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창녀&이발소 그리고 누나  


막 집에 들어서는데 새엄마가 나와서 문을 열어 주면서 맞아주었다.
그녀는 아버지와 1년전에 재혼을 했다.
새엄마는 거의 벗은 몸에 흰 속치마 하나만 걸치고 있었다.
"어서오너라"
나는 새엄마의 노부라의 풍만한 젓가슴을 얼른 쳐다보고서 내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는 잠시후에 tv를 보기 위해서 안방으로 갔는데 거기는 누나(고3)가 방바닥에 누워 잠들어 있었다.
누나는 새엄마의 딸로 나보다 한살 많았다.
누나는 새엄마를 닮아 예쁘기도 하지만 살결이 희고 풍만했다.
나는 일부러 방을 다니면서 누나의 가랭이 사이에 발을 넣었다 뺏다하면서 건너 다녔다.
누나는 깊이 잠든것 같았다.
누나의 청치마를 살짝 들어올렸다.
거기는 흰 레이스의 팬티에 도툼한 그녀의 보지가 까만털이 비치면서 흥분시켰다.
나는 얼른 tv를 소리나도록 켜고서는 안방 문을 잠겼다.
그리고 그 누나의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보았다.
그녀의 보지는 너무 따스하고 부드럽고 짜릿했다.
팬티를 허벅지 아래로 잡아 내리고 키스를 퍼부었다.
나의 혀는 누나의 신비한 계곡을 핥아주었다.
나의 자지는 너무 커져서 정신이 아찔했다.
나는 자지를 꺼내서 누나의 보지에 비벼댔다.
누나는 깨지 않았다.
나는 힘을 주어 자지를 누나의 가녀린 보지에 골인시켰다.
그리고는 계속 박았다.
누나는 갑자기 놀란 눈으로 바라보았다.
소리를 지르지 못하도록 키스를 했다.
누나는 가만히 있었다.
누나의 입을 나의 입술과 혀로 막고 오른손으로 누나의 유방을 더듬었다.
꽤 도톰한 젓이 만져졌다.
나는 오르가즘을 느끼며 누나의 센타에다가 나의 고귀한 정수를 퍼부었다.
나는 얼른 옷을 입고 내방으로 갔다.
새엄마는 사과와 도토리묵을 만들어서 내 방문을 열고 들어왔다.
"왠 땀을 흘리니, 이거 먹으렴"
문을 닫고 나가는 새엄마의 히프곡선을 보면서 안방에서 누나가 아무소리도 하지 않는것이 너무 고마웠다.
나는 누나의 보지를 떠 올리고 나의 물건을 흔들어 주었다.
나는 청량리 시대극장에 갔다.
영화를 보는 중에 섹스신이 나올 때 마다 나의 자지는 곤두섰다.
극장을 나와서 버스를 타려고 건너편 정류장으로 갔는데 거기는 창녀촌이었다.
누나 정도 되는 여자들이 초미니스커트에 요염한 모습으로 진열장 같은 곳에 않아서 손짓을 했다.
나는 차타는 생각도 잊고 그 여자들을 구경했다.
그리고 그 여자들 앞으로 지나가 보았다.
눈여겨 보았던 가장 예쁜 여자가 있는 곳에 와서는 조금 천천히 걸어 가면서 그 여자와 눈을 마주쳤다.
그녀는 얼른 앉아있던 진열장에서 나와서 나의 팔을 붙들었다.
"어머, 학생, 놀다가, 응! 잠깐이면 돼",
그녀는 나를 끌고 음침한 집으로 들어갔다.
한옥같이 생긴 옛날집에 그녀의 방이 있었다.
나는 그 여자를 따라서 그녀의 방으로 들어갔다.
그 방은 공주의 방같이 아름답게 최고급들로 꾸며 있었다.
그녀는 앉으라고 말하고는 비디오를 틀어주고 나갔다.
그녀의 침대에 걸터 앉아서 비디오를 보는데 남자의 커다란 자지를 여자가 빨아주고 있었다.
조금 지나서 그 예쁜여자가 대야에 물을 떠서 들고 들어 와서는 나의 바지를 풀러 내렸다.
그리고 대야의 물을 받쳐들고서 나의 사타구니에 대고서 나의 자지를 닦아주었다.
그녀는 비디오처럼 나의 자지를 빨더니 나를 침대에 밀어뜨렸다.
그리고 하나하나 나의 눈 앞에서 옷을 벗었다.
나의 누나와는 비길수 없는 그림과 같은 너무도 요염한 여자가 되었다.
그녀는 침대에 드러 눕고서는 나의 자지를 쓰다듬었다.
나는 참을 수 없어서 일어나 그녀를 올라 타고 키스를 퍼부었다.
유방을 빨다가 밑으로... 보지를 빨았다.
그리고 나의 커진 자지를 박았다.
그녀의 침대 옆에는 침대만한 대형 거울이 벽에 붙어 있어서 섹스장면을 보면서 계속 박았다.
"아-아 헉헉 아-이 좋아!"
그녀는 나를 끌어않고 신음소리를 냈다.
그녀의 보지는 나의 자지가 들어갈 때마다 조여 주었다.
자지가 너무 활홀했다.
"아-아 긴작구 보-지 사랑해!"
나는 그녀를 힘껏 끌어 안으며 키스하며 말했다.
그녀의 부드러운 혀가 나의 입 안으로 들어와서 움직였다.
나의 자지는 그녀의 아름다운 여체를 짖누르면서 보지속에 정액을 사정했다.
그녀는 일어나서 나의 자지를 대야의 물로 다시 닦아 주고 하녀가 임금의 옷을 입혀주기나 하듯이 내 손은 하나도 대지 않게 하고 팬티에서 부터 하나 하나 입혀 주었다.
"다음에 또 놀러와 응, 서먹해 하지 말고 쑥 들어와서 나를 찾으면 돼,"
나는 창녀라기에는 너무도 예쁜 공주의 방을 뒤로 하고 나와서 버스에 올랐다.
그녀는 버스 창으로 바라보는 나를 알아보고 탐스런 허벅지의 늘씬한 몸매를 흔들면서 손짖을 해 주었다.
책상에 앉아 있는데 누나가 들어왔다.
짧은 치마에 소매가 없고 가슴이 보이는 티셔츠를 입고 있었기에 유방이 절반쯤 보이는 모습이었다.
"누나 지난번엔 미안해"
"아냐 너두 꽤 성숙했더라"
갑자기 키스를 퍼부어서 나는 의자에 앉은채 누나를 끌어안고 키스를 했다.
누나는 손을 더듬어 나의 자지를 꺼내려고 했다.
나는 의자에 앉은 채 누나와 섹스를 벌였다.
내 다리에 걸터 앉은 누나는 자지를 세우고 보지에 끼워 주었다.
나의 혀는 저절로 누나의 젖가슴에 닿아 핥고 있었다....
"아-아 너무 좋-아----"
누나는 더욱 보지를 깊이 같다 댔다.
나의 자지는 너무 좋았다.
누나의 율동적인 흐느낌과 함께 나는 사정을 했다.
누나는 나의 정액이 흥건한 보지를 나의 입에 갖다 댔다.
나는 정액으로 흥건한 보지를 빨아 주었다.
"우리 야외에서 만나지 않으련, 내 친구 소개시켜 줄께!"
누나는 많은 경험이 있었던 것이다.
다음날 삼청공원에서 누나와 만났다.
누나는 친구와 함께 왔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누나는 다른 약속이 있다고 하며 일어나 갔다.
나와 누나친구는 공원을 함께 걸었다.
벌써 어두워져 공원의 가로등에 불이 들어왔다.
누나친구는 나의 팔짱을 끼고 몸을 기대며 걸었다.
여기 저기에서 남녀가 엉켜져 있는 모습이 많이 있었다.
주로 키스하는 모습, 서로 애무하는 남녀들, 나는 누나친구와 가로등 불이 잘 비치지 않는 맨 윗길 산책로로 올라가서 걸었다.
거기에도 많은 남녀들이 군데 군데 있었다.
제법 큰 나무가 있고 정원수가 같이 있는 곳에 와서 누나 친구와 함께 정원수 뒤에 가서 앉았다.
바로 그나무 뒤쪽에서는 남녀가 한참 박으며 신음을 터트리고 있었다.
우리는 서로 애무하다가 나의 겉옷을 벗어서 펴주고 누나 친구를 앉도록 했다.
키스를 해주었다.
오른손은 그녀의 팬티를 벗겼다.
누나친구는 나의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흔들어 댔다.
나는 그녀를 눕히고 보지를 혀로 핥아주었다...
"아-이 빠-알-리 제발 올라타줘... 응응---"
그녀는 신음에 가깝게 애원했다.
나는 자지를 힘있게 박았다.
정원수 뒤의 남녀의 신음소리와 함께 우리는 너무도 짜릿한 섹스를 했다.
나는 터져 나오는 나의 오르가즘을 누나 친구의 보지와 입속에 얼른 먹여 주었다.
그녀는 아래서 사먹던 아이스크림처럼 나의 자지를 빨아 먹었다.
누나친구는 그후로 누나에게 놀러오는 것처럼 하여 화요일 오후엔 집에 찾아와서 나의 방에서 은밀한 성교를 했다.
머리를 깍을때가 되어 늘 가던 이발소보다 좀 더 깨끗해 보이는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다른 이발소에 갔다.
짧은 미니스커트의 아가씨가 입구의 소파에 앉아있다가 '어서오세요'하며 어둠침침한 이발소내 끝에 있는 이발의자로 안내했다.
'옷을 벗고 앉으세요'하며 그녀는 내 겉옷을 받아서 옷걸이에 걸어 두었다.
아저씨가 와서는 머리를 깍아주었다.
그리고 면도사 아가씨는 뜨거운 물수건으로 얼굴을 마사지하듯 닦아 주고는 크림으로 마사지를 시작했다.
그녀의 손은 감미로웠다.
얼굴의 크림을 닦아내고는 다시 크림을 바른뒤 면도를 시작했다.
그녀는 풍만한 가슴의 골짜기에 나의 머리를 끼고는 턱을 면도해 나갔다.
이마를 면도할때는 가슴을 내 가슴에 짖누르면서 면도와 얼굴 마사지를 했다.
천정에 불을 끄고는 내 얼굴을 타올로 덮었다.
의자를 가져다 내 곁에 앉아서 오른 팔부터 안마를 시작했다.
그리고 왼팔, 가슴을 더듬으며 안마를 해 나갔다.
가슴을 안마하던 그녀의 손이 런닝셔스 속으로 들어오면서 어루만졌다.
콩알만한 내 젓꼭지를 만져주더니 혀를 움직이며 오랄섹스 마사지를 하면서 점점 밑으로 내려 가서는 불룩해진 자지가 솟은 바지를 쓰다듬었다.
그녀는 두다리사이에 앉아서 안마를 했다.
발목에서 허벅지로 그리고 불룩해진 자지를 쓰다듬기도 하다가 다시 허벅지와 발목으로 계속 안마를 했다.
자지가 너무 커져서 바지가 찢어질 지경이었다.
나는 두다리로 그녀의 동그란 히프를 힘껏 조였다.
그녀는 알았다는 듯이 혁대를 풀고 바지를 밑으로 까내렸다.
그녀는 혀로 자지를 간지럽히더니 손으로 흔들어 깟다.
너무짜릿해서 나의 두다리는 그녀의 허리를 꼭 조였다.
그녀는 젓가슴을 내 가슴에 포개어 내 귀에 대고 속삭였다.
"어머 아주 싱싱해요, 멀로 해줄까" 입술로 내 귓볼을 간지럽히면서
"이걸루, 밑에걸루"
하면서 보지가 있는 치마 속으로 내손을 끌고 갔다 대 주었다.
그녀의 보지는 누나 것보다 털이 더 무성하고 컷다.
나는 너무 짜릿해서 "으-응 응" 하고 대충 대답을 하자 그녀는 알았다는 듯이 치마를 벗고 이발의자에 올라타고 보지를 솟아오른 내 자지에 조준하여 끼웠다.
그녀의 히프가 위 아래로 율동을 할때마다 이발의자가 삐걱거리고 소리가 났다.
다른 면도사 아가씨나 이발사아저씨는 tv를 보면서 모르는체 했다.
그녀는 다리를 길게 뻣고 상체를 내 위에 덮쳐서 키스를 하며 보지를 계속 내려 꽃았다.
"아-좋아 으-응 자기 자기"
그녀는 자기라고 부르며 내 손을 유방에 갖다대주었다.
그녀의 유방은 크고 탄력이 있었다.
나는 그녀의 허리를 끌어안고 한손은 그녀의 유방을 어루만지며 보지속에 사정을 했다.
그녀는 얼른 알아차리고는 뜨거운 물수건을 가져다가 내 자지를 깨끗이 닦아 주고는 입으로 깊숙히 빨아주었다.
이발사아저씨가 와서는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머리를 감겨주었다.
"또 오세요 응"
그녀는 나의 히프를 사타구니 밑으로 쓰다듬으며 말했다.
나는 얼른 그녀의 풍만한 젓가슴을 만지며 그녀의 입술을 빨아주고 나왔다.
머리도 상쾌하지만 나의 온몸은 그녀의 체취로 너무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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