 섹스가 불가능할 경우와는 완전히 틀린 것이다. 사창가도 가보았고, 술집 아가씨와 2차 도 갔지만, 매번 허사였다. 성적 흥분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 것이었 다. 그래서 민기로서는 아내인 소혜의 늦은 귀가가 그리 편할 수가 없 었다. 여차하면 모든 책임을 아내인 소혜 탓으로 돌릴 수가 있었기 때 문이었다. 민기는 기분이 몹시 언짢아졌다. "여보 안 주무세요?" 소혜의 말이었다. "으응...자야지... 먼저 자...나 커피 마시고 할 일이 좀있어." "그래요? 그럼 먼저 방으로 갈께요." 그때, 민기의 머리에 스치는 것이 있었다. [교환 교수]에 관한 학교 의 공문이었다. 요즘 한창 불경기라 아내인 소혜의 일거리도 많이 줄 었을 터이고, 그러면 당연히 소혜의 귀가는 빨라질 것이다. 민기는 결 정을 내렸다. 그로부터 1달후 민기는 출국하였다. 민기로서는 여간 홀가분한 것이 아닐 수 없었다. 소혜나 성희,성민도 별 동요없이 자신의 [도둑이 제 발 저리는 식]의 설명에 수긍하였다. 하지만, 소혜, 성희, 성민이 전 혀 다른 생각을 한다는 것은 꿈에도 알지 못하였다.
민기의 출국을 마중한 다음 소혜, 성희, 성민, 성아는 차로 곧장 집 으로 향했다. "후~~~ 뭔가 조금 허전하네....." 소혜의 말이었다. 하지만 허전하다는 것은 거짓말이었다. 그 것은 어 디까지난 성희를 의식해서 말한 것이었을 뿐이었다. 소혜로서는 성민 과 더 자주 관계를 가질 수 있다는 것에 기쁘기 그지없었다. 17살때부 터 함께 산 남편 민기보다는 2년 조금 넘게 섹스를 나눈 아들 성민과 의 섹스횟수가 비교도 안될 정도로 많았으니... 소혜에게는 오히려 자 신의 아들 성민이 남편이었다. 게다가 막내딸 성아의 아버지도 성민이 니까...
성희는 그런 소혜의 심정을 충분히 알고 있으면서도, 왠지 놀리고싶 은 맘이 생겼다. 아니 질투심이 생겼다. 성민이 소혜와의 섹스에 더 치중하고, 자신을 소홀히 하는 듯하여 그동안 찜찜했던 것이었다. "엄마.. 정말이야? 뭐가 허전한 걸까? 아니 엄마가 제일 허전한 것 이 무엇
일까? 호호~~~~~~~!" 성희는 의미심장한 눈낄을 소혜에게 보내었다. "어머..얘가... 못하는 말이없네..." 소혜로서는 별루 신경쓰이는 말이 아니었지만, 아무래도 딸에게 그 런 소리를 듣는 것이 기분 상했다. 비록 성민과 섹스를 나누는 사이이 지만,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성희가 그런 말을 한다는 것이 말이다. 딸에게만은 엄마로남고 싶은 마음에서 였을까? "엄마... 허전하면, 오늘밤 제가 엄마방에서 잘까요?" 성민은 이제 눈치볼 것이 없게되어서인지 그렇게 말했다. "뭐라구?......" 소혜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성희가 없다면, 그 말이 아주 자극적 인 유
혹의 말로 들릴 것이지만...지금은 옆에 성희가 있으니 상황이 전혀 다른 것이다. 적어도 소혜에게만 말이다. "그래... 그럼 되겠네..." 성희는 순간적으로 성민의 의도를 읽어내고, 그렇게 응수했다. "아니 얘들이....." "엄마는 아들 제일주의자 아닌가? 예전에는 아빠랑 싸우면 항상 성민 이 방 에만 가서 잠을 자고, 내 방에는 한 번도 오질 않았잖아. 언제 나 기분이 상할 때에는 성민이만 불러내었고 말야. 요즘도 그러면 서...."
성희는 최대한 순진한 표정을 지으며, 막힘없이 말을 이어나갔다. 소 혜는 그말에 반박할 만한 어떤 근거도 찾을 수 없었다. 아니 찾기가 싫어졌다. 남편민기가 교환교수로 미국에 있는 동안, 아들과 집에서 도 자연스레 동침할 수 있는 계기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스쳤기 때문이다. "그랬나...?" 소혜는 고개를 의식적으로 갸우뚱 하였다. "그래 엄마.... 엄마는 그랬어!" "성희가 많이 서운했나보지? 그럼 오늘은 성희랑 잠을 잘까?" 소혜는 이말을 하고 순간적으로 후회를 했다. 만약 정말로 성희가 '그래!'하면 어떻하나 하고 걱적이 되었다. "아니... 싫어... 난 옆에 누가 있으면 잠을 못자! 난 아마 나중에 결혼을 해도 남편이랑 한방을 못쓰지 싶어. 걸리적 거리면 얼마나 귀 잖은데.. 아니다. 애기랑은 잘 수 있어.. 애기는 마치 인형같거든... 후후~~~~!" 소혜는 가슴을 쓸어내렸다. 성희는 빤히보이는 엄마의 말에 처음엔 그냥
'그래.. 엄마랑 잘까'하려다가 아무래도 그럼 재미가 없을 듯하여 금 방 거짓
말을 꾸며대었다. 성희는 한 번 보고싶었다. 엄마랑 성민이 섹스를 나 누는
것을 말이다. 그러면서 우연인척하면서 엄마를 골려주고 싶었다. 한 참 성민과 엄마가 섹스를 나누는 중에 물마시러 자신의 방에서 나온다 든지 하면서 말이다. "그럼..안돼겠구나.. 그럼 오늘 성민이랑 잘까? 너무 허전해서 아무 래도 잠을 못이룰 것같거든...성민아 너 오늘 엄마방에서 잘래?" 소혜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순진하게 성민에게 물었다. "응..그러지 뭐......." 성민은 엄마와 누나의 생각을 모두 알고 있었다. 그 것은 정복자만 이 알수 있는 당연한 권리와 같은 것이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성희는 호들갑을 떨었다. "엄마... 내 인형 어떻게 했어?" 성희는 인형을 방 한구석에 감추고는 짐짓 그렇게 물었다. "내가 어떻게 아니?" "아이 참... 난 인형이 없으면 잠을 못잔단 말야..." 성희는 부산을 떨기 시작했다. 이방 저방을 누비며 인형을 찾는 척하 였다.
"어떻게 해...없어.." "그럼 성아를 데리고 잘래? 인형은 내일 찾고 말야.. 지금 시간이 벌 써 11
시가 넘었어..." "그럴까?" 소혜는 너무 기뻐서 펄쩍 뛰고 싶은 심정이었다. 그저 지나가는 말 로 했던 것이었는데...성희가 그렇게 흔쾌히 받아들일 줄은 몰랐던 것 이다. 하지만 소혜는 그 것이 성희와 성민이 계획했던 일이라는 것을 꿈에도 알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 것도 모른체 소혜는 성민과의 섹스 에 있어서 장애물인 성아를 치웠다는 기분에 들덨다. "참..소혜야.. 여기 주스 마셔라.. 조금 전에 생즙낸 거야. 미용에 좋데..."
쥬스 속에는 수면제가 들어있었다. "응..고마워...." 성희는 자연스럽게 받아서 입에 대고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하 지만 마시지는 않았다. 이미 성민에게 쥬스속에 수면제가 들어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성희는 창문을 열고 쥬스를 부어버리고, 빈잔을 소혜가 보란 듯이 주방에 가져다 놓았다.
성희는 성아를 데리고 자신의 방에 들어갔다. 성희가 들어간지...30분....소혜는 성희의 방을 열고는 성희의 자는 모습을 확인하고는 안방으로 돌아왔다. "엄마...누나 자요?" 성민은 팬티차림이었다. "응...세상 모르게 자고 있어..." 성민은 속으로 웃었다. 오늘 밤 소혜와 섹스를 나누는 중에 성희는 몇번이나 거실을 어슬렁 거릴 것이다. 그것도 큰 소리를 내어가면서 말이다.
"그럼 이리와요. " "응..."
소혜는 까운을 벗고 성민옆으로 갔다. "엄마.. 오늘은 조금 색다른데요.. 안방에서 엄마랑 섹스를 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호호~~~ 그렇지..이제야 주인이 제대로 찾아온 거니까..." "신혼 첫날밤 같다.. 그치?" "그래요..여보~~~~! 호호~~" "사무실하고, 여관에서 할 때에는 바람피우는 기분이었는데..." "후훗~~~~~" "엄마 그만 시작할까?" "응...."
"엄마...누워.." "오늘은 첫날밤이야."

삼각형의 장미빛 팬티 아래에는 또 얼마나 아름다운 보물이 숨겨져 있을까.팬티는 그 아래 둔덕으로 인해 봉긋히 솟아있었다. 망사팬티 의 올과 올 사이로 몇가닥의 검고 윤기있는 음모가 삐져나와 있었다. 성민은 이 런 생각에 순식간에 몸이 달아 올랐다. "엄마... 오늘 팬티가 무척 야한데?" "자극적으로 보이니? 너를 위해 준비한 건데..." "정말 멋져. 그렇지 않아도 예쁜 엄마 보지가 한결 더 예뻐 보여!"
'엄마는 나와의 섹스를 원한다. 나의 정액을 먹고 싶어하는 것이 다. 그것도 안방에서 말이다. 아들의 정액이 아닌 완전한 남편의 정액 을 먹고싶은 거다.'
성민은 그런 생각을 하며, 천천히 팬티를 다리 아래로 벗겨내렸다. 깊은 계곡에서 복숭아 내음이 물씬 솟아나 온 방안을 가득 채웠다. 계 곡에선 벌써 투명한 액체가 흘러넘치고 있었다. 그 액이 얼마나 많았 던지 소혜의 음부 전체를 적시었다. 검은 음모가 조명빛에 반사되어 황홀하게 빛났다. 성민은 넋을 놓고, 소혜의 아름다운 몸을 감상하였 다. 마치 처음으로 소혜와 섹스를 하는 기분이 났다. "엄마 오늘 정말로 너무 예뻐...." 성숙한 여인이지만 아직은 풋풋한 것이 성희와는 달리 소혜는 완벽 한 성
적 매력을 갖추고 있었다. 아름다운 몸매에서는 이미 몸에 배어있는 듯한 성적 체취와 정열이 느껴졌다. 사회에선 그렇게 차갑고 지적인 여인이데.. 아들과 안방에서 섹스를 나누고 있는 것이 성민으로선 참 을 수 없는 자극으로 느껴졌다. "하하~~~~~~!" "왜 웃니?" "밖에서는 그렇게 도도한 여인인데...집에서는 자신의 아들과 이러 는 엄마
의 모습이 왠지 우습게 느껴져서... 하하~~~~" "아이참...얘가....호호~~~~~!" "엄마는 왜 웃어?" "세상 사람들이 완벽하게 속는다는 것이 너무 재미있어서....호호 ~~~! 너와 의 섹스도 즐겁지만, 세상을 속이는 것도 즐겁거든...후훗~~~!" "맞아..그 것도 즐거워...하하......근데 엄마 보지 정말 예쁘다..." 성민은 손으로 소혜의 보지를 한 번 쓰다듬었다. "아아~~~~~~~~" 소혜는는 히프를 들며, 다리를 한껏 벌렸다. 검은 음모들 사이로 갈 라진
금이 입을 벌리며 뚜렷이 모습을 드러냈다. 대음순의 붉은 빛깔은 깊 이
들어갈수록 분홍빛을 띄었다. 2년 이상 보아온 보지였지만, 오늘따 라 성민
에게 새롭게 다가왔다. 아마도 집에서 당당하게 벌이는 섹스여서 그 럴 것이다. 복잡하게 주름진 질에선 성민의 페니스를 받아들이기 위 해 맑은 샘물이 한없이 흘러넘치고 있었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신화 의 샘처럼 말이다. 성민은 계곡속으로 머리를 밀어넣고, 최대한의 애 정을 가지고 입을 맞추었다. 소혜의 몸이 기대에 떨었다. 성민의 혀 는 갈라진 금 끝부분부터 점점 안쪽으로로 탐색해나갔다. 달콤하고 신 비한 내음이 성민의 피를 더욱 뜨겁게 하였다. "아!..아.." 혀끝이 클리토니스에 닿자 소혜는 쾌락의 신음을 내었다. "아! 좋아, 너무 좋아, 그래 거기야..아..." 소혜는 자신의 감정에 솔직했다. 성민의 혀가 골짜기 안쪽 자궁의 입구로 들어가자 소혜는 두다리로 성민의 머리를 꼭 죄었다. 그리고 보지를 보다 성민의 입에 가까이 가 져가려 했다. 소혜의 음부에 대한 애무가 끝나자 소혜는 성민에게 보 답하듯 성민의 페니스를 한 손으로 잡고 성민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성민의 자지를 정성껏 애무하기 시작했다. 성민의 성기는 이미 충분히 발기해있었다. 성민의 자지를 감싸안고 소혜는 그 크기와 단단함에 감탄하였다. "너무 아름다워. 훌륭해. 빨리 삼켜버리고 싶어." 그러나 소혜는 그렇게 쉽게 하지는 않았다. 천천히 탐닉하며 즐겼 다. 정말
섹스를 좋아하는 소혜였다. 아니 즐길줄 아는 소혜였다. 보다 정확히 말한다면, 자신의 아들과 섹스를 하면서 비로서 섹스에 대하여 눈을 뜬 것이다. 아들의 자지도 엄마의 보지를 뚫을 수 있다는 단순한 진리 에서 출발한 소혜의 생각은 이제 섹스는 남녀 사이라면 그 직분에 상 관없이 언제나 즐길 수 있다는 것으로 바뀌었다. 그렇다고 소혜는 아 무 남자하고 섹스를 하고싶지는 않았다. 그런 것은 세상을 배반한다 는 자신의 또다른 즐거움에 손상을 주기 때문이다. 소혜는 그 배반감 을 가능한한 끝까지 누리고 싶었다. 소혜는 점점 강한 자극을 가했다. 소혜의 혀가 페니스의 끝부분을 핥 으며
죄었다. 한손으론 음낭을 감싸며 부드럽게 주물렀다. 어찌나 자극이 강렬한
지 성민은 벌써 사정할 것만 같았다. 성민의 기미를 알아차리고 소혜 는 귀
두에 자극을 주며 성민의 페니스를 그대로 삼켜벼렸다. 소혜의 입안 은 무척 따뜻하고 부드럽다고 성민은 느꼈다. 성민은 편안한 마음이 되어 소혜가 주는 자극을 즐겼다. 혀와 입술과 이가 번갈아 가며 페니 스를 한 순간의 여유도 주지 않고 자극해왔다. 그 자극이 어찌나 감미 로운지 성민은 자신도 모르게 짧은 신음을 연달아 내었다. "아... 아... 좋아요. 엄마.... 사랑해요." "아이, 엄마가 뭐야. 우린 이렇게 서로 연인사이인데. 소혜라고 불 러."
소혜는 성민과 보다 완벽한 연인이 되고 싶었다. 소혜는 말을 마치고 페니스에 대한 공격을 계속했다. 소혜는 이제 피 스톤운동을 하고 있다. 성민의 성기가 소혜의 입에서 드러났다 감추어 졌다 하였다. 짜릿한 쾌감이 몰려오며, 성민은 곧 사정할 것만 같았다. "엄마... 아! 소혜, 나 이제 나오려고 해. 나 소혜 몸안에서 싸고 싶 어."
"그래... 내 몸안에 싸... 마치 첫날밤의 신혼부부가 애기 만들려고 하는 것
처럼 내 몸안에 힘껏 싸는 거야...우린 신혼부부야......." 소혜는 돌아서 엉덩이들고는 성민에게로 향하였다. 성민은 소혜에게 가까
이 다가가 한 손으로 소혜의 허리를 잡고, 한손으론 페니스를 잡아 소 혜의
보지 입구에 가져가댔다. 보지는 이미 분홍색에서 짙은 적갈색으로 변해
있었다. 페니스 끝으로 둥근 부분을 동굴입구로 밀어넣었다. 꼭 죄이 는 느낌이 근사하였다. 성민은 힘을 주어 페니스를 소혜의 몸 깊숙히 밀어넣었다. 페니스 끝으로 소혜의 자궁이 느껴졌다. "엄....소혜... 너무 멋져...보지의 조임이 정말 환상이야..." "아..성민아..네가 지금 내 안에 꽉 차 있어...이런 느낌 너무 좋 아...네 것은 정말 너무 크고 훌륭해...아..움직여줘.." 소혜는 지금 섹스에 완전히 함몰되어있었다. 좀 더 강렬한 자극을 원하고 있었다. 성민은 천천히 앞 뒤로 피스톤운동을 하였다. 성민의 큰 검붉은 성기가 소혜의 보지를 찌를 때마다 소혜의 몸이 경련을 일 으켰고 소혜의 입에선 거친 쾌락의 신음을 흘러나왔다. 성민 역시 쾌 락에 아주 만족해있었고 이 쾌락을 영원히 지속시키고 싶었다. "아흑~~~~~~~아악~~~~~~~" 성민은 속도를 높여 격려하게 운동하였다. 성민의 움직임에 소혜의 몸도
아래 위 좌 우로 규칙적으로 움직였다. "아...아...성민아..나 죽을 것 같애.. 네가...내 몸을 온통 짓고 있 어...아..악! 그래, 그렇게 해줘...날 죽여줘...아.. 더 세게 박아줘... 내가 죽 도록 말이 야... 엄마를 죽여....죽여....나는 너의 신부야...너의 아기를 또 낳을 거야 아..아..!!" 소혜는 섹스의 쾌락에 요분질치며 성민의 페니스를 쥐어짰다. 소혜에 게
는 더 이상 이성이 남아있질 않았다. 남은 것이라고는 쾌락을 위해 순 간순
간 움직이는 노예같은 이성만이 있을 뿐이었다. "악!..아~!!" "소혜야....허리를 더 움직여봐.......!" 소혜가 비명을 질렀다. 소혜의 몸이 심한 경련을 일으키며, 정상에 가까이
갔다. 성민의 자지가 소혜의 몸에서 빠져나올 때마 믿어지지 않을 정 도로
많은 양의 분비물이 흘러넘쳤다. 성민의 자지가 소혜의 가냘픈 꽃잎을 헤치고 계곡의 끝을 향해 공격 하였다.
"그래...엄마보지를 찌르는 거야..아악....더 세게..더 세게...." "조여..아들의 자지를 조여봐...헉헉~~~~ " 이제까지 없었던 대화였다. 연인이었다가, 다시 모자간이었다가 수시 로 자신들의 자극을 위하여 말을 바꾸었다. 잠시후 성민은 엄청난 속도로 폭발을 일으키며 정액을 소혜의 보지 속에 그대로 내보내었다. "허헉~~~~~~~~~~~~~~~헙~~~~~끄........." "아~~악!! ...아 ~ 악!!" 순간 소혜의 보지가 성민의 페니스를 엄청난 압력으로 죄이며, 엄청 난 경련을 일으켰다. 소혜도 절정에 달한 것이었다. 둘은 깊은 포옹과 키스를 나누었다. 소혜는 성민의 가슴에 얼굴을 묻 고, 쾌락의 여운을 음미하였다. 성민도 소혜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지 않고, 소혜의 보지 속의 가벼운 여운을 즐겼다. "고마워.. 나 정말 오늘처럼 기쁜적은 없었어. 사랑해.." "나두..너무 좋았어....사랑해.." 모자지간의 대화가 아니었다. 완전하 연인사이의 대화였다. 아니 부 부사이의 대화였다. 소혜와 성민은 오늘 공황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조금 전 첫날밤을 보낸 사실상의 부부였다. 그때...문 밖에서는 성희가 둘의 대화를 듣고 있었다. 처음엔 골려 줄 생각이었으나, 너무나 격력한 섹스에 성희는 그저 듣고만 있었다. 성희로서는 도저히 - 아니 영원히 끼어들 수 없을 것같은 분위기 였 다. 왠지 성희는 부모님의 섹스를 몰래 엿들은 듯한 죄책감마저 생겼 다. 성희는 아주 조심스레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성민과 소혜는 그대로 잠들었다.
성민의 휴가동안 가족은 작은 댁에 갔다. 낮에 도착하여, 여장을 풀 고서 작은 댁 주변을 돌아보았다. 성민에게는 고향이었다. 6살까지는 이 곳에서 생활을 하였었다. 3년만에 보는 고향이었다. 성민에게는 이 곳에 얽힌 추억들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남아있는 기억들은 성민 에게 있어서 즐거운 것들 뿐이었다. 그러나 소혜는 그렇지 않았다. 6 년간의 징역살이를 했던 곳이었다. 주변을 돌아보고, 저녁식사를 했 다.
식사를 마치고, 거실에서 차를 마시며 이야기 꽃을 피울무렵, 현수 가 들어왔다. 현수는 성민의 4촌 동생으로, 작은 댁의 외동아들이다. "이제 돌아오니?" 숙모가 일어서며 말했다. "어 현수왔구나. 그 동안 잘지냈니?" 성민네 가족은 현수에게 그렇게 말을 건넸다. 현수는 내성적인 아이다. 좀체로 말을 하지않고, 사람들과도 어울리 려하지 않았다. 성민도 현수와 대화를 나누어 본게 몇번되지 않을 정 도였다. 현수는 들어서자마자 성민네 식구에게 인사를 하고, 눈치를 살폈다.
"아빠는 창고에 갔다. 저녁은 먹었니?" "그냥 그랬어." 현수는 얼른 방으로 들어려는 듯 계단 쪽으로 향했다. "얼른 씻고 내려오너라." 그때, 숙부가 들어왔다. "임마 왜 이리 늦었어?" "예..좀..." "일찍좀 다녀라 임마" "예..."
"잠깐 현수야" "예?"
현수는 고개를 숙이면서 말했다. "여자애들이라도 만난거 아니냐?" "아 ... 아뇨" 현수는 정색을 하며, 대답했다. "...됐어 들어가봐" 현수는 자기방으로 도망치듯 들어갔다. 그런 현수를 보며 숙부는 혀 를 끌끌 찼다. "여자 이야기만 나오면 저모양이니... 안그러던 녀석이..." "어쩌겠어요 원래 성격이 저런걸" 숙모가 현수 대신 변명을 하며, 주방으로 현수의 저녁을 차리러 들어 갔다.
"성민아, 이번에 내려온 김에 저 녀석 교육 좀 시켜놓고 가라." "무슨?"
성민은 커피를 마시면서 의아해 하며 물었다. "저 녀석 나이가 벌써 18인데, 어떻게 된게 여학생한테는 관심도 없 고, 도 무지 말도 잘 안하고..아무튼 좀 이상한 놈이야.." "왜요? 서방님. 현수는 제가 보기에는 착실하기만 한데.." 이번에는 소혜가 말을 했다. "아님니다. 형수님. 조금 문제가 있어요. 사내 자식이 저래서야 어디 에 써 먹겠습니까? 성민이는 그렇지 않으니, 형수님은 제 심정을 몰라요."
현수가 대화의 주제가 되면서, 담소는 10시까지 이어졌다. 숙부의 말 은 대충 이랬다. 현수가 자기와 같이 목욕도 하지않으려 하고, 화장실 에서 같이 소변도 보지 않으려 한다는 것이다. 그건 자기 뿐만 아니 라 다른 모든 남자들과 다 그런다는 것이었다. 또한 여자에게 관심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한 번은 성민의 방을 뒤지기도 했는데, 그 정도 나이라면 한권 쯤 가지고 있을 외설물도 없었다는 것이다. 그 러면서 성민에게 현수와 이야기좀 해서 현수의 문제를 파악해보라고 부탁했다. 성민은 대수롭지 않은 문제로 숙부가 너무 걱정하는 듯했지 만, 그러마고 대답했다.
성민은 현수와 한방에서 자게되었다. 성민이 방에 들어가도 현수는 여전히 말없이 그냥 책만 들여다 보았다. 조금 성민이 껄꺼러운 듯했 다. 성민은 개의치 않고 이부자리를 펴고, 자리에 누워 잠을 청했다. 늘 옆에 있던 소혜가 없어서, 성민은 허전했지만 너무 피곤한 탓에 금 새 잠들어 버렸다.
새벽 3시. 성민은 화장실에 가려고 잠에서 깨어났다. "엄마...음~~~~~" 현수의 잠꼬대 였다. 성민은 속으로 '아직 어리군.'하며, 고개를 돌 리려는 순간, 성민의 눈에 들어온 것은 현수의 엉덩이가 들썩거리며 움직이는 모습이었다. "헉~~~~~~~" 현수는 부르르 떨더니 이내 축처졌다. 성민은 금새 현수가 꾼 꿈의 내용을 알아차릴 수 있었다. "짜식~~~~ 하하.... 그렇다면 내가 소원을 풀어주지." 성민은 그렇게 혼잣말을 하고는 화장실로 향했다.
아침 일찍 숙부는 출근을 하고, 성희는 고향친구를 만나러 나갔다. 집에는 성민과 성민의 엄마 소혜, 성민 동생 성아, 성민의 숙모인 지 혜, 그리고 방학 보충수업이 끝난 현수 이렇게 남아 있었다. 그들 다섯은 거실에 모여, 과일을 먹으며 유선방송을 보았다. 방송 은 근친상간에 관한 내용이었다. 여러 가지 근친상간 사례를 말하며, 그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이었다. 사례의 대부분이 아버지가 딸 을 성폭행하는 경우였다. 특이한 경우는 서로 사랑한다고 말하는 케이 스도 있었다. 성민과 소혜는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하며 보았지만, 숙모 인 지혜와 현수는 상당히 진지하게 보았다. 성민은 그 둘의 태도를 보 면서 둘의 내면속에 잠재되어 있는 어떤 것을 보았다. 그런 생각을 한 것은 소혜 역시 마찬가지였다. 방송이 끝나고 약간 어색한 분위기에서 먼저 말을 끝낸 것은 숙모였 다.
"참 세상 말세야. 어떻게 부모자식간에..." 이에 성민이 받아 말했다. "글쎄요. 부모자식간이라고 해서, 성욕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죠. 아 무리 아빠와 딸 혹은 엄마와 아들이라고 해도 이성인 것은 확실하 니까요. 이 성인 이상 성관계는 이루어 질 수 있어요." 이말에 숙모의 얼굴이 굳어졌고, 현수는 어떤 방어적 표정을 짓기는 했으나 상당히 관심을 가짐을 성민은 느꼈다. "그...그래도..." 지혜는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숙모, 잘 생각해봐요. 예전 신석기 시대에는 씨족사회였던 거아시 죠?"
"그래. 하지만 그때는 족외혼이 원칙이었어." 지혜는 증등학교 역사교사여서인지 금방 반박을 하였다. 하지만 성민 도 역사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공부를 해놓은 상태였다. "그렇죠. 그렇지만 그건 몇몇 부족에만 해당되는 것이죠. 역사책에 보면 동예는 엄격한 족외혼이었다라고 쓰여있는데, 이는 다른 초 기국가들은 그렇게 엄격한 족외혼은 아니었다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 아닐까요? 또 한 신라 골품제를 보면 진골과 성골 6두품..등 으로 나누어지는데 이때 진 골은 왕족끼리 결혼했을 경우에만 주어지는 신분이라는 것을 아시 죠? 신 라는 왕권이 확립된 것이 내물왕 때부터였는데, 어떤 학자 들은 내물왕이 왕권을 확립하기 위해서 내물왕 이전의 왕자리에 앉 은 왕족들과 자신들 과 결혼시키기도 하고, 혹은 대대적으로 제거 했다고 합니다. 또한 이전 왕족들과 결혼하여 낳은 자식을 성골이 라는 신분으로 하락시켰죠. 따라 서, 신라의 진골은 순수하게 내물 왕 자손들끼리 결혼하였을 때에만 주어 질 수 있는 신분이 된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죠. 그리고 진골사이에도 약간의 차이가 있어 서 순수진골이라는 것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는 왕과 정식 왕비사 이에서만 태어난 자식들은 부르는 것으로 이 순수 진골이 왕 위를 이어나갔답니다. 이런 이야기는 들어 보셨죠? 역사교사니 숙모는 아실 거라 생각하는데...아닌가요?" 성민은 역사 지식에 약간의 뻥을 처서 청산유수처럼 말을 했다. "으...응..... 들은 것같아." 자존심이 강한 숙모는 조카에게 지기싫어 그렇게 얼버무렸다. 한편 소혜와 현수는 성민의 말을 아주 진지하게 경청하고 있었다. 그들로서 는 처음듣는 역사가 상당히 흥미로웠기 때문이다. 성민은 말을 계속이어 나갔다. "그리고 역사학자들 사이에는 그런 신분제도가 발생한 이유가 세력응 집이 라는 이유보다 남을 믿지 못하는 데에서 나온 것이라 합니 다. 즉, 자식은 신뢰하되 형제는 그렇게 신뢰하지 못한다는 것이 죠. 이는 조선건국 등의 역사만 보아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예절 과 도덕이 강했던 조선시대에 도 권력으로 인해 형제간의 살인이 발생했는데, 예절과 도덕이 전혀 없 었던 초기 신라시대는 오죽했 겠습니까? 따라서 내물왕은 자신의 권력을 지키고, 대대손손 물려 주기 위해서 순수진골만 왕위를 계승하도록 한 것 입니다. 그런데 신라 진흥왕때에, 선왕이 15년간 왕비 와의 사이 에서 진흥 왕 외의 더 이상의 자식을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선왕 이 병이들었죠. 자칫하면 진흥왕에서 왕위가 끊길 판에 직면한 것입니 다.
그래서 신라 진흥왕은 자신의 어머니를 왕비로 맞아들여 순수진골 을 출 산하였다고 합니다. 이는 중국 기록에 "동이족의 왕가는 남 매,모자간에 결혼한다"라고 적혀있습니다. 여기서 동이족은 "동쪽 에 있는 종족"이라는 것쯤은 아실겁니다. 그런데 이런 기록을 우리 나라가 밝히지 않는 것은 현재 우리나라 정서에 맞지않다고 여겨 서죠."
성민의 말에 모두들 넋을 놓고 들었다. 그 중에서 숙모인 지혜는 자 존심이 상한 듯 자신을 추스리는 모습이 역력했다. "그러니 숙모는 근친상간을 꼭 나쁘게만 생각할게 못되요. 우리의 조 상들 도 했던 것이니까요. 또한 생각해봐요. 모자간이라도 이성은 이성인 것은 숨길 수 없는 사실인 것이 맞을 거예요." "맞어..그렇구나... 그래 동서 우리 한 번 생각해 볼필요가 있겠어. 우리가 너무 고지식한 것같아. 아들의 자지가 엄마의 보지에 못들 어가는 것은 아니잖아. 아들의 자지일 지라도 발기하면, 엄마의 보지에 충분히 들어갈 수도 있는 거지. 달려있는 자지가 뚫려있는 보지에 못들어 갈리는 만무 한 거야." 소혜가 상스런 말까지 써가며, 성민의 말에 힘을 실어주면서 거들었 다. 성민은 엄마가 숙모와 현수의 관계를 보고싶어하여 그렇다고 생각 하였다. 사실 그랬다. 소혜는 성민의 말을 듣고서, 조금 난처해하는 동서를 보며 묘한 흥분에 빠져있었다. 평상시 강한 자존심을 내세우 며, 고귀한척 하는 동서가 동서의 아들인 현수와 관계하는 것을 보고 싶었던 것이었다. "현수야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성민은 현수를 보며 물었다.. "예.. 동감해요. 근친이라고 해서 갑자기 달려있는 자지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뚫려있는 보지가 막히는 것도 아니까요." 성민이 말을 이엇다. "그리고, 사랑이라는 것도 그렇죠. 세상에 부모자식간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이 어디 있겠어요? 어떤 이는 사랑의 종류를 에로스니 뭐니 해가면 서 구분하지만 그건 말장난에 불과하죠. 사랑 속에는 그 모든 것이 다 포함된다고 보아요. 사랑하면 만지고 싶고, 만지 면 서로 섹스를 나누고 싶은 겁니다. 어른들이 아이들이 귀엽다 고 쓰다듬는 것도 그런 차원에서 보면 쉽게 이해된다고 생각합니 다."
"그만... 성민아 이제 이런 이야기 그만하고, 우리 어디 산책이라도 나갈 까?" 지혜는 더 이상 이야기를 듣다가는 머리가 어떻게 될 것같아서 성민 의 말을 제지하였다. 이런 뜻을 모를 다른 사람들이 아니었다. "뒷 산에 갈까?" 지혜는 다른 사람들을 보며 그렇게 제안했다. "그러죠. 엄마는 어때요?" "응 좋아." "현수 너는?" "저두요."
산을 오르면서 아무도 집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성민 으로서는 조금 아쉬운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산책로의 풍경이 너무 좋 아 금새 다 잊었다. 이런 저런 사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들은 산을 올 랐다. 산이라고는 하나 경사가 그리 급하지가 않아 오르기는 쉬웠다. 또한 사람들고 없는 지역이어서 가족 혹은 연인끼리 산책하기에는 가 장 좋은 코스였다. 다만 단점이라면 비가오면 개울이 넘처서 꼼짝없 이 개울이 줄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성민의 숙부 와 몇몇 마을 사람들이 개울 이넘에 작은 집을 지어놓았다. 집이라고 는 하지만, 덜렁 벽날로 하나와 욕실 하나만을 갖추어 놓았을 뿐이었 다. 그리고 약간의 비상식량과 말이다. 1시간 30분이 걸려서 도착한 곳은 마을이 한눈에 보이는 정상의 아 랫 부분이다. 50평 남짓한 평지로 이루어진 곳인데 그 옆에는 약수터 가 있었다. 성민과 소혜, 성아는 약수물을 한잔 마시고서, 성민이 예전에 놀다가 다친 곳을 보기 위해 산으로 오르는 두갈래의 길 중 다른 하나로 내려 갔다. 지혜와 현수는 그 곳에서 기다리기로 했다. "앞으로 어디로 진학할 생각이니?" "몰라.."
"아직 모르면 어떻하니.?" 지혜와 현수는 현수의 진학에 대하여 이야기 했다. 현수는 자연과학 분야로 가고싶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러나 지혜는 이에 반대였다. 그 것은 현수의 아빠도 마찮가지였다. 이것에 대하여 모자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하늘에 먹구름이 끼이는 것도 모른체 계속해서 이야기 를 나누었다. 그 사이 성민과 소혜, 성아는 반대편 길로 내려와서 이미 집 근처에 도착한 상태였다. 그건 지혜와 현수를 떼어놓고, 집에서 섹스를 즐기 기 위해서였다. 집에 도착한 성민과 소혜는 곧장 침실로 들어가, 옷 가지를 벗고서 서로를 탐닉한다. "소혜...오늘은 엄마라고 부를께..." "그래....." "엄마..엄마 보지는 정말 예뻐.." "내 아들 자지는 정말 잘생겼어.. 아~~~~~~" 성아는 한 쪽에서 모자간이 혹은 자신의 친아빠, 친엄마가 질펀한 섹 스를 나누는 것을 지켜보며 혼자 놀고있다. 밖에서는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었다. 라디오에선 호우경보를 알리고 있었다.
지혜와 현수는 이야기를 나누다가 빗방울이 떨어지는 것을 알고는 성 민과 소혜를 찾다가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음에 아래로 내려왔다. 그러 나 곧 굵은 빗방울이 그들 머리위에 떨어졌다. 지독한 폭우였다. 이미 개울은 건널 수 없었다. 별수 없이 약 15분 거리에 있는 대피소 로 가야 했다. 비로인해 한치 앞도 분간하기가 힘들 정도였다. 현수 는 약간이라도 비를 막기 위해 약간 경사진 곳에 있는 널판지를 가지 러 갔다.
"엄마 저거 가져오께." "조심해라.." "앗~~~~~" 현수가 아래로 미끌어 졌다. "아니 얘! 어머~~~~" 지혜는 현수를 붙잡기 위해 가다가 지혜 자신도 산비탈에 미끌어 져 버린 것이다. 다행이 둘다 다친 곳은 없었지만 둘다 옷 속까지 흙과 낙엽썩은 것 들이 잔뜩 묻어 버렸다. 판지로 비를 막으며 둘은 대피소 로 곧장 달렸다.
대피소에 들어와서 먼저 불부터 피웠다. 여름이기는 하지만, 비오는 날이 산 속이 기온은 한기를 느끼기에 충분했던 것이다. 하지만 젓은 옷을 입고서는 한기를 피하기는 조금 역부족이었다. 게다가 조금 전 에 미끌어지면서 무엇이 묻었는지 옷에서는 아주 역한 냄세가 코를 찔 렀다. 머리가 핑 돌정도였다. "엄마 먼저 씻으세요." "..고맙다." 지혜는 아들보고 먼저 씻어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비위가 약한 지혜 는 도저히 그 역한 냄세를 견딜 수가 없었다. 지혜가 욕실에서 샤워 를 하는 동안 현수는 비상식품을 꺼내었다. 저녁때가 가까웠기에 배 가 고팠던 것이다. 지혜는 샤워를 끝내고, 옷을 빨았다. 하지만 비누가 없어서인지 아무 리 빨아도 옷에서 역한 냄세는 사라지지 않았다. 지혜는 구역질이 올 라오는 것을 억지로 참았다. 하지만 그보다 참기 어려운 것은 한기였 다. 지하수로 샤워를 한 탓에 한기는 이전보다 더 했다. 지혜는 다시 옷을 입고 싶었지만, 옷의 역한 냄세와 젓은 옷을 입음 으로인해 격어야 할 추위가 싫어 고민이 되었다. 그렇다고 벌거벗고 아들과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현수야..." 지혜는 문을 살짝 열고는 아들을 불렀다. "예?"
"너 잠깐 돌아 앉아있을래?" "예."
지혜는 현수가 돌아앉는 것을 보고는 급히 나와서, 대피소에 하나 있 는 모포를 몸에 감았다. "이제 됬어." "예.."
"옷을 입을 수가 없어서...이제 들어가서 샤워하렴." 현수도 역시 비위가 약하였다. 이미 팬티만 입은체 모든 못을 벗어놓 고 있었다. 현수는 욕실로 급히 들어갔다. 지혜는 벽난로 옆에 앉았 다. 따뜻함이 전해져왔다. 그때서야 지혜는 성민일행이 생각났다. 혹 여나 싶어 지혜는 집으로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소혜이 목소리였다. 성민과 소혜는 한바탕 정사를 즐긴 후에 옷을 입 고서 지혜와 현수를 기다렸다. 생각같아서는 더 즐기고 싶었지만, 비 가 오는 탓에 한 번으로 족해야 했던 것이다. "어머 형님이세요? 집에 들어가신거예요?" "으응....비가 와서.." 소혜는 그렇게 얼버무렸다. "어떻게 용케 냇물이 넘치기 전에 건너셨군요." "응...그런데 자넨 어딘가?" "여기 대피소예요. 저희는 형님네를 찾다가 그만 개울 건널 시기를 놓처 버렸어요." "이런..미안해서 어쩌지.." "아니 되었어요. 집에 들어갔다면..비가 그치면 갈께요. 무슨 소나기 가 이 렇게 심하게 오는지." "소나기가 아니야. 지금 방송에서는 난리인걸. 호우경보가 발령되었 다구. 한 5일은 비가 올것같다고 하던데.. 어떻하지?" "어머..그래요? 큰일이네요." "그래.. 그래서 서방님도 비상근무 때문에 못들어온다고 했어." "음..."
"어떻하지? 구조신청을 할까?" "아니....아니예요. 여기서 그 정도는 지낼 수 있어요. 식량도 충분 하고..형 님 그럼 집좀 잘 부탁해요." "현수는?" "지금 샤워해요." "정말 괜찮은거야? 서방님이 많이 걱정할 텐데..." "아니 괜잖아요. 남편한테는 제가 전화할께요." 전화를 끊은 지혜는 막막했다. 구조신청을 한다고 해도, 조금 전과 같은 물살에서는 불가능했다. 예전에도 이런 경험이 있엇지만, 그때와 는 비교도 되지않을 만큼 거친 물살이었다. 어차피 소용없는 구조신청 이었던 것이다. 또한 대피소라도 있으니 구조신청하기가 미안한 것도 있다. 그런데 문 제는 여기 대피소에서의 생활이다. 대피소는 비록 원룸이기는 하지만 가정집 못지않게 갖추고 있어서 생활은 그런대로 괜찮을 것이다. 다 만 문제는 아들과 단 둘이서 생활해야 된다는 것이 걸렸다. 어제 모포 를 빨기 위해서 지금 자신이 걸치고 있는 모포하나만 제외하고 전부 집으로 가져갔던 것이다. 결국 아들과 벌거벗은 체로 한 이불을 덮어 야 할 판이다.

지혜는 이런 복잡한 생각에 잡혀있었다. 그러다 문득 아들이 욕실에 서 나오지 않은 것을 알았다. 욕실에 들어간지 족히 40분은 되었을 터 인데...
"현수야..!" "응..."
"뭐하니 나오지 않고..." "응..나가.." 현수도 지혜가 그랬던 것처럼 같은 고민에 빠졌다. 옷을 입을 수도 그렇다고 벌거벗고 나갈 수도 없는 고민에 말이다. 그런 고민을 하면 서 현수는 욕실에서 벌벌 떨고 있었다. "그래 어서 나와라. 무슨 샤워를 그렇게 오래하니?" 순간, 지혜는 현수의 상황이 이해가 되었다. 아마도 자신이 했던 고 민을 하고 있을 것이라는 것을 말이다. 그러자 현수가 몹시 안쓰러웠 다.
"아니 얘는.... 어서 나와 엄마인데 뭐어때...괜찮아 어서 나와." "응..."
하지만 현수는 여전히 나가지 못하고 있었다. "아니 얘는...추위에 떨지 말고 어서 나오라니까." 현수는 빨은 옷가지로 하복부만 가린체 나왔다. 지혜는 놀랐다. 현수 의 벗은 몸을 본 것은 아주 어릴 적 빼고는 지금이 처음이기 때문이기 도 했지만 현수의 육체에서 남자를 느꼈기 때문이었다. 지혜 자신이 늘 꿈속에서 관계를 하던 그런 남자이 육체였다. 지혜는 잠시 말을 잃 었다.
현수는 옷가지로 하복부만 가린체 엄마옆에 앉으며 얼굴을 옆으로 돌 렸다. 옷에서 풍기는 역한 냄새가 싫어서 였다. 그건 지혜도 마찮가지 였다.
"얘..그 옷 저리 치워라." "하...하지만..." "이 모포 자락으로 가리고 저리 치워. 얼른." 지혜는 모포의 끝자락을 현수에게 내밀면서 다그쳤다. 현수는 모포자 락으로 하복부를 가리면서 옷을 구석으로 던졌다. "춥지?"
"아니..." 현수는 아니라고 엄마에게 말했지만, 현수의 몸은 추위로 덜덜 떨리 고 있었다. 지혜는 망설여졌다. 모포를 아들과 같이 걸친면 아들이 추 위가 한결 덜할 것은 알지만, 알몸인 상태로 모자가 같은 모포를 걸치 면서 맨살을 부딧힌다는 것이 꺼려졌다. 지혜에게 남아있는 마지막 도 덕같은 것이 그녀의 행동을 제지하고 있는 것이었다. 그러나 사실상 그런 도덕은 이미 허물어져있었다. 지혜는 자신의 아들의 알몸을 본 후로 이미 보지가 젖어버렸던 것이다. 지혜의 애액은 바닥의 카페트 를 적시고 있었다. 그 것은 지혜의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닌 사항인 것 이다. 또한 그 의지라는 것도 이미 허물어져, 지혜이 머릿 속에는 아 들과의 섹스를 나누는 그림이 떠오르기도 했던 것이다. "그렇게 떨지말고 이리 가까이와서 이걸 걸처.." "아니 됬어" 현수는 이미 발기가 된 상태였다. 적어도 조금 전까지는 괜찮았지 만, 지금 엄마가 알몸이라는 것을 알고는 그만 흥분해버렸던 것이다. 하지만 흥분도 추위를 이기지는 못하고, 여전히 한기는 등으로부터 느 껴졌다.
"되긴 뭐가 되니...이리와..." 지혜는 그 말이 엄마로서의 말인지, 아님 여자로서 남자를 유혹하는 말인지 스스로도 모랐다. 정확히 말하자면 표면적으로는 엄마로서고, 내적으로는 어떤 기대를 내포한 것이었다. 현수 역시 묘한 기대감과 추위를 조금이라도 벗어나고자 못이기는 척 하며 손으로 자지를 가리고는 엄마에게 다가가 모포를 걸쳤다. 서로 가 서로의 몸을 보지 않으려 시선을 벽난로에 고정시키면서 움직였 다. 살과 살이 맞닿았다. 현수는 엄마의 살결이 곱다는 것을 느꼈고, 지혜는 아들에게서 남자의 향을 맡았다. "조금 따뜻하지." "응..."
"집에 전화를 걸었더니, 큰 댁식구들은 다행이 집에 들어갔다거구 나."
"다행이네.." "네 큰엄마가 그러는데, 지금 호우경보가 걸렸데... 한 5일 쯤 비가 온다더 라. 아빠한테 전화를 걸었더니..어쩌면 그보다 길어질지도 모른다고 그 러고. " "큰일니네요." 둘의 대화는 별 의미가 없었다. 이미 서로의 생각은 다른 곳에 가있 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그런 말은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키는 말이라 는 것을 알았기에 둘은 더 이상 말을 하지 않았다.
성민과 소혜는 대문을 걸어 잠그고는 방에서 또 향연을 벌였다. 성희 가 비 때문에 친구집에서 잔다고 전화를 했기에, 소혜와 성민은 그렇 게 또 다시 즐길 수 있었다. "어머...우리 성아가 우리를 빤히 처다보네..." 소혜가 말했다. "하하~ 제가 엄마랑 나랑 뭐를 하는지 아는가?" "글쎄...성아야 엄마랑 아빠랑 이러는게 신기하니?" "맞다. 뭔가 아는가 보다. 예전에는 저렇게 처다보지 않았는데...." 성민은 행위를 멈추고, 성아를 보았다. "아이~~ 싫어..계속해..." "그러고 보니 성아가 벌써 3살이잖아." "그걸 이제 알았어? 성민아 뭐해 어서 하라니까..이 엄마 몸달구지 말고."
성민은 뭔지 모를 감정에 빠졌다가 이내 엄마의 몸에 피스톤 운동을 하였다. 소혜는 아들의 허리를 잡고서 그 행위를 도우며, 허리를 돌 렸다.
"으음~~~아~~ 성민아 너는 정말 멋져...최고야..." "성아야 잘 봐두렴! 나중에 너 한테도 아빠가 이렇게 해줄게..." "아~~ 아~ 성민아 그건 나중에 하고, 지금은 나한테 나 잘해줘... 음 ~~~~~
성아야 엄마 기분 최고다... 네 아빠가 얼마나 잘하는지 너두 크면 알게 될거야.. 아흑........" 성민은 행위를 크게 하였다. 그럴수록 소혜의 신음은 더욱 커졌다. 어제 하루 같이 잠자리를 하지 못한 것이 너무나 억울했다는 듯이 둘 은 더욱 격하게 행위를 하였다. "아앙~~~~~~~~~~~~~" "헙~~~~~" 이내 둘른 절을 맞이하고는 클라이막스의 여운을 즐겼다. 성민은 엄 마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는 쉬었다. 둘의 거친 숨소리가 빗소리에 삼 켰다.
성아가 다가와 성민과 소혜가 연결된 부분을 바라보며 손을 뻣쳐서 만졌다.
"어머..얘가 정말 뭔가를 아는가보네...호호~~~~" "알기는 그저 신기한 거겠지." "성아야...아직은 너는 일러. 아쉽겠지만, 아직 네 아빠 자지는 내 가 사용 할 수밖에 없단다. 호호호호~~~~~~" "근데..엄마 어째 점점 더 젊어 지는 것같아..." "그래?"
"응... 눈가의 잔주름도 이제는 거의다 사라졌잖아. 게다가 피부는 점점 더 윤이 나며, 탱탱해지는 것같고.... " "아마 성민이 너의 정액이 회춘약인가보지 뭐..." 실제로 그랬다. 소혜는 전 보다 더 젊어졌다. 가끔 인간사에 불가사 의한 일이 발생하는데, 지금 소혜에게 그런 일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 었다. 그러나 그 불가사의가 시간을 얼마나 늦출지는 아무도 모른다.
대피소에는 깊은 침묵만이 흘렀다. 서로가 맞닿은 피부는 점점 열을 발산하고 있었다. 서로가 무엇인가를 말해야 된다고 생각했지만, 얼 핏 생각나는 것이 없었다. 둘의 머리 속에는 낮에 성민이 했던 이야기 만이 계속해서 떠올랐다. "엄마..낮에 성민 형이 말했던거...정말 사실이야?" "응...무슨 말?" 지혜는 마치 무슨 약점이라도 잡힌 사람처럼 놀랐다. 사실 지혜도 그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낮에 성민형이 말했던 역사적으로 있었던 근친상간 이야기 말야." "충분히 개연성이 있지. 하지만 성민이의 말이 맞는 것인지 아닌지 는 몰 라 오늘 성민이에게 처음 들었거든. 하지만 외국 역사에는 그런 일이 실 제로 있었어. 오이디푸스 컴플랙스란 말은 들어보았 지? 오이디푸스가 대 표적인 그런 경우야. 하지만 성민이가 말했 던 그렇게 의도적인 것은 아 니었어. 오이디푸스의 경우는 아주 우 연이었거든. 그러나 의도적인 것도 있긴 있었지. 왕비가 왕이된 아 들과 동침한 것같은..." "그럼, 근친상간이 완전히 금기되어, 전혀 되지않는 것은 아니네.." "그래.."
잠시 침묵이 흘렀다. "그럼 엄마랑 나랑도 가능할까?" "........" 지혜로서는 어쩌면 기다렸던 말이었다. 하지만 막상들으니 그동안 생 각해놓았던 것이 어디론가 다 사라져버리고, 보지만이 점점 달아올랏 다.
"글세..." "......."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이렇게 알몸으로 엄마이 알몸 옆에 있으니 엄마를 전처럼 대할 수 없는 나를 보면 말이야. 엄마 를 제대로 처다 보지도 못하는 걸... " "......." 그건 지혜 역시 마찮가지였다. "엄마는 어때?" "나도 그래... 지금 내가 너를 아들로 생각하는 건지. 아님 남자로 생각하 는 건지 모르겠어. 어릴 적 너를 대하는 것과는 완전히 틀 리다는 것은 알아.. " 또 다시 침묵이 흘렀다. 밖에서는 여전히 비가 세차게 내리고 있었 다.
"5일 동안 이러고 있어야 겠지?" 지혜가 말했다. "응....." "......"
"엄마... 이렇게 벗은채로 남녀가 5일간 같이 있으면서 아무런 일도 일어 나지 않을까?" "아마 힘들꺼야." "그렇지만 우린 모자니까 가능할지도..." "글쎄...모자이지만...동물적으로는 남녀니까." 지혜는 이말이 의미하는 것을 스스로도 알고있었다. 하지만 눈 앞의 현실과 지금 자신의 육체가 그렇게 말하는 것을 부정할 생각이 없어졌 다.
"엄마. 만약 엄마와 내가 모자라는 사실을 망각하면, 어떻하지? "그럼 잠시 망각하고 행동했던 것을 나중에 다시 망각하면 되겠지." "........" "........." 이제 서로의 뜻은 분명해졌다. "엄마 그럼 이전의 것을 잊어버릴까?" "그래...." 현수는 성기를 가렸던 손을 들어서, 엄마의 허벅지 위에 올려 놓았 다. 순간 지혜의 몸에 찌릿한 전기가 흘렀다. 그리고 현수는 말했다. "엄마...나 손을 치웠어." 이 말의 의미를 모를 지혜는 아니었다. "나의 보지는 오래 전부터 카페트를 적시고 있었어." "얼마나..." "카페트의 흔적을 지우기 힘들정도 일거야.." "그렇게 나 많이? " "응...한참 전부터니까..." "엄마..내 자지는 아픔을 느낄 정도로 오랜시간 발기해있었어..." "알아... " "엄마..남자와 여자는 어떤 것부터 시작하는거야?" "사랑하는 사람들은 키스부터 시작해...." "아빠랑도?" "후훗~~ 아니 네 아빠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어. 결혼초에도..." "그럼 우리 그 것부터 시작할까?" "응......." 현수는 고개를 돌려 엄마의 얼굴을 보았다. 지혜는 고개를 돌리며 눈 을 감았다. 현수는 엄마가 평소에 예쁘다고는 생각했지만, 이렇게 예 쁠 줄은 몰랐다고 생각했다. 사실 지혜는 상당한 미인이었다. 아직도 방송국의 김PD라는 사람은 지혜에게 정기적으로 방송출연을 제의하곤 할 정도였다. 현수는 엄마의 입술에 입을 맞추었다. 지혜는 입을 벌리며, 아들의 혀를 기다렸다. 현수는 책에서 읽은대로 조심스럽게 엄마의 입에 혀 를 넣었다. 아들의 혀를 지혜는 휘어감았다. 입안에서 모자간의 혀가 엉키고 성키며 격렬하게 움직였다.
벽난로 불빛만 모자를 비추고 있었다. 지혜와 현수는 입을 떼고, 서 로를 응시하였다. 두 남녀의 눈에는 정욕의 불이 활활타고 있었다. "현수야.. 너 여자의 몸을 본 적이 없었지?" "응... 엄마도 성장한 내 몸을 본적 없었지?" "그래..." "그럼 서로 동시에 볼까?" 지혜와 현수는 동시에 그동안 뻣뻣하게 굳어있던 고개를 아래로 숙였 다. 지혜는 불빛에 비추이는 아들의 성난 자지를 보았다. 지혜는 참 잘생겼다고 생각했다. 아들의 자지가 엄마 때문에, 엄마의 보지에 박 히려고 발기했다는 것을 생각하니, 지혜는 가슴이 더욱 두근거렸다. 현수는 엄마의 가슴을 보았다. 봉긋 솓아있는 탐스런 유방이었다. 현 수는 세상 어디에도 이런 아름다운 가슴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친구집에서 보았던 도색잡지의 여자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현수 는 생각했다. 현수는 엄마의 유방선을 따라 목선, 어깨선도 보았다. 갸녀린 20대 아가씨의 모습이 현수에게 떠올랐다. 벽난로 불빛 때문이 었을까? 현수의 눈에 비추인 엄마의 피부는 너무나 곱게 보였다. 현수 는 좀 더 위로 올라가 엄마의 머리를 보았다. 현수이 눈에는 고운 가 락의 단발머리가 갸름한 엄마의 얼굴선과 무척이나 잘 어울렸다. 오뚝 한 콧대와 커다란 눈매, 애두같은 입술이 현수의 눈에 보였다. 잔주 름 하나 없는 엄마이 얼굴에서 현수는 더 이상 엄마를 느낄 수가 없었 다.
현수는 다시 어깨 선을 따라 아래로 내려갔다. 가드라단 엄마의 팔 과 미끈하게 빠진 허리선은 현수가 꿈꾸던 모습 그대로였다. 36살의 아줌마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허리선이었다. 팽팽한 복부, 예쁜 배꼽 을 음미하고 현수는 다시 허리를 지나 엉덩이 선으로 이동하였다. 비 너스.. 현수는 그렇게 생각했다. 시선을 조금 이동하니 그 곳에 치모 가 있었다. 현수는 자신도 모르게 침을 참켰다. "잘 생겼구나." 지혜는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말햇다. 지혜의 눈은 아들의 자지를 따 라 굵은 허벅지와 넓은 가슴으로 이동했다. 지혜 자신이 아들의 알몸 을 보고 흥분한 이유를 지혜는 이제 완전하게 알 수 있을 듯하였다. 근육질의 완벽한 몸매, 지혜가 늘 꿈꾸던 남자의 모습을 아들에게서 찾은 것이다. "엄마도 너무 예뻐요!" "현수야 나 너를 만지고 싶어.. 내가 흥분했던 이유를 이제는 완전하 게 알 수 있어. 너는 내가 꿈꾸던 그런 남자야.." "엄마도 내가 꿈꾸던 여자야."
* * * * *
"엄마 나 엄마의 유방을 만지고 싶어." 현수의 말에 지혜는 말없이 현수의 손을 잡고 자신의 가슴으로 가져 갔다. 현수는 엄마의 유방을 쓰다듬었다. 찌르르~~ 지혜의 몸에 전기 가 흘렀다. 이내 지혜의 유두는 단단해졌다. "아~~~~~" 지혜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왔다. "현수야 나도 네 것을 만지고 싶어." 현수도 말없이 지혜의 손을 잡고 자신의 자지로 가져갔다. 지혜의 손 에 딱딱한 아들의 자지가 잡혔다. 지혜는 아들이 자지가 불덩이처럼 느껴졌다. 너무나 건강한 아들의 자지에 지혜는 보는 것이상의 어떤 전율이 전해졋다. "멋지구나." "엄마 역시 그래.." "현수 너의 이 것이 오늘 나의 보지에 들어오겠지?" "응... "
"후훗~~~~ 그래.. 네가 세상밖으로 나온 그 곳에 너는 다시 들어가 는 거 야. 왠지 묘한 재미가 느껴지는데... " "응..그래 엄마. 나는 그저 내가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는 것 뿐이 고, 엄마 는 잃어 버렸던 것을 다시 되찾는 것뿐이야." "그래. 우리는 그저 그럴 뿐이지. 그 이상은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거야. 다른 남녀사이는 섹스지만, 지금 우리가 하려는 것은 섹스 가 아니라, 옛 것을 찾으려는 마음이고, 잃어버렸던 것을 찾으려 는 노력인거야." 지혜와 현수의 손은 상대방의 몸 구석구석을 찾아다녔다. 스치는 손 길에서 서로는 전율을 느끼면서 한껏 서로의 용기를 북돋우는 말을 했 다.
"엄마! 엄마가 처음 나를 엄마의 보지로 낳을 때에는 고통을 격었겠 지만 , 지금 내가 다시 들어갈때에는 엄마에게 기쁨을 주며 들어갈 게.."
"그래 잃어버렸던 것을 찾는 것인데..기뻐야지...한없이 기뻐야지. 너를 낳 은 보지도 기뻐야 하고, 너로 인해 지첬던 내 육체도 기뻐 야해..."
현수는 엄마의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따듯햇다. 아니 뜨거웠다. 유 방의 부드러운 살결이 불타듯이 뜨거웠다. "엄마..." "그래, 18년만의 해후의 기쁨을 누리자. 이 엄마의 보지와 너의 자지 가 만 난 기쁨을 누려보자. 엄마의 유방을 빨아줘.. 이제 젓을 먹 기위해서가 아 니라 기쁨을 표현하기 위해서, 이 엄마를 즐겁하기 위해서..." 현수는 엄마의 유방을 빨면서 다른 쪽은 계속해서 애무하였다. 정말 부드러운 살결이라고 현수는 생각했다. 그사이 지혜는 아들의 자지를 계속해서 매만지며, 음미하였다. "아....." "엄마..누워봐...나를 낳을 때처럼 누워봐..." 지혜는 뒤로 누웠다. 현수는 그런 엄마를 한손으로 떠받히며, 눕혔 다. 무슨 숭고한 의식을 치르듯이 모자는 서서히 섹스의 환락으로 빠 져들어갔다. 현수는 위에서 계속하여 유방을 애무했고, 지혜는 그런 아들의 머리 와 등을 쓰다듬었다. "아~~~~~~~~~~" "엄마..나 태어날 때 머리부터 나왔지. 그럼 머리부터 엄마에게 인사 를 할 께." "그래.. 이 엄마의 보지에 네게 태어난 순서대로 인사를 하렴." 현수는 머리를 자신이 태어난 엄마의 보지로 이동하였다. "엄마..다리를 벌려... 나를 낳을 때처럼.." 이 말에 지혜는 다리를 양 옆으로 활짝 벌려, 아들에게 모든 것을 보 여주었다. 현수는 다리사이에 웅크리고 앉았다. 18년 전과 크기만 달 라졌을 뿐 다른 것은 하나도 없었다. "엄마 안녕..." 현수는 보지를 보면서 말했다. "..."
지혜는 현수의 말에 말없이 자신의 보지만 움찔거렸다. 현수는 살며 시 엄마의 보지를 빨았다. 달콤하다고 현수는 생각했다. 대음순을 가 르고 소음순은 현수는 핧았다. "으음~~~~~" 지혜가 부르르 경련을 일으키며 몸을 움추렸다. 현수는 조금 더 강하 게 빨았다. 클리토리스를 혀로 핧고, 음액이 나오는 곳에 혀를 넣었 다. 현수는 엄마이 보지에 머리부터 시작하여 목, 가슴, 배, 허리, 다 리, 발까지 모두 한 번씩 문지렀다. 그럴 때마다 지혜의 입에서는 더 욱 큰 신음소리가 나왔다. "아아~~~~~ 현수야..이제 이 엄마를 더욱 기쁘게 해줘..." "응...이제 인사하지 않은 한 곳으로 엄마에게 인사를 할게..." 지혜의 몸은 이미 리드미컬하게 요동치고 있었다. 보지에서는 움찔거 리며 애액이 한없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현수는 엄마위에 똑바로 얻드리고서는 자신의 성기를 엄마의 보지에 맞추었다. 지혜는 그런 아들이 모습에 더욱 자극을 받아 허리를 들었 다. 현수는 조심 스럽게 허리를 움직이면서, 자신의 자지가 엄마의 보 지에 삽입되는 과정을 지켜보았다. 그건 지혜역시 마찬가지였다. 지혜 는 아들의 얼굴과 자지를 번갈아보면서 그 장엄한 의식을 음미하고 있 었다.
지혜의 대음순에 현수의 자지가 닿았다. 지혜는 자신의 보지의 느낌 을 최대한으로 음미하며, 가능한 아들이 자지가 들어오기 쉽게 다리 를 더욱 옆으로 벌렸다. 현수는 허리를 천천히 전진시켰다. 성민의 자 지를 자연스럽게 지혜의 보지에 들어갔다. "아~~~~~~~~" 지혜는 탄성을 지르며, 고개를 뒤로 젓혔다. 현수는 허리를 계속해 서 밀어서 엄마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완전하게 집어넣었다. 현수 는 어떤 무한한 감격을 받았다. 아들의 압박에 지혜는 들었던 허리를 천천히 다시 내렸다. 이제 모자는 완전한 결합을 하였고, 완전하게 서 로가 찾던 어떤 것을 찾았다는 완전한 안도감을 느꼈다. "엄마...나 이제 고향에 돌아왔어." "나...나도 이제 너를 찾은거야...그 동안 어디에 있었니..." 지혜는 몸을 부르르 떨며 현수를 부등켜안았다. "현수야... 움직여..어서 나를 기쁨으로 인도해줘..." 지혜는 허리를 놀리면서 현수에게 재촉했다. 현수는 본능적으로 허리 를 움직이며, 자신의 엄마의 보지에 피스톤 운동을 했다. "아냐...현수야..아냐...그러지 말고...엄마의 보지를 문질러..허리 를 돌려서.." 그 역시 현수는 본능적으로 알아차리고, 허리를 돌리며 엄마의 보지 에 자극을 주었다. 성민은 엄마의 보지가 자신을 꽉꽉~~ 물어준다는 것을 알았다. 그 괘감은 어디에 견줄 수 없는 것이었다. "엄마..엄마의 보지가 내 자지를 물어주고 있어.." "그..그래..내가 아들의 자지를 물어주고 있는거야.. 우리 모자간이 지금 섹 스를 하고있는 거야." "엄마 보지는 정말 멋져..그렇게 더 물어봐..." "현수 너의 자지는 나에게 꼭맞아..어서 엄마의 보지를 쑤셔봐.." "엄마와 난 이제 하나야..." "그래..나는 이제 아들의 여자야.. 내 보지는 이제 현수 너의 보지 야."
둘은 서로에게 자극적이 말을 하면서, 서서히 격하게 움직이기 시작 했다. 이제 그누구가 와도 말릴 수 없게되었다. 모자의 몸은 포개어진 체로 마치 하나처럼 꿈틀거렸다. "아아~~~앙~~~~~~나 이제..현수야....아악~~" "허헉~~~~~~~" 지혜와 현수는 서로의 몸을 터져라고 끌어안으며 절정의 순간을 맞이 했다. 엄마와 아들이 완전하게 하나가 된 것이다. 둘은 한참동안 절정의 여운을 즐기며, 꼼짝하지 않았다. 서로가 더 없이 행복하다는 느낌에 더 이상 부러운 것이 없었다. 둘에게는 이제 엄마와 아들이라는 것보다 서로가 하나의 이성이라는 것만이 중요했 다. 절정을 맞이한후의 허무함이 둘에게는 찾아오지 않은 것이다. 오 히려 전보다 더 서로에게 강한 이성을 느끼고 있었다. "현수야..사랑해.." 먼저 말을 끄낸 것은 지혜였다. "엄마 나두..." "현수 네가 이렇게 멋있을 줄은 몰랐어. 네 자지가 이렇게 멋지리라 곤.."
"엄마 보지도 마찮가지야. 정말 멋져.." "그럼 씻으러 갈까?" "응..."
모자는 일어서서 욕실로 향했다. "엄마.. 내가 씻겨줄게.." 현수는 욕실에 양초를 켜고는 엄마의 몸에 물을 끼얻으며, 씻어주었 다. 현수는 다시금 엄마의 몸매가 정말 예쁨을 알았다. 168cm의 키에 50kg의 몸무게. 쭉 뻣은 다리, 유혹적인 음모, 잘록한 허리, 풍만한 가슴이 다시 현수의 가슴을 울렁이게 만들었다. 현수는 지혜의 보지 를 정성스럽게 씻겼다. 조슴스럽게 자신의 엄마이 보지를 씻겨주는 아 들을 보며, 지혜는 현수가 더 없이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예전에 느껴 보지 못한 그런 사랑이었다. 이성에게서 느끼는 그런 사랑도 아니고, 아들에게 보내는 사랑도 아니었다. 지혜는 그 것이야 말로 완전한 사 랑이라고 생각했다. 현수는 엄마의 보지를 다 씻겨주고 나서, 다시 입 으로 보지에 남아있는 물기를 핧았다. 이들을 누가 모자라고 부를 수 있을까? 아니 분명 모자간이었다. 다 만 현실의 윤리개념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모자간....
비는 5일만에 그쳤다. 그동안 현수와 지혜는 전화로 집과 연락하면 서 자신들의 안부를 전했다. 물론, 자신들에게 있었던, 혹은 하고있 는 어떤 상황은 말하지 않았다. 현수와 지혜는 5일 동안 한 번도 옷 을 입지않았다. 계속 벌거벗은 상태로 지내었다. 그 둘에겐 대피소가 마치 에덴의 동산처럼 느껴졌다. 대피소에 있는 책을 읽기도 하고, 현 수의 장래나 혹은 둘의 장래를 이야기 하면서 쉴사이 없이 섹스를 탐 닉했다. 5일만에 현수는 섹스에 관한한 완전 베테랑이 되었고, 지혜 역시 전에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체위로 아들과 섹스 를 즐겼다. 서로는 임신이 되어도 상관없다는 생각 뿐이었다. 아니 현수는 엄마를 임신시키고 싶었고, 지혜는 아들의 아기를 가지고 싶어 했다.

5일만에 그친 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푸른빛은 띠었다. 급속도로 불었던 냇물은 급속도로 줄어서 5일째 되는 날의 오후에 현수와 지혜 는 집으로 돌아 갈 수 있었다. 그동안 집에서는 또 다른 근친상간의 향연이 벌어지며, 괘락의 시간이 있었다. 성민은 자신의 엄마와 누나 인 성희의 사이를 오가며, 섹스를 즐겼었던 것이다. 소혜는 여전히 성 민과 성희가 섹스를 나누는 사이인 줄은 모른다. 설사 섹스를 한다는 것을 알아도 그리 놀라지는 않을 소혜였다. 오히려 성민과 섹스를 하 는 여자에게 질투를 했으면 했을 소혜였던 것이다. 현수와 지혜가 집으로 돌아오던날 집에서는 파티가 열렸다. 성민의 숙부가 마련한 축하연이었다. 무사귀한에 대한 축하연이라고 숙부는 즐거운 듯이 말했지만, 과연 무사귀환일련지... 성민과 소혜 그리고 성희는 현수와 지혜의 눈빛을 보고, 대강은 짐작 할 수 있었다. 현수와 지혜의 눈빛은 이전의 눈빛이 아니었던 것이 다. 그건 처음 성민과 소혜가 관계했을 때에 보였던 그런 눈빛이었기 때문이다. 아직은 현수와 지혜에게 기존의 윤리의식이 남아있어서 였 다.
7일간의 짧은 휴가를 마치고, 성민 일행은 집으로 돌아왔다. 그해 여 름은 그렇게 끝나가고 있었다.

가을에 접어들면서 성민네 식구는 이사를 하였다. 아무래도 특이한 가족생활을 누리고 있는 상태였기에 대도시에서의 생활은 조금 맞지 를 않았다. 게다가 성아가 말을 제법 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혹여나 가 족의 생활상이 밖으로 세어나갈까 우려해서 였다. 또한 성희가 임신 을 했다는 이유도 있었다. 성민과의 사이에서 생긱 아이였다. 성희는 엄마에게는 강간을 당해서 생겼다고 말했지만, 소혜는 직감으로 그 아 이가 성민의 아이임은 알았지만, 혹여나 자신이 성민과 성희의 관계 를 안다는 것이 오히려 성민을 가지는데 누를 끼칠까 싶어 모르는체 하였다.
이사를 간 곳은 외곽의 한적한 전형적이 시골이었다. 교통편은 좋아 서 소혜나 성민, 성희가 출퇴근하기에는 오히려 이전의 집보다 편리했 다. 하지만, 성민네 일행에게 가장 맘에 드는 점은 바로 사람이 적다 는 것이었다. 어떤 재벌의 별장으로 사용되던 것이었기에 풍경도 아 주 멋졌다.
처음 마을에 갔을 때에는 작은 마을이 엄청난 부촌이라고 생각했었 다. 집들이 너무나 아름답고 멋졌었기 때문이다. 가구 수는 대략 30여 가구 였는데, 건물들이 하나같이 최신식 건물이었고, 정원들이 정말 아름답게 꾸며져있었던 것이다. 성민네 일행은 이사오고 난 후에서야, 그 마을이 인공적으로 꾸며진 마을이라는 것을 알았다.. 거석에 사하촌이라는 마을 이름이 쓰여진 이 곳은 마을 도로의 모든 곳이 아스팔트로 깔려있었고, 도로가에는 플라타너스 나무들이 늘어져 있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같은 곳이었 다. 이런 마을은 5년 전에 국내의 갑부들 20여명이 모여서 만든 것이 었다. 그런데 한 재벌이 망하면서 모든 재산이 압류당해서 경매처분 을 받게되었는데, 우연하게 경매에 참석한 소혜가 집을 소유하게 된 것이다. 소혜는 나중에 그런 사실을 알고 정말 자신에게 행운이 따랐 다는 것을 믿을 수밖에 없었다.
사하촌에서의 생활은 아주 만족스러웠다. 겨울이 되면서 성희는 휴학 계를 내고는 5개월의 임산부로서 조심스럽게 생활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섹스를 제외한 말이고, 여전히 성민과의 섹스는 나누었 다. 소혜이 일에 성민의 도움이 필요없는 날에는 낮에는 성희와 섹스 를 즐겼던 것이다. "애기가 잘 자라는가?" 성민은 누나의 배에 귀를 대면서 말했다. "그럼 잘자라지...왜 걱정돼?" "아니..." "걱정하지마. 엄마도 성아를 건강하게 낳았잖아. 오히려 내가 엄마보 다 더 안전해!" "누나. 그런 말이 아니야. 근친상간에서 잘못된 아이가 태어난다는 말을 아직도 내가 믿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야? 물론, 정상인 사이 에서 보다는 잘못될 확율이 많기는 하지만, 그 차이는 정말 근소하 다는 정도는 나도 알고 있어. 무시해도 되는 거란 말야. 난 그저 애기가 궁금해서 물은 것 뿐이야." "호홋~~~~ 그랬니? " 성희는 일어나며 옷을 입었다. "왜...어디가게?" "아니...성아가 잘 놀고 있나 싶어서..." "응..."
성희는 옷을 입다가 말고, 옷을 팽게쳤다. "아이 귀찮아. 성민아 너 엄마랑 할 때에 성아는 어떻게 하니?" "그냥 옆에 두고 하는데... 어차피 성아도 나중에 다 자라면 나랑 성 교할 텐데 뭐." "그렇지... 성민아 그러지 말고, 우리 엄마한테 말하자. 나도 좀 맘 편하게 너랑 즐기고 싶단말야. 응? 성민아..." "글세... 아직 엄마는 나랑 비밀스럽게 즐기는게 좋은 것같아." "비밀? 흥! 성아한테는 다 보이면서 너랑 즐긴다면서..." "그건 귀찮아서지. 누나가 지금 짜증내는 것도 그 이유에서 잖아." "하긴... 그래 아직 말하지 말자. 사실 엄마가 나한테는 여전히 보통 의 엄 마처럼 구는게 재미있거든. 그런 엄마몰래 너랑하는 것 도..."
성희는 옷을 다 입고 성아에게 갔다. 성민도 옷을 입고 뒤따랐다. "왜?"
성희는 의문스럽다는 듯이 성민을 보며 물었다. "우리 산책나가자. 어차피 성아 때문에 천천히 즐기기도 뭐하고, 게 다가 공부도 머리에 들어올 것같지도 않아." "그래.. 잠깐만 성아 옷좀 제대로 입히고.. 성아야 언니고모랑 산책 나가자."
성희는 성아를 보며 말했다. 언니고모. 그건 성민과 성희 그리고 성 아 이렇게 셋이 있을 경우에 성희가 성아를 사용하는 말이었다. 성희 의 엄마인 소혜의 딸이니 성아가 성희의 동생인 것이고, 또한 성민의 딸이기에 성아가 자신에게는 조카가 되기에 성희는 그런 말을 하였다.
벌써 이사 온지도 2개월이 다 되어갔다. 하지만 성민은 이렇게 마을 을 산책하기는 처음이었다. 성민 일행은 도로를 따라 걸었다. "성민이 너 내년에 공무원 시험친다면서?" "응.. 엄마가 그래?" "그래.. 어제 저녁에 그러더라." "응. 그게 가장 안정된 직업인 것같아서. 돈은 이미 벌을 만큼 벌어 놓았 는데, 돈 벌기위해서 아둥바둥하기는 싫어. 게다가 나의 꿈 은 원래 공무 원이었잖아." "응.. 하긴.. 그러고 보면 너 정말 대단해. 어떻게 1000만원으로 주 식투자 해서 10억을 만들 수 있었는지. 난 아직도 모르겠어." "하하.. 누나 그건 통장에 들어있는 현금만 그런거야. 지금 주식에 투자된 것까지 모두 합치면, 대략 30억쯤 돼." "뭐?"
"뭘 그리 놀라?" "정말이야? 엄마도 알고있어?" "응... 어제 말했어." 성희는 가끔 성민에게 새로운 매력을 느끼며 반하는데, 지금이 그랬 다. 그리고 성민이 능력에 반하는 경우가 이번이 두 번째다. 작년에 성민이 주식을 투자해서 10억을 만들었다면서 통자을 보여주었을 때 와 지금. 그러나 성희가 가장 많이 동생 성민에게 반할 때는 역시 성 민의 생활에서였다. 언뜻 언뜻 보이는 성민의 생활의 지혜에 성희는 가슴 두근거림을 느낄 때가 많았다. 그건 소혜 역시 마찮가지였다. 한참을 걸어가다가 성민과 성희는 사람의 말소리를 들었다. 이 마을 에 들어와서 처음듣는 다른 사람의 말소리였다. 성민 일행은 그 사람 들과 인사하기 위하여 곧장 소리나는 곳으로 향했다. "엄마! 정말 괜찮아?" "그래 괜찮다니까." 40살 정도의 여자와 고등학생인 듯한 남자였다. 성민은 대화내용으 로 두 남녀가 모자간임을 알 수 있었다. 그 사람들은 도로가의 벤치 에 앉아있었다. "안녕하세요?" 성민일행은 인사를 하면서 다가갔다. "ㄴ..네...." 여자는 약간 경계의 눈빛을 보이며 답했고, 남자는 고개만 끄덕였 다. 여자는 상당한 미인이었다. 고운 한복을 입고 있었는데, 흙이 묻 어 있는 것으로 보아 넘어졌었던 같았다. 남자는 훨칠한 키에 이목구 비가 뚜렸했다. 성민은 자신들을 소개했다. "저희들은 얼마전에 이 마을 12번지에 이사를 왔습니다." "아예... 그 분들이시군요. 안녕하세요." 여자는 그제서야 경계심을 풀며, 온화한 미소로 성민일행에게 인사 를 건넸다. 그러나 남자는 별 반응이 없었다. "정훈아 인사해야지. 같은 마을 사람인데..." "안녕하세요." "예...반갑습니다. 고등학생인가요? 교복을 입고있군요." "예.. 고등학교 3학년이예요. 내년 초에 졸업하죠. 자 이리 앉으세 요."
여자는 다정하면서도, 격이있는 목소리로 다하며, 성민 일행에게 자 리를 권했다. 성민은 여자에게서 예전 엄마의 모습이 떠올라 피식 웃 었다.
"왜 웃죠?" "음...조금 어색해서요." "그래요. 저희를 소개하죠. 저는 저기 앞에 보이는 집에 살고있습니 다. 이 아이는 제 큰 아들입니다. 내년에 미국으로 유학을 갑니 다. "
여자의 짧막한 소개가 끝나자 성민이 곧장 말을 받았다. "조금전에 말했다 싶이 저희는 12번지에 이사왔구요. 저의 이름은 강 성민 이고, 옆에는 저의 누나 성희, 그리고 이 꼬맹이는 막내 성아 입니다."
"그래요. 자칫 오해할 뻔했습니다. 저는 부부인줄 알았네요. 성아라 고 했 던가요? 아주 예쁘네요. 몇살인가요?" "예.. 3살입니다. " "그래요. 저 바쁘지 않으면 저희집에 가서 차라도 한잔 하실래요?" "그럼요. 초대하셔서 기쁨니다." 성민은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제의를 받아들였다.
"이리로 앉으세요." "예..."
집안은 상당히 단순하였다. 치렁치렁한 장식품은 아예 없었다. "녹차가 어떤가요?" "예 좋습니다." "엄마. 나 옷갈입고 나올게." 여자의 아들이 말했다. "그래.. 내일 다시 찍자. 제가 내년에 졸업도 하기전에 유학을 가게 되어서 미리 엄마랑 졸업사진을 찍는다고 해서 조금전에 사진을 찍 었습니다. 그 럼 저도 옷을 갈아입겠습니다." 여자는 주방에 들렀다가 안방인 듯한 곳으로 들어갔다.
차를 마시며, 성민 일행은 상당히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여자의 이름은 김혜원, 남자의 이름은 이정훈이었다. 혜원은 상당히 아는 것 이 많았다. 풍부한 대화 소재거리로 성민일행을 조금도 지루하게 하 지 않았다. 미국 유학까지 마친 고급 엘리트 여성으로 현재 모그룹의 부인이라고 했다. 이 곳은 별장으로 관리인 없이 혜원이 정기적으로 직접 관리했다. 정훈은 모의고사에서 전국 수석과 차석을 줄곧 놓치지 않은 수재로 이미 영어는 회화는 물론 전문서적의 해독까지 가능한 수 준이었다. 혜원의 말에 의하면, 중학교를 졸업하면서 바로 유학을 보 낼려고 했으나, 집안 어른들의 만류로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해인 내년 에 가기로 했다는 것이다. 정훈은 처음과 달리 상당히 활달하게 이야기에 참여했다. 정훈의 꿈 은 전자공학계의 권위자이지만, 집안이 기대대로 경영학 쪽으로 진로 를 잡았다고 했다. 능력과 유함을 모두 갖춘 엘리트라고 성민일행은 생각했다. "여기에는 몇일간이나 계실건가요?" 성희가 혜원을 보면서 물었다. "7일 정도요. 내려온 김에 조금 쉬고싶거든요." 혜원은 긴 시간동안 이야기하면서도 조금의 흐트러짐도 없이 가지런 한 태도로 대화를 하였다. 그건 딱딱함도, 거만함도 아닌 고귀함이었 다. 그렇다고 그런 것을 억지로 풍겨내거나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성 민일행은 혜원에게서 고귀함을 느꼈다. "정훈이는 여자친구 있어?" 성민이 정훈에게 물었다. "아뇨.. 없어요." "저런 그 나이에 여자친구도 없어? 하긴 어쩌면 다행일 수도 있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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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기사 ( )◈작성일:1999년 3월 14일 일요일 6시 38분

▣▣"STORY"........3번▣▣"정훈인 아직 여자를 사귈만한 나이가 아니예요." 혜원의 말이었다. "겨우 19살인데... 벌써 여자를 사귀면 어떻하나요? 공부를 해도 바 쁜데.."
"흠.. 19살이면 사귈 나이가 된 것이 아닌가요? 아주머님은 아들을 너무 어리게 보시는 듯하군요. 남자 나이 19살이면 이미 완전한 남성이라구요. 예전같으면 결혼할 나이입니다." "하긴 그렇네요. 하지만 그때와 지금은 다르니. 지금은 급변하는 사 호에서 살아남으려면, 아직은 여자말고 공부에 전념해야되죠." "그런 것을 생각하면 평생가도 결혼 못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급변하 는 사회는 앞으로도 계속이어질 터인데, 그 것을 다 공부하려면 평생해도 다 하지는 못하죠. 사람으로서 살아가는데는 고등학교 공부면 충분하다 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훈이는 이미 고등학교과 정을 뛰어넘은 듯한데, 아들에게 너무 많을 것을 바라시는게 아닌 지."
"그건 그렇지 않아요. 적어도 집안에서 요구하는 기본적인 수준을 마 추려 면 대학원까지는 되야하죠. 그게 이얘의 기본이 되는거죠. 자 랑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희집안은 일반적인 가정과는 조금 다르니 까요."
"흠..이해합니다. 하지만 정훈이가 불쌍하군요." "예?"
모두가 성민을 바라보았다. 성민은 먹던 과일을 삼키고서 말을 꺼내 었다.
"생각해보세요. 이미 신체적으로 건강한 육체를 가진 정훈이가 앞으 로 몇 년이 걸리지 모르는 기간동안 금욕을 해야한다는 것은 정훈 이에게는 아 마 지독한 고문일 겁니다. 그건 남자로 태어난 이상 어쩔 수 없는 것이 기도 한 거죠. 정훈아 내 말에 동감하니?" 성민은 정훈을 똑바로 처다보면서 말했다. "......"
정훈의 얼굴은 붉게 물들어 갔다. 그런 정훈의 반응을 보고서 혜원 은 무슨 말을 하려다가 삼켰다. "아주머님. 아들을 너무 구속하시는 것이 아닌가요? 정훈이도 이제 다 자 란 총각인데, 아마 정훈이는 밤이 괴로울 겁니다. 19살이면 신체상 가장 왕성한 때이니까요. 평상시의 생활에서도 몇번의 발기 현상이 나타나고, 그로인해 생활의 곤란을 격기도 할겁니다. 뭐 길을 걸어가다가 갑자기 어딘가에 앉아서 쉰다든지 해야하니까 요."
성민의 말에 혜원은 문득 어제 아들의 모습이 떠올랐다. 정훈이 소파 에 앉아서 자신이 부르는데도 꼼짝도 않더 모습이 말이다. 순간 혜 원의 얼굴이 상기되었다. 혜원은 자신이 정훈을 너무 어리게 보고있구 나 하고 그제서야 인정하였다. "예... 남자는 그런가요? 저는 몰랐어요." "예 그렇죠. 아주머님. 사람에게 아무리 격이 있다손 치더라고 근본 적으로 는 다 같은 것입니다. 또한 사람이 생각하는 것들도 어떤 면에서 비슷하 다고 보아야죠. 정상적인 가정의 대부분의 남자들 의 성적대상이 첫 번재 는 엄마이고, 여자는 아빠라는 통계가 나오 기도 하고, 그런 것을 설명한 심리학도 있지 않습니까? 또한 실제 사건도 많잖아요. 다만 근친상간같 은 경우의 사건은 그 특성상 숨 기는 것이 많아서 드러나지 않을 뿐이지 찾고자 한다면 꽤 많습니 다. 또한 역사을 살펴보아도 그런 경우는 많죠. 아마 공부를 많이 하셨으니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경우를 보 더라도 그렇 습니다. 저도 사실 정훈이 못지않은 통제된 생활을 하였는데 그래 도 본능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솔찍하게 말하면 제 성욕의 첫 번 째 대상은 저의 엄마였습니다. 저는 그 것을 억압된 생활에서 찾고 싶습니다. 너무 억압되다 보니까. 퇴행현상에 따라 과거의 자신을 안아준 첫 번째 여자인 엄마를 이성으로서 보게되는 것이죠. 그래 서 저는 오히려 정훈이 같은 나이에는 여자를 사귀라고 권합니다. 아니면 억압만 하지말고 사창 가같은 곳에 가서 풀어버리라고 말하 죠. 아 이런 말이 조금 심했군요." 성민의 말에 혜원과 정훈은 멍해져 있었다. 성희는 아무렇지도 않게 과일을 성아와 함께 먹고있었다. 조금만 냉정하다면 성민과 성희의 관 계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혜원과 정훈에게는 이미 그런 냉 정은 사라진지 오래였다. "그만 일어나야 겠군요." 성민 일행은 자리에서 일어섰다. "가시려구요?" "예. 잘먹고 갑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성민 일행은 혜원과 정훈의 배웅을 받으며 집을 나와 자신들의 집으 로 향했다. 성민 일행이 가고나서 집안으로 들어온 혜원은 갑자기 아 들의 얼굴을 보기가 껄꺼러웠다. 이전에 느끼지 못했던 묘한 장벽을 정훈에게서 느끼는 혜원이었다. 그런 정훈도 마찬가지였다. 이제까지 숨겨왔던 어떤 것이 엄마에게 다 타론난 것같아서 정훈도 엄마의 얼굴 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 "정훈아 저녁 먹어야지.." 혜원의 음성은 약간 상기되어 있었다. "에..예..." 혜원과 정훈 둘다 머리가 뛰어난 만큼 정훈의 말에 여러 가지 생각 을 하면서 그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다. 혜원과 정훈은 태어나 처음으 로 가장 어색한 식사를 하였다. 혜원은 좀체로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분명 뭔가가 잘못된 것인데, 어디서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모를 지경이었다. 혜원은 정훈이 적잖 은 충격을 받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19년의 공든 탑이 무너지는 것 을 혜원으로서는 보고만 있을 수는 없었다. 역시나 혜원은 정훈을 어 리게만 보고있었다. 정훈은 정훈대로 고민에 빠졌다. 이제껏 엄마에게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행했던 자신의 모습이 오늘 일순간 무너지는 듯하였다. 당장 내일부터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정훈은 고민에 휩싸였다. 혜원은 방법은 오로지 성민 일행을 불러서 정훈이 보는데서 성민의 말이 틀렸음을 보여주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혜원 모자가 그런 고민에 빠졌있을 무렵, 성민의 집에서는 이미 모자 간 육체의 향연이 벌어지고 있었다. 오래전부터 성아는 성희와 잠을 자기에 성민과 소혜는 안방에서 둘만이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엄마 오늘 16번지에 가서 차를 마신이야기 했지?" 성민은 엄마의 보지를 만지면서 이야기 했다. "응...재미있었다며...?" 소혜는 관심이 없다는 듯이 아들의 자지만지기에만 열중했다. "응.. 그런데.. 그 집 안주인이 엄마의 예전 모습과 꼭 같아." "뭐?"
"마치 예전의 엄마를 보는 듯하다구. 그 고고한 모습이 말야. 그 여 자도 아들과 섹스를 해야되. 그래야 조금 부드러워지지." "내가 그랬나?" 소혜는 그렇게 말하고는 아들의 자지에 입을 가져가 빨았다. 성민은 매번 느끼는 거지만 정말 소혜의 입놀림은 멋지다고 생각했다. 연륜 의 차이인지 누나가 빠는 것보다 엄마가 빠는 것이 성민에게는 더 큰 괘감이었다. 성민은 엄마의 하체를 자신의 얼굴 쪽으로 당겼다. 성민과 소혜는 69 자형태가 되어 서로의 성기를 애무했다. 성민은 엄마의 보지를 혀로 싹삭 핧았다. 보지가 찔꺽거리며 움직였다. 성민은 엄마이 보지속에 혀를 넣어 휘져었다. "아흑~~~~~" 성민은 두 팔로 엄마의 둔부를 끌어안으며 더욱 보지에 압박을 가햇 다.
"아~~~~~ 성민아...." "엄마 이제 그만 누워...내가 박아 줄게.." 소혜는 일어나서 침대에 누웠다. 성민은 자지를 엄자의 보지에 박고 서 허리를 돌렸다. 소혜는 이런 섹스를 가장 좋아했다. "으..음.......아~~~~~~" "어때? 아들의 자지 좋지?" "아~~ 그래 너무 좋아. 아들의 자지가 너무 좋아." "세상이 모든 엄마들이 아들이 자지를 맛보아야겟지?" "그래...그래....아~~~~~~ " 점점 행위가 빨라졌다. 성민과 소혜는 하나가 된 듯 격력하게 움직이 며 절정을 향해 달렸다. "아앙~~~~~~~~~~~~" "헙~~"
소혜는 언제나 절정의 순간에 눈물을 찔끔거렸다. 성민은 엄마를 부 등켜 안으며 힘껏 엄마의 보지 안에 사정을 하였다.
다음날 성민가족은 어제 그 여자한테 초대를 받았다. 소혜가 퇴근해 서 돌아오자 성민일행은 16번지 집으로 향했다. 성민의 가족 모두를 초대한 것은 혜원의 계산에 의해서다. 성민만을 불러서 이야기 하는 것보다 성민의 부모님이 계시는 상황에서가 성민의 코를 더 납작하게 만들기 쉽다고 생각해서였다. 비록 아버지가 외국에 계시다는 것이 혜 원의 계산에 어긋났지만, 혜원은 성민의 엄마라도 있으니 다행이라 생 각했다.
"안녕하세요? 처음 뵈겠습니다. 최소혜라고 합니다. 이 아이들 엄마 입니 다." "예 안녕하세요. 김혜원입니다." 소혜와 혜원은 간략하게 인사하고 거실로 들어갔다. 거실에는 음식 이 가득차려져 있었다. "어머..이 많은 것을 직접 다 장만 하셨어요?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식탁에 모두 둘러앉았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식사를 하고, 혜 원이 다과와 음료수를 내어왔다. "성민씨가 어제 이야기 했던 것을 곰곰히 생각해보았는데요. 글세 조 금 문제가 있지 않나 싶어요." 혜원은 차분히 말을 꺼내었다. "무슨 말요?" 성민은 직감적으로 그 말의 뜻을 알았으나, 모르는체 반문햇다 "남자나이 19살이면 충분히 왕성한 신체활동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이 해하 겠으나, 그런 신체활동으로 인해 엉뚱한 상상을 한다는 것은 무리지 싶 군요." 혜원으로선 이 말이 직격탄이라 생각했다. 따라서 성민이 엄마앞에 서 어떤 반론을 하기란 힘들 것이라 생각한 것이다. "아하.. 그말이었군요. 아뇨 무리가 아님니다. 아마도 엉뚱한 상상이 란 것 은 엄마와 아들간의 성교같은 근친상간을 말하는 가본데, 그 게 왜 어뚱 한 상상이 되는 것이죠? 모자간 사이는 이성사이가 아 닌가요?
혜원은 갑자기 할말을 잃었다. 성민이 그렇게 말할 수 있으리라곤 생 각치 않았기 때문이다. 정훈은 더욱 놀랐다. 성민이 자신의 엄마가 있 는데도 그런 말을 한다는 것이 그로서 이해가 되지않는 것이었다. "하지만, 윤리규범과 도덕상...." 성민은 혜원의 말을 잘랐다. "그렇죠. 부모자식 간이라는 윤리규범의 틀 속에 있기는 하지만, 윤 리이전 에 엄마와 아들은 자연상태에서는 성교가 가능한 이성인 것 은 사실입니 다. 인정할 것은 해야지 않습니까? 따라서 자연상태 에 놓아두면 엄마와 아들일지라도 성교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윤리 의식이 없는 동물을 보면 쉽게 알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 "맞아요. 사실 우리가 윤리를 지키기에 근친상간를 금기시하는 것이 지 그 렇지 않다면, 불가능할 것은 없다고 저역시 생각해요. 근상 상간으로 정상 적인 아이가 태어나지 않을 수 있다는 것도, 어디까 지나 정상인들에 비 해서 그런 것이고, 그리고 전체적으로 보아서 는 그 비율이 거의 무시할 정도라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아닌가 요? 막말로 둟린 보지에 달린 자 지가 못들어 갈게 뭡니까? 호호호 ~~~~~~~~" 소혜는 보다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면서, 성민의 말을 거들었다. 혜원 은 정신이 멍해졌다. 도무지 자신이 초대한 가족을 이해할 수가 없었 다. 그러나 여기서 더 당하면 끝이라는 절박함에 혜원을 정신을 차렸 다.
"저... 소혜씨! 소혜씨 댁은 그런 이야기가 어색하지 않은가요?" 혜원이 최대한 머리를 돌려서 생각해낸 마지막 공격이었다. "예... 뭐가 이상한가요? 저는 오히려 숨기는 것이 더 이상하고, 또 한 문제 가 더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문제를 숨긴다고하여 해결되 는 것은 아니 잖아요? 저는 이렇게 숨김없이 이야기 하는 것이 보 다 발전된 형태라고 생각하는데..." "...."
혜원은 더 이사의 할 말을 잃었다. 정훈은 얼굴이 완전히 홍당무가 되었다. 그런 와중에도 정훈은 자신의 성기가 발기하는 것을 감추려 무척이나 애를 썼다. "혜원씨. 어릴 적 아들과 다 자라버린 지금의 아들이 똑같이 느껴지 나요? 저는 그렇지 않던데.. 성민이가 지금 제 옆에 있지만, 어릴 적의 성민과 지금의 성민은 제게는 달라요. 저는 지금의 성민이 한테 남자를 느끼는 데, 혜원씨는 그렇지 않아요?" 그 말을 들은 혜원은 자신의 마음을 들킨 듯하여 얼굴이 빨게졌다. 성민일행은 그런 모자의 모습이 너무나 재미있었다. 소혜는 계속 말을 이었다. "저는 성민이와 성교도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못할 것도 없잖아요. 육체적 으로 제 옷속에 감추어진 보지에는 남자의 자지라면 다 들 어갈 수 있도 록 되어있어요. 이건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것아닌가 요? 아들의 자지라 고 해서, 제 보지가 갑자기 막히는 것도 아닌 것은 확실하다고 봐요. 한 번 혜원씨의 아들의 자지를 만져봐요. 분명 혜원씨 아들에게도 자지가 달려 있을 거예요. 그런 자지가 혜원씨의 보지에 못들어간다면 그게 오 히려 이상한 것이 아닌가 요?"
혜원의 말이 끝나자 성민이 말을 받았다. "우리는 너무 감추며 살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옷만 봐도 그렇죠. 속옷 에 겉옷에 외투까지... 옷으로 포장한다고하여 몸이 바뀌는 것은 아니잖 습니까? 옷을 벗으면 사람은 다 똑같은 거예요. 궁금 하면 한 번 아들의 알몸을 봐요. 아들이 몸의 어디가 다른 남자들 과 다른지. 아니 최소한 아 주머님의 남편과라도 비교해봐요. 남편 에게 달려있는 자지가 분명 아주 머님의 아들인 정훈에게도 달려있 을 거예요. 그런 남편의 자지는 아주머 님의 보지에 들어가고, 아 들인 정훈이의 자지는 들어가지 못한다면 말이 안되죠. 적어도 육 체만을 가지고 이야기 했을 때에 말입니다." 혜원 간신히 제정신을 유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사이엔가 헤원 의 보지는 애액으로 흥건히 젖어가고 있었다. "그래요. 육체적으로는 가능하죠. 아들이 엄마의 보지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분명 육체적으로는 가능해요. 하지만, 인간은 본능적으 로만 사는 것 이 아니잖아요." 혜원의 말은 답변이라기 보다는 자신에 대한 변명같았다. 자신의 보 지가 애액으로 젖어있는 것에 대한.... "그렇죠. 윤리의 규범 속에 사는 것이죠. 하지만, 우리들이 윤리를 얼마나 지키며 살고있죠?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윤리를 어겨가며 살고있고, 또 한 그런 도덕, 윤리를 지키지않은 사건들이 많죠. 간 통같은 것도 윤리 덕 목중에 하나일 겁니다. 그런데 현사회는 어떻 죠? 그런 윤리규범을 철저 하게 지키던가요? 다른 것은 제대로 지 키지 않으면서 오로지 근친상간만 철저하게 지키라니 그게 말이 된 다고 생각해요? 물론 지키자는 말에 반 대하는 것은 아니예요. 다 만, 모순된 말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별루 윤리적으로 살지 도 못하면서, 근친상간 이야기에서는 윤리적인체 하는 것이 조금 보기가 그렇다는 거예요." 혜원은 지금 자리가 몹시 싫었다. 성민을 자신의 아들앞에서 보기 좋 게 짓눌려버리려던 것이 오히려 자신이 그렇데 되어서 어찌할 바를 몰 랏다.
"음...제 친구는 자기 아빠와 성교를 해서 아이까지 낳았어요. 그러 면서도 그애는 일말의 죄책감도 없이 자기는 아빠를 이성으로 사랑 한다고 말하 던걸요..." 지금까지 가만히 듣고만 있던 성희가 거들었다. 이에 성민이 말을 계 속 이어갔다. "맞아..그리고 사랑이라는 관점에서도 부모자식간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 이 어디 있겠어요? 어떤 사람은 사랑의 종류를 나누기도 하던 데, 다 쓸 데없는 짓이라고 생각해요. 사랑은 하나 뿐이죠. 사랑이 라는 감정은 하나 인데, 그 감정에 어떤 윤리관념이 첨가되느냐에 따라 다르게 표현될 뿐 이라고 생각해요. 어떤 사람을 사랑하는 데, 그 대상이 남자면 그건 우정 이라고 불리는 것이고, 그 대상 이 형제 혹은 자매라면 우애로 분류되는 것이죠. 남자가 남자를 대 하여야 하는 윤리규범, 형제 자매를 대하여야 하는 규범이 첨가되 는 것이죠. 좀더 세밀하게 이야기 할 수 있겠으나 이 해했을 것이 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사랑은 다 같은 것이예요. 남녀간의 사랑 이나, 모자간의 사랑이나 말입니다. 지금 아주머님이 아들에게 보 내 는 사랑에서 모자간이라는 관념만 제외한다면 이성간의 사랑과 다를 것 도 없습니다. 아주머님이 정훈이를 아들로서 생각하지 않 는다면, 또한 정훈이 역시 그런다면, 아주머님과 정훈이는 서로 부등켜 안으며 성교를 해서 아이를 낳아도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혜원은 어느세 성민가족의 논리에 넘어갔다. 조금 전까지 애쓰던 어 떤 마지막 방어벽이 무너져 버렸다. 아니 새로운 지식에 대한 호기심 이 발동한 것이다. 그건 정훈도 마찮가지여서 정운도 열심히 경청하 고 있엇다. "듣고보니 그렇네요. " 혜원은 동감의 뜻을 표햇다. "그렇죠?" "예.. 정훈와 내가 육체적으로 이성인만큼 성교를 못할 것은 없는 거 죠. 제 옷을 벗으면 여느 여자와 다를 것도 없으니까요. 다른 여 자처럼 저도 보지가 있고, 아들 정훈이도 자지가 있으니..충분히 가능하군요." 성민은 속으로 웃으면서 혜원의 말을 받아 이엇다. "그래요. 윤리적 인간이라는 말도 사실 따지고, 들어가면 그렇게 대 단한 것이 못되죠. 별루 윤리적이도 못하니까요." "맞아요. 우리집안도 그렇게 윤리적 행동도 못하면서, 형식만 엄격하 다는 것이 늘 불만이었는데... " 혜원은 뭔가를 회상하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소혜는 그런 혜원을 보 고 뭔가를 말하려다 정훈을 보며 말했다. "정훈이는 어떻게 생각해? 네 엄마가 여자로 보인적이 있었니?" "...."
정훈은 갑작스런 질문에 고개를 숙였다. 혜원은 소혜의 질문에 회상 에서 돌아와 관심을 나타내며 아들 정훈을 바라보았다. "정훈아. 괜찮아 말해봐. 남자들은 대부분 자신의 엄마를 성욕의 첫 번째 대상으로 삼는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니까." "예..."
"네 엄마와 성교하는 상상도 해본 적이 있니?" "예..."
정훈은 마지못해 대답을 했으나, 목소리에는 힘이 들어가 있었다. 혜 원은 아들의 말에 얼굴이 확달아 올랐다. 혜원 자신도 알 수 없는 감 정에 휩싸이면서 혜원은 어떤 갈증을 느꼈다. "봐요. 혜원씨 정훈이도 혜원씨를 여자로 보고있잖아요. 그럼 혜원씨 는 정 훈이를 남자로 본적이 없나요?" 혜원은 얼굴이 더욱 빨게졌다. "말해봐요!" 소혜는 다그첬다. 마치 신문하는 듯하였다. "있어요." 혜원은 아주 작은 목소리로 대답하였다. 순간 정훈은 엄마를 처다보 았다.
"봐요. 저나 혜원씨나 다를 것도 없잖아요. 아니 혜원씨가 보통의 여 자라 는 것이 증명되었는 거죠." 그후 성민가족과 혜원 모자는 20분 가량 더 이야기를 나누고 자리를 일어섰다. 성민가족이 집으로 돌아가고 나서 혜원과 정훈은 집으로 들 어왔다. 서로에게 약간의 서먹함은 있었지만, 어제보다는 낳았다고 스 스로들 생각했다. "정훈아. 너 아까 그말 정말이니?" "..."
"정말 이 엄마가 여자로 보였던 거야?" 혜원의 말은 다그치는 말이 아니었다. 뭔가를 확인하고픈 - 아니 요 구하는 듯한 말이었다. "응...그럼 엄마도 내가 남자로 보였었어?" "...그래.." 갑자기 상황은 어색하게 바뀌었다. 소파에 마주앉은 모자는 잠시 말 을 잃었다. "엄마..예전에 엄마가 짧은 치마를 입고서 이렇게 마주보고 앉아있 을 때에 엄마의 팬티가 보였었어. 그때 처음으로 엄마를 상대로 그 런 상상을 했 었던 것같아." "그랬니?" 혜원은 또 다시 얼굴이 붉게 물들었다. "아까 성민형네 가족이 말했던 것처럼 엄마는 나를 너무 어리게 보 는 것 같아. 나는 이미 성인인데... 어떤 여자라도 임신 시킬 수 있는 성인이란 말야. 그 상대가 비록 엄마일지라도..." "알아. 나도 네 아이를 임신 할 수 있는 여자란 걸 알아." 정훈은 옷을 벗었다. "뭐하는 거니?" "엄마에게 내가 다 컷음을 보여주고 싶어서." 어느새 성민은 알몸이 되었다. 혜원은 고개를 돌렸다. "왜 똑바로 보지 못하는 거야? " "........" 혜원은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정훈은 엄마의 곁으로 다가갔다. 정훈 스스로도 자신이 지금 무슨 짓을 하는지 몰랐다. 전혀 새로운 생 각들에 지금까지의 가치관들이 흔들려서 혼돈을 격고 있는 것이었다. 그건 혜원도 마찬가지였다. 정훈은 혜원을 밀어서 소파에 눕게했다. 아름다운 얼굴이라고 정훈 은 생각했다. 정훈은 엄마의 옷을 하나하나 벗겼다. 서서히 혜원은 알 몸이 되어갔다. 둘은 무엇을 확인하고싶은 것인지, 무엇을 하는 것인 지도 몰랏다. 터질 듯 탱탱하고 풍만한 젖가슴, 묻어날 듯 뽀얀 피부, 그녀는 40 대 초반답게 육감적인 몸매를 지니고 있었다. 약간 살이 찐듯 해 보이 면서도 육체의 굴곡이 뚜럿하여 뇌살적인 몸매, 탱탱하고 미끈한 허벅 지와 펑퍼짐한 엉덩이. 그리고, 저면에는 불룩한 둔덕이 자리 잡고 있 었다.
"하.....! " 정훈은 자신도 모르게 타선을 질렀다. 두둑하게 살찐 둔덕, 그 일대 에는 무성한 털이 자리잡고 있었다. 정훈은 엄마의 몸매가 이렇게 육 감적일 거라고는 생각치 못했다. 정훈의 자지를 한껏 발기했다. " 야... 엄마 몸 정말 멋져! 이제 오늘 밤에 엄마는 내 것이 되는 거 야. 조 금만 있으면 엄마는 아들이 성자한 자지를 보지로 받아들이 게 될거야. " 정훈이는 어느새 반발을 하면서, 알몸이 엄마를 유린하기 시작했다. 손을 뻗어 풍만한 유방을 주무르던 정훈이는 엄마의 젖꼭지를 배어 물 었다. 정훈이는 혜원의 예민한 부분을 계속 애무했다. "하악....." 혜원은 숨넘어 갈 듯한 신음을 내며 입을 벌렸다.. 정훈이의 입술은 혜원의 복부를 거쳐 보지를 더듬기 시작했다. 파르르~~ 혜원의 엉덩이 가 푸들푸들 거렸다. "좋아.. 아~~~~~!" 혜원은 이제 완전히 본능의 노예가 되었다. 혜원은 떨림에 유방이 출 렁거렸다. 탐스런 유방의 출렁임을 본 정훈은 손으로 유방을 잡았다. 그리고 계속해서 입으로는 엄마의 보지를 빨고 있었다. 혜원의 보지는 이미 흥분으로 떨리고 있었다. 보지의 구멍으로 애액 이 흘러 나오기 시작했다. 정훈이는 침을 꿀꺽 삼키며 엄마의 보지를 좌우로 벌렸다. 벌어진 엄마의 보지가 정훈이의 눈 앞에 나타났다. 정훈이는 침을 꿀 꺽 삼키며 혀를 보지 구멍에 넣었다. "아흑~~~~~~~~~~~" 혜원의 눈이 일순 하얗게 치떠졌다. 보지에 가해지는 격럴한 자극은 혜원의 온몸을 마비 시켰다. 정훈이는 쉴 새 없이 혀와 입술로 보지 를 핥고 빨았다. 그때마다 일어나는 야릇한 물기젖은 소리..... " 아흑........아아흑.....아아.....! " 마침내 혜원의 입에서 견딜 수 없는 숨가쁜 신음이 나왔다. 처음 조 금 어색했던 몸도 점점 리듬을 타면서 육감으로 출렁거렸다. 혜원은 풍만한 허벅지를 비틀며 자신의 보지를 빨고있는 아들의 머리를 죄어 갔다.
"아아......흐윽 " "엄마 좋아? 그럼 내가 더 좋게해 줄께.." 정훈이는 거칠게 숨을 헐떡이며 여자의 보지에서 입을 떼었다. 혜원 의 털은 아들의 타액과 자신의 애액으로 보지에 착 달라 붙어 있었 다. 그 바람에 보지가 더 선명하게 보였다. " 흐..... " 정훈이는 충혈된 눈으로 보지를 노려보며 자신의 자지를 움켜쥐어 그 곳으로 가져갔다 " 흐윽....." 뜨겁고 단단한 자지가 자신의 보지에 닿음을 느끼고 혜원은 흠칫 몸 을 떨었다. 정훈이는 그런 엄마위에 올라타며 자지를 힘껏 밀어 넣었 다. 보지 가득 밀려드는 뜨거운 자지. 혜원의 눈빛은 일순 희열의 빛 으로 물들었다. " 아-----흑.. 아~ 들어왔어..아들이 자지가 들어왔어. " 그 전율적인 느낌에 혜원은 앓는 듯한 신음을 토하며 허벅지를 한껏 벌렸다. 정훈은 그런 엄마의 몸 속에 자신의 실체를 뿌리까지 밀어 넣었다.
"아~~~~~~~~" 혜원은 탄성을 질렀다. "엄마..아들의 자지가 좋지?" "아~~ 그래... 어서 계속 박아줘!" 정훈은 허리를 돌리면서, 계속 엄마의 보지을 들락거렸다. 찌걱찌걱 ~~ 소리는 거실을 가득 매우면서 모자간의 향연은 깊어만 갔다. 아들 이 움직임에 혜원은 보조를 맞추면서 절정으로 가기위해 안간힘을 썼 다. 피임도 하지않은 그녀였지만, 이 상황에서 그런 생각은 이미 아득 히 먼 저 곳의 이야기 처럼 느껴졌다. 항상 그녀를 통제하던 사회의 시선이 이제 더 이상 그녀에게 아무런 힘도 발휘하지 못했다. 시어머 님이 들어와도 그녀는 아들의 자지를 통해서 절정을 맛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정훈은 자신이 자지가 들어가있는 곳이 엄마의 보지라는 데에서 더 큰 괘감을 느끼고 있었다. 언제나 억압된 생활을 강요하던 엄마의 보 지에 자신이 들어가 있고, 자신의 자지에 엄마가 괘감을 느끼고 있다 는 것이 너무나 좋았다. 개같은 가문에 태어나 고생했던 예전을 생각 하며 정훈은 자신을 세상에 내어보낸 보지를 향하여 계속 쑤셨다. 혜원과 정훈의 몸은 점점 호흡을 맞추면서 격력하게 빨라졌다. 이제 서로는 서로의 절정을 위하여 치닷기 시작했다. "아악~~~~~~~~~~~" "으윽~~~" 절정의 괘감을 혜원과 정훈은 맛보면서 서로를 부등켜 안았다. 정훈 의 정액은 혜원의 보지 속으로 들어갔다. 이 정액 중의 하나는 10개 월 후에 정훈을 아빠로 혜원을 엄마 혹은 할머니로 만들었으며, 훗날 정훈의 대를 이어 가업을 이어받게 된다.

* * * * *
이듬해에 늦은 여름 휴가를 다시 작은 댁으로 성민가족은 떠났다. 이 미 지혜는 현수의 아이를 낳았고, 성희 역시 성민의 아이를 낳아서 안 고 있었다. 숙부인 민혁은 늦둥이를 보았다며 싱글벙글하며 현수의 딸 을 애지중지귀여워서 어쩔 줄을 몰랐다. "성희는 결국 애를 낳았니?" 고지식한 민혁은 조카인 성희가 강간을 당하여 임신한 아이를 낳았다 는 것을 자못 불만스러워 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건 성희에 대한 불만이었고 아이에 대한 것은 아니었기에 성희가 없을 때면 성희의 딸 인 민지를 안고서 '내가 니 작은 할애비다.'하면서 즐거워 했다. 성민 의 친척 중에서 가장 착하고, 성실한 사람이 민혁인 만큼 성민은 왠 지 조금 미안한 감을 느끼곤 하였다.
여전히 현수와 지혜는 성교를 하면서 지내고 있었다. 민혁이 없는 날 이면 둘은 아예 벌거벗고 밤을 보내고 하였다. 둘의 생각은 이제 성민 가족보다 더 발전하여 자신들의 관계를 남에게 알리고 싶어할 정도였 다.
둘의 행동은 성민네 가족보다 훨신 대담했다. 숙부인 민혁이 보는데 에서도 둘은 서슴없이 입을 맞추거나 애로틱한 분위기를 잡곤하였다. 처음 민혁은 현수와 지혜의 행동에 불만을 가졌으나, 환경이 사람을 바꾸어서 이제는 아무런 느낌도 받지 못하였다. 민혁은 꿈에서도 지혜 와 현수가 관계를 가지고 있고, 그로인해 자신의 딸이라고 생각하는 수진을 낳았다고는 생각치 않았다. 민혁은 지혜가 그저 소심한 현수 를 적극적인 성격으로 만들기 위하여 그러는 것으로 알았고, 현수가 그런 엄마를 따름으로 인해서 1년여만에 완전히 성격이 바뀐 것을 아 주 만족스러워 하고 있었다. 현수는 여자친구라면서 집으로 데려오기도 하고, 친구들과 어울려서 밤을 지세우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민혁에게 보이기 위 한 것이었다. 현수는 근처의 대학에 진학하였는데, 민혁은 자취를 권 했으나 지혜와 현수 본인의 반대로 지금 집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었 다.

소혜와 성희 등과 산책을 갔던 성민은 문득 일이 생각나서 전화를 할 려고 집으로 돌아왔다. 이상하게 대문이 굳게 잠겨있었다. 초인종을 누르려던 성민은 뭔가 이상한 낌세를 차리고 담을 넘어갔다. 안방쪽의 창문가로 성민은 다가갔다. "아이~ 현수야! 그런 짓말아." 숙모의 목소리라는 것을 알고 성민은 문틈으로 방안을 보았다. 현수 가 누워있는 숙모의 보지에 뭔가를 넣고 있는 듯했다. 자세히 보니 가 지였다.
"아이 현수야..그거 말고 네 자지를 넣어야지." "뭘 그래 엄마! 뭐 벌써 다 들어갔구만. 햐! 엄마 보지 정말 크다. 이게 정 말 들어갈 줄이야." "아프단 말야!" "알았어!" 현수는 자신의 엄마보지에 넣었던 가지를 빼내었다. 가지에는 지혜 의 애이 묻어서인지 번들거렸다. "참. 엄마! 그거 어떻게 되었어?" "응.. 잘안될 것같아. 얘 말도 못 꺼내었다." "그래? 우리끼리만 즐기는 거 별루 재미없는데..." "그렇지만, 지숙이는 나랑 틀려.. 그리고 학재도 너무 어리고.." "흠...그렇다.!" "응?"
"엄마! 엄마랑 나랑 제일 처음에 섹스를 했던 대피소말야. 곧 늦장마 가 시 작되잖아. 이모하고 학재를 불러서 우리하고 같이 놀러가는 거야. 그리고 그 곳에서 일을 벌이면 될거야." "얘..안돼... 니 이모 기절하면 어떻하려고 그러니?" "다 나한테 생각이 있어. 모레 쯤에 이모보고 놀러 오라고 해봐!" 현수는 말이 끝나자 엄마의 보지에서 손을 떼더니 자지를 가져갔다. 이제완전히 자동이었다. 지혜는 아들이 다가오자 다리를 양 옆으로 활 짝 벌리면서 허리를 들었다. 성민은 믄틈으로 숙모의 벌어진 보지를 선명하게 볼수 있었다. 소혜보다 음모가 더 많아 섹시하게 보였지만, 몸매는 그에 미치지 못한다고 성민은 생각했다. 성민은 장난치고픈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얼른 문밖으로 나가서 초 인종을 눌렀다. '딩동... 딩동....' 방에서 한참 정사를 벌이던 지혜와 현수는 갑작스런 초인종 소리가 무척이나 짜증스럽게 들렸다. 가끔 경험하던 일이기에 지혜와 현수는 차분하게 옷을 입으면서 서로에게 아쉬운 눈길을 주었다. 생각같아서 는 누군지나 확인하고 옷을 입고싶지만, 시골의 사람방문은 그런게 아 니었다.
"누구세요?" "숙모 저예요." "어 성민이구나. 산책가지 않았니? " "아니 잠시 잊고 간 것이 있어서요." 성민은 문을 열고 들어갔다. 지혜와 현수의 옷매무새는 역시 급히 입 은 표시가 났다. 그러나 그건 모르는 사람이 보아서는 알 수 없는 것 이기도 했다. 하지만 둘의 얼굴은 붉그스룸한 것이 뭐가 있었음은 짐 작할 수 있다. "어 숙모와 현수의 얼굴이 왜 그리 상기되었죠?" "응 조금 싸웠거든..." 성민은 속으로 웃었다. '그래 싸우긴 싸웠겠지. 침대에서 발가벗고 말이지.' 성민이 이미 짐작하고 있는 것이기는 했지만, 직접보는 것 과 생각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었다. "무슨 일로 싸웠죠? 꼭 섹스하다가 그만 둔 사람같구만.." 성민은 직격탄을 날렸다. "호호~~ 그렇게 보이니? 뭐 그럴 수도 있겠지. 엄맘 보지라고 해서 아들 이 자지가 못들갈 건 아니니까. 성민이 네가 작년에 했던 말 이 아니니?" "그렇죠. 그래 아들의 자지를 드시고 싶으세요?" "음..뭐 기호가 된다면..." "햐 지금 당장이라고 현수의 자지를 먹을 기세네.." "호호~~~~" "내가 보기에는 형이 우리 엄마를 먹고싶어하는 것같다." 소파에 앉아있던 현수가 거들었다. "음...그런면도 있지. 숙모가 여자로서의 매력이 철철 넘치니까. 어 때요 숙 모 우리 한 번 그래볼까요?" 성민은 그렇게 말하면서 지혜의 하복부에 손을 데었다. "어머..성민아 너 정말이니?" "그럼 거짓말하는 줄 아셨어요? 현수야 어때 우리한번 네 엄마 먹어 볼까? 너도 좋지?" "좋아..엄마 성민형이랑 같이 한 번 해보지 뭐.." "어머 얘들이.... 그럼 어서 안방으로 들어가자. " "그래 형 들어가자. 형오기 전에 벌써 한 번 하고 있었던 상태였어."
섹스는 쉽게 이루어졌다. 성민은 숙모의 보지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엄마인 소혜의 얼굴이 떠올라서 그러지는 않고, 숙모의 입에다가 정액 을 쏟아부었고, 현수가 자신의 엄마보지에 자지를 꼽고서 정액을 모 두 퍼부어 넣었다. 성민에게는 이미 이민간 막내 숙모와의 경험이 있 었지만, 소혜와 관계를 가지면서부터 다른 가족외의 다른 여자랑은 그 러하지 않았다. 그건 스스로가 정해 놓은 규칙내지는 금기같은 것이었 다.
한차례의 폭풍이지나자 성민은 재빨리 옷을 갈아입고서 전화를 한 다 음 집을 빠져나왔다. 현수와 지혜는 여전히 침대에서 벌거벗은 채로 절정후의 여운을 즐기며 서로를 매만지고 있었다. 성민은 집을 빠져나 오면서 현수 와 지혜에가 한가지 약속을 하였다. 영원히 이번 일을 발 설하지 않기로 말이다. 어쩌면 우스운 일일 것이다. 그러나 성민은 그 러고 싶었다. 그건 지혜와 현수처럼 되는 것이 싫었기 때문이다. 근친 상간이라는 금기가 주는 쾌감을 보다 오랜동안 유지시키고자 하는 것 이 성민의 속 마음이었던 것이다. 금기란 것도 일단 일상화되다 보 면, 아니 무엇이든지 일상화되면 식상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소혜일행은 강가의 뚝에서 성민은 기다리고 있었다. 멀리서 그 모습 을 본 성민은 참 아름답다고 느꼈다. 소혜 옆에는 성아가 놀고있었 고, 성희는 민지를 안고서 소혜와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강의 정취 와 그들의 모습이 잘 어울려서 한 폭의 그림처럼 성민에게 다가왔다. 모두가 자신의 여인이고, 앞으로 자신의 여인이 될 어린 딸들... 성민 은 그들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 * * * *

거친숨소리에 성민은 눈을 떳다. 일출의 햇살이 창문을 통해 성민의 눈에 들어왔다. 성민은 고개를 돌려 소리나는 쪽을 바라보았다. 지혜가 현수의 위에 앉아서 요동을 치며 거친 숨소리를 내고 있었 다. 이를 물고있는 것으로 보아 신음소리를 내지않으려는 듯했다. 성 민은 그 모습을 지켜보았다. 치마로 현수의 하체를 덮고는 그 위에 그 대로 앉아서 허리를 움직이고 있었다. 현수는 자신의 엄마의 허리를 잡고는 움직임을 용이하게 도와주며, 자신의 허리도 움직이는 듯 상체 가 일렁거렸다. "아침부터 하다니.. 숙부는 출근했어요?" 지혜는 성민이 일어난 것을 보고는 숙부가 아작 출근하지 않았다는 뜻으로 고개를 흔들며, 살짝 윙크를 하고는 계속해서 아들과의 섹스 에 집중했다. "대단하시군. " 아침 햇살 속에 보이는 둘의 행위는 아름답게까지 보였다. 성민의 귀 에 찍걱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지혜의 보지와 현수의 자지가 내는 가 장 자연스런 소리이자, 인간윤리에 가장 반하는 모자간의 교접소리였 다.
현수의 몸이 쭉펴지는 듯하더니 곧 뒤따라서 지혜의 활처럼 뒤로 휘 며 몸을 떨었다. 아침의 폭풍이 사라졌다. 지혜는 아들의 입술을 찾아 서 깊은 키스를 나누면서 섹스의 여운을 즐겼다.
"숙부는 아직 주무시는가요?" 성민은 지혜의 몸이 차분히 가라앉는 것을 보며 말했다. "응...!"
"형.. 해장 섹스 안할래?" 현수가 성민을 바라보며 말했다. "해장 섹스? 하하~~~~~" 성민은 현수의 말이 무척이나 재미있었다. "참.. 말도 하기 나름이군. 그나저나 다른 사람들이 알면 곤란하지 않아?"
"스릴이 있잖아." 지혜는 손에 휴지를 한움큼 쥐고는 자신의 보지로 가져가며, 현수의 몸에서 일어나며 말을 했다. 이내 정액이 묻은 현수의 자지가 보였다. "스릴?"
현수는 웃음이 나왔지만, 참았다. 자신이 엄마와 관계를 가질 때에 엄마가 종종하던 말이었던 것이다. "그래..스릴..후~~~~~~" 지혜가 긴 숨을 내쉬었다. 그러는 동안 현수는 휴지로 자신의 성기 를 닦으면서 바지를 입었다. "이제 밥이 다 되었겠다. 나 그만 내려가야 겠어. " 지혜는 아들인 현수에게 키스를 하고는 이내 문 밖으로 나갔다. 지혜 가 나가는 것을 보고난 후 성민이 현수에게 말했다. "야...현수 너 그러다 네 아버지에게 들키면 어쩌려구.." "하하~~ 걱정도 팔자네..틀키면 들키는 거지." "대담하구나." "뭐 별루..." 성민은 더 이상 할 말이 없었다.

아침 식사를 마치고, 성민과 소혜는 몇가지 회사일을 의논하면서 거 실에서 차를 마셨다. 그러는 사이 성희는 성아와 민지를 데리고 산책 을 나갔다. "그럼 부서를 하나 더 늘려야 한다는 말이지?" "예..아무래도 그래야 될 것같아요. " "음..부서를 늘리는 거야 문제는 아니지만..." 소혜가 성민의 의견에 조금 생각을 달리한다는 표정을 지었다. "한번 모험을 해봐요. 분명 효과가 있을 거예요." "그럴까?" "그래요. 그 분야는 아직 생소하기는 하지만, 충분한 가능성을 가지 고 있 거든요. 아니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확신해요." 성민은 자신감에 찬 눈빛을 보며 소혜를 바라보았다. "그래 좋아. 네 말이 틀린 적은 없으니..." 소혜는 성민을 믿기로 했다. 아직 나이가 어리긴 하지만, 성민의 말 대로 성민의 말이 틀린 적은 한 번도 없었기에.. 아니 그보다 남편이 된 성민의 말을 존중해주고 싶었다. "이야기 다 끝났어요?" 성희가 아이들과 들어오면서 말했다. "응..그런데 왜 이제야 돌아온 거야?" 소혜가 성희와 아이들을 보면서 말햇다. "뭐좀 구경하느라고.." "뭐?"
성민이 커피를 마시며 말햇다. "시냇물.." "얘는 별게 다 구경거리다." 성희의 시큰둥한 말에 소혜가 어이없다는 듯이 말했다. "무슨 걱정있어?" 성희의 얼굴에 스치는 약한 기운을 감지한 성민이 물었다. "걱정은 없어. 그냥...." "...."
성희가 말꼬리를 흐리자, 성민과 소혜는 성희를 바라보았다. 성희는 그런 시선을 느끼고는 산책하면서 생각했던 것을 정리하며 심호흡을 했다. 이제는 말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던 것이다. "우리 이제 솔찍해지는 것이 좋을 듯 한데..." 성희는 천천히 똑박또박 말했다. 일순간 소혜와 성민은 긴장했다. 아 직 말이 끝나지는 않았지만, 성희가 하려는 말이 어떤 말인지 짐작이 되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미 오래 전부터 알고 있어. 엄마도 알고 있지?" 불현 듯 성희가 소혜를 보며 말했다. 성희의 질문에 소혜는 자세를 바로하면서 가만히 성희를 바라보았다. 아직 소혜는 지금의 생활을 유 지하고 싶었지만, 딸의 말에 반박할 어떤 이유도 찾을 수 없었다. 아 니 한편으로는 이제 서로가 속아주고 속이는 척하는 생활을 끝낼 때 도 되었다고 느끼는 중이었다. "그래."
소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준비했던 말을 짧게 대답했다. "그럴 거라 생각했어. 나 편하게 살고 싶어. 아니 우리 편하게 살 아. 성민 은 엄마의 남편만 되는게 아니라 나의 남편도 돼. 반대로 성민의 아내는 엄마도 나도 돼. 세상에서는 용납되지도,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이겠지만, 분명 성민은 나의 남편이고, 나는 성민의 아내 야. 이제 서로 인정하며 사 는 것이 좋을 것같은데... 우리 편하게 살아."
성희는 끊김없이 물흐르 듯이 말을 했다. 서로가 생각하던 것이도 한 말이기에 성희의 말은 충격이라기보다는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말 이었다. 소혜와 성민은 가슴 한 구석이 시원해짐을 느꼈다. 특히 소혜 가 그러했다. 성민을 독점하고픈, 비록 형식상이라도 성민을 독점하고 픈 여자의 마음과 딸이 격어야할 아픈 마음 사이에서 상당한 고민에 휩쌓여 있었기 때문이다. 성민을 이제는 아들이 아니라 완전한 남성으 로 또한 완전한 남편으로 인식하기에 성민에 대한 감정은 이성간의 사 랑이었지만, 성희에 대해서는 여자로서의 질투심보다는 딸이라는 생각 이 많이 앞서있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아마 그게 딸과 아들과의 차이 인가보다 하고 소혜는 생각하곤 했었다. "그래... 그러자. " 소혜는 빙긋 웃으며 말했다.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 미안해. 아마 너를 질투하고 있었나봐." "아냐 엄마... 그렇게 힘들지 않았어. 다만, 생활이 조금 불편했을 뿐이야. 서로가 뻔희 알면서도 속이는게...." "어라.. 그럼 이제 온 가족이 함께 잠을 자는 거야? 그럼 한 번할 때 마 다 최소한 2번 씩해야 되잖아. 이거 너무 힘들겠는데... 그 냥 없었던 걸로 하고 예전처럼 지내자." 성민이 웃으며 끼어들었다. "호호호~~~~~~~" "쿠쿡~~~~~" 성민의 말에 소혜와 성희가 웃껴죽겠다는 듯이 웃었다. 웃음소리가 집안을 가득매우는 동안 성아아는 민지와 놀기에 여념이 없었다.
* * * * * *
"지숙아! 집에만 있지 말고, 학재랑 한 번 놀러와." "응.. 알았어. 안그래도 한 번 놀러가려고 했어. 학재도 공부만 하 는 것이 짜증나는지 신통을 부리고 해서 말야." "그래 언제 올래?" "내일. 내일부터 그이도 출장을 가고 하니..." "그래 내일 놀러와라...맛 있는거 준비해 놓을게..." "응..."
"그래.. 그럼 내일 보자." "그래. 언니 내일 봐." 지혜는 핸드폰을 껏다. "내일 온데?" 지혜의 보지를 빨던 현수가 고개를 들며 말했다. "응...그런데 잘 될까?" "걱정마... 나한테 다 생각이 있으니까." "정말?"
"그래. 내일 이모가 오면, 음식을 장만해가지고 이곳으로 오는 거 야. 그리 고 일을 벌이면 되지." "어떻게?" "후후... 그건 내일 내가 어떻게 하는지 보면 알거야. 그냥 엄마는 내가 하 는데로 장단만 맞추어주면 돼." "음...알았어. 그런데 큰 댁 식구들은 어떻게 하지?" "그건 걱정마. 성민 형이 이미 우리편이니까. 오늘 밤에 내가 이야 기 해둘 께.." "..응.. 알았어." 지혜는 현수를 보던 시선을 돌리며 눈을 감았다. 그냥 현수를 믿어보 기로 했다. 만에 하나 일이 잘못 된다고 해도, 아니 더욱 나빠져서 지 숙이가 자신과 현수의 관계를 알고, 자신들은 아무런 일을 벌이지 않 는다고 해도 이런 사실을 세사에 말할 것이 못될 것이라고 믿었다. 현수는 지혜가 눈을 감자, 다시 보지를 빨았다. 언제 빨아도 맛있는 보지였다. 소음순과 클리토리스가 이렇게 멋진 여자는 없을 것이라고 현수는 생각했다. 매일 매일 빨아도 질리지 않는 보지였다. 이런 보지 를 가끔씩 아버지에게 빌려준다는 것이 현수는 싫었고, 질투감마저 느 꼈다.
지혜는 소움순과 클리토리스를 혀로 핥아주는 것을 제일 좋아하였 다. 밑에서부터 천천히 핥아주면 그녀는 깊은 쾌락의 심연으로 빠져들 어갔다. 그 것을 아는 현수는 엄마의 몸이 약하게 떨리는 시기부터는 그렇게 혀로 아래에서 위로 핥았다. "아아~~~~~~~" 혀로 그렇게 클리토리스와 소음순을 핥으면 어김없이 지혜는 깊은 신 음소리를 내면서 근육을 움직여 보지를 씰줄거리며, 허리를 규칙적으 로 움직였다. 지혜도 아들 현수가 혀로서 자신을 그렇게 애무할 때가 가장 좋았 다. 남편은 한 번도 그렇게 해준 적이 없었다. 언제나 무대포로 삽입 하고는 금방사정해버리는 것이 남편의 방식이었는데, 아들 현수는 정 말 섬세하고, 인내심있게 자신을 절정으로 갈 수 있는 최상을 조건을 만들어주는 애무를 해주었다. 그것이 아들 현수를 이성으로서 사랑하 게된 이유중에 하나였다. 현수는 자신의 엄마를 잘 알고 있었다. 엄마의 내면에 숨겨져 있는 욕망의 덩어리가 원하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비록 지혜의 이성이 싫다고 하는 항문의 애무를 언제나 마지막에 빼놓지 않 고 행하였 다. 현수는 더욱 아래, 즉 항문부터 클리토리스까지 혀로 핥았다. "시....싫어...하..하지마..." 언제나 그렇 듯이 지혜는 거부의 말을 했다. 하지만 그건 지혜의 진 실한 말이 아니었다. 몸은 그 것을 더욱 원했다. 그 것이 싫다고 하 는 것은 단지 더럽다고 생각되서 였을 뿐, 정말 싫어서는 아니었다. 그건 그 애무에 지혜자신의 몸이 더욱 흥분되는 것이 증명하고 있었 다.
"시...싫어..." 지혜는 거부의 말을 했지만, 지혜의 다리를 더욱 벌어지면서 현수가 자신의 항문을 더 잘 핥을 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러면서 지혜는 또 다른 혼란에 빠졌다. 항문을 아들 현수에게 침범당하고 싶은 충동에 휩쌓이는 것이었다. 자신의 가장 깨끗한 부분, 세상 어떤 남자에게도 침범당하지 않은 항문을 아들 현수에게 개방하고 싶었다. 그러면서 자 신의 보지가 남편에게 먼저 침범당했다는 것이 그렇게 후회스러울 수 가 없었다. 아주 모순적인 심리가 지혜에게 일어나는 것이었다. 남편 에게 침범당하지 않았었다면, 결코 현수를 낳을 수 없었고, 이렇게 관 계를 가질 수 없었을 터인데 말이다. 현수는 불현 듯 엄마의 항문에 들어가고 싶었다. 그냥 혀로서 자극하 는 것보다 그냥 침범하고 싶었다. 아빠가 먼저 침범하기 전에 자신이 엄마의 항문을 개방해보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 "엄마, 나 이 곳에 들어가고 싶어." 현수는 혀로서 항문을 누르며 말했다. "안돼...더..러워..." 지혜는 말로서는 거부했지만, 어느사이 허리를 들고 있었다. 현수는 지혜릐 뜻을 쉽사리 알아채었다. 현수는 몸을 일으켜 천천히 자신의 침이 가득히 발려져 있는 엄마의 항문에 성기를 가져갔다. 단단한 항문의 괄략근이 침입을 저지하였지 만, 그 거부도 현수의 힘에는 저항하지 못하고 이내 벌어졌다. "아..윽~~~~~~~" 현수는 천천히 성기를 엄마의 항문 속으로 삽입하였다. 그리고 그 모 습을 똑똑히 지켜보았다. 항문 위의 질구멍이 씰룩거리는 모습과 항문 에서 전해져오는 압박감이 동시에 일어났다. 항문의 조임은 대단하였다. 보지의 조임과는 비교가 되지 않았다. 현 수는 곧 절정에 다달할 것만 갔았지만, 최대한으로 욕망을 억제하면 서 상황을 즐겼다. "이 곳은 내가 첫 남자지?" "응..."
현수의 희열에 찬 말에 지혜가 답했다. 지혜는 눈을 감은채로 두 손 으로 현수의 허리를 잡고서 항문에서 전해져 오는 쾌감을 음미하였 다. 그 것은 분명한 또 다른 쾌감이었다. 자신의 보지에 들어오는 자 지의 느낌과는 다른 어떤 쾌감이었다. 현수는 천천히 몸을 움직여 피스톤 운동을 하였다. 빡빡한 느낌은 허 리를 놀리고, 자지가 들락거리는 횟수가 많아지면서 점자 완화되고, 압박감만이 성기에 느껴졌다. "아아~~~~~~" 지혜는 현수의 움직임이 많아지면서 점점 전과는 다른 교성을 질러대 었다. 극렬한 쾌감이 지혜의 몸을 엄습하였다. 지혜의 머리 속에는 '현수가..아들 현수가 이제는 나의 첫 남자다.'라는 말만 계속해서 맴 돌았다. 그 것은 또다른 쾌감이었다. "아아악~~~~~~~" "허헉~~~" 지혜의 머리 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은 지혜를 이내 절정으로 이끌었 고, 현수는 엄마의 항문에서 느껴지는 색다른 압박감에 곧 절정에 다 달하고는 엄마의 항문 속에 정액을 토해내었다.
모자는 서로의 몸을 끌어 안고는 절정의 여운을 한참이나 즐겼다. 색 다른 쾌감, 그런 의미도 있겠지만, 서로의 마음 속에는 항문에 있어 서 '첫남자, 첫 여자'라는 의미가 강하게 자리잡고 있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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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현수가 여관에서 돌아온 시간은 저녁 6시가 다 되어서였다. 민혁은 회식으로 인해 술자리에 참석하느라 아직 집에 돌아오지 않았 다. 설사 민혁이 집에 먼저 돌아와 있었다고 하여도 그런 것에 신경 쓸 지혜와 현수는 아니었다. 다만, 민혁은 빈집에 들어오는 것을 싫어 하기에 짜증을 내었을 것이고, 더구나 형수 가족들만 집에서 딸 수진 을 돌보고 있어서 그 짜증의 정도는 조금 수위가 높았었을 것이다. 그 런데, 민혁이 회식으로 집에 먼저 돌아오지 않아 지혜와 현수는 내심 기쁠 수가 없었다. 성민 가족은 지혜와 현수가 무엇을 하고 돌아왔는지 보지 않아도 알 았지만, 그런 것을 알리 없는 지혜와 현수는 성민에게만 살짝 윙크를 하고는 아무렇지도 않게 저녁식사를 하였다.
계장이 새로인 부임을 해와 회식자리를 만든 민혁은 계장에게 과장으 로서 이것저것을 설명해주며 앞으로의 가급적 친하려고 노력했다. 비 록 자신이 직책은 높았지만, 신임 계장은 시장의 조카인지라 여간 신 경이 쓰이는 것이 아니었다. 보지 않아도 1년도 안되어 자신의 부서 를 떠나 다른 부서의 과장으로 갈 것은 분명하지만, 그동안 최소한 그 사람에게 트집잡혀서는 안될 노릇이었다. "많은 지도 바람니다." 신임 계장인 우동구가 말했다. 그러나 그 말하는 태도는 전혀 부탁하 는 것이 아니었다. 마치 명령하는 듯한 거만한 음성이 민혁은 물론 회 식에 참석한 다른 직원들의 비위를 충분히 상하게할 만한 것이었다. "예.. 함께 열심히 일해봅시다." 민혁은 자존심을 최대한으로 지킴과 동시에 기분을 상하지 않게하려 노력하며 답했다. 과장으로서이 체면, 그런게 아닌 직원들을 대표하 는 사람으로서의 자존심이었다. "전에 민원과에 있었다구요?" 사무실의 최양이 기분이 상했는지, 삐쭉거리며 우계장에게 말했다. "그래서요?" 민원과 임시직원이었던 우동구에게는 약점과 같은 것을 최양이 건드 려서 기분이 상했는지, 우계장은 즉각적으로 반응을 나타내며 미간을 찌푸렸다. 군청에 들어오기전에 읍내에서 힘께나 쓰던 양아치의 근성 을 버리지 못했던지 우계장은 쉽게 마음을 드러내었다. "하하.. 민원과 계장이 일을 열심히 했었다며 칭찬이 대단하던걸..." 민혁은 재빨리 상황을 파악하고는 말을 돌렸다. "아..뭘요.. 제가 원래 공무원 체질인가봄니다." 영락없는 양아치에 아주 무식한 인간이었다. 그렇게 민혁은 다른 직 원들의 눈치와 신임 계장의 비위를 마추기위해 중간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렸다. 자신의 처지가 하심스러웠지만,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노릇이 아닌가? 거친세상을 살아가려면, 천재이든가, 아님 돈이 많든가, 사기꾼 기질 이 다분하던가, 그 것도 아님 적절하게 비굴해야 했다. 성실만으로 세 상을 살아가는 것은 국민학교 교과서에서나 배우는 가장 기본적인 원 칙에 불과할 뿐이다. 원칙이란 언제나 예외를 두지 않던가. 그리고 그 예외는 살아갈수록 더욱 많아지는 것이고... 학문도 마찮가지인데 하물려 실생활은 말해 무엇하랴. 간단한 저녁을 마치고, 민혁은 우동구의 질긴 요구에 어쩔 수 없이 2 차를 가야했다. 그러나 부서의 대부분은 어디론가 다 빠져버리고, 민 혁 자신과 과에서 나이가 가장 많은 김계장과 이주사 등 몇몇 뿐이었 다. 아마 그들은 민혁 자신 때문에 가지를 못한 것일 것이다. 2차를 간 곳은 지역에 유일한 단란주점이었다. 시장이 손님을 접대하 기 위하여 자주 드나는 곳이라고 말만 들었을 뿐 한 번도 가본적이 없 는 곳이었다. 민혁은 몹시 어색하고 싫었지만, 꾹 참고 있었다. "마담, 이 분들 내 상관이니까 잘 모셔야 해. 아 그리고 미숙이 좀 불러 줘. 그리고 예쁜 아가씨들도..." "아유.. 미숙이를 또? 질리지도 않아? " "혹시 미숙이를 다른데 돌리는 거 아냐?" "무슨 말을 그렇게 해. 그렇지 않으니까 걱정마." "그래.. 그래야지.." 마담이라는 사람과 친한지 우동구는 쉽게 주문을 하였고, 마담이라 는 여자도 농을 해가며 응하였고, 이내 아가씨들과 술을 내어왔다/. "자자.. 이번에 새로운 아가씨들이예요. 전부다 갓 20살의 처녀들이 고..."
들어오는 아가씨들은 하나같이 늘씬한 미인들이었다. 민혁은 눈이 휘 둥그래졌다. 이런 촌 구석에 이런 아가씨들이 있을 줄은 미처 몰랐 다. 하긴 술집여자들이 그렇듯 경기가 좋은 곳에 몰려드는 것은 당연 한 것일 것이다. 개발지역으로 선정되면서 연일 방송매체에 거론 되 는 곳이니 크게 의심이 갈 것도 없었다. "히야...." 우동구도 처음 보는지 똥개의 반응을 보이면서 침을 질질 흘렸다. "동구씨 왜 그래? 미숙이는 어떻할려고 그러는 거야?" "마담 왜 아가씨들이 새로왔다고 말하지 않은거야?" "뭐 말할 새라도 주었어? 다짜고짜 미숙이부터 찾아 놓고는...." "아 취소취소... 미숙이는 됬고.. 나 이 아가씨랑 놀거야." 우동구는 들어온 아가씨들 중에서 가장 늘씬한 외모를 가진 한 여자 를 잡아당기며 말했다. "미숙이 불러놓았는데.. 지금 그러면 어떻해?" "음..."
우동구는 잠시 고민을 하는 듯하더니 이미 밝은 표정을 지으며 민혁 을 바라보았다. "계장님.. 계장님께 미숙이를 드리죠. 원래는 제 여자인데.... 오늘 부터는 계장님이 데리고 노십시오. 아쉽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참 고로 말한다면 미숙이 게 잠자리가 아주 끝내줌니다. 그기가 아주 탁월해요." 멋대로였다. 차마 눈뜨고 볼수 없고, 제 정신으로는 들을 수 없는 소 리들만 해대는 우동구였다. 민혁은 부아를 참으로 술을 들이키고는 주 위를 살폈다. 김계장과 이주사등은 난생 처음보는 황홀한 아가씨들과 그녀들이 주는 서비스에 정신을 잃었는지 우동구의 말에는 아예 신경 도 쓰지 않는 듯하였다. 참으로 어이없는 상황의 연속이었다. 정년을 2년 남겨놓은 김계장이 나 결혼한지 1년도 되지 않은 이주사는 완전히 맛이 가버렸는지 자신 앞에서 아가씨들과 아내들과 나누어야할 상황을 연출하고 있었다. 민혁은 빨리 이 자리가 끝나기만을 기다렸다. 그 미숙이라는 아가씨 가 오기전에 말이다. 그 아가씨도 저들과 같다면 자신의 행동도 예측 못할 것같았다. 민혁의 눈 앞에 딸 수진과 아내 지혜, 그리고 아들 현 수가 아른 거렸다. "어디 가십니까?" "음.. 화장실..." "아가씨도 없는데 무슨 재미로 화장실을... 그냥 보는 것만도 참을 수 없 나보죠? 하하하....." 민혁의 주먹이 불끈 쥐어졌다. 그러나 민혁은 최대한으로 자신을 억 제하였다. "음.. 술을 많이 마셔서 볼일을 봐야하거든..." "예.. 빨리 다녀오세요. 미숙이가 이제 곧 올테니.." 민혁은 우동구의 말을 뒤로하고 룸을 빠져나왔다. 화장실은 아주 깨 끗하게 시설된 곳이었다. 마치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듯한.... 세면 기 앞에 선 민혁은 얼굴을 물로 씻고서 거울 속 자신을 바라보았다. 한심스러웠다. 그런 생각을 하는 동안 무슨 소리가 들렸다. 쿵쿵하는 소리가 변기쪽 에서 들렸고, 얕은 남녀의 신음소리도 들렸다. 이내 상황은 파악되었다. 민혁은 씁쓸한 미소를 머금고 화장실을 빠 져나와 룸으로 향했다. 차라리 룸이 더 건전할 것만 같았기에... 룸으로 들어온 현수는 순간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친구의 딸인 미희 가 그 곳에 있는 것이 아닌가. 화장을 진하게 하긴 했지만, 분명 미희 였다. 놀라서 아무런 말도 못하고 미희를 바라보는 동안 미희도 민혁 을 알아보았는지 놀란 토끼눈을 하고는 이내 고개를 아래로 숙였다. "아 과장님.. 저기에 미숙이가 왔습니다. 미숙아!" 여자의 가슴을 빨고 있는 우동구가 입을 떼고는 말했다. "여기 이분은 나에게 중요한 분이니 잘 모셔야 된다. 뭐 원한다면 앞 으로 이분과 만나도 돼." 짧게 말을 끝내고, 우동구는 다시 여자의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민 혁은 마음을 가다듬고 미희가 앉은 자신의 자리로 갔다. 친구의 딸을 아는체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해서였다. '어떻게 해야되는가?' 이런 질문만 뇌리를 맴돌았을 뿐, 해답은 떠오르질 않았다. 그저 떠오 르는 것이라고는 친구의 집에 놀러갔을 때에 보았던 미희의 청순하 고, 싱그거러운 모습 뿐이었다. 술자리는 아주 지루했다. 적어도 민혁과 미희에게는 그러했다.우동구 는 그런 민혁에게 조소에 가까운 말을 하였지만, 민혁에게 그런 소리 는 이제 아무런 문제가 되지않았다. 지루한 술자리가 끝나고, 민혁은 우동구의 만류를 뒤로하고 급히 집 으로 돌아왔다. 민혁은 한시라도 빨리 오늘의 기억을 잊고싶었다. 친 구의 딸의 모습으로 보아 친구에게 그 사실을 알리는 것을 오히려 상 황을 악화시킬 것같아서였다. 조용히 집으로 들어와 민혁은 아내 옆에 누워 잠을 청하였지만, 여전 히 미희의 모습이 눈 앞에 아른 거렸다. 그 것이 여인에게 느끼는 이 성으로서의 감정인지 친구딸을 걱정하는 마음인지 정확히 분간이 되지 않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동구를 생각하면 분노가 치민다는 것이었다. 민혁이 그런 생각에 빠져있는 동안 지혜는 현수와의 섹스에서 오는 만족감을 느끼며 곤히 잠들어있었다.
* * * * *
"우리 몇일 더 있다가 가자." 성희가 집으로 돌아가기 싫은지 그렇게 말했다. "몇일 더 있다가?" "응..."
"왜 그러니?" 소혜는 의아한 듯 딸 성희를 바라보았다. 소혜로서는 한 시라도 빨 리 집으로 돌아가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픈 마음이었고, 그건 성희도 그러할 것이라 생각한 소혜로서는 성희의 반응이 의외였다. "뭔가 멋진 소설감이 막 잡히려고 하거든, 지금 집으로 가면 안돼." "그래... 하지만, 회사를 너무 오래 비워 둘 수는 없는데..." "여기서도 회사업무를 다 보고있으면서 뭘 그래?" 사실 맞는 말이었다. 성민의 주장으로 회사의 업무를 완전하게 전산 화 시켜서 통신상으로 90%에 가까운 업무처리를 하고 있기는 했다. 게 다가 회사에는 김전무가 있었다. "그러지 말고, 몇일만 더 있다가 가자." 성민은 성희가 소혜를 붙잡고 애원하는 듯한 모습을 지켜보며, 말없 이 커피를 마셨다. 한가로운 오전이었다. 성민의 작은댁 식구인 숙부는 출근을 하였고, 숙모인 지혜와 사촌 현수는 이모라는 지숙과 그녀의 아들인 학재랑 나 들이를 나갔다. 그들이 무엇을 하러 갔는지는 이미 알고 있었다. 현수 가 어제 밤 성민에게 말을 했었기에...
"멋지구나." 지숙이 주위를 둘러보며 말했다. "얘.. 내가 뭐라 그랬니.. 멋지다고 했지?" "응.. 진작 올걸.. 학재야 너는 어떠니?" 지숙이 아들 학재를 돌아보며 말했다. "예.. 좋아요." 학재는 얼굴에 미소를 가득 담고서 씩씩하세 말했다. 학재로서는 소 풍날에나 접해보면 자연과의 만남이었다. "학재가 벌써 중학교 2학년인가? 야.. 세월 정말 빠르다. 지숙이 네 가 아 기를 낳는다고 병원에서 연락온 때가 엊그제 같은데..." "푸풋~~~~" 지숙이 피식 웃었다. "얘.. 너두 그때 생각하면 우습긴 우스운가보다." "응..."
"당장 죽을 것처럼, 온 가족을 다 동원시키고..." "하하...." "어머 얘 웃는 것좀 봐.. " "알았어 언니... 미안해..하지만 그땐 정말 죽을 것만 같았어..." "그래서 유언할려고 여기에서 서울까지 나를 불러 올렸니? 그 것도 새벽 3시에?" "아니다... 부른 것은 학재 아빠였지." "하이고...네가 오죽 난리를 피웠으면 그랬겠어? 의사가 전화를 할 정도였 으니.. "
지혜와 지숙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동안 현수와 학재는 계곡으로 내려갔다. 맑은 소리를 내며 시원하게 흘러가는 계곡물은 언제 보아 도 상쾌하였다. 그런 계곡을 처음으로 본 학재에게는 마치 천국을 보 는 것처럼 신기하였고, 계곡물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서 입이 다물 어지지를 않았다. "우와~~~~~ TV에서 보던 것보다 훨신 멋지네..." "그러니?" 현수는 학재를 보고 웃으며, 개울물 속으로 들어갔다. 현수의 행동 을 보고 학재도 금새 신과 양말을 벗고 개울로 들어갔다. 현수는 학재 에게 개울에 사는 가재를 잡아주었다. 그 것은 의외로 학재에게 효과 가 컸다. 현수로서는 그정도의 효과가 있을 줄은 미처 예상치 못하였 다. 학재는 현수가 잡아준 가재를 보고는 자신도 가재를 잡는다며 이 리저리 뛰어다녔다. 그렇게 10분쯤 흘렀다. "학재야 나 저위에 좀 올라갔다가 올게..." "어디? 엄마한테?" "그래... 너두 갈래?" "아니 싫어. 조금 더 있고 싶은데... 형 그러지 말고 엄마와 이모한 테 이리 로 내려오라고 해라." "그럴까?" "응.. 여기서 점심을 먹자고 해..." "그래 알았다. 그럼 형은 올라간다." "응.."
현수는 이내 몸을 돌리고 개울 속을 들여다 보고 있었다. 그 모습이 정말 어린아이같았다. 중3의 사춘기 소년이 아니라 이제 갓 국민학교 를 들어간, 세상의 모든 것에 신기해하는 어린아이같은 표정이였다. 현수는 왠지 모르게 조금 어이없었고, 또한 마음 한쪽에서 죄책감같 은 것이 자리잡았다. 현수는 그런 마음과 학재를 뒤로하고 산을 올랐다. 지금 쯤이면 엄마 가 이모에게 적당한 운을 띠웠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세상에...정말?" 지숙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래.. 정말 그렇데.. 명자가 일본에서 직접경험한 것이라고 말하더 라. 그 러면서 일본이 왜 "섹스의 왕국"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그제서야 알 았다는 거야." "정말로 일본의 여자들은 아들이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 해서 자신의 몸을 아들에게 준다는 거야?" "그렇다니까. 명자가 살던 옆집에서 정말 그러는 것을 보았데. 그것 만이 아니야. 명자도 나중에 알았지만, 일본 아빠들은 딸의 공부 를 위해서 딸 이 딴 생각하지 않도록 딸과 동침도 한데.." "설마... 일본하면 사무라이 정신인데.." "그렇지 사무라이 정신이지. 그런데 그 사무라이 정신 때문에 그런 일이 발생한데.. 한국의 유고사상보다 더 고지식한 것이 그 사무라 이 정신이잖 아. 그래서, 남에게 소문나는 것을 목숨보다 싫어하는 결벽증이 일 본사람 들에게 있다는 거야. 하지만, 본능은 감춘다고 숨겨지는 것 이 아니잖아. 게다가 요즘은 아주 자극적인 시대이니까 그 본능을 더욱 감추기가 힘들 지." "...."
지숙은 언니인 지혜의 말이 조금은 이해가 될 듯도 하였다. 사실 자 신도 아들인 학재가 사춘기이여서 혹여나 탈선의 늪으로 빠지지는 않 을까하고 걱정하는 터였다. 이런 지숙의 생각을 지혜는 금방 간파하였 다.
"한가지 더 놀라운 이야기를 해줄까?" "뭔데?"
지숙은 즉시 관심을 나타내었다. 사람은 누구나 금기시 하는 것에 대 하여 감출수 없는 호기심을 가지고 있기 마련이니...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일이 있어." "뭐라구?" 지숙은 놀라움을 표시하기는 했지만, 처음과는 상당히 다른 표정이었 다. 그 것은 욕망과도 같은 호기심이었다. "이것 역시 명자한테 들은 것인데, 명자가 3년 전에 한국에 들어와 서 산 지 약 1년이 지났을 무렵이었데.. 이사올 당시에 자신의 옆 집에는 고등학 교 1학년의 학생과 그의 어머니만 살고 있었다는 거 야. 남자는 외국지사 에 파견근무를 나가서 모자만 살고 있었는거 지."
"응..그래서?" 지숙은 이제 적극적이 되어 지혜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지혜는 그 런 지숙의 모습을 보면서 속으로 웃으며 말했다. "고등학교 1학년인 그 학생이 상당히 문제아였나봐. 하고만날 말썽 만 일 으키고, 싸우고.. 아무튼 그 집은 하루도 편한 날이 없다고 해. 그러다가 한 1년쯤 지나서부터는 갑자기 그 학생이 공부만 하 는 모범생으로 변했 던 거야." 지혜는 말을 이쯤하고 동생 지숙을 보았다. 지숙은 눈을 반짝이며 지 혜의 말을 듣고 있었다. "그래서 명자 자신과 동네사람들이 그 학생을 참 신기하게 생각하 며, 칭 찬까지 하고 있던 중에, 어느날 명자가 빨래를 말리려고 옥 상에 올라갔 을때 였데, 옆집의 학생방이 2층이었는데 창문이 조 금 열려있어서 우연 히 그 창문을 보았는데, 글세 옆집 여자와 그 녀의 아들이 빨가벗고 침대 에 누워있더래." "어머, 어머...세상에... 그래서?" "그래서 너무 놀란 나머지 명자는 그냥 어리둥절해져서는 멍하니 그 장면 을 보고 있었데, 그러기를 얼마쯤 했을까? 문득 정신을 차려 보니까. 그 옆집 아주머니가 역시 놀란눈을 하고는 자신을 바라보 고 있더라는 거야 그래서, 명자는 얼른 몸을 숨기며 아래층으로 내 려왔데..." "세상에나...세상에나...." 지숙은 놀라움의 말만 연발하며, 언니인 지혜의 말에 더욱 빠져들어 갔다. 지숙은 어느사이 지혜의 말에 완전하게 흥미를 나타내고 있었 던 것이다. "그리고 몇일이 지나고 나서 그 옆집 아주머니가 찾아오더래. 물론 명자 는 그 일을 그 어느누구에게도 말을 하지 않았지. 남편에게 도 말이야. 말 하기가 너무 부끄러웠데... 자신도 가끔씩은 자기 아들과 관계를 가지는 꿈을 꾸곤했었기 때문이라고 말하더라." "정말? 정말 그 언니가 그런 꿈도 꾸었데?" 지숙은 이번에는 명자의 말에 관심을 나타내었다. 아마 명자의 꿈이 야기가 더욱 자극적인 말이긴 했을 것이다. 그것은 보다 가까운 사람 의 이야기이기에 말이다. "응...그랬데... 아무튼 그 이야기는 조금 뒤에 하기로 하고, 계속 이야기를 할게... 그 옆집 아주머니가 몇일 뒤에 찾아와서 이야기 를 하더래. 자신도 어쩔수 없었다는 이야기로 시작했는데, 나중에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처 음에 시작했던 말은 제스처에 지나지 않 은 것이긴 하지만, 그 아주머니 의 말은 대충이러했다고 해. 남편 은 해외출장 중이지 아들은 탈선의 길 에서 벗어날 줄을 모르지. 그 여자는 별짓을 다해도 도무지 아들을 설득 할 수가 없었더래. 그래서 아들의 고민이 무엇인지를 볼려고, 어느날 일 기장을 몰래 훔쳐보았는데, 그 일기장 속에 전혀 생각치도 못했던 글이 가득 쓰 여있었던 거야. 즉, 아들이 자신과의 성관계를 가지고 싶은 욕망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던거지." 지숙은 언니인 지혜의 말을 들으면서 머리 속으로 당시의 상황을 떠 올려보았다.
아들의 일기장을 읽으며, 숙희는 다리에 힘이 빠져 그대로 털석 주저 앉고 말았다. 도무지 믿기지가 않는 내용들이 그 속에 가득히 적혀 있 는 것이었다. 하지만 숙희는 일기장을 덮지않고 끝까지 다 읽어 내려 갔다. 그 것이 아들을 사랑해서 아들의 고민을 이해하기 위함인지 아 님 그 어떤 욕망이라는 호기심 때문인지는 몰랐지만, 놀라움을 금치못 하면서도 숙희는 아들의 일기장을 다 읽었다. 그 일기장 속에는 아들이 자신과 성관계를 갖는 꿈이야기부터 실제 생활에서 자신이 무심코 행했던 자극적인 행동 하나하나를 묘사하면 서 자신의 가치관 혼란을 가득 적어놓았다. 어떤 날에는 아들이 자신 을 강간하려고 작정한 맹세와 계획들까지 적혀있었다. 숙희에게 그 것은 충격이었다. 하지만, 그 충격은 단순히 어떤 배반 감에서 오는 충격이라기 보다는 자신의 속마음을 아들이 알아차려버 린 듯한 것에서 오는 충격이기도 했다. 남편이 해외출장을 감으로 인 해서 금욕생활을 해야하는 숙희는 가끔 아들을 상대로 자위행위를 하 기도 했던 것이다. 그런 생각은 또한 가끔씩 꿈으로 재현되기도 했다. 아들의 일기장을 다시 서랍 속에 원래대로 넣고, 숙희는 가슴을 진정 시키며 방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좀처럼 마음은 가라앉질 않았고, 아 들의 일기장에 쓰여진 내용만이 머리 속에 맴돌뿐이었다. 그래서 잠 을 청하기로 했다. 잠을 자고나면, 뭔가 달라질 듯해서였다. 숙희는 수면제와 약간의 술을 마시고 침대에 쓰러져 잠을 청했다. 꿈 속에서 숙희는 발가벗고 있었다. 그리고 그 옆에는 남편이 누워 서 자신의 몸을 어루만졌다. 남편의 손은 자신의 몸 구석구석을 매만 졌고, 자신을 점점 흥분 속으로 몰아갔다. 한 번도 그러지 않던 남편 의 애무였기에 꿈속에서나마 숙희는 행복감에 젖어들었다. 언제나 자 기만족만을 추구하던 남편이 자신의 몸을 매만진다는 사실만으로 숙희 는 흥분되었다. 그러기를 얼마나 했을까? 갑자기 남편이 일어나 옷을 입고는 나가버 렸다. 말없이 등을 돌리고는 서류가방을 들고 나가버렸던 것이다. 자 신을 흥분시켜 놓고는 나가버리는 남편의 뒷 모습을 숙희는 어리둥절 해하며 바라볼 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남편이 나가고 얼마쯤 지났 을까. 소리가 들렸다. 남녀의 교성소리가 집안에서 들려, 숙희는 소 리 나는 쪽으로 다가갔다. 아들의 방에서 들리는 소리였다. 문이 활짝 열려져 방안이 보였고, 그 방안에 자신의 아들과 낯선 여자가 뒹엉켜있었다. 그 여자는 다름 아닌 자신의 아들을 강간죄로 고발했던 여자였다. 순간, 숙희는 분통 이 터졌다. 숙희는 자신이 벌거벗고있다는 것도 망각한채 아들과 그 여자를 떼어놓고는 그 여자를 내쫓았다. 하지만, 아들은 그 여자를 잡으려는 듯 하였고, 자신은 그런 아들을 뒤에서 잡았다. 그 여자가 멀리 사라지고 나자 아들이 자신을 향해 소 리를 질렀다. "그럼 난 어떻하라는 거야!" "나 하고 해. 내가 저 여자 대신 해줄게. 나에게 해!" 숙희는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말했다. 그 말에 아들이 미소를 지으 며 자신을 침대에 눕히고는 자신의 다리를 활짝 벌리며 들어왔다. 뿌 듯한 만족감이 숙희의 전신에 퍼졌고, 이내 절정이 다가왔다. 자신의 보지를 들락거리는 아들의 자지가 너무나 좋았다. 단지, 그 뿐이었 다. 좋을 뿐.... 숙희는 절정을 맞음과 동시에 잠에서 깨어났다. 정말 절정을 느꼈는 지 현실 속의 자신의 몸에 피로가 몰려왔다. 손으로 음부를 확인하니 흥건히 애액으로 젖어있었다. 낙담과 만족감이 함께 몰려오는 묘한 느 낌이랄까? 그런 복잡한 심정 속에서 숙희는 될대로 되라는 마음으로 일단은 침대에 누워 그 푸근함을 즐기며 잠에 빠져들었다. 잠에서 깨어난 것은 저녁이 되어서였다. 잠에서 깨어나서 숙희는 심 한 죄책감에 사로잡혔다.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즐거웠다. 무엇이 즐 거운지도 몰랐지만, 상쾌하였다. 그 기분 그대로 숙희는 콧노래까지 부르며, 저녁을 준비하였다. 왠 지 아들이 들어올 것같아 모든 아는 음식을 다 만들었다. 음식 준비 가 끝나기까지는 2시간이나 걸렸다. 아들이 좋아할 모든 음식을 만들 고, 식탁에 차리자 정말 아들이 들어왔다. 숙희는 아들과 함께 저녁을 먹고, 또한 약간의 술까지 함께 마셨다. 낮에 보았던 일기장과 낮에 꾸었던 꿈이 이상하게 마음에 걸리지 않았 고, 몇시간 전까지만 해도 가슴에 남아있던 죄책감이 사라졌다. 숙희는 아들과 술을 마시며 TV를 틀었다. TV에서는 짜증나는 사고뉴 스만이 흘러나왔다. 그래서 일본방송을 틀었다. 하지만 NHK에서도 뉴 스가 짜증나게 흘러나왔다. 그래서 다시 다른 채널로 돌렸다. 일본방송이 다시 나왔다. 하지만 뉴스가 아닌 토크쇼가 나왔다. 진행 자들의 옷차림이 아주 야했다. 일본에서도 보지 못했던 방송이 나오 는 것이었다. 호기심이 일어 숙희와 기혁은 그 방송을 보았다. 저급의 포르노 방송. 게스트로 나온 여자는 포르노 비디오 출연자였 고, 그의 옆에 앉아있는 남
자는 그 영황에 함께 출연한 남자였다. 내 용을 들어보니 근친상간의 내용을 찍었는 것같았다. 그 남자는 시아버 지로 나왔고, 그 여자는 며느리 역할이었다. 숙희는 얼굴이 확 달아올랐지만, 왠지 다시 흥분되는 감정을 속일 수 가 없었다. 하지만, 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에 TV를 꺼버리고는 아들 기혁과 마지막 남을 술로 건배를 하고는 방으로 들어갔다. 그날 아들 기혁과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아서 였는지 아들은 적어도 외박은 하지 않았다. 숙희는 그 것만으로도 기혁에게 감사했다. 왜 감 사해야되는지는 몰랐지만, 그저 아들이 집에 매일들어온다는 것만으 로 뿌듯했다. 하지만 그와는 반대로 몸은 점점 달아올라 다시 불만상 태가 되어버렸다. 아들을 볼때마다 이상하게 몸이 달아올랐고, 뭔지 모를 눈빛을 아들에게 보내는 자신을 느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열려진 문틈으로 아들이 자위행위를 하는 것 이 보였다. 도색잡지를 펼쳐놓고, 수음을 하는 아들을 보며 숙희는 충 격보다는 왠지 모를 배신감을 느꼈다. 그래서 문을 열고 들어갔다. "뭐하는 거니?" "왜 갑자기 들어오고 그래? 보면 몰라?" 기혁은 태연하게 숙희를 보며 말했다. 아들의 수음현장에 들어간 숙 희의 행동도 어이없지만, 기혁이 보인 행동도 마찬가지였다. "알아. 그러나 그건 나빠." "왜 나빠?" "성기는 남녀가 같이 즐겨야 되는 거니까." "알아. 하지만 상대가 없잖아. 또 저번처럼 이상한 여자한테 걸리면 안될 테고, 그렇다고 사창가에 가서 또성병에 걸리는 것도 싫 고..."
"네 눈에는 그런 여자들만 여자로 보이고, 나는 여자로 보이지 않 니?"
"흠...그러니까. 엄마가 나한테 다리를 벌려주시겠다?" "원한다면....." "원해.. 이리로 와바.." 숙희는 자신이 왜그러는지 알려고 하지도 않았다. 그냥 몸이 시키는 대로 아들 기혁에게 다가가며 옷을 하나하나 벗어던졌다. 그리고 알몸 이 되어 아들의 침대에 누웠다. 기혁은 숙희의 몸을 보며 침을 삼키고는 손으로 몸을 매만졌다. "생각보다 훨신 예쁜데?" "네 일기장에 묘사해 놓은거보다 못하지는 않고?" "어라.. 내 일기장 본 거야?" "응.."
숙희는 당당했다. 왠지 그래도 될 것만 같았다. "일기장에 써놓은 것보 훨신 멋져! 정말로.. 그럼 보지부터 확인 해 볼까? 내가 세상밖으로 나온 곳부터 말야." "그래..." 숙희는 기혁의 손 움직임에 맞추어 자신의 다리를 벌려주었다. 남편 이외에서는 그 어느누구에게도 벌려준 적이 없는 다리를 아들에게 활 짝 벌려주면서 숙희는 왠지 즐거웠다. 기혁은 입으로 숙희의 보지를 빨았다. 갑작스럽게 자신의 보지가 아 들이 입으로 빨자 숙희는 조금 당혹스러웠다. 하지만 만족했다. 세상 그 어느 누구도 자신의 보지를 입으로 빨아준 적이 없었기에.... 숙희 는 자신의 보지가 아들의 입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흥분속으로 빨려들어갔다. 자신의 클리토리스가 아들이 혀에 놓아나 고, 소음순이 혀에 부벼졌다. 이제까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느 낌이 온 몸을 엄습해옴을 숙희는 느꼈다. 숙희는 정신이 아득해지면 서 자신도 모르게 다리를 오므려 자신의 보지를 아들의 입에 문질렀 고, 손으로 아들의 머리를 강하게 눌렀다. 그러나, 아직 어딘가가 허전했다. 그렇게 절정을 맞는 것이 싫었다. 숙희는 금방 그 부족한 부분을 알아내었다. 그건 아들의 자지가 자신 의 보지 속에 들어오지 못해서 그렇다는 것을 알았다. "이제 들어와...제발..." "응... 알았어..." 기혁은 엄마인 숙희에 말에 금방 몸을 일으켜 자신의 자지를 숙희의 보지에 가져가 그대로 허리를 내려 집어넣었다. 숙희는 몸속에 뭔가 뿌듯한 것이 들어옴을 느끼며 몇일 전에 꾸었던 꿈을 생각해내었다. 그 꿈과 똑같은 느낌을 실제로 느끼게 된 것이 기뻤다. 숙희의 몸속에 들어온 기혁은 본능적으로 허리를 놀려 피스톤 운동 을 하였다. 숙희도 허리와 항문근육을 움직여 최대한도로 기혁의 자지 에 자극을 주면서 자신도 절정을 향해달렸다. "오우... 엄마 보지 멋진데..명기야 명기...." "너의 자지도 아주 멋져..." "그래 엄마와 내가 한 번 멋지게 해보는 거야..." "그래 모자가 섹스를 아주 멋지게 하는거야..." "우리 아이도 낳을까?" "아이? 좋지...그래 나 임신하고 싶어... 그대로 나의 보지 속에 너 의 씨앗 을 쏟아넣어봐. " "그래 내가 씨앗을 줄테니까 엄마는 그 걸 잘키우라고..." "알았어..." "야호...정말 보지가 멋진데? 그동안 아빠가 정말 좋았겠어." "응...하지만 난 싫었어.." "그럼 나는?" "아주 좋아 네 자지는 나에게 아주 꼭 맞아... 정말 멋져..그래 그렇 게 나 를 힘껏 쑤시는 거야. 엄마의 보지를 마음껏 쑤시는 거야." "그래 좋아 아들의 자지를 그렇게 무는 거야.. 아주 잘 물어주는 데..."
서로가 패설적인 말들을 하며 절정을 향해달려갔다. "아악........" "큭~~~"

지혜의 말이 끝나고, 지숙은 마치 꿈에서 깨어난 듯이 호흡을 가다듬 었다. 어느사이 자신의 음부가 축축하게 젖어있음을 알았다. 그건 지 혜도 마찬가지였다. 미리 준비해 놓은 이야기이긴 하지만, 이야기를 하는 사이 자신도 모르게 흥분을 했던 것이다. 지혜는 현수와 뒤엉키 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아무튼, 그날 이후로 그 여자와 그녀의 아들은 계속해서 관계를 가 졌고, 그녀의 아들은 몰라보게 착실해졌다는 거야. 그리고, 지금 은 둘은 서로를 사랑한데.. 엄마와 아들로서의 사랑이 아닌 완전 한 남녀로서의 사랑말 야." "으응..." 지숙은 알 수 없는 말로서 맞장구를 처주었다. 그런 지숙을 지혜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머금고 처다보았다. "엄마! 이모!" 그때 현수가 손을 흔들며 다가왔다. 지숙은 현수의 외침에 화들짝 놀 라 현수가 걸어오는 쪽을 바라보았다. 그런 지숙옆에서 지혜는 현수 를 향해 살짝 윙크를 하였다. "여기서 뭐해?" "그...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 지숙은 애써 당황한 기색을 감추며 말했다. "응...참 그런데 엄마. 나 여기가 아파!" 현수는 지혜와 미리 짜둔 대본대로 국부를 손으로 움켜쥐며 말했다. "자지가 아프다구?" 지혜는 보다 자극적일 필요가 있겠다 싶어 원색적인 단어를 사용했 다. 그 말은 바로 지숙에게 효과를 나타내었다. 지숙은 언니인 지혜 의 말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지숙을 바라보았다. "응..."
현수는 엄마인 지혜의 의도를 재빨리 파악하고는 웃으며 말했다. "성병에 걸렸나.. 아침부터 별루 좋지 않더니 아까부터는 아프네..." 현수는 그럴싸하게 말을 둘러대었다. 이제 철저하게 지혜가 이끌고 가는대로 보조를 맞추어야겠다고 생각한 현수였다. "성병? 어머 그러면 안되지.. 어디 보자!" "어머 언니!" 지숙은 지혜가 현수의 바지를 끌러내리려고 하자 만류하며 제지하였 다.
"왜 무슨 일이야?" "이게 무슨 짓이야. 다 큰 아들한테... 그리고 현수 너도 무슨 짓이 니? 다 커서 성인이 되었으면서..." "뭐 어때?" 현수는 지숙의 말에 웃으며 말했다. "그래 뭐 어떠니..?" 지혜는 동생 지숙에게 살짝 윙크하며 현수의 바지를 내렸다. 순식간 에 현수의 성기가 세상밖으로 나왔다. 지숙은 현수의 성기를 보고는 얼른 고개를 돌렸지만, 이미 조카인 현수의 성기를 본 뒤였다. "어디가 어떻다는 거야? 내가 보기에는 별 이상이 없는 것같은데..." "왼쪽 가랑이 사이를 봐 빨갛잖아!" 현수의 말에 지혜는 오른쪽으로 성기를 밀면서 살폈다. "얘는... 별것도 아닌 것가지고... " "별거아냐?" "그래..." "그렇구나...." 현수는 태연스럽게 말을 하면서 계속 곁눈질로 지숙을 주시하였다. 지숙은 현수의 성기를 보지않는척 고개를 돌리고 있었지만, 눈동자는 현수의 성기를 떠나지 못하고 있었다. 현수와 지혜는 그런 지숙의 반 응을 놓치지 않았다. "지숙아.. 너 혹시 이 것을 아니?" 지혜가 예전에 현수에게 들었던 말을 생각하고 말을 꺼내었다. "우리 나라가 왜 발전의 한계를 가질 수 밖에 없는지 말야." "발전의 한계라니 무슨 말이야?" 지숙은 여전히 고개를 돌린 체 지혜의 말에 반문했다. "우리나라는 각종의 금기들이 너무 많아. 그 것은 하나의 신뢰로 통 용되 고 있는데, 그 것이 문제야. 생활의 많은 부분을 금기로서 묶 어 놓고 발 전을 기대한다는 것은 모순에 가까워...특히 요즘같이 혼전 성교와 미혼 의 성교가 흥행하는 시대에는 말이지. 예전에는 가족이라는 테두리를 보 호하기 위하여 혼전 성교 같은 것을 아주 나쁜 것으로 간주하였지만, 이 제는 그 것이 아냐. 너도 예전에 그 것을 나쁘다고 하지 않았니? 그런데, 너는 가족간의 성교를 나 쁘다고 말하는데, 이 것이 모순이야. 금기는 깨 어지면 그 상위의 것이 공격을 받지, 그리고 공격받는 것은 언제나 암암 리에 성행 을 하기 마련이야. 너는 진보주의자라 말하면서 이상하게 가족 간 의 성교에 관해서는 보수적이지." "언니 무슨 말이 하고싶은 거야?" 지숙은 얼굴을 붉히면서 고개를 돌렸다. "고개를 돌리기는 이유가 뭐니?.." "......"
지숙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지숙아 이 것을 볼래..." 지혜의 말에 지숙이 고개를 돌렸다. 그 것을 확인한 지혜는 순식간 에 아들인 현수의 자지를 입에 머금었다. "어머..언니!" 지숙은 놀라서 지혜를 불렀다. 그러나 지혜는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고, 아들의 자지를 입으로 빨았다. 이내 현수의 자지는 엄마인 지혜 의 입속에서 발기하였다. 아들의 자지가 발기한 것을 안 지혜는 자지에서 입을 떼고는 동생인 지숙을 바라보았다. 지숙은 놀라서 멍하니 지혜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 었다.
"뭘 그리 놀라니? 사랑에는 종류가 있다고 하는데, 그건 너무 우끼 는 말 이야. 사랑에 무슨 종류가 있니? 그 근본 개념은 어느 사랑 이나 다 같은 데 말야. 어머니가 아들을 사랑하는 것은 무조건적 인 사랑이라며 극찬을 하는데, 뭐가 무조건적인 사랑이니? 엄청난 조건이 따르는데... 나는 현수 를 사랑해. 엄마로서 현수를 사랑하 고, 여자로서 아들을 사랑해. 정신이 이상한 사람들이 분류해 놓 은 어느 하나만의 사랑을 선택하지 않아. 내 가 느끼는 대로의 사 랑을 할 뿐이야. 그 것이 사람들이 분류한 것들 중 에 어느 것들 에 해당하는지는 따지지 않아. 그저 배가 고프면 밥을 먹는 것과 같아. 지혜야 생각의 폭을 넓히길 바래." "...."
지숙은 여전히 말이 없었다. "지숙아 이해가 되지 않으면 이리 와서 눈을 감고, 현수의 자지를 남 편의 자지라고 생각하고 한번 빨아봐." "어서..." 지혜의 재촉에 지숙은 마치 무슨 최면에 걸린 사람마냥 지혜 곁으로 다가가 눈을 감고, 조카인 현수의 자지를 입에 머금었다. 그랬다. 같았다. 현수의 자지나 지숙 자신의 남편의 자지와 다른 것 은 없었다. 다른 것이라면 오로지 자신이 어떤 생각을 하느냐의 차이 였을 뿐이었다. 갑자기 지숙은 현수의 자지가 좋아졌다. 굵직한 현수 의 자지가 뚜렷하게 남편의 자지와 다르게 느껴졌다. 자지 그대로의 차이를 지숙은 느낄 수가 있었다. 남편, 조카라는 생각의 차이가 아 닌 있는 그대로의 형상의 차이가 느껴졌던 것이다. "알 것 같니?" 지혜가 지숙의 등을 어루만지며 말했다. "응....조금..." 현수의 자지에서 입을 떼며 지숙이 답했다. 지숙의 얼굴에 미소가 퍼 져있었다.

* * *



대피소는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언제나 정갈하게 청소해 놓는 곳이긴 하지만, 지혜가 어제 신경을 써서 청소해 놓았기 때문에 더 깨 끗하였다. "왠 비야.." 학재가 투덜거리며 말했다. 하지만 지혜와 현수는 적중한 일기예보 에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그러게.. 오늘 내려가기는 다 틀렸네.." 현수가 학재의 말을 받았다. "오늘 못 내려가? 안되는데.. 나 내일 친구랑 약속있는데..." "저런.. 우리 학재 어떻하니?" 지혜가 조카인 학재를 보며 말했다. 놀리는 듯한 투였다. 그랬다. 학 재만 몰랐다. 자기가 오늘 밤 어떤 일을 격어야 할지를 말이다. 지숙 은 창 밖의 비를 바라 볼 뿐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지만, 그녀의 볼 은 붉게 물들어 있었다. 묘한 흥분이 지숙을 휩감고 있었기 때문이다. "엄마 목욕하자." 현수가 전화를 끊은 지혜를 보며 말했다. "그래..들어가자. 근데... 벌써 물이 데워 졌을까? 작년에 너무 추워 서 혼이 났는데..." 현수와 지혜가 처음으로 관계를 맺은 이후부터 대피소에는 많은 변화 가 있었다. 대피소 평수를 넓혀서 방을 2개만 만들고, 주방과 거실, 보일러 실과 목욕탕을 두었다. 일반가정집과 다를 바 없는 내부 구조 에 외부만 대피소처럼 꾸며두었다. "걱정마 금방 데워질 거야.." "그래..." 현수와 지례는 아무렇지도 않게 목욕탕으로 들어갔다. 학재는 그런 이모와 현수를 멍하니 지켜보았다. 자신도 초등학교 1년 이후로 부터 는 엄마와 목욕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욕실에 들어간 현수와 지혜는 늘 그래왔 듯이 서로의 몸을 씻겨주 며, 손으로 최대한으로 서로의 몸을 자극하였다. "아이.. 현수야 그만해..." 지혜는 자신의 항문에 집착하는 아들 현수에게 응석부리 듯 말했다. "왜 오늘은 여기에 들어가고 싶단 말야." "싫어... " "왜?"
"나... 네가 항문에 들어오는 거 싫어. 그냥 내 보지에 들어와." 일부러 현수와 지혜는 목소리를 조금 크게 했다. 자연히 밖에 있는 지숙과 학재의 귀에 욕실에서 이야기하는 현수와 지혜의 대화 내용이 그대로 다들렸다. 학재는 멍해져서는 가만히 있었다. 그런 학재를 본 지숙은 야릇한 눈 빛으로 아들을 바라보았다. "학재야... 이상하게 생각하지마. 원래 그런 거니까. 아들은 엄마에 게 제일 처음으로 동정을 주어야 하는거야. 오늘이 그날이야. 내 가 용기가 없어하 니까 네 이모와 현수가 너와 나를 도와주려는 거 야."
"뭐라구....?" 학재는 놀라서 엄마인 지숙을 바라보았다. "세상의 모든 엄마는 아들에게 마지막으로 가르켜 줄 것이 있는데, 그 것 이 바로 섹스야. 나는 오늘 너에게 그 것을 가르켜 줄 거 야."
"...." "네가 이제 성에 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아. 따라 서 나 는 네게 그 것을 가르켜 줄까해. 이리로 가까이 올래?" 지숙은 아들인 학재에게 손 짓을 하였다. "엄마... 무슨 말이야?"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정말 모르겠니? 내 말은 너와 내가 오 늘 섹 스를 해야 한다는 거야. 지금 목욕탕에서 너의 이모와 이모 의 아들인 현 수가 하고 있는 섹스를 너와 나도 해야 한다는 것이 지."
"......." 학재의 얼굴을 빨갛게 상기되었다. 그런 학재의 반응에 지숙은 학재 가 자신을 거부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런 확신이 들자 지숙은 옷을 벗었다. 하나 하나 옷가지가 바닥에 떨어지며 지숙의 속 살이 아들인 학재의 눈에 똑똑히 들어와 꼽혔다. 뽀얀 지숙의 속살은 학재의 가슴을 동요시키기에 충분하였고, 학재의 아랫도리는 그런 학 재의 상태를 아무 거리낌 없이 표현하였다. "발기 되었구나." 지숙은 속 옷만을 걸친체 아들인 학재에게 다가가며 말했다. 볼륨있 는 몸으로 아들의 앞에 선 지숙의 모습은 아름다웠다. 언니인 지혜보 다 더 육감적인 몸을 가지고 있는 지숙이었다. "학재야... 나를 안고 싶지 않니? 나의 몸을 안고 싶지? " 지숙은 아들의 눈을 똑바로 처다 보았다. "학재야.. 어서 나의 몸을 가져." "네가 원한다면, 너의 아이를 낳을 수도 있어." 지숙은 그런 말을 하면서 아들인 학재의 얼굴을 자신의 하복부로 끌 어당기며 허리를 움직여 아들의 얼굴에 하복부를 문질렀다.

"현수야... 네 자지는 언제나 멋져. 너의 자지가 나를 너무 기쁘게 해."
"엄마 정말이야? 아들의 자지가 정말 좋은 거야?" 현수와 지혜는 밖에 있는 지숙과 학재를 생각하며, 최대한으로 음란 한 이야기를 하였다. 현수의 자지는 이미 지혜의 보지 속에 갇혀있었다. 지혜는 아들의 자 지를 보지 속에 가두어 놓고 아들의 자지를 농락하듯이 쥐었다 풀었 다 하였다. "나를 낳은 엄마의 보지 속에 아들의 자지가 들어가 있다는 것은 정 말이 지 멋져. 엄마... 나 엄마를 사랑해." "현수야.. 나도 너를 사랑해.. 너의 자지를 사랑해. 너의 정액을 사 랑해. 나 의 보지 속에 너의 정액을 쏟아 부어줘..." "알았어.. 알았으니까 다리를 더 벌려서 내 허리를 감싸안아봐..." 지혜는 현수가 시키는 대로했다. 양 다리를 벌려 아들의 허리를 감쌌 다. 그런 동작은 자연스럽게 지혜와 현수의 하복부를 더욱 밀착시켰 다.
"아.. 좋아.. 내 몸에 아들의 자지가 아주 깊이 들어왔있어. 이런 기 분... 정 말 날아갈 것만같아. 내 몸에 있는 아들의 자지.. 너무 좋아. 세상의 몇 명의 엄마들이 이런 기쁨을 알 수 있을까? 없을 거야.. 있어도 극히 적을 거야. 나는 ... 나는 너무 행복해. 아들 의 자지를 느낄 수 있다니 아들의 자지를 몸속에 받아들이고... 아 들의 정액을 받아들일 수 있다니... " 지혜는 이제 밖에 있는 지숙과 학재를 위한 말이 아니라 자신의 쾌감 을 위한 말을 하였다. 금기를 더욱 부각시키고, 그로 인해 얻어지는 쾌감을 지혜는 누리고 있었다. "그래.. 엄마... 엄마와 나.. 이러면 안돼는데... 엄마를 아들이 범 하면 안되 는데.. 이렇게 되어버렸지? 민지가 엄마와 나의 딸이라 는 것을 아빠가 알 면 어떤 표정이 될까? 하하..." 현수도 이제는 밖에 있는 사람들을 신경쓰지 않았다. 들리는 소리로 보아 이미 둘도 관계를 가지고 있음을 알수 있었기 때문이다. 현수는 허리를 계속 돌리면서 지혜의 가슴과 목덜미를 혀로 핥았다.

학재는 엄마인 지숙의 음부를 빨다가 이내 흥분을 참지 못하고, 지숙 을 바닥에 눕히고는 곧장 지숙의 다리 사리오 들어가 다리를 들어올렸 다. 음부가 학재의 눈에 그대로 들어왔다. 벌어진 꽃잎에 학재의 이성 은 마비되었고, 이내 학재는 자신의 성기를 음액이 흐르는 지숙, 즉 자신의 엄마의 보지 속으로 집어넣었다. 너무나 순식간에 일어난 일... 지숙과 학재는 흥분 속에 어떤 추억 을 남길만한, 기억을 할만한 일도 없이 그냥 행위에만 몰두했다. 서로 가 자신의 엄마이고, 자신의 아들이라는 사실만으로 흥분은 극도에 달 했다. 죄책감이 들면 들수록 흥분은 더해갔다. 욕실에서 지혜와 현수 가 모자상간을 하고있다는 사실이 오히려 화가나고, 흥분을 감소시키 는 요인이 될정도로 지숙과 학재는 근친상간이 주는 쾌감에 빠져들었 다.
"학재야... 그렇게 돌려.. 엄마의 보지를 네 자지로 문지르란 말 야.. "
"좋아.. 좋아 엄마.. 엄마의 보지 정말 좋아." 가쁜 숨을 내쉬면서 둘은 키스나, 애무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이 서로 의 음부가 주는 쾌감에만 몰두하면서 몸을 꿈틀대었다. 이내 둘을 절정에 다달했다. 지숙은 지숙대로, 학재는 학재대로 온몸 을 경직시키며 절정을 맞이하였다. "아~~~~!" "헉~~~!"
짧은 신음소리와 온몸을 떨 뿐, 둘은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었다.

성적인 쾌감이 지나고, 이내 지숙과 학재는 심한 죄책감에 시달려만 했다. 지금 자신들이 어떤 짓을 했는지 분명히 알고 있지만, 그 것이 꿈이었으면 하는 맘이 들었던 것이다. 학재와 지숙은 서로의 얼굴 보 기를 꺼렸다. 둘의 몸은 여전히 겹쳐져 있었지만 그건 서로를 밀처내 기도 부끄러운 맘 때문이었다. 그런 둘의 상태와는 반대로 욕실안의 향연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었 다. 지혜와 현수의 살부딧히는 소리와 물이 출렁거리는 소리가 요란하 게 지숙과 학재의 귀에 또렷히 들려왔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그 소리 가 싫기만 했지만, 지금 지숙과 학재는 자신들 말고 근친상간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위안감을 받으며 가만히 호흡을 가다듬고 있었 다.

근친상간.. 그 것은 분명히 금단의 열매와 같은 것이다. 강력한 쾌감 을 주기도 하지만, 강한 수치감과 후회도 준다. 그러나 그 것도 사람 에 따른 차이일 뿐이다. 그들의 가치관이 어떤 상태냐에 따른 것이 다.
근친상간. 그것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지는 않을 것이다. 만약 근친 일지라도 서로에게 강력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면, 그건 하나의 이성 간의 사랑으로 변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 사랑이 무슨 문 제가 있을까? 늙으면 그 사랑도 변질될거란 말은 우리네 인간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인간의 생명이 유한하고, 마음도 하루 수십번 변하 는 게 사람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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